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8일 주일 오후 - 권고와 훈계를 들어라
김동민2019-09-08조회 305추천 39
2019년 9월 8일 주일 오후
찬송 : 90장, 116장
본문 : 잠언 19장 20절 ~ 24절
제목 : 권고와 훈계를 들어라
지혜의 말씀, 교훈의 말씀이 잠언입니다.
우리 신앙의 상식을 하나 생각해보면, 하나님과의 우리와의 사이는, 하나님은 너무 높고 완전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주권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은 지극해서,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바칠 수 있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자기 아버지 모시고 자기 집에서 아버지 가업을 이어가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지 못하고 탈선된 게 좋아보였습니다. 매일매일 먹으니까 하루 세끼를 좋은 줄 모르고 외식과 특식을 좋아하는 것처럼, 자기 생활에서 멀리 떨어진 것이 좋아보여서, 모두 다 팔아서 탈선의 길로 가서 다 까먹기까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아버지는 기다오기를 기다리기를 원하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다 털어놓고 빈털터리 됐으니까, 풍족하게 나갔는데, 안 좋게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바로 알아보고 아직도 상거하는데, 서로 거리가 멀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바로 알아보고 맨발로 쫓아가서 끌어안았습니다. 그게 아버지 심정입니다. 그것보다 하나님 사랑이 못할 것인가. 우리는 믿음에 족하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우리 마음이 많이 불편해지고, 근심걱정이 되고, 절망이 나오고, 낙망까지 나오는게 우리 사람들입니다. 대개 다 그렇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런 비유를 생각하고 자연을 생각해보고 자녀를 생각하면, 부모님이 입혀주고 다 해주고.. 양육하고 교육을 할 때 실력있는 아버지 어머니를 할 때 먹고나면 양치해라, 반듯하게 입어라, 치울 것을 치워라, 시험준비해라, 숙제해라 이런 말을 아이에게 하면 그게 다 훈계일 수가 있는데 이런 말을 듣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그러면 부모님은 다 말하자면 밥을 안 먹는 아이들에게 밥을 먹어라,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치우친 걸 말합니다. 야곱이 요셉만 사랑하고 베냐민만 사랑한 것이 편애입니다. 감기 걸렸을 때 약을 먹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싫은겁니다. 그런데 밥도 먹어라 골고루 먹어라, 나가 뛰어놀려고하는데, 양치를 해라, 놀고 들어오면 씻어라, 옷을 반듯하게 입어라, 이부자리 개라, 행동 반듯이 해라...
부모님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렇게 가르쳐야 아이가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고, 나가서 사회생활을 할 줄 아는 정상적인 생각을 하기 떄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학교가니까 숙제를 내주고 숙제를 안 내주는 학교는 학교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학교는 시험이 없다고 합니다. 시험을 안 치니까 성적이 떨어지고, 도지사가 앞으로 시험을 치겠다 이렇습니다.
공부하는 게 편합니까 안 하는게 편합니까? 안 하는게 편하지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고 실수하고, 실력없는 사람이 되니까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 받고 멸시천대 받고.. 좀 사람답게 살아서 잘 살아라고.. 그렇게 하는데, 이게 바른 자세고, 힘들지요. 이걸 그대로 끌어올려서 부모인 우리는 남에게 조롱 받지 말고 밟히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고 애터지게 듣기 싫어하는 줄도 알면서 내 속을 썩여가면서 말하는데, 안하고 싫어하니까 속이 타지 않겠습니까.
