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9일 주일 오후 - 자유인이 되어야 하는 우리
김동민2019-05-19조회 287추천 35
2019년 5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가 : 86장, 120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절 ~ 21장 2절
제목 : 자유인이 되어야 하는 우리
예배를 바로 드려야, 생활이 바로 됩니다. 예배를 바로 드리는 게 뭐인가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찬송할 때 찬송하고 기도할 때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때는 듣는 것이 바로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바로 드리지 않는데 생활이 바로 되지는 않습니다. 안 봐도 예배를 잘못 드리면 그 사람 생활이 엉망인 것이 드러납니다. 생활이 잘못되면 하나님의 축복은 절대 없습니다. 절대 진리입니다. 이런 것을 깨닫지 못하면 미련하고 곰같다고 표현합니다. 공부잘한다고 똑똑한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을 두 글자로 바보라고 합니다. 사람이 바보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예배를 바로 드려야 생활이 바로 됩니다. 어쨌든 예배를 바로 드리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공부를 못해도 학교를 못 가도 사업이 문을 닫아도 예배를 바로 드려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해 봐야 나중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 됩니다. 예배 바로 드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오전에, 집회 말씀을 복습하는데 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법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고급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사실은 법은 생활과 밀접되어 있습니다.
법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 있는 곳은 기본적으로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사람은 자기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규제를 하지 않으면 세상이 엉망이됩니다. 이기주의를 만족시켜주는 그런 것을 풀어놓으면 유지가 안 되기 때문에 그것들을 제제시키고 규제시킨 것이 법입니다.
교통 법이 없으면 사고가 날 것입니다. 납세법을 안 만들면 세금을 안 내서 나라가 돈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묶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나 스스로 나를 단속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가 먹고 싶은대로, 내가 자고 싶은대로 나를 방임해두지 않고 버려두지 않고 묶어서 정하는 것입니다. 잠을 한없이 자면 잠의 종이 됩니다. 잠은 자꾸 늘어납니다. 제가 교인들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보면 부모님들이 부지런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그래서 신앙 생활을 알려면 부지런한지 게으른지 보면 됩니다. 잠이 많은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법을 정해놓고 거기에 자기를 넣어보는 겁니다. 기도는 적어도 30분을 해야하는데 못하면 10분이라도 하겠다. 이게 참 어렵습니다. 나라 법이 아니더라도 자기를 묶어서 단속해서 하는 것은 굉장히 유익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법이 없는 사람, 규제가 없는 사람은 방임되어있는 사람이니까, 풀어놨다 이 말이지요. 그러니까 끝 없이 가는 겁니다.
사람이 타락한 인간을 제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가정의 어떤 아이가 자기 좋도록 하면.. 가정은 사랑의 세계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형제들도 참아주고 기다리면 가정에서는 그러는데 밖에서는 전부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정말 자녀를 사랑하면 꺾어줘야합니다. 꺾어놔야 제 인생이 좋지 그 인생이 불쌍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법을 알고 법을 지켜야하는 사람이 되겠다.
그리고 히브리종을 사면 생활법에서 신분법을 공부했습니다. 생활법은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쓰는 게 생활법이지요. 우리가 배우는 이 말씀도 생활에 써먹어야합니다. 신분법도 써먹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신분은 다른 말로 계급이라고 합니다. 양반이 있고 상놈이 있다. 이런 것처럼.. 요즘 시대에는 이런 말하면 잡혀가겠지요. 이 세상은 평등하다고는 하지만, 절대로 평등할 수 없습니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말이 안 되는 소리지요. 권력이 있으면 죄가 없고 권력이 없으면 죄가 있는 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평등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창조 후 오늘까지 차별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세상은 평등하지 못 할까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놓으셨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계시고 지음 받은 피조물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자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자유를 팔고 썩을자유를 가질 수 있고 썩을 자유를 팔고 참자유를 살 수도 있습니다. 각각 종과 주인이 되는 사람입니다. 신분법에서, 종과 자유인이 있다. 사람의 차별을 말하고 계급을 말하고 있습니다.
종된 사람은 죄의 종 마귀의 종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택함을 받았고 주님 대속을 입어서 자유함을 받았는데, 그 마귀를 이것을 주님이 다 대신 값을 받고 깨뜨리셔서 자유를 주셨는데, 그대로 살면되는데, 다시 마귀에 붙들리고 죄에 붙들리는, 그게 옛사람의 종. 자기 속에 악성 악습의 종이 된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따라서 나가야하는데... 이게 어떤 한 사건을 그 순간 순간 마음 쓰는 것을 그 때 마음의 자세를... 이것을 욕심따라서 주관따라서 자기 원하는 것을 따라서 그런 미혹의 것들을 위해서 하지 아니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정신차리고 말씀을 들어야겠다. 아무리 할 일이 많아도 새벽 예배를 위해서 지금 자야겠다. 그 말씀을 적용시키는데, 믿는 사람이면은 양심을 쓰면 다 압니다.
