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주일 오후 - 이스라엘 생활법:도덕에 관한 법
김동민2019-07-21조회 273추천 24
2019년 7월 21일 주일 오후
찬송 : 77장, 79장
본문 : 출애굽기 22장 16절 ~ 24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도덕에 관한 법
생활법에 대한 말씀은 1학년의 법이라고 배웠습니다. 1학년의 법칙이다. 1학년을 마치고 나면 2학년이 되고, 초등학생을 마치고 나면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고, 학업을 마치면 사회인이 되게 됩니다.
사람이 어릴 때 학교 생활을 자라고, 사회 생활을 자라고, 결혼 생활도 자라고, 부모 생활도 자라가고, 신앙도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부모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을찌니라. 부모를 치는 자는 당연히 죽어야하고, 마땅히 죽여야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안 치면 되지요. 안 치기만 하면 됩니까. 부모를 저주하지 않고 치지 않았으니까 됐다. 1학년 계명입니다. 부모를 치는 자는 죽는겁니다. 사람 후린 자는 죽는겁니다.
16절,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 결혼할 남자가 정해지지 않은 사람. 그러니까 언젠가는 남자를 정해서 결혼하겠죠. 그런데 이 처녀를 남자가 꼬아서 자기 것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때는 어릴 때입니다.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결혼했지만은 또 여자를 아내로 맞을 수 있는 때입니다. 자기 것을 만들었는데, 그랬으면 빙폐를 들여서, 요즘 말로 하면 표시입니다. 아내를 삼으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그 아비가, 여자니까 몇 가지 없습니까 자유성, 주체성, 책임성이니까 누구에게 속해야합니다. 아버지에게 속해서, 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아버지가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남자가 꼬인 것은 피해라고 합니까 합의라고 합니까? 따지고 보면 합의입니다. 사기는 속에 들어가면 합의된 것입니다. 요즘처럼 전화로 보이스피싱인가 하는 것들은 그러는 번들이 있습니다. 꼬았는데 꼬여넘어간 것은, 너 나한테 오면 이렇게 해 주고 저렇게 해 주고 이렇게 하니까 여자가 솔깃해서 넘어가버리죠. 그게 강제는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사기꾼이다. 주면 안되겠다. 이러면 값을 내라고 합니다. 요즘 시대가 하도 수상하니까 안 믿는 사람도 이렇게 하면 옛날 조선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이런 걸 이상하게 여기지만 성경은 그렇습니다.
여자입니다. 자유성, 주체성, 책임성이 없는 신앙의 남자가 있는데, 자유성 없는 신앙, 주체성 없는 신앙, 책임성이 없는 신앙의 남자는 여자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런 여자의 신앙의 사람을 자기가 자기 사람으로 삼으려면 책임을 져야합니다. 교인을 데려오면 좋고, 안 믿는 주일 학생을 데려오면 좋은데, 남의 교회에 있는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위험합니다.
무당을 살려두지 말찌니라. 무당은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는 사람이 무당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던가요? 서부교회 시절에 불상을 좋아하는 반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거 말하자면은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었는데, 그것도 무당입니다. 우상은 다른 말로 말하면 가짜 신입니다. 가짜 신은 가짜 하나님입니다. 가짜 하나님을 진짜로 해서 팔아먹는게 무당입니다. 그 속에 자기가 만들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존비귀천은 하나님께 달려있는데, 무엇이 달려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하나님 뜻에 따라서 주권하시는데, 인간의 생활에 대응하는 역사이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또,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잘 지키면 자손대대로 복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생사의 주인이십니다. 주권자시고, 그 분이 복을 받는 방법을 말씀해주셨으니까 그 말씀을 따라가면은 복이 되고, 반대는 화가 되고... 뭘한다고 잘 된다는 것이 우상입니다. 그리고 이런 건 좀 초급이고, 중간으로 지나가면 타고난 지능, 공부를 많이해야하고, 직장을 잡아야하고, 자리가 좋아야하고,. 그것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고 하고 그렇게 가르치고 팔아먹으면 우상입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들도 설교를 하는데, 직장 일을 위해서 휴일을 쓸 수도 있다고 하는 것은 해도 된다고 하면 그 사람도 무당입니다.
