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8일 주일 오후 - 삼손:우리는 나실인
김동민2019-04-28조회 270추천 20
2019년 4월 28일 주일 오후
찬송가 : 61장, 64장
본문 : 사사기 16장 15절 ~ 16장 22절
제목 :삼손:우리는 나실인
에덴 동산에서 범죄한 인류 시조의 범죄 과정을 공부하면서, 거기서 사람이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에덴 동산 낙원을 빼앗기고, 사람은 어두운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특히 타락 후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세기에 노아에게 말씀하신 그 말씀, 사람이 육체가 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가 되었다는 말은 영은 있는데 죽은 자 같이 되어졌다는 뜻이고 하나님과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도 그 때에 육체가 되었다는 말은 믿는 사람들 보다는 안 믿는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 마음대로 결혼을 해서 노아 홍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 이후에 사람에게 가죽 옷을 입혔는데, 그것은 주님의 대속을 예표하신 것입니다.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 앞에 대사 드림으로 죄 사함을 받는 그런 지옥 같은 세상, 마귀 세상이지만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신 겁니다. 그러니까 믿음의 조상들이 다 그렇게 살았고, 노아 시대에 다 악하게 살았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리 살 수 있는데 피동되고 영향 받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 잊어버리니까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서 사는 동안에 어찌 살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타락 후에도 빛의 길을 열어주셨으니까, 아담이 930년 살았는데, 상당히 오래 살았지요. 그러면 얼마든지 회개도 할 수 있는데 어찌 되었는지..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났으니까 탄식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마귀의 것으로 살면서도 어둠에 빠진 줄을 모르고, 마귀의 것으로 사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이지요. 오늘날 불택자들에게 당신은 모두 마귀 백성이라고 하면 정신병자로 몰아붙이고 그렇게 하겠지요. 하나님께서 막아놓으시면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마귀의 것임을 되어진 그 사실을 모르면 희망이 없게 되어진 것입니다. 타락 후의 세상은 구약에서는 예표적이고 지금은 이루어 졌고..
빛은 하나님의 빛입니다. 빛 속에 살 수 있는 길을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셨는데,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빠져살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살면서 어떤 관점으로 보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누가 뭐래도 세상의 왕은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빛이 없고, 옳은 것이 없습니다. 권력이 법이고, 권력이 진리지 우리 나라만 해도 그러잖습니까? 이걸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잊어버리지 않으면 괜찮은데, 자기의 세상으로 인식하니까 한 부분이 되고 암흑의 편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참 안타까운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만드실 때에는 낙원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삼손으로 돌아가서, 삼손은 열두 지파 중에서 단 지파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이 마노아이지요. 삼손의 어머니는 아이를 못 가졌는데,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서 나실인이라고 했습니다. 나실인은 하나님께 받쳐지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마찬가지로 택함 받고 믿는 사람들은 다 나실인이 되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이 내 것 되면 나는 주의 것이 되는 것이고, 나의 주인은 주님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세례를 받는 것은 주의 대속은 내 것이고, 나는 주의 것입니다. 이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주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주인은 주님이니까 주의 뜻대로 행동하는데, 그것이 나실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나실인입니다. 삭도를 대지 않았다는 것은 삼손에게 맺어진 계약입니다. 머리를 삭도를 대지 아니함으로 마치 에덴 동산의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삼손의 계약은 삭도입니다. 오늘 날 우리의 계약은 신구약 성경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머리를 깎으면 안됩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만 안 따먹으면 에덴 동산의 주인입니다. 삼손이 머리를 깎는 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옥 중에 메인 성도나 양심은 자유 얻었네..
불신자들의 세상을 두고 악을 쓰는 것은 고통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다 하셨는데, 때려도 지져도 볶아도 독이 오릅니다. 그러니까 기어코 꺾어보겠다고 하는 거지요. 아무리 불어 집어 넣어도 사자 굴에 집어 넣어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데, 믿는 사람들이 죽어도 사는 겁니다. 믿음의 능력입니다. 삼손에게 삭도가 계약인 것처럼 오늘 날은 성경입니다.
