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 주일 오후 : 이스라엘 생활법 - 상해법
김동민2019-06-16조회 206추천 27
2019년 6월 16일 주일 오후
찬송 : 176장, 186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8절 ~ 출애굽기 21장 27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상해법
아는 것 만큼 할 수 있고 아는 것 만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이론이지만 기능을 익히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아는 것이 첫 출발입니다. 그래서 세상 기준으로 본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알아야하고 차지를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야합니다. 말이 죽이면 벌을 많이 받아야하는데, 히틀러, 마오쩌둥 그런 사람들은 참 많이 죽였지요.
어쨌든 이 세상은 어떻게 해서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아야하고 차지해야하고 이겨야합니다.
신앙생활은 무조건 알아야 생활을 하지 모르면 생활을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어야하고 성경공부를 많이 해야합니다. 사람이 마음에 두고 연구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기초지식이 있어야 연결하지 없으면 못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성경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공부해야하고, 재독, 집회, 양성원 이런 것으로 많이 듣고 알아야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신앙 생활이 그런 것입니다. 아는 것은 잣대고 저울이고 거울입니다.
내 구원은 뭐냐 내 구원은 뭡니까? 구원은 연보 많이해야합니까? 기도 많이 해야합니까? 새벽기도 잘 나오면 구원입니까? 구원이라는 것은 성화, 자기가 변화가 되어야 구원입니다. 그래서 주인은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보다 우편에 계십니다.
솔로몬의 아내가 1000명 가까이 되는데, 그 중 하나만 사랑했습니다.
구원은 성경 많이 읽는 거 하고 아는 거 하고 별개입니다. 전도사하고 전도 잘 하는 거 하고 별개입니다. 자기가 변화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나를 붙여야지 신앙생활입니다. 설교 하는 것은 선생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심판이 큽니다. 백목사님 같은 것도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올려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싸우다가, 사람들은 교회 안의 사람들이고 성도입니다. 주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들. 그런 사람이 사람입니다. 성도 무리. 그러니까 혼자 살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남자가 혼자 살면 편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지나면 외롭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혼자 살 수 없고, 구원은 산 속에서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 현실 속에서 그 학교 속에 직장 속에 그런 사회 속에서 들어가서 싸우는 것이 직장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정, 교회입니다.
가족은 혈육인데, 다 같은 핏줄입니다. 모여산다는 것은 그렇게 가깝고 친밀하다는 뜻입니다. 동질이 많고 같은 것, 같은 목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로 싸운다는 것은 같이 모여서 살다 보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목자하고 양은 원래 잘 안 싸웁니다. 목자가 양과 싸우면 목자의 자격은 없는겁니다. 목자하고 교회가 싸우면 자격이 없는 겁니다.
같은 류끼리 모이면 싸울 수 밖에 없는 건데, 목자와 양이 만나면 목자가 천사가 되는데, 목자와 목자가 만나면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오만 종류의 옛 사람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고, 믿는 사람이기에 믿는 사람끼리 싸우는 것이고... 세상 사람들이 싸우는 사람들이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싸움입니다.
사람은 다 부족하고, 감정이 나올 수 있고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으니까 복되게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약점 단점은 이해하고 나의 약점 단점은 고쳐야합니다.
사람을 치면 살인입니다. 생명법에 의해서 살인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서 움직입니다. 그러면 형벌, 사형은 면합니다. 대신 손해를 끼쳤으니까 그 만큼 책임을 취하라고 합니다. 책임은 돈으로 합니다.
다른 사람한테 해를 끼쳤으면 돈으로 죄를 보상해라, 보석금으로. 이런 것을 논리로 따져봐도 그렇습니다. 보석금 제도, 저기 헝가리에서 유람선 선장이 보석금내고 석방을 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했느냐, 그러면 돈을 내는 것입니다. 돈은 시간이고 생애입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주어진 기간이라는 것인데, 다치면 그 생활하는데 문제가 생겼으니까 책임을 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약의 법은 그러고, 이 세상은 그런 것을 보면 구약의 법과 세상의 법은 비슷하니까 그 사람들은 어린 사람이고, 어린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장성한 사람이고 장성한 시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말을 가지고 주로 상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말을 하나 잘못하면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고 하지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아예 처음부터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성의 신앙을 아는 사람이라야 생명법이 적용이 됩니다. 그래야 상해법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땅만 쳐다보고 사는 사람에게 하늘을 물으면 하늘을 모르고, 하루살이에게 내일을 물으면 내일을 모릅니다. 어떻게든 알아야 하는 겁니다.