자유인은, 믿는 사람은 자유인인데, 진리로 영감으로, 현실 생활을 살아갈 수 있는 자유인인데, 그게 잘 안되니까 종입니다. 그러니까 종으로 팔아야하는데, 자기 자유를 팔아야하는데, 그 자유를 파는데 자기 스스로 종으로 파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 스스로 종으로 파는 사람이 있습니까? 네가 히브리종을 사면, 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히브리는 종이 아니지요. 자유인입니다. 히브리종을 사면, 자기가 자유인인데.. 자유인이니까 그 자유인은 자유와 동시에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책임이 따라오는데, 잘 못한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팔아야하는데, 그러면 타에 의해서 팔려지는 겁니다. 주인을 만나서 섬기는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를 파는 것. 굉장히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6년 동안 섬길 것이고.. 그러면 일반적인 관계를 말하자면 지식적으로도 자유가 없고 행함적으로도 자유가 없으니까,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해 듣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유를 파는 것입니다. 긍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내 자유를 파는 것은 어떤 것인가. 야곱이 자기의 130년 생활을 험악한 세월을 보내고 고집을 피우다가 맞고 이스라엘하고 자기를 꺾었습니다. 그러면 야곱은 야곱이라는 고집불통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가, 하나님께 한 대 맞고 순종해서 이스라엘종을 받아 가졌습니다. 이게 말하자면 자기를 판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내 자유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나 스스로 안되니까, 이 세상 험하고 나는 약해서 나를 좀 가르쳐주십시오. 나로 하여금 진리로 할 수 있게 치유해 주십시오. 이런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이고 거의 없습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들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응용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말씀을 가지고 실제 생활에서 써먹으려고 하니까 어렵다는 말이지요. 우리는 법을 가지고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 스스로를 알고 단속하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디에 종 되었는지, 그것을 보지 못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느껴야하고, 봐야합니다. 좋아서 하고 즐겁게 찬송하면서.. 그런 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이 사람 되기 참 어렵습니다. 이 사람이 안 되니까 어리면 부모님이, 나중에 선배가, 나중에는 하나님이 팔아버립니다. 그 사람 맡은 사람은 책임지게 되는 것이지요.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가 : 86장, 120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절 ~ 21장 2절
제목 : 자유인이 되어야 하는 우리
예배를 바로 드려야, 생활이 바로 됩니다. 예배를 바로 드리는 게 뭐인가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찬송할 때 찬송하고 기도할 때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때는 듣는 것이 바로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바로 드리지 않는데 생활이 바로 되지는 않습니다. 안 봐도 예배를 잘못 드리면 그 사람 생활이 엉망인 것이 드러납니다. 생활이 잘못되면 하나님의 축복은 절대 없습니다. 절대 진리입니다. 이런 것을 깨닫지 못하면 미련하고 곰같다고 표현합니다. 공부잘한다고 똑똑한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을 두 글자로 바보라고 합니다. 사람이 바보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예배를 바로 드려야 생활이 바로 됩니다. 어쨌든 예배를 바로 드리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공부를 못해도 학교를 못 가도 사업이 문을 닫아도 예배를 바로 드려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해 봐야 나중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 됩니다. 예배 바로 드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오전에, 집회 말씀을 복습하는데 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법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고급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사실은 법은 생활과 밀접되어 있습니다.
법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 있는 곳은 기본적으로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사람은 자기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규제를 하지 않으면 세상이 엉망이됩니다. 이기주의를 만족시켜주는 그런 것을 풀어놓으면 유지가 안 되기 때문에 그것들을 제제시키고 규제시킨 것이 법입니다.
교통 법이 없으면 사고가 날 것입니다. 납세법을 안 만들면 세금을 안 내서 나라가 돈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묶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나 스스로 나를 단속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가 먹고 싶은대로, 내가 자고 싶은대로 나를 방임해두지 않고 버려두지 않고 묶어서 정하는 것입니다. 잠을 한없이 자면 잠의 종이 됩니다. 잠은 자꾸 늘어납니다. 제가 교인들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보면 부모님들이 부지런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그래서 신앙 생활을 알려면 부지런한지 게으른지 보면 됩니다. 잠이 많은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법을 정해놓고 거기에 자기를 넣어보는 겁니다. 기도는 적어도 30분을 해야하는데 못하면 10분이라도 하겠다. 이게 참 어렵습니다. 나라 법이 아니더라도 자기를 묶어서 단속해서 하는 것은 굉장히 유익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법이 없는 사람, 규제가 없는 사람은 방임되어있는 사람이니까, 풀어놨다 이 말이지요. 그러니까 끝 없이 가는 겁니다.