금식 기도 하기 전에, 연보 많이 하기 전에, 뭐부터 해야합니까? 죄부터 회개해야합니다.
우주를 다 갖다 바쳐도 네가 하루 범죄한 심신은 지옥가는 것이고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내일 하루 살면서 죄를 안 지어야 안 죽지, 믿는 사람들은 방법이 없는 것이지요. 죄값은 주님의 대속을 했기 때문에.. 여기 살아오면서 100번 이상 안 지은 사람 있습니까? 스스로는 안 지었겠지만, 하나님은 네가 안 지은 줄 몰라서 그렇지, 1000가지도 넘을 것이다.. 죄를 안 받는 표가 뭡니까? 지옥 안 가는 것이고, 지옥은 일 평생 사는 동안에 한 번만 죄를 지으면 지옥가는 겁니다. 대신 소망은 없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절대 미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뭘 모르게 하셨다고요? 자기의 죽는 날, 주님의 재림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깨닫고 난 다음에 내가 곧 죽는다 그러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삼손과의 계약은 머리에 있고, 우리는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어기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떠나가 버립니다. 보잘 것 없는 마귀의 것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시간이 걸리겠지요. 삼손은 믿는 사람이니까 블레셋 사람을 아내로 취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 사람을 아내로 취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수많은 것이 취해졌습니다.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좋은 그런 높은 관직도 가질 수 있고, 좋은 사람도 만나서 결혼 할 수 있고.. 그래서 뭐든 지 다 해도 됩니다만, 단 말씀을 어기면 안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어기지 않는 한..
어린 사자를 만났는데, 삼손을 소년이라고 했습니다. 어린 사자가 달려드는데, 사자를 찢어죽였습니다. 이게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나갈 때 어떤 위험한 것이 달려들어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서 부모님하고 만나서 두 번째 여인을 취하려고 보니까 사자의 몸에 꿀이 있어서 꿀을 먹고, 부모님에게도 드렸는데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수수께끼를 냈습니다.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왔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마귀의 양식은 성도의 피입니다. 성도의 구원의 피. 마귀가 먹는 가장 영양있는 음식입니다. 성도를 잡아먹는 자. 신앙의 피, 심신의 피를 뺏어먹고 빨아먹는 자입니다. 그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마귀를 때려 눕히니까 달콤한 꿀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양식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꿀은 참 몸에 좋고 맛도 좋지요.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왔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삼손이 깨달았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온 세상 사람들을 모아도 모릅니다. 하늘의 세계는 이 세상 사람들이 절대 모릅니다. 똑똑하고 유력하고 석학들 이런 사람들이 믿는 사람의 신비한 세계는 절대 모릅니다. 그런데 전부 중같은 것이 나와가지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서 성경도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입을 쥐어박고 싶습니다. 머리에 쓰레기만 잔뜩 들어가지고... 그 속에서 쓰레기 같은 것만 나오지요. 무슨 교수고 다 하는데, 그런 사람이 성경을 안다, 신앙 세계를 안다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삼손이 자신이 경험한 하늘의 세계를 블레셋에서도 가장 똑똑한 서른 명이 나왔는데 한 명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삼손의 아내를 협박해서 풀지요. 그래서 블레셋 아내가 삼손을 날마다 졸라서 바쳤고, 삼손을 패전하게 했으니,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취한 여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업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이 직업은, 이 직장은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는데, 마지막에 협박하니까 누구 편 되었습니까? 블레셋 편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가져도 세상입니다. 그 세상의 본질은 믿는 사람을 무너뜨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긴장을 푸는 순간, 바로 세상에게 잡아먹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서 취한 여인이었는데, 패전했지요. 그래서 다른 데 가서 빼앗아서 줬지만은 진 것입니다. 패전의 원인은 하나님의 뜻을 이어서 취한 그 여인 때문에 진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편은 이 세상에서 없다고 단정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은 나그네라고 하는데, 고향살이, 고국살이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나그네 생활입니다. 돌아갈 내 고향은 하늘 나라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에 우리 편은 없습니다. 내 편을 찾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내 편이 하나 쯤은 있을 것이라고 찾아다니는 사람은 반드시 지게 됩니다. 내 편되는 부모가 있습니다. 나보다 깨달은 신앙이 앞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지만은 그 사람도 잘못되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나서 블레셋이 그리하니까 주나까, 장인이 화가 난다고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줘 버립니다. 그래서 삼손이 가서 아내니까 찾으러 가니까 삼손의 친구에게 가 줬습니다. 대신 그 동생이 더 아름다우니까 취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유혹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우 300마리 잡아서 꼬리 사이에 횃불을 달아서 다 태우고 화가 나서 왜 그랬냐 하니까 아내를 뺏어서 해서 전쟁이 났는데 나귀 턱뼈로 1000명을 죽었습니다.
