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주일 오후 - 레위기 5대 제사:번제
김동민2019-08-25조회 161추천 33
2019년 8월 25일 주일 오후
찬송 : 135장, 158장
본문 : 레위기 1장 3절 ~ 9절
제목 : 레위기 5대 제사 - 번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배워 온대로,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제사입니다. 신약에서는 예배입니다. 제사가 예배는 같은 것이고 같아야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고, 오늘 예배는 나를 잡아서 하나님께 바쳐드리는 것이 예배다. 구약의 제사의 성격은 대속의 성격입니다. 그런데 신약의 우리는 이미 주님이 오셔서 대속을 하셨기 때문에 영접하고,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서 나를 잡아서 바치는데, 예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배를 들을 때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 잡아들일 작용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합니다. 현실에 살아가면서 드리는 것이 예배 생활입니다. 짐승은 육체의 생명을 끊어서 죽여버립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은 내가 꺾었으니까 없고, 우리를 산 제물로 바칩니다.
뭐든지 나를 위한 자기 중심, 오로지 나 자신, 내 생각, 내 마음, 내 고집, 내 뜻대로.. 그래서 우리 구원의 적이 악이고 하나님의 적이 악입니다. 이웃 중생, 타인 중생, 국가 중생도 알고보니 다 악입니다. 하나님 중생만이 선입니다. 자존심, 미신, 명예욕 전부 다 버려야합니다. 나태한 것, 무분별한 것, 이렇게 자기를 알아서 하는 것이 예배의 생활입니다. 소가, 양이 잡으면 한번에 죽겠지만, 죽는겁니다. 내 주관 자유를 꺾어서 죽이는 겁니다. 내 인식과 사고방식을 죽이는 겁니다. 오래토록 내 마음에 연습되어 있는 것을 꺾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의 잡을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봅시다.
그리고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은, 제물의 성격은 예물입니다. 예물 중 최고의 예물이 제물입니다.
돈 쓰는 것 중에 가장 아깝게 생각하는 것이 세금입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맡은 정치가들이 마음대로 쓰니까 아깝습니다. 너무 옛날에는 정권 잡았을 때, 그러면 다 했는데, 과거에는 국민들 눈치를 가봐면서 조절을 했는데 요즘에는 다 해버립니다.
아는 사람은 조마조마하고 아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 좋다고 따라갑니다. 히틀러라는 사람이 전쟁 일으키고 밀었습니다. 그렇게 세계 대전을 일으켜서 다 망했습니다. 그 나라 국민들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옛날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시대를 세계 강대국, 그 나라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고래 사이에 낀 새우같은 나라인데, 이런 일이 돌아다니면 안됩니다.
감사라는 것은 은혜를 받아야, 혜택을 받아야 감사. 스승님이 바로 가르치고 싶은데 그렇게 가르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선생님들이 바로 가르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감사 없는 예물은 예물이 아니다. 예물을 바친다는 말은, 어떤 경우는 예물을 갖다주는데, 제발 좀 가져주십시오 이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뇌물입니다. 이게 감사입니까? 뇌물인데, 그래서 참된 스승이 있어서, 그 스승의 가르침, 그보다 더 큰 건 나를 낳아주시고 나를 양육해주시고, 부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세 가지를 주셨습니다. 생명, 양육, 교육입니다. 나를 왜 낳았을까, 왜 태어났을까.. 그건 짐승만도 못한 사람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믿은 떠난 나라는 사람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래도 나라는 사람은 존재가 있어서, 나라는 존재는 천하의 70억 인구 중에서, 6천년 세월 속 인구 중에서 나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귀한 나를 만들어주신 나를 감사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예물로 되는 것이 감사입니다. 나를 없는데 하나님께서 만드셔서 하나님이 나를 만들어 놓고, 예정하신 대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만드시고 죄값을 치르시고, 내 죄를 다 뒤집어쓰시고.. 이런 것을 생각함으로 감사하고, 신약의 예배로 나를 잡아, 현실의 나를 잡아서 참사람 만들어가는, 마음 속에, 뱃속에 병이 있는데 병원에 갔는데 병이 5개 있는데 주사 맞고, 쓴 약을 먹고, 수술을 받아야합니다. 현실 생활에서 내 속에 심신에 잡에서 죽이십시오, 꺽으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흠이 없는 사람. 하나님같은 사람. 그러면 그게 건설 구원입니다. 주님같은 분은 아프지않고 그냥 가셨고, 성자라서 그냥 가셨지만은 많은 사람들은 아픕니다. 그렇게 성화가 되어가야합니다.