아이들은 성경에, 때리라고 해놨습니다. 때리지 아니치 말라고 했습니다. 자녀를 채찍으로 때려라, 죽지 아니하리라. 이랬습니다. 이게 아이의 인격은 늑대소년입니다. 늑대소년이 어릴 때 갓난아기일 때 늑대 손에서 자라니까 늑대가 되었습니다. 원래 사람처럼 지내는데, 늑대소리를 내고 늑대같은 짓을 합니다. 늑대 환경에서 자라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사람은 어릴 때 그렇게 기르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저거 좋도록 다 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아이들은 때리는데, 부작용이 모든 좋은 약은 다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이 있다고 항암치료를 안 받으면 암 걸린 사람은 죽게 됩니다. 그거 힘들면 죽으면 됩니다. 그런 부작용이 있어도 안하면 죽으니까 그러면서 독한 약을 쓰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를 바로 만들려면 대한민국에 오천만인구에서 많은 부모가 아이를 때리다 보면 그 중에서는 감정풀이를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군다는 말처럼, 제 성격 못이겨서 아이 아동학대하는 게 옳은 짓입니까? 대단히 성경적으로 잘못된 짓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펼쳐주는 것을 몰라서 탈선해 나갈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딱 그 수준입니다. 그 분은 창조주고 주권자고 아버지입니다. 참사람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오늘 훈수두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서 훈계를 잘합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일이 닥치면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저한테 유익된 것 싫으니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다 훈계를 듣기 싫어하니까 들어라, 훈계를 받아라, 그러면 필연적으로 지혜롭게 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에 바로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별의 별 모습이 다 있습니다. 노숙자가 사는데, 노숙자처럼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나라에서는 노숙자가 많으면 부끄러우니까 집을 지어서 자고 지내라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도 노숙하는 사람은 싫습니다. 밖에서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방버이 없는 겁니다.
훈계를 들어라, 그러면 지혜롭게 된다.
우리 믿는 사람은 하늘나라 바라보고, 그렇게 되려면 두 가지를 해라.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첫 번째, 뭐 하라고요? 권고를 들어라. 아무 말이나 다 듣는 게 아닙니다. 친구말 선배말, 선생님말 다 들으면 안됩니다. 물을 먹을 때 깨끗하게 먹기위해서 정수기를 씁니다. 우리 몸에서도 콩팥이 그런 기관입니다. 정치 사상적으로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젊을 때 사회주의 사상에 젖어보지 않는 사람은 열정이 없고, 나이 들어서 사회주의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말이나 다 듣지 않고 걸러내야합니다. 그래서 문제는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는게 중요하고 환경이 중요한데, 하나님 말씀을 걸러내야합니다. 하나님 중심적으로 내가 참사람이 되는 그 말이 무슨 말인가요. 옳고 바른 사람되려고 거기에 도움되는 말이면 받아들여야합니다.
권고를 들어라, 훈계를 들어라 그러면 지혜롭게 되리라. 불경에서 그렇게 말했으면 거기에서 말하는 권고와 훈계는 부처의 가르침겠죠. 이건 성경에서 나왔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시겠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들어야합니다. 훈계를 많이 받으면 유익이 되고 좋아집니다. 들어오지 않으니까 내 속에 내가 많이 좀 더 받아들여가지고 지혜롭게..
두 번째는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슨 계획이 있었는지 돌아봐야합니다.
제가 우리 동천 교회 오기 전에 서부 교회에 있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제가 서부교회를 떠나서 다른 교회로 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돌아가시니까 다 뒤집어졌습니다. 원하지 않게 다른 곳에 갔습니다. 거기서 그렇게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설계도하고 소망도 가지고 합니다. 사람이 할 일이고 농사를 짓는겁니다. 봄이되면은 밭을 갈아야하는겁니다. 밭을 갈아야, 그리고 김도 메고 약도 쳐야합니다. 그런데 그게 추수가 잘 되지는 않습니다. 추수할 때 태풍이 올 때, 메뚜기떼가 올 때, 그러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게 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학생들은 열심히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하는겁니다. 시대에 따라서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책 좀 읽으라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공부 좀 하라고 합니다. 그 때 그렇게 안하면 탈선되니까 시킵니다. 옛날에는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서 좋은 책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아니고 거를 책도 많습니다.
그래서 길러나가고, 자기는 자기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계획세워서 나가야할 것은 할 일입니다. 마지막처럼 계획을 세우는 것은 진행조차도 되지 못한다는 것. 우리도 무사히 지내길 원하지만 우리는 안전운전하겠다고 하지만은 안전운전은 언제 뭐가 날아와서 유리창이 깨질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렇게하고 하는데, 그렇게 조심하게 운전했는데 뻥 터지면, 아이고 그러면 그게 문제였구나 이렇게 되고 자신의 잘못이 되는 겁니다.