이 여인은 가장 문제가 삼손이 이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부부니까 사랑할 수 있겠지만은 본질이 블레셋 여인이라서 경계를 해야하지만은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방백들이 놓칠 리가 없지요. 그래서 그 소문을 듣고 삼손의 아내에게 가서, 여인을 협박하지 않고 미혹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때부터 삼손의 힘의 비밀을 찾을 짓만 하는 것입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뭐든지 간에 본질은 세상이니까 이용을 하고 활용할 뿐인데, 그것과 더불어 인격과 인격이 교제하는 것처럼 마음을 두고 사랑을 하면, 그래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모든 것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면 그 때부터 문제입니다.
삼손의 힘은 엄청난 비밀이었습니까, 간단했습니까? 엄청나게 간단했습니다. 삼손은 계속 장난으로 말했는데, 하도 졸라대니까 알려줬는데, 장난치는 것은 죄는 안 지었습니다. 죄는 안 지었는데 이미 가드를 내렸습니다. 훈련 다 때려치우고, 무장해제하는 것처럼, 이미 삼손은 무장해제 다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죽는 것만 남은 거지요. 삼손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이지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이 꼴이 됩니다. 삼손은 사랑이었는데,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는 여인이 안 알려주니까, 나중에는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죽을 지경이 되어도 안 알려주어도 되는데 알려줬습니다. 어떻게 되든,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이 세상에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행복한 가정을 가졌어도 빠져드리면 그 사람은 삼손이 빠진 것처럼 됩니다. 빠져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사랑하면 점점 빠져듭니다. 삼손이 장난친 것은, 삼손이 어떻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기에 장난친 겁니다. 그런데 이게 변해서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믿음과 사업 사이에서.. 그 사이에서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자기 의지를 넘어설 일이 오게 됩니다.
마귀는 우리보다 강합니다. 이런 곳에 빠지면 우리는 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러는 순간 죄를 지어버린 겁니다. 알려주고 나서도 여인의 무릎을 베고 잤으니, 얼마나 깊이 빠졌습니까. 신앙이 행복한 가정에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의 말을 보면 5인마다 한 명 씩 감시체제를 둘 수 있습니까. 그렇게 70년 세월을 이어 왔잖습니까. 말하자면 그런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아무리 행복한 가정이어도, 그 여인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떤 세상도 그렇게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이 다 떠나고 덩치만 크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빠져서, 묶여서 멧돌 돌리고 구경거리되고 그리 되었지요. 그리고 깨달아서 눈도 빼졌으니까.. 요즘에는 다시 눈을 끼울 수 있지만 이 때는 안되니까.. 그리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블레셋 원수를 다 죽이고 죽었으니까 삼손은 승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곡절이 많은 삼손이었습니다. 그 계약을 우습게 여기고 세상을 사랑하니까 고통을 받았고, 어기니까 비참하게 되었고 회개하니까 마지막에는 능력이 있었고.. 사람이 죄만 안 지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왔는데 죄를 지으면 비참하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삼손의 일생을 보면서, 지상 낙원을 빼앗기는 우리가 되지 않아야겠고, 나실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61장, 64장
본문 : 사사기 16장 15절 ~ 16장 22절
제목 :삼손:우리는 나실인
