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초자료 모음
정리2009-10-15조회 785추천 160
십자가, 찬양대, 졸음
주제- 공회 / 일반교단
1. 성경- 개역 / 개역개정
2. 찬송가- 공회 찬송 / 통일 찬송
3. 좌석- 남녀 구분 / 남녀 혼석
4. 예배- 경건한 말씀 중심 / 기타 드럼 등 찬양 율동 중심
5. 주일학교- 말씀 중심 / 찬양 율동 등
6. 회의-권찰회(반사회) / 청년회 학생회 전도회 등
7. 의복(설교 때)- 일반 정장 / 목회자 가운
8. 성화, 성물- 최대한 배제 / 자연스럽게 착용
9. 교회 건물- 최소 장소와 환경 / 크고 화려하게
10.명칭-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 대한 예수교...
1.우리 공회 교인 이상으로 신앙생활, 봉사, 희생에 힘쓰는 일반 교단 교인들이 많은 것 같음.
2.교회시설-십자가가 없고 교회 건물과 시설이 너무 소박해 친구들이 이상히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 교회 건물을 범일침례교회 부속건물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주민들이 종종 있음)
3.찬양대-일반교회(서부교회) 굉장히 화려하나 우리 교회는 너무 소박함
4.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왜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느냐는 질문을 하는 친구들이 있음
5.주일 오후에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않고(영화관람, 축구대회, 맥도날드 등) 왜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냐는 친구들이 있음
(5)매 2 년, 목회자 시무 신임투표
공회는 매2년 교역자 시무에 대한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한 임기로 재직할 수 있는 일반 교계에 대하여, 공회는 교역자의 임기를 단 2년만 보장하고 있습니다.
교역자의 기득권을 교역자들 스스로 철폐한 이 제도는 현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전체를 통해 이렇게 전면적으로 적용된 예가 없습니다.
1970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벌써 39년을 넘겨 시행되고 있습니다.
신임투표의 방법은 대단히 엄격하여, 목회자는 매2년 소신껏 목회하되, 목회자는 주일오전 참석 교인에 대하여 제한 없이 투표권을 허락하고, 비밀투표를 통해 4분의 3 이상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면 그 결과 발표와 동시에 담임 목회직을 자진 사직하게 됩니다.
(6) 특별행사 극소화
총공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하고 새로운 것은 피하고, 그 대신 성경 원리에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것에서 모든 해답을 찾습니다.
예배 모습도 초대교회나 종교개혁 초기 그대로, 찬송도 간단한 것 몇 가지, 목소리도 가성이나 웅변형 등 기교적인 것을 없애고 수백 년 전부터 내려오던 그 대로, 교회에서 사용하는 물품이나 용어까지도 가장 평범한 것을 선호합니다.
교회는 오전 예배, 오후 예배 그리고 삼일예배, 매일 아침 새벽예배가 기본이고 그것이 전부이며 그 이상 다른 것이 필요없도록 진행해야 옳다는 것이 총공회의 기본 입장입니다.
(7)찬양대
(8)교회 건물
(9)성화, 성물 최대한 배제
(10)권찰회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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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회 / 일반교단
1. 성경- 개역 / 개역개정
2. 찬송가- 공회 찬송 / 통일 찬송
3. 좌석- 남녀 구분 / 남녀 혼석
4. 예배- 경건한 말씀 중심 / 기타 드럼 등 찬양 율동 중심
5. 주일학교- 말씀 중심 / 찬양 율동 등
6. 회의-권찰회(반사회) / 청년회 학생회 전도회 등
7. 의복(설교 때)- 일반 정장 / 목회자 가운
8. 성화, 성물- 최대한 배제 / 자연스럽게 착용
9. 교회 건물- 최소 장소와 환경 / 크고 화려하게
10.명칭-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 대한 예수교...
1.우리 공회 교인 이상으로 신앙생활, 봉사, 희생에 힘쓰는 일반 교단 교인들이 많은 것 같음.
2.교회시설-십자가가 없고 교회 건물과 시설이 너무 소박해 친구들이 이상히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음.
(우리 교회 건물을 범일침례교회 부속건물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주민들이 종종 있음)
3.찬양대-일반교회(서부교회) 굉장히 화려하나 우리 교회는 너무 소박함
4.집 가까운 교회 놔두고 왜 멀리 부산까지 교회 다니느냐는 질문을 하는 친구들이 있음
5.주일 오후에 학생회 단위로 놀러 다니지 않고(영화관람, 축구대회, 맥도날드 등) 왜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냐는 친구들이 있음
(5)매 2 년, 목회자 시무 신임투표
공회는 매2년 교역자 시무에 대한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한 임기로 재직할 수 있는 일반 교계에 대하여, 공회는 교역자의 임기를 단 2년만 보장하고 있습니다.
교역자의 기득권을 교역자들 스스로 철폐한 이 제도는 현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전체를 통해 이렇게 전면적으로 적용된 예가 없습니다.
1970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벌써 39년을 넘겨 시행되고 있습니다.
신임투표의 방법은 대단히 엄격하여, 목회자는 매2년 소신껏 목회하되, 목회자는 주일오전 참석 교인에 대하여 제한 없이 투표권을 허락하고, 비밀투표를 통해 4분의 3 이상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면 그 결과 발표와 동시에 담임 목회직을 자진 사직하게 됩니다.
(6) 특별행사 극소화
총공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하고 새로운 것은 피하고, 그 대신 성경 원리에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것에서 모든 해답을 찾습니다.
예배 모습도 초대교회나 종교개혁 초기 그대로, 찬송도 간단한 것 몇 가지, 목소리도 가성이나 웅변형 등 기교적인 것을 없애고 수백 년 전부터 내려오던 그 대로, 교회에서 사용하는 물품이나 용어까지도 가장 평범한 것을 선호합니다.
교회는 오전 예배, 오후 예배 그리고 삼일예배, 매일 아침 새벽예배가 기본이고 그것이 전부이며 그 이상 다른 것이 필요없도록 진행해야 옳다는 것이 총공회의 기본 입장입니다.
(7)찬양대
(8)교회 건물
(9)성화, 성물 최대한 배제
(10)권찰회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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