내가 계획 새운 그대로 안되는데, 잘 안되는데, 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세운 계획은 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내가 세운 계획대로 됩니다.
사람이 가난해서 먹을 게 없게 되면 자식도 잡아먹게 되는데, 그건 재앙입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가난은 거짓말이 대표로 있습니다. 가난한 자는 거짓말하는 자보다 낫다. 여러 가지 가난이 있는데, 뭔가라도 있으면 가난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경제적으로 가난인데, 어떤 사람은 경제적으로 가난합니다. 지식적으로도 가난합니다. 거짓말안하려니까 가난해집니다. 그게 그래서 안 가지고 못 가지는 것이 거짓말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자타의 구원에 손해가 되는 말. 옳은 말도 옳은 말인데, 때를 잘못 고르고, 장소를 잘못고르면 그게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됩니다. 말을 해야될 때.. 말씀은 5대제사 공부해서 말씀의 검으로 너를 잡아라. 내 가슴에 그 말을 듣고 나니까 비서 꽂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말은 굉장히 조심을 해야합니다. 권고를 듣고 훈계를 잘 받으면 이 사람은 듣는 사람이고 잘 받아주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내놓는 사람입니다. 또 말은 많이 했는데, 그렇게 살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경외라는 말이 있는데, 두려워한다는 말인데, 높은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말입니다.
하룻강아지는 범 무서운줄 모릅니다. 하룻강아지는 호랑이가 무서운 줄 모릅니다. 그런데 조금 큰 녀석은 마루 밑에 들어가서 무서워서 오줌을 쌉니다.
24절 하나만, 게으른 자는 그릇에 음식에 손을 얹고도 입으로 옮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릇에 손을 넣고도 올리기를 괴로워합니다. 예전에 권세가들이 종들에게 떠먹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권고를 들어라, 훈계를 들어라.
말씀 하나하나 돌아보고, 말씀의 사람이 되도록 힘을 씁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90장, 116장
본문 : 잠언 19장 20절 ~ 24절
제목 : 권고와 훈계를 들어라
지혜의 말씀, 교훈의 말씀이 잠언입니다.
우리 신앙의 상식을 하나 생각해보면, 하나님과의 우리와의 사이는, 하나님은 너무 높고 완전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주권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은 지극해서,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바칠 수 있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자기 아버지 모시고 자기 집에서 아버지 가업을 이어가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지 못하고 탈선된 게 좋아보였습니다. 매일매일 먹으니까 하루 세끼를 좋은 줄 모르고 외식과 특식을 좋아하는 것처럼, 자기 생활에서 멀리 떨어진 것이 좋아보여서, 모두 다 팔아서 탈선의 길로 가서 다 까먹기까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아버지는 기다오기를 기다리기를 원하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다 털어놓고 빈털터리 됐으니까, 풍족하게 나갔는데, 안 좋게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바로 알아보고 아직도 상거하는데, 서로 거리가 멀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바로 알아보고 맨발로 쫓아가서 끌어안았습니다. 그게 아버지 심정입니다. 그것보다 하나님 사랑이 못할 것인가. 우리는 믿음에 족하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우리 마음이 많이 불편해지고, 근심걱정이 되고, 절망이 나오고, 낙망까지 나오는게 우리 사람들입니다. 대개 다 그렇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런 비유를 생각하고 자연을 생각해보고 자녀를 생각하면, 부모님이 입혀주고 다 해주고.. 양육하고 교육을 할 때 실력있는 아버지 어머니를 할 때 먹고나면 양치해라, 반듯하게 입어라, 치울 것을 치워라, 시험준비해라, 숙제해라 이런 말을 아이에게 하면 그게 다 훈계일 수가 있는데 이런 말을 듣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그러면 부모님은 다 말하자면 밥을 안 먹는 아이들에게 밥을 먹어라,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치우친 걸 말합니다. 야곱이 요셉만 사랑하고 베냐민만 사랑한 것이 편애입니다. 감기 걸렸을 때 약을 먹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싫은겁니다. 그런데 밥도 먹어라 골고루 먹어라, 나가 뛰어놀려고하는데, 양치를 해라, 놀고 들어오면 씻어라, 옷을 반듯하게 입어라, 이부자리 개라, 행동 반듯이 해라...