그래서 무당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신을 팔아서, 하나님을 팔아서,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을 용납하지 말아라. 구약에는 부수면 됩니다. 그런데 신약은 종점으로 가면 내 자신으로 가게 됩니다.
새벽 기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교육이 중요한데. 그러니까 아이들이 새벽기도 안 가는 것은 크게 여기지 않는데, 공부 안 하는 것은 크게 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이것도 1학년의 법인데, 이건 죽여야합니다. 왜 사람이 짐승으로 내려갑니까.
안 믿는 사람은 먹는 거, 입는 거, 즐기는 거 이게 인생의 목표고 목적입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인생은 철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가치가 없는 그런 것인데, 경제가 풍부하다 보니까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 그런 사람으로 가는 것은 없어져버리고, 부어라 마셔라 놀아라. 그런 시대입니다. 5천만의 다수가 그렇게 지냅니다. 마지막에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길입니다. 담배라는 것은 애초에 입에 대지 않는 겁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개비, 나중에는 한 갑. 뭐만 하면 담배를 피고.. 하루 종일 두 갑 세 갑 피웁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버티는 사람으로 중독이 된 겁니다. 처음에는 한 잔, 두 잔. 점점점점 중독이 됩니다. 마지막에 가다보면 놀음에 중독되고 맙니다. 그런데 하나님 없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19절 말씀은 그런 게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처럼 됩니다. 그 다음에 20절,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구약 시대의 제사 제물은 소나 양이고, 예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우리는 그런 게 있죠. 인간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천하의 어떤 것도 인간입니다. 하나님을 제외하고 인간보다 높은 것은 없습니다. 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만 섬길 수 있고, 절할 수 있습니다. 그 분에게만 말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에게도 머리를 숙여서는 안됩니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희생을 드린다, 제물입니다. 제물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생명 가진 존재의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이고 종속적으로 주의 것이고, 가치적으로 주님의 것이고, 그럴 때 바치는 것이지.. 우리 가정을 위해서.. 다 바치겠다. 그런데 그러면 우상입니다.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서 자신을 다 바치겠다고 하는데, 그런데 하나님 아닙니다. 주님 때문에 자기 바쳐서 아내, 남편 섬기는 게 신앙이지 주님 빼버리면 안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번 집회에서 부모를 치는 자는 죽일찌니라. 부모는 나의 뿌리다. 내게 오신 하나님이다. 나에게 오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한 분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지, 목사님께서 시키셔서 한다. 틀린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옳으니까 하는 겁니다. 백 목사님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틀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전에 백 목사님이 만큼 하시는 분이 없으니까 그에 따라 가는 것이지, 그 분이 하나님이 되면 안 됩니다.
정혼하지 않는 처녀, 이성 관계를 조심히 해야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그러니까 아무리 세상이 더러워도 그 세상을 따라가면 안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안 믿는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은 마지막에 지옥이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부러워하고, 마지막에 세상에 속하고 끝장 나버리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설교록을 붙들고, 30년 동안 집회를 하고 재독을 하면서도 어렸습니다. 역사적인 집회 장소에 모여서.. 주님오시는 그 날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 날마다 성경읽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다윗같은 한 분이 요셉한 사람이, 아브라함이, 다니엘이, 엘리사가 엘리야가.. 그런 수천만명보다도 한 사람이 더 귀합니다. 그래서 정혼하지 않은 처녀, 남녀관계가 현재는 어지럽고 혼탁스러운 시대입니다. 그런 것들을 보고 예사로 보면 감각이 없으면 조심해야합니다.
또 무당, 우상을 만들고 팔아먹는, 실제 판단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어 버리면 목사 중에서 무당 아닌 목사가 얼마나 될 건지.. 천주교 신부들이 다 어찌 되었습니까? 루터 칼빈도 신부죠?