에덴 동산에서 범죄한 인류 시조의 범죄 과정을 공부하면서, 거기서 사람이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에덴 동산 낙원을 빼앗기고, 사람은 어두운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특히 타락 후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세기에 노아에게 말씀하신 그 말씀, 사람이 육체가 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가 되었다는 말은 영은 있는데 죽은 자 같이 되어졌다는 뜻이고 하나님과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도 그 때에 육체가 되었다는 말은 믿는 사람들 보다는 안 믿는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 마음대로 결혼을 해서 노아 홍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 이후에 사람에게 가죽 옷을 입혔는데, 그것은 주님의 대속을 예표하신 것입니다.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 앞에 대사 드림으로 죄 사함을 받는 그런 지옥 같은 세상, 마귀 세상이지만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신 겁니다. 그러니까 믿음의 조상들이 다 그렇게 살았고, 노아 시대에 다 악하게 살았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리 살 수 있는데 피동되고 영향 받아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 잊어버리니까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서 사는 동안에 어찌 살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타락 후에도 빛의 길을 열어주셨으니까, 아담이 930년 살았는데, 상당히 오래 살았지요. 그러면 얼마든지 회개도 할 수 있는데 어찌 되었는지..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났으니까 탄식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마귀의 것으로 살면서도 어둠에 빠진 줄을 모르고, 마귀의 것으로 사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이지요. 오늘날 불택자들에게 당신은 모두 마귀 백성이라고 하면 정신병자로 몰아붙이고 그렇게 하겠지요. 하나님께서 막아놓으시면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마귀의 것임을 되어진 그 사실을 모르면 희망이 없게 되어진 것입니다. 타락 후의 세상은 구약에서는 예표적이고 지금은 이루어 졌고..
빛은 하나님의 빛입니다. 빛 속에 살 수 있는 길을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셨는데,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빠져살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살면서 어떤 관점으로 보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누가 뭐래도 세상의 왕은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빛이 없고, 옳은 것이 없습니다. 권력이 법이고, 권력이 진리지 우리 나라만 해도 그러잖습니까? 이걸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잊어버리지 않으면 괜찮은데, 자기의 세상으로 인식하니까 한 부분이 되고 암흑의 편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참 안타까운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만드실 때에는 낙원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삼손으로 돌아가서, 삼손은 열두 지파 중에서 단 지파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이 마노아이지요. 삼손의 어머니는 아이를 못 가졌는데,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서 나실인이라고 했습니다. 나실인은 하나님께 받쳐지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마찬가지로 택함 받고 믿는 사람들은 다 나실인이 되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이 내 것 되면 나는 주의 것이 되는 것이고, 나의 주인은 주님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세례를 받는 것은 주의 대속은 내 것이고, 나는 주의 것입니다. 이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주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주인은 주님이니까 주의 뜻대로 행동하는데, 그것이 나실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나실인입니다. 삭도를 대지 않았다는 것은 삼손에게 맺어진 계약입니다. 머리를 삭도를 대지 아니함으로 마치 에덴 동산의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삼손의 계약은 삭도입니다. 오늘 날 우리의 계약은 신구약 성경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머리를 깎으면 안됩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만 안 따먹으면 에덴 동산의 주인입니다. 삼손이 머리를 깎는 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옥 중에 메인 성도나 양심은 자유 얻었네..
불신자들의 세상을 두고 악을 쓰는 것은 고통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다 하셨는데, 때려도 지져도 볶아도 독이 오릅니다. 그러니까 기어코 꺾어보겠다고 하는 거지요. 아무리 불어 집어 넣어도 사자 굴에 집어 넣어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데, 믿는 사람들이 죽어도 사는 겁니다. 믿음의 능력입니다. 삼손에게 삭도가 계약인 것처럼 오늘 날은 성경입니다.
