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7. (십자가가 없고) 교회 건물과 시설이 너무 소박해요 - 교회 시설, 성화 성물
정리2009-10-31조회 766추천 145
십자가는 달아도 되고 달지 않아도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 교회에 십자가를 달지 않은 것은 십자가를 달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참 십자가를 진실되게 지고 가자는 뜻으로 외형의 십자가를 표시하지 않은 것입니다.
교회 건물과 시설이 소박한 것은 교회 건물은 큰 불편 없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만 되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교회가 외형에 너무 치중하여 교회 건물과 시설들이 지나치게 크고 화려하다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입니다. 이런 인식 속에서 우리 공회 교회들처럼 건물이나 시설이 소박한 것은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덕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교회의 모든 시설은 교회 연보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 앞에 바쳐진 교인들의 피와 땀과 같은 연보를 아껴서 인간 구원 운동에 꼭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역시 같은 이유로 성화, 성물도 최대한 배제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신 교회 예배당 안에 유리창, 액자 등에 성경에 나오는 장면이 그려진 그림이나 조각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시중에 나오는 신앙서적이나 주일학교 어린이용 교재에까지 비일비재하게 나옵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떤 형체도 만들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 내용을 그림이나 조각으로 옮겨놓는 것은 참으로 위험스럽습니다. 현재 교회의 건물 분위기, 강단 모양내기, 목회자의 가운 걸치기, 목에 걸고 있는 십자가상이 다 같은 류의 것입니다.
신앙은 유형에서 무형으로 움직입니다. 성경대로 그린 것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건물과 시설이 소박한 것은 교회 건물은 큰 불편 없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만 되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교회가 외형에 너무 치중하여 교회 건물과 시설들이 지나치게 크고 화려하다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입니다. 이런 인식 속에서 우리 공회 교회들처럼 건물이나 시설이 소박한 것은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덕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교회의 모든 시설은 교회 연보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 앞에 바쳐진 교인들의 피와 땀과 같은 연보를 아껴서 인간 구원 운동에 꼭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역시 같은 이유로 성화, 성물도 최대한 배제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신 교회 예배당 안에 유리창, 액자 등에 성경에 나오는 장면이 그려진 그림이나 조각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시중에 나오는 신앙서적이나 주일학교 어린이용 교재에까지 비일비재하게 나옵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떤 형체도 만들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 내용을 그림이나 조각으로 옮겨놓는 것은 참으로 위험스럽습니다. 현재 교회의 건물 분위기, 강단 모양내기, 목회자의 가운 걸치기, 목에 걸고 있는 십자가상이 다 같은 류의 것입니다.
신앙은 유형에서 무형으로 움직입니다. 성경대로 그린 것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