Re:[re] 중간반 학생들의 의견
반사2009-10-14조회 751추천 159
*이 글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수정이 필요한 것은 말씀 해 주십시요
1.우리 공회 교인 이상으로 신앙생활, 봉사, 희생에 힘쓰는 일반 교단 교인들이 많은 것 같음.
1)신앙의 열정과 뜨거움 그 자체만은 배울점.
봉사와 희생 그리고 주변의 구제 활동 같은 것이 '신앙!'이라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런 열심 불같은 뜨거움 그 자체만은 분명히 배울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2)그러나 신앙생활이라 하는 구제 봉사 희생 이런 것 들의 뿌리를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원동력, 그 중심이 무엇인가에 따라 '데려감을 당할 수도 버려둠을 당할 수도'있습니다
감정이 원동력이면 , 그 감정 상하면 신앙생활 못 할 것이고
사람이 원동력이면, 그 사람 없어지면 신앙생활 못 할 것입니다
신앙의 원동력의 중심이 정말 하나님과 진리가 아니면 마지막에는 자기 만족을 위해 한 것입니다.
일반 교회가 모두다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우리 또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총공회의 신앙의 뿌리는 체계적인 성경 진리에 두고 있습니다.
가는 길은 바르게 닦아 놨는데 이제 문제는 그 길을 가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3)이 좁은 길의 산 증인들.
지금 우리 공회 우리 교회의 주축을 이루 시는 분들은 과거 백목사님 밑에서
반사 생활을 목숨걸고 하셨던 분들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 수록 힘이 났고,
지금 이 나라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충성으로 한 시대의 많은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지금 새롭게 이 복음을 받고 이 곳에서 자라난 사람들도 그런 충성을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핑계라면 시대가 그 때와 다르다고 할 수 있고, 원론적으로는 말씀대로 살려고 하면
자기가 녹아 져야 하니, 그것이 힘들어서 불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교회시설-십자가가 없고 교회 건물과 시설이 너무 소박해 친구들이 이상히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 교회 건물을 범일침례교회 부속건물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주민들이 종종 있음)
1)자존심 상한 일이고 ,불충의 문제를 깊이 통감 합니다.
받은 복음, 받은 교훈은 귀하고 옳은 것을 받았는데, 이대로 살아서 실질적으로 충성을 함으로
우리 교회가 이 노선에서 빛이 나야 하는데 현재의 위치에서 학생들이 보는 눈으로 그정도라
생각이 되어지니 이 교회의 구성원으로써 깊은 책임의 통감과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그러나 확실한 것은.
사람이든 교회든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그 속에 실력이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교회의 실력은 큰 건물도 아니고, 웅장함도 아니고, 잘 갖춰진 찬양대도 아니라
그 교회를 움직이는 교리와 목회자,중심 구성원 되는 분들의 신앙의 실력,교회 구성원
하나하나의 신앙의 실력이 교회의 실력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감히 자신하건데 일당 백의 용사들이기에 압도적이라 생각됩니다.
사람도 사귀어 보면 그 사람이 사귈수록 진국이고 배우는 것도 많고 유익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실력은 외모로 판단 할 수가 없는 것이고 그 사람과 같이 지내봐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찬양대-일반교회(서부교회) 굉장히 화려하나 우리 교회는 너무 소박함
이 문제는 찬양대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
4.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왜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느냐는 질문을 하는 친구들이 있음
1)수능시험을 앞둔 학생의 심정에서...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에게 수능 시험 문제를 몽땅 알려 준다고 하면
당장 하던 공부 다 그만 두고 강원도 산골 골짝이라도 찾아 갈 것입니다.
2)가치를 아는 사람이기에.
금덩어리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것 못 차지해서 안달나지만.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돌덩어리 같이 여기는 것 처럼
이 교리와 노선의 말씀대로 실제로 살아보고, 그 맛을 본 사람이 되면
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받은 말씀 대로 살아보면 이해가 될 내용입니다.
5.주일 오후에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않고(영화관람, 축구대회, 맥도날드 등) 왜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냐는 친구들이 있음
1)주일의 주인
주일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이 주일은 나를 위한 날이 아니고 주님을 위한 날입니다.
그러므로 다른날 보다 더 주님을 위하는 날이 되어야 겠습니다.
2)신앙 생활의 정도. 그 기준을 하나님으로.
꼭 같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도 100받고 싶은 학생이 있을 것이고
그냥 그저 그렇게 공부하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주일도 마찬 가지 입니다.
주일성수의 점수는 주님이 채점하십니다.
채점기준은 '하나님의 뜻에 합한 주일 성수인가'그것이 채점기준입니다.