그리고 예물의 범위, 예물의 범위는 첫째는, 범위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예물 잡아드릴 때는, 생축 중에서, 가축 중에서.. 내 범위 안에서 그 말입니다. 제사로 드리는 그 예물, 나부터 드리는 겁니다. 나의 안에 있는 사람들, 예물로 바치는 사람입니다. 남의 안에 있는 걸 잡아서 바치면 도둑질이지.. 많이 주셔서, 소를 잡아드릴 만큼 되면 소를 잡아 드려라, 큰 걸 드려라.. 남보다 건강하면 그 건강을 잡아서, 경제가 많으면 경제를 바치고, 깨달음이 높으면 그걸 바치는 겁니다. 고린도전서에 할 마음이 있으면, 있는대로 바친다고 했습니다.
네 번째로 들어가서, 복습인데, 소, 소가 뭐냐, 미련하다 싶은 충성입니다. 소와 양인데, 개도 있고, 말도 있고, 여우도 있고, 고양이도 있는데, 개는 저한테 좋아야 좋은 것이지 안 그러면 짖지요, 소와 양은 그런 거 없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좋은 대학 입학해서, 좋은 직장 취직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잘 살면 좋은 학생입니다. 공부를 해도 그렇게 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충성이다. 실력으로 활동을 하고, 법을 배우면 배운 거 가지고 고소하는 사람 막고, 활동이면 활동으로 일하고... 중심과 동기 목적이 하나님의 중심이 됩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을 갖다 넣어야 변하지 않습니다. 그게 소가 하는 일입니다. 살아서는 주인을 돕고, 죽으면 가죽과 고기를 얻습니다.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를 주인에게 주면, 가죽으로 팔고 고기를 먹고 바칩니다. 백 목사님이 하나님께 바친 소고기와 소가죽은 무엇입니까? 설교록, 삼분론, 노선.. 그것을 평생 자신을 바쳐서 전파하고 세워놓은 그 분의 고기고 가죽입니다. 총공회 신앙 노선은 백 목사님의 고기고 가죽입니다. 행적들.. 우리는 그런 고기와 가죽이 있습니까? 나의 30년 40년 50년 60년.. 상처투성이죠. 어떤 분들의 고기 가죽은 영양 덩어리도 있고, 가죽이 좋아서 비싼 것도 있고.. 주님의 세계는 구주지만은, 이게 다 가죽이고.. 일을 해서 주인을 돕고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를 드리고. 양은 순종입니다. 언제든지 순종하는 그 양의 순종.
주님에게 소와 양같이 순종하고 우리를 바쳐서 가죽과 고기를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135장, 158장
본문 : 레위기 1장 3절 ~ 9절
제목 : 레위기 5대 제사 - 번제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배워 온대로,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제사입니다. 신약에서는 예배입니다. 제사가 예배는 같은 것이고 같아야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고, 오늘 예배는 나를 잡아서 하나님께 바쳐드리는 것이 예배다. 구약의 제사의 성격은 대속의 성격입니다. 그런데 신약의 우리는 이미 주님이 오셔서 대속을 하셨기 때문에 영접하고,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서 나를 잡아서 바치는데, 예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배를 들을 때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 잡아들일 작용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합니다. 현실에 살아가면서 드리는 것이 예배 생활입니다. 짐승은 육체의 생명을 끊어서 죽여버립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은 내가 꺾었으니까 없고, 우리를 산 제물로 바칩니다.
뭐든지 나를 위한 자기 중심, 오로지 나 자신, 내 생각, 내 마음, 내 고집, 내 뜻대로.. 그래서 우리 구원의 적이 악이고 하나님의 적이 악입니다. 이웃 중생, 타인 중생, 국가 중생도 알고보니 다 악입니다. 하나님 중생만이 선입니다. 자존심, 미신, 명예욕 전부 다 버려야합니다. 나태한 것, 무분별한 것, 이렇게 자기를 알아서 하는 것이 예배의 생활입니다. 소가, 양이 잡으면 한번에 죽겠지만, 죽는겁니다. 내 주관 자유를 꺾어서 죽이는 겁니다. 내 인식과 사고방식을 죽이는 겁니다. 오래토록 내 마음에 연습되어 있는 것을 꺾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의 잡을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봅시다.
그리고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은, 제물의 성격은 예물입니다. 예물 중 최고의 예물이 제물입니다.
돈 쓰는 것 중에 가장 아깝게 생각하는 것이 세금입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맡은 정치가들이 마음대로 쓰니까 아깝습니다. 너무 옛날에는 정권 잡았을 때, 그러면 다 했는데, 과거에는 국민들 눈치를 가봐면서 조절을 했는데 요즘에는 다 해버립니다.