소는 일꾼인데, 많은 일을 하는데, 그 소가 소기 때문에 툭 쳤는데 자빠져서 죽든지 그래버립니다. 그래서 말한 것, 조는 모습. 이런 것은 소 같은 사람입니다. 장로님이 한 번씩 건강 때문에 빠지는데, 그걸 보고 신앙이 어린 사람들은 아 새벽기도 빠져도 되는구나. 그렇게 됩니다. 한 번씩 심방을 간다든지 양복, 넥타이를 입고 나가면 둘 중 하나죠. 전도사, 목사, 어디 중요한 게 있는 사람.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냥 입는데, 저는 되도록 양복을 입고 나가지 않습니다. 주의해야해서. 그게 힘들어서.
사람이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루 이틀 연맹하면 형벌을 면합니다. 그것은 상전의 재산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주인과 종의 관계를 생각해서, 신앙면으로 종은 자유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말은 그 면에 대해서 지식이 없고 깨달음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 취급을 하면 그 사람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상해법을 복습을 좀 해봤습니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참 중요한 거 같은데 내가 인식을 바로 가지고 상대하는 것과 모르고 상대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내가 노란색 안경끼고 보면 다 노랗게 보입니다. 내 안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우리 남편이 귀하다고 하면 귀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지옥이 되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의 단점은 어찌해야한다고요? 이해를 해야합니다. 내 단점은 고쳐야합니다. 그런데 대게는 거꾸로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주먹을 치는 것은 안됩니다. 하나님께 책임 져야하고 완전히 책임을 져라. 그리고 종은 종이기 때문에, 자유성이 없으니까,.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176장, 186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8절 ~ 출애굽기 21장 27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상해법
아는 것 만큼 할 수 있고 아는 것 만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이론이지만 기능을 익히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아는 것이 첫 출발입니다. 그래서 세상 기준으로 본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알아야하고 차지를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야합니다. 말이 죽이면 벌을 많이 받아야하는데, 히틀러, 마오쩌둥 그런 사람들은 참 많이 죽였지요.
어쨌든 이 세상은 어떻게 해서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아야하고 차지해야하고 이겨야합니다.
신앙생활은 무조건 알아야 생활을 하지 모르면 생활을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어야하고 성경공부를 많이 해야합니다. 사람이 마음에 두고 연구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기초지식이 있어야 연결하지 없으면 못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성경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공부해야하고, 재독, 집회, 양성원 이런 것으로 많이 듣고 알아야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신앙 생활이 그런 것입니다. 아는 것은 잣대고 저울이고 거울입니다.
내 구원은 뭐냐 내 구원은 뭡니까? 구원은 연보 많이해야합니까? 기도 많이 해야합니까? 새벽기도 잘 나오면 구원입니까? 구원이라는 것은 성화, 자기가 변화가 되어야 구원입니다. 그래서 주인은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보다 우편에 계십니다.
솔로몬의 아내가 1000명 가까이 되는데, 그 중 하나만 사랑했습니다.
구원은 성경 많이 읽는 거 하고 아는 거 하고 별개입니다. 전도사하고 전도 잘 하는 거 하고 별개입니다. 자기가 변화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나를 붙여야지 신앙생활입니다. 설교 하는 것은 선생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심판이 큽니다. 백목사님 같은 것도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올려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싸우다가, 사람들은 교회 안의 사람들이고 성도입니다. 주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들. 그런 사람이 사람입니다. 성도 무리. 그러니까 혼자 살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남자가 혼자 살면 편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지나면 외롭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혼자 살 수 없고, 구원은 산 속에서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 현실 속에서 그 학교 속에 직장 속에 그런 사회 속에서 들어가서 싸우는 것이 직장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정, 교회입니다.
