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기본구원, 건설구원'이 무엇인가요? - 교리 (10/29 2차 수정)
정리2009-10-22조회 933추천 170
‘교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깨닫게 해 주시면 누구나 배워서 쉽게 알 수 있게 됩니다. ‘교리’란 쉽게 말하자면, 예수교의 이치를 정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정의하자면, '체계적인 말씀 요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른 교리에서 바른 신앙이 나오게 되는 것이니. 교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삼위일체론, 구원론, 부활론 등 모든 교파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교리가 있고 이러한 교리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단이 됩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 총공회는 ‘삼분론’과 ‘건설구원’이라는 매우 높은 수준의 교리를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삼분론을 깨닫지 못해 영과 영혼을 혼동하거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혼동하게 되면 성경 해석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삼분론은 사람의 구조가 영, 마음(혼), 몸,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교리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로, 이 영은 중생될 때 단번에 구원 받으면서 죄에 관한 모든 문제가 영원히 해결되고, 물질에 속한 몸과 마음은 평생 믿어가면서 고쳐나가야 한다는 교리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은 무조건 천국 가게 되는 것을 가리켜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기본구원은 영의 구원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가리켜 ‘중생’이라 합니다. 한 번 중생된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므로 다시는 범죄를 하지 않습니다. 중생한 다음에 죄를 짓는 것은 영이 아니라 몸과 마음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도 얼마나 잘 믿고 얼마나 열심히 믿으며, 얼마나 죄를 짓고 또 다시 회개하여 돌이키는지 그 정도는 다 다릅니다. 각자 자기의 마음과 몸을 믿음으로 건설해 가는 정도는 모든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건설구원은 몸과 마음의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을 받아 가진 사람은 평생 마주치는 현실마다 자기의 몸과 마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말씀대로 순종해야만 성화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성화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우리가 천국 갈 때에는 죄를 지은 기능은 모두 지옥에 버리고, 성화된 몸과 마음의 기능만을 모아서 가지고 가게 됩니다. 분리수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전적 은혜로 받게 되는 것은 기본구원이며,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순종함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겉으로 보기에는 우리의 행위와 노력으로 이루어가는 것 같지만 이 역시도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만 이루어갈 수 있는 구원입니다
교리면으로만 본다면 우리 총공회 교리가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높고 깊은 교리를 받아 가졌으니 감사와 자부심을 가지되, 더 많은 달란트를 받은 자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임을 기억하고, 각자 주어진 현실에서 말씀대로 순종하여 구원을 이루어 가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삼위일체론, 구원론, 부활론 등 모든 교파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교리가 있고 이러한 교리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단이 됩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 총공회는 ‘삼분론’과 ‘건설구원’이라는 매우 높은 수준의 교리를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삼분론을 깨닫지 못해 영과 영혼을 혼동하거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혼동하게 되면 성경 해석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삼분론은 사람의 구조가 영, 마음(혼), 몸,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교리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로, 이 영은 중생될 때 단번에 구원 받으면서 죄에 관한 모든 문제가 영원히 해결되고, 물질에 속한 몸과 마음은 평생 믿어가면서 고쳐나가야 한다는 교리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은 무조건 천국 가게 되는 것을 가리켜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기본구원은 영의 구원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가리켜 ‘중생’이라 합니다. 한 번 중생된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므로 다시는 범죄를 하지 않습니다. 중생한 다음에 죄를 짓는 것은 영이 아니라 몸과 마음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도 얼마나 잘 믿고 얼마나 열심히 믿으며, 얼마나 죄를 짓고 또 다시 회개하여 돌이키는지 그 정도는 다 다릅니다. 각자 자기의 마음과 몸을 믿음으로 건설해 가는 정도는 모든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건설구원은 몸과 마음의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을 받아 가진 사람은 평생 마주치는 현실마다 자기의 몸과 마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말씀대로 순종해야만 성화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성화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우리가 천국 갈 때에는 죄를 지은 기능은 모두 지옥에 버리고, 성화된 몸과 마음의 기능만을 모아서 가지고 가게 됩니다. 분리수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전적 은혜로 받게 되는 것은 기본구원이며,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순종함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겉으로 보기에는 우리의 행위와 노력으로 이루어가는 것 같지만 이 역시도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만 이루어갈 수 있는 구원입니다
교리면으로만 본다면 우리 총공회 교리가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높고 깊은 교리를 받아 가졌으니 감사와 자부심을 가지되, 더 많은 달란트를 받은 자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임을 기억하고, 각자 주어진 현실에서 말씀대로 순종하여 구원을 이루어 가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