부모님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렇게 가르쳐야 아이가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고, 나가서 사회생활을 할 줄 아는 정상적인 생각을 하기 떄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학교가니까 숙제를 내주고 숙제를 안 내주는 학교는 학교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학교는 시험이 없다고 합니다. 시험을 안 치니까 성적이 떨어지고, 도지사가 앞으로 시험을 치겠다 이렇습니다.
공부하는 게 편합니까 안 하는게 편합니까? 안 하는게 편하지요.
남에게 민폐를 끼치고 실수하고, 실력없는 사람이 되니까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 받고 멸시천대 받고.. 좀 사람답게 살아서 잘 살아라고.. 그렇게 하는데, 이게 바른 자세고, 힘들지요. 이걸 그대로 끌어올려서 부모인 우리는 남에게 조롱 받지 말고 밟히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고 애터지게 듣기 싫어하는 줄도 알면서 내 속을 썩여가면서 말하는데, 안하고 싫어하니까 속이 타지 않겠습니까.
아이들은 성경에, 때리라고 해놨습니다. 때리지 아니치 말라고 했습니다. 자녀를 채찍으로 때려라, 죽지 아니하리라. 이랬습니다. 이게 아이의 인격은 늑대소년입니다. 늑대소년이 어릴 때 갓난아기일 때 늑대 손에서 자라니까 늑대가 되었습니다. 원래 사람처럼 지내는데, 늑대소리를 내고 늑대같은 짓을 합니다. 늑대 환경에서 자라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사람은 어릴 때 그렇게 기르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서 다른데, 저거 좋도록 다 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아이들은 때리는데, 부작용이 모든 좋은 약은 다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이 있다고 항암치료를 안 받으면 암 걸린 사람은 죽게 됩니다. 그거 힘들면 죽으면 됩니다. 그런 부작용이 있어도 안하면 죽으니까 그러면서 독한 약을 쓰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를 바로 만들려면 대한민국에 오천만인구에서 많은 부모가 아이를 때리다 보면 그 중에서는 감정풀이를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군다는 말처럼, 제 성격 못이겨서 아이 아동학대하는 게 옳은 짓입니까? 대단히 성경적으로 잘못된 짓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펼쳐주는 것을 몰라서 탈선해 나갈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딱 그 수준입니다. 그 분은 창조주고 주권자고 아버지입니다. 참사람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오늘 훈수두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서 훈계를 잘합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일이 닥치면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저한테 유익된 것 싫으니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다 훈계를 듣기 싫어하니까 들어라, 훈계를 받아라, 그러면 필연적으로 지혜롭게 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에 바로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별의 별 모습이 다 있습니다. 노숙자가 사는데, 노숙자처럼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나라에서는 노숙자가 많으면 부끄러우니까 집을 지어서 자고 지내라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도 노숙하는 사람은 싫습니다. 밖에서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방버이 없는 겁니다.
훈계를 들어라, 그러면 지혜롭게 된다.
우리 믿는 사람은 하늘나라 바라보고, 그렇게 되려면 두 가지를 해라.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첫 번째, 뭐 하라고요? 권고를 들어라. 아무 말이나 다 듣는 게 아닙니다. 친구말 선배말, 선생님말 다 들으면 안됩니다. 물을 먹을 때 깨끗하게 먹기위해서 정수기를 씁니다. 우리 몸에서도 콩팥이 그런 기관입니다. 정치 사상적으로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젊을 때 사회주의 사상에 젖어보지 않는 사람은 열정이 없고, 나이 들어서 사회주의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말이나 다 듣지 않고 걸러내야합니다. 그래서 문제는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는게 중요하고 환경이 중요한데, 하나님 말씀을 걸러내야합니다. 하나님 중심적으로 내가 참사람이 되는 그 말이 무슨 말인가요. 옳고 바른 사람되려고 거기에 도움되는 말이면 받아들여야합니다.