가족은 혈육인데, 다 같은 핏줄입니다. 모여산다는 것은 그렇게 가깝고 친밀하다는 뜻입니다. 동질이 많고 같은 것, 같은 목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로 싸운다는 것은 같이 모여서 살다 보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목자하고 양은 원래 잘 안 싸웁니다. 목자가 양과 싸우면 목자의 자격은 없는겁니다. 목자하고 교회가 싸우면 자격이 없는 겁니다.
같은 류끼리 모이면 싸울 수 밖에 없는 건데, 목자와 양이 만나면 목자가 천사가 되는데, 목자와 목자가 만나면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오만 종류의 옛 사람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고, 믿는 사람이기에 믿는 사람끼리 싸우는 것이고... 세상 사람들이 싸우는 사람들이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싸움입니다.
사람은 다 부족하고, 감정이 나올 수 있고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으니까 복되게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약점 단점은 이해하고 나의 약점 단점은 고쳐야합니다.
사람을 치면 살인입니다. 생명법에 의해서 살인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서 움직입니다. 그러면 형벌, 사형은 면합니다. 대신 손해를 끼쳤으니까 그 만큼 책임을 취하라고 합니다. 책임은 돈으로 합니다.
다른 사람한테 해를 끼쳤으면 돈으로 죄를 보상해라, 보석금으로. 이런 것을 논리로 따져봐도 그렇습니다. 보석금 제도, 저기 헝가리에서 유람선 선장이 보석금내고 석방을 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했느냐, 그러면 돈을 내는 것입니다. 돈은 시간이고 생애입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주어진 기간이라는 것인데, 다치면 그 생활하는데 문제가 생겼으니까 책임을 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약의 법은 그러고, 이 세상은 그런 것을 보면 구약의 법과 세상의 법은 비슷하니까 그 사람들은 어린 사람이고, 어린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장성한 사람이고 장성한 시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말을 가지고 주로 상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말을 하나 잘못하면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고 하지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아예 처음부터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성의 신앙을 아는 사람이라야 생명법이 적용이 됩니다. 그래야 상해법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땅만 쳐다보고 사는 사람에게 하늘을 물으면 하늘을 모르고, 하루살이에게 내일을 물으면 내일을 모릅니다. 어떻게든 알아야 하는 겁니다.
소는 일꾼인데, 많은 일을 하는데, 그 소가 소기 때문에 툭 쳤는데 자빠져서 죽든지 그래버립니다. 그래서 말한 것, 조는 모습. 이런 것은 소 같은 사람입니다. 장로님이 한 번씩 건강 때문에 빠지는데, 그걸 보고 신앙이 어린 사람들은 아 새벽기도 빠져도 되는구나. 그렇게 됩니다. 한 번씩 심방을 간다든지 양복, 넥타이를 입고 나가면 둘 중 하나죠. 전도사, 목사, 어디 중요한 게 있는 사람.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냥 입는데, 저는 되도록 양복을 입고 나가지 않습니다. 주의해야해서. 그게 힘들어서.
사람이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루 이틀 연맹하면 형벌을 면합니다. 그것은 상전의 재산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주인과 종의 관계를 생각해서, 신앙면으로 종은 자유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말은 그 면에 대해서 지식이 없고 깨달음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 취급을 하면 그 사람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상해법을 복습을 좀 해봤습니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참 중요한 거 같은데 내가 인식을 바로 가지고 상대하는 것과 모르고 상대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내가 노란색 안경끼고 보면 다 노랗게 보입니다. 내 안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우리 남편이 귀하다고 하면 귀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지옥이 되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의 단점은 어찌해야한다고요? 이해를 해야합니다. 내 단점은 고쳐야합니다. 그런데 대게는 거꾸로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주먹을 치는 것은 안됩니다. 하나님께 책임 져야하고 완전히 책임을 져라. 그리고 종은 종이기 때문에, 자유성이 없으니까,.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