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3일 주일 오후 - 살아있을 때 죽음을 준비합시다
김동민2019-11-03조회 279추천 24
2019년 11월 3일 주일 오후
찬송 : 177장, 178장
본문 : 창세기 3장 17절 ~ 3장 21절
제목 : 살아있을 때 죽음을 준비합시다.
지난 주일에 귀신 들린 사람을 공부했습니다. 귀신이 나가고 나니까 정신이 온전하고 옷을 단정히 입었습니다. 원래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모시고 함께 살기를 원해서 떠나지 마시길 간청했습니다. 그게 원래 사람의 모습입니다.
돼지 2천 마리가 귀신이 들어가니까 다 죽었습니다. 강하고 많은 귀신이 들어가 있어서 무덤에서 살고 이상한 곳에서 살았습니다. 집에서 살아라고 거기서 살라고 묶어서 놔뒀는데 끊고 나오고.. 아버지 가업을 이어받으면서 아버지의 모든 것을 이어받으면 좋을텐데 그걸 싫어서 도망쳤듯이,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이 싫은겁니다. 아이들 속에 귀신이 들어가면 귀신이 싫습니다. 학교가 싫고 공부가 싫고 집에서 함께 밥 먹는 것도 싫고, 그냥 다 싫은 겁니다. 게임하고, 오토바이타고 돌아다니고..
귀신이 들어가면 그런 것이 좋고 정상적인 것들이 싫은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하소연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이 듣기가 싫습니다. 그게 전부 고랑이고 사슬입니다. 참 좋은 것들인데, 자기 죽이는 그런 짓만 하고 있습니다.
귀신은 들어간 모습이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들 속의 귀신은 돈 귀신, 어떤 사람은 여자 귀신, 어떤 사람은 남자 귀신, 어떤 아이 속에는 게임 귀신, 어떤 사람 속에는 놀음 귀신, 약 귀신 게으른 귀신, 공부 귀신도 들어갑니다.
귀신이 들어가면 사람이 변해버립니다. 마태복음에 예수님의 수제자 이름은 베드로입니다.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네 위에다가 교회를 세우겠다. 이때부터 비로소 예수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것을 가르치니까 베드로가 한 순간 주여 그리 마옵소서라고 하니까 그 반석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사탄아, 귀신아 물러가라. 베드로 속에는 졸병 귀신이 아니라, 대사탄이 들어간겁니다. 사람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류 시조 아담은 못났겠습니까 잘났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만든 인류 시조입니다. 안 봐도 모든 것이 잘났겠지요. 그런데 여자 말 한 마디에 귀신이 들어갔죠. 사울은 외모부터 세밀하고 기록해 놨습니다. 머리 하나가 더 있으니까 2~30센치 더 큽니다. 사울은 외모부터 압도적으로 커버립니다. 용맹했고, 똑똑했고, 믿음도 있고, 의지도 있고, 배려심도 있고, 어른 공경할 줄 압니다.
이스라엘 첫 번째 왕을 세우실 때 그런 인물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왕입니다.
아담에게 주신 하와는 보통 여자가 아닐겁니다. 외모, 인품 모든 면에서 하와는 뛰어났을 겁니다. 그런데 귀신이 들어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겁니다. 아담도 그랬고 사울도 그랬고, 다윗도 깜빡 실수 해서 안 좋은 일을 했습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속에 귀신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귈 때 그 사람을 믿는 가능성, 어리석은 소리입니다. 반드시 돈을 빌려줬으면 영수증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빌려줄 때는 못 받을 염려가 있으면 아예 안 빌려주는 겁니다.
믿고 빌려주는데 어리석은 소리. 사람을 믿습니까? 견제력? 인품? 세상에 믿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아내는 남편을 믿어야하고 남편은 아내를 믿어야하는데, 그런데 귀신이 들어가면 그 남편이 눈을 팔 수 있습니다. 그게 세상 모든 사람입니다.
아내들은 내 남자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 틀린겁니다. 남의 남자 필요없고, 다른 사람이 욕을 하든 말든 내 남자에게는 1등 아내가 되어야합니다. 결혼 전에는 잘하다가, 결혼 후에 안 좋게 행동해놓고 바람폈다고 그러면 그 여자가 몰아낸 것이죠.
우리 아내는 설마, 무슨 짓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사람이 돈에 빠졌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나 여자에 빠지고 오락에 빠졌나 뭐에 빠졌나, 돈벌이에 빠지면 그건 좀 괜찮습니다만, 믿음 져버리고 하면 문제입니다. 학생들 어릴 때는 초등학교일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즈음 되면 공부에 빠지면 심각하게 살펴봐야합니다. 그런데 부모들부터 그렇게 안 되니까..
사람 살아가면서 후회는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요. 후회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아이 속에는 귀신이 안 들어갑니까? 예배 시간에 화장실 가겠다고 하는 거 귀신 들어간 겁니다.
사람을 믿되, 못 믿는다고 뒷조사하고 그렇게 안 하고 조심하고 살펴 챙겨야합니다.