금식 기도 하기 전에, 연보 많이 하기 전에, 뭐부터 해야합니까? 죄부터 회개해야합니다.
우주를 다 갖다 바쳐도 네가 하루 범죄한 심신은 지옥가는 것이고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내일 하루 살면서 죄를 안 지어야 안 죽지, 믿는 사람들은 방법이 없는 것이지요. 죄값은 주님의 대속을 했기 때문에.. 여기 살아오면서 100번 이상 안 지은 사람 있습니까? 스스로는 안 지었겠지만, 하나님은 네가 안 지은 줄 몰라서 그렇지, 1000가지도 넘을 것이다.. 죄를 안 받는 표가 뭡니까? 지옥 안 가는 것이고, 지옥은 일 평생 사는 동안에 한 번만 죄를 지으면 지옥가는 겁니다. 대신 소망은 없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절대 미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뭘 모르게 하셨다고요? 자기의 죽는 날, 주님의 재림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깨닫고 난 다음에 내가 곧 죽는다 그러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삼손과의 계약은 머리에 있고, 우리는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어기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떠나가 버립니다. 보잘 것 없는 마귀의 것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시간이 걸리겠지요. 삼손은 믿는 사람이니까 블레셋 사람을 아내로 취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 사람을 아내로 취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수많은 것이 취해졌습니다.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좋은 그런 높은 관직도 가질 수 있고, 좋은 사람도 만나서 결혼 할 수 있고.. 그래서 뭐든 지 다 해도 됩니다만, 단 말씀을 어기면 안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어기지 않는 한..
어린 사자를 만났는데, 삼손을 소년이라고 했습니다. 어린 사자가 달려드는데, 사자를 찢어죽였습니다. 이게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나갈 때 어떤 위험한 것이 달려들어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서 부모님하고 만나서 두 번째 여인을 취하려고 보니까 사자의 몸에 꿀이 있어서 꿀을 먹고, 부모님에게도 드렸는데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수수께끼를 냈습니다.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왔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마귀의 양식은 성도의 피입니다. 성도의 구원의 피. 마귀가 먹는 가장 영양있는 음식입니다. 성도를 잡아먹는 자. 신앙의 피, 심신의 피를 뺏어먹고 빨아먹는 자입니다. 그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마귀를 때려 눕히니까 달콤한 꿀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양식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꿀은 참 몸에 좋고 맛도 좋지요.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왔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삼손이 깨달았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온 세상 사람들을 모아도 모릅니다. 하늘의 세계는 이 세상 사람들이 절대 모릅니다. 똑똑하고 유력하고 석학들 이런 사람들이 믿는 사람의 신비한 세계는 절대 모릅니다. 그런데 전부 중같은 것이 나와가지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서 성경도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입을 쥐어박고 싶습니다. 머리에 쓰레기만 잔뜩 들어가지고... 그 속에서 쓰레기 같은 것만 나오지요. 무슨 교수고 다 하는데, 그런 사람이 성경을 안다, 신앙 세계를 안다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삼손이 자신이 경험한 하늘의 세계를 블레셋에서도 가장 똑똑한 서른 명이 나왔는데 한 명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삼손의 아내를 협박해서 풀지요. 그래서 블레셋 아내가 삼손을 날마다 졸라서 바쳤고, 삼손을 패전하게 했으니,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취한 여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업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이 직업은, 이 직장은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는데, 마지막에 협박하니까 누구 편 되었습니까? 블레셋 편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가져도 세상입니다. 그 세상의 본질은 믿는 사람을 무너뜨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긴장을 푸는 순간, 바로 세상에게 잡아먹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서 취한 여인이었는데, 패전했지요. 그래서 다른 데 가서 빼앗아서 줬지만은 진 것입니다. 패전의 원인은 하나님의 뜻을 이어서 취한 그 여인 때문에 진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편은 이 세상에서 없다고 단정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은 나그네라고 하는데, 고향살이, 고국살이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나그네 생활입니다. 돌아갈 내 고향은 하늘 나라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에 우리 편은 없습니다. 내 편을 찾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내 편이 하나 쯤은 있을 것이라고 찾아다니는 사람은 반드시 지게 됩니다. 내 편되는 부모가 있습니다. 나보다 깨달은 신앙이 앞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지만은 그 사람도 잘못되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나서 블레셋이 그리하니까 주나까, 장인이 화가 난다고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줘 버립니다. 그래서 삼손이 가서 아내니까 찾으러 가니까 삼손의 친구에게 가 줬습니다. 대신 그 동생이 더 아름다우니까 취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유혹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우 300마리 잡아서 꼬리 사이에 횃불을 달아서 다 태우고 화가 나서 왜 그랬냐 하니까 아내를 뺏어서 해서 전쟁이 났는데 나귀 턱뼈로 1000명을 죽었습니다.