왜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안느냐고 물어 보는 학생들은 대부분 교회를 알기 때문에
좀 더 주일을 성경대로 거룩하게 지켜서 하나님에게 더 많은 점수 딸려고 그런다고 대답을하면
그들도 교회를 다니기에 부정할수 없는 부분이므로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1.우리 공회 교인 이상으로 신앙생활, 봉사, 희생에 힘쓰는 일반 교단 교인들이 많은 것 같음.
1)신앙의 열정과 뜨거움 그 자체만은 배울점.
봉사와 희생 그리고 주변의 구제 활동 같은 것이 '신앙!'이라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런 열심 불같은 뜨거움 그 자체만은 분명히 배울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2)그러나 신앙생활이라 하는 구제 봉사 희생 이런 것 들의 뿌리를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원동력, 그 중심이 무엇인가에 따라 '데려감을 당할 수도 버려둠을 당할 수도'있습니다
감정이 원동력이면 , 그 감정 상하면 신앙생활 못 할 것이고
사람이 원동력이면, 그 사람 없어지면 신앙생활 못 할 것입니다
신앙의 원동력의 중심이 정말 하나님과 진리가 아니면 마지막에는 자기 만족을 위해 한 것입니다.
일반 교회가 모두다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우리 또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총공회의 신앙의 뿌리는 체계적인 성경 진리에 두고 있습니다.
가는 길은 바르게 닦아 놨는데 이제 문제는 그 길을 가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3)이 좁은 길의 산 증인들.
지금 우리 공회 우리 교회의 주축을 이루 시는 분들은 과거 백목사님 밑에서
반사 생활을 목숨걸고 하셨던 분들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 수록 힘이 났고,
지금 이 나라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충성으로 한 시대의 많은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지금 새롭게 이 복음을 받고 이 곳에서 자라난 사람들도 그런 충성을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핑계라면 시대가 그 때와 다르다고 할 수 있고, 원론적으로는 말씀대로 살려고 하면
자기가 녹아 져야 하니, 그것이 힘들어서 불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교회시설-십자가가 없고 교회 건물과 시설이 너무 소박해 친구들이 이상히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 교회 건물을 범일침례교회 부속건물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주민들이 종종 있음)
1)자존심 상한 일이고 ,불충의 문제를 깊이 통감 합니다.
받은 복음, 받은 교훈은 귀하고 옳은 것을 받았는데, 이대로 살아서 실질적으로 충성을 함으로
우리 교회가 이 노선에서 빛이 나야 하는데 현재의 위치에서 학생들이 보는 눈으로 그정도라
생각이 되어지니 이 교회의 구성원으로써 깊은 책임의 통감과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그러나 확실한 것은.
사람이든 교회든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그 속에 실력이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교회의 실력은 큰 건물도 아니고, 웅장함도 아니고, 잘 갖춰진 찬양대도 아니라
그 교회를 움직이는 교리와 목회자,중심 구성원 되는 분들의 신앙의 실력,교회 구성원
하나하나의 신앙의 실력이 교회의 실력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감히 자신하건데 일당 백의 용사들이기에 압도적이라 생각됩니다.
사람도 사귀어 보면 그 사람이 사귈수록 진국이고 배우는 것도 많고 유익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실력은 외모로 판단 할 수가 없는 것이고 그 사람과 같이 지내봐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찬양대-일반교회(서부교회) 굉장히 화려하나 우리 교회는 너무 소박함
이 문제는 찬양대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
4.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왜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느냐는 질문을 하는 친구들이 있음
1)수능시험을 앞둔 학생의 심정에서...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에게 수능 시험 문제를 몽땅 알려 준다고 하면
당장 하던 공부 다 그만 두고 강원도 산골 골짝이라도 찾아 갈 것입니다.
2)가치를 아는 사람이기에.
금덩어리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것 못 차지해서 안달나지만.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돌덩어리 같이 여기는 것 처럼
이 교리와 노선의 말씀대로 실제로 살아보고, 그 맛을 본 사람이 되면
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받은 말씀 대로 살아보면 이해가 될 내용입니다.
5.주일 오후에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않고(영화관람, 축구대회, 맥도날드 등) 왜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냐는 친구들이 있음
1)주일의 주인
주일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이 주일은 나를 위한 날이 아니고 주님을 위한 날입니다.
그러므로 다른날 보다 더 주님을 위하는 날이 되어야 겠습니다.
2)신앙 생활의 정도. 그 기준을 하나님으로.
꼭 같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도 100받고 싶은 학생이 있을 것이고
그냥 그저 그렇게 공부하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주일도 마찬 가지 입니다.
주일성수의 점수는 주님이 채점하십니다.
채점기준은 '하나님의 뜻에 합한 주일 성수인가'그것이 채점기준입니다.
왜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안느냐고 물어 보는 학생들은 대부분 교회를 알기 때문에
좀 더 주일을 성경대로 거룩하게 지켜서 하나님에게 더 많은 점수 딸려고 그런다고 대답을하면
그들도 교회를 다니기에 부정할수 없는 부분이므로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