본문에서,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을 지으실 때 선악과 따먹기 전에 죄가 없으면 병이 없고 고통이 없고, 현재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그런 불행에 속한 것이 에덴 동산에는 없습니다.
병이 없고 늙음이 없고, 고통이 없고 이별이 없고 원수가 없고 그랬습니다.
원동의 피동은 반동이라고 그럽니까? 뱀이 미혹을 해도 사람이 미혹을 안 받으면 끝나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미혹을 받으면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남편을 사모하는 것이 하나님의 벌인데 사모하면 복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어째야합니까? 남편은 자기가 그런 남편이 되어야하지요. 두 가지의 여인은 핑계지만 요즘에는 출산 장려 정책한다고 돈을 쏟아붓는데, 저희 때는 산아제한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백 목사님은 나라 망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굉장히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대가를 우리가 받고 있잖습니까.
그 값으로 출산 장려 정책에 돈을 쏟아붓습니다.
출산, 남편 사모하는 거 좋은 겁니다. 남자는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야합니다.
어찌했든 옛날에는 자식에 대한 소망이 전부다. 손에 기름묻히지 말고..
생산 현장에 가고 싶은 사람 요즘에는 없을 걸요? 좋을 리가 없습니다.
지나치게 앉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은 돈을 들여서 운동하잖습니까.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재산 지킨다고 불안해 합니다.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나의 앞날의 내 신앙에 유익되는 공부를하면은 내 것이 됩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헌옷 벗고 새옷으로 갈아입는 것입니다. 죽으면 이 세상에서 끝나는데, 안 죽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늙음이라는 것은 굉장히 서글프고 슬픈 것입니다. 50대 전으로 속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 젊음을 좀 돌려다오. 돌려받을 수 있습니까? 늙음이라는 것은 굉장히 서글픈 것입니다.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생명이 그 생명인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람이 한창 젊을 때 20대 전후로 눈에 굴러도 괜찮고 뭐든지 해도 되는 나이, 사람이 젊고 좋을 때 그런 육체를 가진 사람이 건전하고 환경까지 근심걱정이 되어지고 그리 되면은 참 세상이 없어도 살만하겠다. 그런 곳이 있어도 그곳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그런 세계, 그래서 오늘 죽음을 말하는 것은 살아있기 때문에 죽음을 말하는 겁니다. 산 사람은 죽음을 맏이할 수 없습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죽음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죽음과는 끝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고해같은 세상살이가 끝나는 겁니다. 끝나는 것도 문제고 새로운 세상이 있는 것도 좋은 겁니다.
살아 있을 때 죽음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준비해야하는 것이지, 그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면 헛되게 되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177장, 178장
본문 : 창세기 3장 17절 ~ 3장 21절
제목 : 살아있을 때 죽음을 준비합시다.
지난 주일에 귀신 들린 사람을 공부했습니다. 귀신이 나가고 나니까 정신이 온전하고 옷을 단정히 입었습니다. 원래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모시고 함께 살기를 원해서 떠나지 마시길 간청했습니다. 그게 원래 사람의 모습입니다.
돼지 2천 마리가 귀신이 들어가니까 다 죽었습니다. 강하고 많은 귀신이 들어가 있어서 무덤에서 살고 이상한 곳에서 살았습니다. 집에서 살아라고 거기서 살라고 묶어서 놔뒀는데 끊고 나오고.. 아버지 가업을 이어받으면서 아버지의 모든 것을 이어받으면 좋을텐데 그걸 싫어서 도망쳤듯이,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이 싫은겁니다. 아이들 속에 귀신이 들어가면 귀신이 싫습니다. 학교가 싫고 공부가 싫고 집에서 함께 밥 먹는 것도 싫고, 그냥 다 싫은 겁니다. 게임하고, 오토바이타고 돌아다니고..
귀신이 들어가면 그런 것이 좋고 정상적인 것들이 싫은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하소연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이 듣기가 싫습니다. 그게 전부 고랑이고 사슬입니다. 참 좋은 것들인데, 자기 죽이는 그런 짓만 하고 있습니다.
귀신은 들어간 모습이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들 속의 귀신은 돈 귀신, 어떤 사람은 여자 귀신, 어떤 사람은 남자 귀신, 어떤 아이 속에는 게임 귀신, 어떤 사람 속에는 놀음 귀신, 약 귀신 게으른 귀신, 공부 귀신도 들어갑니다.
귀신이 들어가면 사람이 변해버립니다. 마태복음에 예수님의 수제자 이름은 베드로입니다.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네 위에다가 교회를 세우겠다. 이때부터 비로소 예수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것을 가르치니까 베드로가 한 순간 주여 그리 마옵소서라고 하니까 그 반석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사탄아, 귀신아 물러가라. 베드로 속에는 졸병 귀신이 아니라, 대사탄이 들어간겁니다. 사람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류 시조 아담은 못났겠습니까 잘났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만든 인류 시조입니다. 안 봐도 모든 것이 잘났겠지요. 그런데 여자 말 한 마디에 귀신이 들어갔죠. 사울은 외모부터 세밀하고 기록해 놨습니다. 머리 하나가 더 있으니까 2~30센치 더 큽니다. 사울은 외모부터 압도적으로 커버립니다. 용맹했고, 똑똑했고, 믿음도 있고, 의지도 있고, 배려심도 있고, 어른 공경할 줄 압니다.