사람이 타락한 인간을 제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가정의 어떤 아이가 자기 좋도록 하면.. 가정은 사랑의 세계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형제들도 참아주고 기다리면 가정에서는 그러는데 밖에서는 전부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정말 자녀를 사랑하면 꺾어줘야합니다. 꺾어놔야 제 인생이 좋지 그 인생이 불쌍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법을 알고 법을 지켜야하는 사람이 되겠다.
그리고 히브리종을 사면 생활법에서 신분법을 공부했습니다. 생활법은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쓰는 게 생활법이지요. 우리가 배우는 이 말씀도 생활에 써먹어야합니다. 신분법도 써먹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신분은 다른 말로 계급이라고 합니다. 양반이 있고 상놈이 있다. 이런 것처럼.. 요즘 시대에는 이런 말하면 잡혀가겠지요. 이 세상은 평등하다고는 하지만, 절대로 평등할 수 없습니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말이 안 되는 소리지요. 권력이 있으면 죄가 없고 권력이 없으면 죄가 있는 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평등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창조 후 오늘까지 차별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세상은 평등하지 못 할까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놓으셨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계시고 지음 받은 피조물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자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자유를 팔고 썩을자유를 가질 수 있고 썩을 자유를 팔고 참자유를 살 수도 있습니다. 각각 종과 주인이 되는 사람입니다. 신분법에서, 종과 자유인이 있다. 사람의 차별을 말하고 계급을 말하고 있습니다.
종된 사람은 죄의 종 마귀의 종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택함을 받았고 주님 대속을 입어서 자유함을 받았는데, 그 마귀를 이것을 주님이 다 대신 값을 받고 깨뜨리셔서 자유를 주셨는데, 그대로 살면되는데, 다시 마귀에 붙들리고 죄에 붙들리는, 그게 옛사람의 종. 자기 속에 악성 악습의 종이 된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따라서 나가야하는데... 이게 어떤 한 사건을 그 순간 순간 마음 쓰는 것을 그 때 마음의 자세를... 이것을 욕심따라서 주관따라서 자기 원하는 것을 따라서 그런 미혹의 것들을 위해서 하지 아니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정신차리고 말씀을 들어야겠다. 아무리 할 일이 많아도 새벽 예배를 위해서 지금 자야겠다. 그 말씀을 적용시키는데, 믿는 사람이면은 양심을 쓰면 다 압니다.
자유인은, 믿는 사람은 자유인인데, 진리로 영감으로, 현실 생활을 살아갈 수 있는 자유인인데, 그게 잘 안되니까 종입니다. 그러니까 종으로 팔아야하는데, 자기 자유를 팔아야하는데, 그 자유를 파는데 자기 스스로 종으로 파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 스스로 종으로 파는 사람이 있습니까? 네가 히브리종을 사면, 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히브리는 종이 아니지요. 자유인입니다. 히브리종을 사면, 자기가 자유인인데.. 자유인이니까 그 자유인은 자유와 동시에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책임이 따라오는데, 잘 못한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팔아야하는데, 그러면 타에 의해서 팔려지는 겁니다. 주인을 만나서 섬기는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를 파는 것. 굉장히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6년 동안 섬길 것이고.. 그러면 일반적인 관계를 말하자면 지식적으로도 자유가 없고 행함적으로도 자유가 없으니까,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해 듣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유를 파는 것입니다. 긍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내 자유를 파는 것은 어떤 것인가. 야곱이 자기의 130년 생활을 험악한 세월을 보내고 고집을 피우다가 맞고 이스라엘하고 자기를 꺾었습니다. 그러면 야곱은 야곱이라는 고집불통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가, 하나님께 한 대 맞고 순종해서 이스라엘종을 받아 가졌습니다. 이게 말하자면 자기를 판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내 자유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나 스스로 안되니까, 이 세상 험하고 나는 약해서 나를 좀 가르쳐주십시오. 나로 하여금 진리로 할 수 있게 치유해 주십시오. 이런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이고 거의 없습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들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응용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말씀을 가지고 실제 생활에서 써먹으려고 하니까 어렵다는 말이지요. 우리는 법을 가지고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 스스로를 알고 단속하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디에 종 되었는지, 그것을 보지 못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느껴야하고, 봐야합니다. 좋아서 하고 즐겁게 찬송하면서.. 그런 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이 사람 되기 참 어렵습니다. 이 사람이 안 되니까 어리면 부모님이, 나중에 선배가, 나중에는 하나님이 팔아버립니다. 그 사람 맡은 사람은 책임지게 되는 것이지요.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