아는 사람은 조마조마하고 아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 좋다고 따라갑니다. 히틀러라는 사람이 전쟁 일으키고 밀었습니다. 그렇게 세계 대전을 일으켜서 다 망했습니다. 그 나라 국민들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옛날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시대를 세계 강대국, 그 나라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고래 사이에 낀 새우같은 나라인데, 이런 일이 돌아다니면 안됩니다.
감사라는 것은 은혜를 받아야, 혜택을 받아야 감사. 스승님이 바로 가르치고 싶은데 그렇게 가르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선생님들이 바로 가르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감사 없는 예물은 예물이 아니다. 예물을 바친다는 말은, 어떤 경우는 예물을 갖다주는데, 제발 좀 가져주십시오 이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뇌물입니다. 이게 감사입니까? 뇌물인데, 그래서 참된 스승이 있어서, 그 스승의 가르침, 그보다 더 큰 건 나를 낳아주시고 나를 양육해주시고, 부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세 가지를 주셨습니다. 생명, 양육, 교육입니다. 나를 왜 낳았을까, 왜 태어났을까.. 그건 짐승만도 못한 사람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믿은 떠난 나라는 사람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래도 나라는 사람은 존재가 있어서, 나라는 존재는 천하의 70억 인구 중에서, 6천년 세월 속 인구 중에서 나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귀한 나를 만들어주신 나를 감사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예물로 되는 것이 감사입니다. 나를 없는데 하나님께서 만드셔서 하나님이 나를 만들어 놓고, 예정하신 대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만드시고 죄값을 치르시고, 내 죄를 다 뒤집어쓰시고.. 이런 것을 생각함으로 감사하고, 신약의 예배로 나를 잡아, 현실의 나를 잡아서 참사람 만들어가는, 마음 속에, 뱃속에 병이 있는데 병원에 갔는데 병이 5개 있는데 주사 맞고, 쓴 약을 먹고, 수술을 받아야합니다. 현실 생활에서 내 속에 심신에 잡에서 죽이십시오, 꺽으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흠이 없는 사람. 하나님같은 사람. 그러면 그게 건설 구원입니다. 주님같은 분은 아프지않고 그냥 가셨고, 성자라서 그냥 가셨지만은 많은 사람들은 아픕니다. 그렇게 성화가 되어가야합니다.
그리고 예물의 범위, 예물의 범위는 첫째는, 범위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예물 잡아드릴 때는, 생축 중에서, 가축 중에서.. 내 범위 안에서 그 말입니다. 제사로 드리는 그 예물, 나부터 드리는 겁니다. 나의 안에 있는 사람들, 예물로 바치는 사람입니다. 남의 안에 있는 걸 잡아서 바치면 도둑질이지.. 많이 주셔서, 소를 잡아드릴 만큼 되면 소를 잡아 드려라, 큰 걸 드려라.. 남보다 건강하면 그 건강을 잡아서, 경제가 많으면 경제를 바치고, 깨달음이 높으면 그걸 바치는 겁니다. 고린도전서에 할 마음이 있으면, 있는대로 바친다고 했습니다.
네 번째로 들어가서, 복습인데, 소, 소가 뭐냐, 미련하다 싶은 충성입니다. 소와 양인데, 개도 있고, 말도 있고, 여우도 있고, 고양이도 있는데, 개는 저한테 좋아야 좋은 것이지 안 그러면 짖지요, 소와 양은 그런 거 없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좋은 대학 입학해서, 좋은 직장 취직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잘 살면 좋은 학생입니다. 공부를 해도 그렇게 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충성이다. 실력으로 활동을 하고, 법을 배우면 배운 거 가지고 고소하는 사람 막고, 활동이면 활동으로 일하고... 중심과 동기 목적이 하나님의 중심이 됩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을 갖다 넣어야 변하지 않습니다. 그게 소가 하는 일입니다. 살아서는 주인을 돕고, 죽으면 가죽과 고기를 얻습니다.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를 주인에게 주면, 가죽으로 팔고 고기를 먹고 바칩니다. 백 목사님이 하나님께 바친 소고기와 소가죽은 무엇입니까? 설교록, 삼분론, 노선.. 그것을 평생 자신을 바쳐서 전파하고 세워놓은 그 분의 고기고 가죽입니다. 총공회 신앙 노선은 백 목사님의 고기고 가죽입니다. 행적들.. 우리는 그런 고기와 가죽이 있습니까? 나의 30년 40년 50년 60년.. 상처투성이죠. 어떤 분들의 고기 가죽은 영양 덩어리도 있고, 가죽이 좋아서 비싼 것도 있고.. 주님의 세계는 구주지만은, 이게 다 가죽이고.. 일을 해서 주인을 돕고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를 드리고. 양은 순종입니다. 언제든지 순종하는 그 양의 순종.
주님에게 소와 양같이 순종하고 우리를 바쳐서 가죽과 고기를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