권고를 들어라, 훈계를 들어라 그러면 지혜롭게 되리라. 불경에서 그렇게 말했으면 거기에서 말하는 권고와 훈계는 부처의 가르침겠죠. 이건 성경에서 나왔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시겠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들어야합니다. 훈계를 많이 받으면 유익이 되고 좋아집니다. 들어오지 않으니까 내 속에 내가 많이 좀 더 받아들여가지고 지혜롭게..
두 번째는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슨 계획이 있었는지 돌아봐야합니다.
제가 우리 동천 교회 오기 전에 서부 교회에 있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제가 서부교회를 떠나서 다른 교회로 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돌아가시니까 다 뒤집어졌습니다. 원하지 않게 다른 곳에 갔습니다. 거기서 그렇게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설계도하고 소망도 가지고 합니다. 사람이 할 일이고 농사를 짓는겁니다. 봄이되면은 밭을 갈아야하는겁니다. 밭을 갈아야, 그리고 김도 메고 약도 쳐야합니다. 그런데 그게 추수가 잘 되지는 않습니다. 추수할 때 태풍이 올 때, 메뚜기떼가 올 때, 그러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게 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학생들은 열심히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하는겁니다. 시대에 따라서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책 좀 읽으라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공부 좀 하라고 합니다. 그 때 그렇게 안하면 탈선되니까 시킵니다. 옛날에는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서 좋은 책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아니고 거를 책도 많습니다.
그래서 길러나가고, 자기는 자기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계획세워서 나가야할 것은 할 일입니다. 마지막처럼 계획을 세우는 것은 진행조차도 되지 못한다는 것. 우리도 무사히 지내길 원하지만 우리는 안전운전하겠다고 하지만은 안전운전은 언제 뭐가 날아와서 유리창이 깨질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렇게하고 하는데, 그렇게 조심하게 운전했는데 뻥 터지면, 아이고 그러면 그게 문제였구나 이렇게 되고 자신의 잘못이 되는 겁니다.
내가 계획 새운 그대로 안되는데, 잘 안되는데, 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세운 계획은 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내가 세운 계획대로 됩니다.
사람이 가난해서 먹을 게 없게 되면 자식도 잡아먹게 되는데, 그건 재앙입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가난은 거짓말이 대표로 있습니다. 가난한 자는 거짓말하는 자보다 낫다. 여러 가지 가난이 있는데, 뭔가라도 있으면 가난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경제적으로 가난인데, 어떤 사람은 경제적으로 가난합니다. 지식적으로도 가난합니다. 거짓말안하려니까 가난해집니다. 그게 그래서 안 가지고 못 가지는 것이 거짓말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자타의 구원에 손해가 되는 말. 옳은 말도 옳은 말인데, 때를 잘못 고르고, 장소를 잘못고르면 그게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됩니다. 말을 해야될 때.. 말씀은 5대제사 공부해서 말씀의 검으로 너를 잡아라. 내 가슴에 그 말을 듣고 나니까 비서 꽂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말은 굉장히 조심을 해야합니다. 권고를 듣고 훈계를 잘 받으면 이 사람은 듣는 사람이고 잘 받아주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내놓는 사람입니다. 또 말은 많이 했는데, 그렇게 살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경외라는 말이 있는데, 두려워한다는 말인데, 높은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말입니다.
하룻강아지는 범 무서운줄 모릅니다. 하룻강아지는 호랑이가 무서운 줄 모릅니다. 그런데 조금 큰 녀석은 마루 밑에 들어가서 무서워서 오줌을 쌉니다.
24절 하나만, 게으른 자는 그릇에 음식에 손을 얹고도 입으로 옮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릇에 손을 넣고도 올리기를 괴로워합니다. 예전에 권세가들이 종들에게 떠먹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권고를 들어라, 훈계를 들어라.
말씀 하나하나 돌아보고, 말씀의 사람이 되도록 힘을 씁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