이 여인은 가장 문제가 삼손이 이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부부니까 사랑할 수 있겠지만은 본질이 블레셋 여인이라서 경계를 해야하지만은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방백들이 놓칠 리가 없지요. 그래서 그 소문을 듣고 삼손의 아내에게 가서, 여인을 협박하지 않고 미혹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때부터 삼손의 힘의 비밀을 찾을 짓만 하는 것입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뭐든지 간에 본질은 세상이니까 이용을 하고 활용할 뿐인데, 그것과 더불어 인격과 인격이 교제하는 것처럼 마음을 두고 사랑을 하면, 그래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모든 것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면 그 때부터 문제입니다.
삼손의 힘은 엄청난 비밀이었습니까, 간단했습니까? 엄청나게 간단했습니다. 삼손은 계속 장난으로 말했는데, 하도 졸라대니까 알려줬는데, 장난치는 것은 죄는 안 지었습니다. 죄는 안 지었는데 이미 가드를 내렸습니다. 훈련 다 때려치우고, 무장해제하는 것처럼, 이미 삼손은 무장해제 다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죽는 것만 남은 거지요. 삼손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이지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이 꼴이 됩니다. 삼손은 사랑이었는데,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는 여인이 안 알려주니까, 나중에는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죽을 지경이 되어도 안 알려주어도 되는데 알려줬습니다. 어떻게 되든,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이 세상에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행복한 가정을 가졌어도 빠져드리면 그 사람은 삼손이 빠진 것처럼 됩니다. 빠져버리면 이렇게 됩니다. 사랑하면 점점 빠져듭니다. 삼손이 장난친 것은, 삼손이 어떻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기에 장난친 겁니다. 그런데 이게 변해서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믿음과 사업 사이에서.. 그 사이에서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자기 의지를 넘어설 일이 오게 됩니다.
마귀는 우리보다 강합니다. 이런 곳에 빠지면 우리는 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러는 순간 죄를 지어버린 겁니다. 알려주고 나서도 여인의 무릎을 베고 잤으니, 얼마나 깊이 빠졌습니까. 신앙이 행복한 가정에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의 말을 보면 5인마다 한 명 씩 감시체제를 둘 수 있습니까. 그렇게 70년 세월을 이어 왔잖습니까. 말하자면 그런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아무리 행복한 가정이어도, 그 여인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떤 세상도 그렇게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이 다 떠나고 덩치만 크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빠져서, 묶여서 멧돌 돌리고 구경거리되고 그리 되었지요. 그리고 깨달아서 눈도 빼졌으니까.. 요즘에는 다시 눈을 끼울 수 있지만 이 때는 안되니까.. 그리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블레셋 원수를 다 죽이고 죽었으니까 삼손은 승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곡절이 많은 삼손이었습니다. 그 계약을 우습게 여기고 세상을 사랑하니까 고통을 받았고, 어기니까 비참하게 되었고 회개하니까 마지막에는 능력이 있었고.. 사람이 죄만 안 지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왔는데 죄를 지으면 비참하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삼손의 일생을 보면서, 지상 낙원을 빼앗기는 우리가 되지 않아야겠고, 나실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