이스라엘 첫 번째 왕을 세우실 때 그런 인물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왕입니다.
아담에게 주신 하와는 보통 여자가 아닐겁니다. 외모, 인품 모든 면에서 하와는 뛰어났을 겁니다. 그런데 귀신이 들어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겁니다. 아담도 그랬고 사울도 그랬고, 다윗도 깜빡 실수 해서 안 좋은 일을 했습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속에 귀신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귈 때 그 사람을 믿는 가능성, 어리석은 소리입니다. 반드시 돈을 빌려줬으면 영수증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빌려줄 때는 못 받을 염려가 있으면 아예 안 빌려주는 겁니다.
믿고 빌려주는데 어리석은 소리. 사람을 믿습니까? 견제력? 인품? 세상에 믿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아내는 남편을 믿어야하고 남편은 아내를 믿어야하는데, 그런데 귀신이 들어가면 그 남편이 눈을 팔 수 있습니다. 그게 세상 모든 사람입니다.
아내들은 내 남자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 틀린겁니다. 남의 남자 필요없고, 다른 사람이 욕을 하든 말든 내 남자에게는 1등 아내가 되어야합니다. 결혼 전에는 잘하다가, 결혼 후에 안 좋게 행동해놓고 바람폈다고 그러면 그 여자가 몰아낸 것이죠.
우리 아내는 설마, 무슨 짓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사람이 돈에 빠졌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나 여자에 빠지고 오락에 빠졌나 뭐에 빠졌나, 돈벌이에 빠지면 그건 좀 괜찮습니다만, 믿음 져버리고 하면 문제입니다. 학생들 어릴 때는 초등학교일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즈음 되면 공부에 빠지면 심각하게 살펴봐야합니다. 그런데 부모들부터 그렇게 안 되니까..
사람 살아가면서 후회는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요. 후회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아이 속에는 귀신이 안 들어갑니까? 예배 시간에 화장실 가겠다고 하는 거 귀신 들어간 겁니다.
사람을 믿되, 못 믿는다고 뒷조사하고 그렇게 안 하고 조심하고 살펴 챙겨야합니다.
본문에서,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을 지으실 때 선악과 따먹기 전에 죄가 없으면 병이 없고 고통이 없고, 현재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그런 불행에 속한 것이 에덴 동산에는 없습니다.
병이 없고 늙음이 없고, 고통이 없고 이별이 없고 원수가 없고 그랬습니다.
원동의 피동은 반동이라고 그럽니까? 뱀이 미혹을 해도 사람이 미혹을 안 받으면 끝나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미혹을 받으면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남편을 사모하는 것이 하나님의 벌인데 사모하면 복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어째야합니까? 남편은 자기가 그런 남편이 되어야하지요. 두 가지의 여인은 핑계지만 요즘에는 출산 장려 정책한다고 돈을 쏟아붓는데, 저희 때는 산아제한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백 목사님은 나라 망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굉장히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대가를 우리가 받고 있잖습니까.
그 값으로 출산 장려 정책에 돈을 쏟아붓습니다.
출산, 남편 사모하는 거 좋은 겁니다. 남자는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야합니다.
어찌했든 옛날에는 자식에 대한 소망이 전부다. 손에 기름묻히지 말고..
생산 현장에 가고 싶은 사람 요즘에는 없을 걸요? 좋을 리가 없습니다.
지나치게 앉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은 돈을 들여서 운동하잖습니까.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재산 지킨다고 불안해 합니다.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나의 앞날의 내 신앙에 유익되는 공부를하면은 내 것이 됩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헌옷 벗고 새옷으로 갈아입는 것입니다. 죽으면 이 세상에서 끝나는데, 안 죽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늙음이라는 것은 굉장히 서글프고 슬픈 것입니다. 50대 전으로 속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 젊음을 좀 돌려다오. 돌려받을 수 있습니까? 늙음이라는 것은 굉장히 서글픈 것입니다.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생명이 그 생명인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람이 한창 젊을 때 20대 전후로 눈에 굴러도 괜찮고 뭐든지 해도 되는 나이, 사람이 젊고 좋을 때 그런 육체를 가진 사람이 건전하고 환경까지 근심걱정이 되어지고 그리 되면은 참 세상이 없어도 살만하겠다. 그런 곳이 있어도 그곳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그런 세계, 그래서 오늘 죽음을 말하는 것은 살아있기 때문에 죽음을 말하는 겁니다. 산 사람은 죽음을 맏이할 수 없습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죽음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죽음과는 끝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고해같은 세상살이가 끝나는 겁니다. 끝나는 것도 문제고 새로운 세상이 있는 것도 좋은 겁니다.
살아 있을 때 죽음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준비해야하는 것이지, 그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면 헛되게 되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