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2. 왜 예배 시간에 졸거나 장난치면 안 되나요? - 중간반 예배 태도
정리2009-11-03조회 825추천 157
예배시간은 '예배' 시간이지 잠자는 시간이 아니니까 잠을 자지 않아야 합니다. 비록 잠자는 시간은 아니지만, 너무 졸리면 깜빡 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예 예배 시간을 자는 시간으로 생각한다면, 불신자가 생각해도 잘못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또 가끔 한번씩 잔다 해도, 내가 졸리니까 자는 것이지 웬 간섭이냐는 식의 태도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피곤해서 한번씩 졸더라도, 좀 어색하고 미안해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사실, 예배 시간에는 졸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졸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고,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어야 합니다. 말기 암환자에게 치료방법을 알려주는데, 졸고 있는 환자가 있겠습니까? 내일 시험 칠 학생에게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가르쳐 주는데 자는 학생이 있겠습니까?
안 믿는 불신자라면, 설교라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리니까 잠을 잘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라면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 모신 제자들도 깊이 잠든 때가 있었습니다. 몰랐던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분이 얼마나 높은 분임을 알게 됩니다. 아는 만큼 잘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 잠이 오는 것은 아직 몰라서 그렇습니다.
또 가끔 한번씩 잔다 해도, 내가 졸리니까 자는 것이지 웬 간섭이냐는 식의 태도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피곤해서 한번씩 졸더라도, 좀 어색하고 미안해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사실, 예배 시간에는 졸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졸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고,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어야 합니다. 말기 암환자에게 치료방법을 알려주는데, 졸고 있는 환자가 있겠습니까? 내일 시험 칠 학생에게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가르쳐 주는데 자는 학생이 있겠습니까?
안 믿는 불신자라면, 설교라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리니까 잠을 잘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라면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 모신 제자들도 깊이 잠든 때가 있었습니다. 몰랐던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분이 얼마나 높은 분임을 알게 됩니다. 아는 만큼 잘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 잠이 오는 것은 아직 몰라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