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 왜 우리 교회는 드럼 치며 신나게 찬양하지 않나요?
정리2009-11-02조회 754추천 144
요즘 교회의 일반적인 찬양 모습을 살펴 보면 대부분 기타, 드럼, 신디사이저 등 다양한 악기를 도입하여 교인들의 감정을 이끌며 흥겹게 또는 비장하게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을 들고 찬양하기도 하고 다 함께 일어서서 박수치며 즐겁게 율동을 하기도 합니다.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라는 성구를 이유로 '찬송을 할 때 기타와 드럼, 댄스도 괜찮다' 라고 하는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뛰놀고 춤춘 것은 자기의 기쁨과 흥을 위하여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낮추어 하나님께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며, 크신 하나님 앞에서 떨며 즐거워 하는 찬양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찬양들은 세상 가요 만들듯이 젊은 사람들의 느낌에 많이 좌우되어지고 주로 찬양을 듣는 젊은층의 입맛에 꼭 맞도록 만들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하나님의 크심, 사랑, 은혜를 깨닫고 감격하여 찬양을 하는 것인데 어찌 내 감정을 위하여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찬송이 시작되고 그 찬송이 끝난후에 남는 것이 감정인지, 은혜인지는 겪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찬양의 목적은 우리를 위해 피공로 베풀어 주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공로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하는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므로 좀 더 말씀에 가깝고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데에 중심을 두는 것이 찬양의 참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찬양을 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더 낮아지는 자세로, 은혜의 감격에 떨고 즐거워하며 부르는 찬양이 더 성경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고, 그래도 가장 건전했다는 형태의 찬양이 우리의 찬양입니다. 또한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 중에는 신앙의 사선을 넘으며 생명 바쳐 살아온 생애의 시가 담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곰탕이나 몸에 좋은 보양식만 먹으면 맛은 잘 못 느끼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영양은 풍부한 것처럼 우리 찬송의 가치를 일찍 깨달아 정말 마음을 기울여서 찬송을 해 보면 부르면 부를수록 새롭게 그 가치가 느껴질 것입니다.
사실, 일반교단에서 행해지는 찬양에 대해 외형만 보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외형만 경건하게 조용하게 찬양한다고 그것이 경건한 찬양이라 할 수 없습니다. 겉만 경건한 척 하면서 제대로 찬양을 안드리면, 악기를 동원하여 진정으로 찬양드리는 것보다는 못한 것입니다.
드럼이나 기타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구약 성경에서도 여러 가지 악기를 사용해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올바르게 사용만 잘 하면 득이 되는데 사용하는 방식과 목적이 옳지 않고 한 번 허용하게 되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는 사람들 중에 정말 주님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교회에서 기타치고 드럼치면 실망하며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곳이 교회가 아닐까요..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라는 성구를 이유로 '찬송을 할 때 기타와 드럼, 댄스도 괜찮다' 라고 하는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뛰놀고 춤춘 것은 자기의 기쁨과 흥을 위하여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낮추어 하나님께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며, 크신 하나님 앞에서 떨며 즐거워 하는 찬양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찬양들은 세상 가요 만들듯이 젊은 사람들의 느낌에 많이 좌우되어지고 주로 찬양을 듣는 젊은층의 입맛에 꼭 맞도록 만들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하나님의 크심, 사랑, 은혜를 깨닫고 감격하여 찬양을 하는 것인데 어찌 내 감정을 위하여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찬송이 시작되고 그 찬송이 끝난후에 남는 것이 감정인지, 은혜인지는 겪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찬양의 목적은 우리를 위해 피공로 베풀어 주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공로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하는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므로 좀 더 말씀에 가깝고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데에 중심을 두는 것이 찬양의 참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찬양을 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더 낮아지는 자세로, 은혜의 감격에 떨고 즐거워하며 부르는 찬양이 더 성경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고, 그래도 가장 건전했다는 형태의 찬양이 우리의 찬양입니다. 또한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 중에는 신앙의 사선을 넘으며 생명 바쳐 살아온 생애의 시가 담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곰탕이나 몸에 좋은 보양식만 먹으면 맛은 잘 못 느끼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영양은 풍부한 것처럼 우리 찬송의 가치를 일찍 깨달아 정말 마음을 기울여서 찬송을 해 보면 부르면 부를수록 새롭게 그 가치가 느껴질 것입니다.
사실, 일반교단에서 행해지는 찬양에 대해 외형만 보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외형만 경건하게 조용하게 찬양한다고 그것이 경건한 찬양이라 할 수 없습니다. 겉만 경건한 척 하면서 제대로 찬양을 안드리면, 악기를 동원하여 진정으로 찬양드리는 것보다는 못한 것입니다.
드럼이나 기타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구약 성경에서도 여러 가지 악기를 사용해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올바르게 사용만 잘 하면 득이 되는데 사용하는 방식과 목적이 옳지 않고 한 번 허용하게 되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는 사람들 중에 정말 주님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교회에서 기타치고 드럼치면 실망하며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곳이 교회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