오늘 오후에는 네 가지를 기억하고, 혼란을 방지하고.. 혼탁이 되어서 세계도 어지럽고 우리나라도 어지럽고 다 시끌시끌합니다. 이런 세상에 이런 말씀을 주시니까 감사한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77장, 79장
본문 : 출애굽기 22장 16절 ~ 24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도덕에 관한 법
생활법에 대한 말씀은 1학년의 법이라고 배웠습니다. 1학년의 법칙이다. 1학년을 마치고 나면 2학년이 되고, 초등학생을 마치고 나면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고, 학업을 마치면 사회인이 되게 됩니다.
사람이 어릴 때 학교 생활을 자라고, 사회 생활을 자라고, 결혼 생활도 자라고, 부모 생활도 자라가고, 신앙도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부모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을찌니라. 부모를 치는 자는 당연히 죽어야하고, 마땅히 죽여야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안 치면 되지요. 안 치기만 하면 됩니까. 부모를 저주하지 않고 치지 않았으니까 됐다. 1학년 계명입니다. 부모를 치는 자는 죽는겁니다. 사람 후린 자는 죽는겁니다.
16절,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 결혼할 남자가 정해지지 않은 사람. 그러니까 언젠가는 남자를 정해서 결혼하겠죠. 그런데 이 처녀를 남자가 꼬아서 자기 것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때는 어릴 때입니다.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결혼했지만은 또 여자를 아내로 맞을 수 있는 때입니다. 자기 것을 만들었는데, 그랬으면 빙폐를 들여서, 요즘 말로 하면 표시입니다. 아내를 삼으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그 아비가, 여자니까 몇 가지 없습니까 자유성, 주체성, 책임성이니까 누구에게 속해야합니다. 아버지에게 속해서, 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아버지가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남자가 꼬인 것은 피해라고 합니까 합의라고 합니까? 따지고 보면 합의입니다. 사기는 속에 들어가면 합의된 것입니다. 요즘처럼 전화로 보이스피싱인가 하는 것들은 그러는 번들이 있습니다. 꼬았는데 꼬여넘어간 것은, 너 나한테 오면 이렇게 해 주고 저렇게 해 주고 이렇게 하니까 여자가 솔깃해서 넘어가버리죠. 그게 강제는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사기꾼이다. 주면 안되겠다. 이러면 값을 내라고 합니다. 요즘 시대가 하도 수상하니까 안 믿는 사람도 이렇게 하면 옛날 조선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이런 걸 이상하게 여기지만 성경은 그렇습니다.
여자입니다. 자유성, 주체성, 책임성이 없는 신앙의 남자가 있는데, 자유성 없는 신앙, 주체성 없는 신앙, 책임성이 없는 신앙의 남자는 여자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런 여자의 신앙의 사람을 자기가 자기 사람으로 삼으려면 책임을 져야합니다. 교인을 데려오면 좋고, 안 믿는 주일 학생을 데려오면 좋은데, 남의 교회에 있는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위험합니다.
무당을 살려두지 말찌니라. 무당은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는 사람이 무당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던가요? 서부교회 시절에 불상을 좋아하는 반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거 말하자면은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었는데, 그것도 무당입니다. 우상은 다른 말로 말하면 가짜 신입니다. 가짜 신은 가짜 하나님입니다. 가짜 하나님을 진짜로 해서 팔아먹는게 무당입니다. 그 속에 자기가 만들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존비귀천은 하나님께 달려있는데, 무엇이 달려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하나님 뜻에 따라서 주권하시는데, 인간의 생활에 대응하는 역사이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또,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잘 지키면 자손대대로 복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생사의 주인이십니다. 주권자시고, 그 분이 복을 받는 방법을 말씀해주셨으니까 그 말씀을 따라가면은 복이 되고, 반대는 화가 되고... 뭘한다고 잘 된다는 것이 우상입니다. 그리고 이런 건 좀 초급이고, 중간으로 지나가면 타고난 지능, 공부를 많이해야하고, 직장을 잡아야하고, 자리가 좋아야하고,. 그것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고 하고 그렇게 가르치고 팔아먹으면 우상입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들도 설교를 하는데, 직장 일을 위해서 휴일을 쓸 수도 있다고 하는 것은 해도 된다고 하면 그 사람도 무당입니다.
그래서 무당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신을 팔아서, 하나님을 팔아서, 우상을 만들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을 용납하지 말아라. 구약에는 부수면 됩니다. 그런데 신약은 종점으로 가면 내 자신으로 가게 됩니다.
새벽 기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교육이 중요한데. 그러니까 아이들이 새벽기도 안 가는 것은 크게 여기지 않는데, 공부 안 하는 것은 크게 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이것도 1학년의 법인데, 이건 죽여야합니다. 왜 사람이 짐승으로 내려갑니까.
안 믿는 사람은 먹는 거, 입는 거, 즐기는 거 이게 인생의 목표고 목적입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인생은 철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가치가 없는 그런 것인데, 경제가 풍부하다 보니까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 그런 사람으로 가는 것은 없어져버리고, 부어라 마셔라 놀아라. 그런 시대입니다. 5천만의 다수가 그렇게 지냅니다. 마지막에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길입니다. 담배라는 것은 애초에 입에 대지 않는 겁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개비, 나중에는 한 갑. 뭐만 하면 담배를 피고.. 하루 종일 두 갑 세 갑 피웁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버티는 사람으로 중독이 된 겁니다. 처음에는 한 잔, 두 잔. 점점점점 중독이 됩니다. 마지막에 가다보면 놀음에 중독되고 맙니다. 그런데 하나님 없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19절 말씀은 그런 게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처럼 됩니다. 그 다음에 20절,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구약 시대의 제사 제물은 소나 양이고, 예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우리는 그런 게 있죠. 인간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천하의 어떤 것도 인간입니다. 하나님을 제외하고 인간보다 높은 것은 없습니다. 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만 섬길 수 있고, 절할 수 있습니다. 그 분에게만 말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에게도 머리를 숙여서는 안됩니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희생을 드린다, 제물입니다. 제물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생명 가진 존재의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이고 종속적으로 주의 것이고, 가치적으로 주님의 것이고, 그럴 때 바치는 것이지.. 우리 가정을 위해서.. 다 바치겠다. 그런데 그러면 우상입니다.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서 자신을 다 바치겠다고 하는데, 그런데 하나님 아닙니다. 주님 때문에 자기 바쳐서 아내, 남편 섬기는 게 신앙이지 주님 빼버리면 안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번 집회에서 부모를 치는 자는 죽일찌니라. 부모는 나의 뿌리다. 내게 오신 하나님이다. 나에게 오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한 분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지, 목사님께서 시키셔서 한다. 틀린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옳으니까 하는 겁니다. 백 목사님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틀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전에 백 목사님이 만큼 하시는 분이 없으니까 그에 따라 가는 것이지, 그 분이 하나님이 되면 안 됩니다.
정혼하지 않는 처녀, 이성 관계를 조심히 해야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그러니까 아무리 세상이 더러워도 그 세상을 따라가면 안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안 믿는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은 마지막에 지옥이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부러워하고, 마지막에 세상에 속하고 끝장 나버리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설교록을 붙들고, 30년 동안 집회를 하고 재독을 하면서도 어렸습니다. 역사적인 집회 장소에 모여서.. 주님오시는 그 날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 날마다 성경읽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습니다. 다윗같은 한 분이 요셉한 사람이, 아브라함이, 다니엘이, 엘리사가 엘리야가.. 그런 수천만명보다도 한 사람이 더 귀합니다. 그래서 정혼하지 않은 처녀, 남녀관계가 현재는 어지럽고 혼탁스러운 시대입니다. 그런 것들을 보고 예사로 보면 감각이 없으면 조심해야합니다.
또 무당, 우상을 만들고 팔아먹는, 실제 판단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어 버리면 목사 중에서 무당 아닌 목사가 얼마나 될 건지.. 천주교 신부들이 다 어찌 되었습니까? 루터 칼빈도 신부죠?
오늘 오후에는 네 가지를 기억하고, 혼란을 방지하고.. 혼탁이 되어서 세계도 어지럽고 우리나라도 어지럽고 다 시끌시끌합니다. 이런 세상에 이런 말씀을 주시니까 감사한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