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8-화새 (지극히 작고 일상적인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본문 : 시 136 : 5
1.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
- 지으신 하늘 속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 하늘 뿐 아니라, 땅을 물 위에 펴심, 빛, 낮과 밤 역시 하나님의 지혜로 지으심
- 지으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 하나님의 지혜 = 하나님의 형상 (전부는 아니나, 일부 들어있음.) , 마치 창작품 속 설계자의 지혜가 들어가듯
- 세상 모든 창조물 속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있음
- 본문의 감사대상은 '하늘', 은혜로 내려주신 하늘임으로 그 속의 은혜가 영원토록 우리에게 옴
- 하나님의 지으신 은혜 속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지극히 많음, 이에 감사해야
- 두루뭉실, 뭉텅그린 감사가 아닌 조목조목 따져 말씀해주심 (1~4절은 하나님의 형상, 5~9절은 하나님의 창조역사)
- 은혜들 중 큰 것 5가지 ① 하늘 ② 땅 ③ 빛 ④ 낮 ⑤ 밤 (모두가 하나님의 지혜와 은헤로 영원토록 이어지는 것)
2. 은혜는 3 단계 (차원)으로 생각 가능
- 모든 것은 궁극의 목적, 목표, 은혜가 최종, 이를 향하는 과정 속 1·2단계의 은혜를 주심
- 궁극은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 구원을 목표로, 이를 위하여
- 땅, 하늘 모두 최종은 '하나님께로 나와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존재함, 이의 은혜가 지극히 크심.
3. 기이한 역사
- 홀로 큰 기사 / 기사는 이적, 기이한 역사를 의미 ('20.01.27 참조)
- 사람이 보기에는 기이한 것만을 그리 볼수밖에 없으나 , (애굽 10대 재앙, 홍해를 가르신 인도, 반석 위의 물 내심, 만나 , 오병이어의 기적,
죽은 자 부활) 실은 내면의 하나님의 역사 모두가 사람에게 '기사'
- 자존의 하나님이 나타나심, 믿어짐, 믿음대로 생활하는 모두가 '기사'
- 불신자, 무신론자, 불택자는 하나님의 존재, 우리에게 오신 역사 전체를 믿지 못함, 기독자는 이가 믿어짐
- 불택자, 무신론자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함 그러기에 이를 비웃고 조롱 , 그러기에 그들 눈에는 기이한 것
-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118:22~23)
- 주님의 초림 역시도 기이했던 역사, 하나님의 역사는 내면적으로 모두 '기사' , 모든 창조역사의 궁극은 결국 우리 구원 (하나님을 향해감)
- 하나님이 주신 은혜 중 가장 크신 은혜는 구원 (크고 깊고 높으니 알기가 어려움) , 평범, 일반적인 것은 알고 느껴질 바
- '큰 것은 너무 크니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작은 것은 시시하니 감사하거나 깨닫지 못함'
- 은혜도 주관적 (받아 느끼는 은혜도, 주님 주신 은혜를 상대하는 면에서도)
4. 하늘을 지으신 은혜를 3 단계로 구분
-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창조 역사는 3단계(차원) 구분
- [1단계 (자연·물질적 은헤) : 하나님의 지으신 물질의 은혜]
① 하늘은 궁창, 궁창은 원리와 이론적으로 본디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의 '원재료'
② 창조물의 원소 = 원재료 , 물이나 뻘과 같은 형태로 뒤섞여 있음 ( 그속에 흙, 돌, 뼈, 살 등이 모두 녹아져 존재함)
ex) 밀가루, 돌가루, 쌀가루,나무가루 등을 물로 섞으면 (가루소제) 뻘처럼 되어지나, 그 속을 확인하면 각 성분이 그대로 남아있음
③ 뻘 속의 흑암, 빛 (물질의 빛 포함) 존재,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그 상태로 존재, 물질세계이니 충분히 상상가능
④ 사람이 늪속에 빠진다면 활동제한, 곧 죽게될 것 . 우주 전체가 그런 상태일 것으로 논리적 짐작 가능
⑤ 공간, 궁창이 있기 전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궁창을 하늘로 칭함 ( 물 가운데 궁창이 존재)
⑥ 물 = 물질의 '물'이 아님, 뻘같은 물 ( 이의 완전한 분리 or 수분만 위로 이동?)
⑦ 한 덩어리에서 나뉘어져 아래 위로 구분 , 그 가운데 궁창이 존재. 그 이전에는 궁창도 없었음.
⑧ 궁창 = 하늘 = 물질계 '공간' , 본래는 물질계에 공간이 없었음, 비로소 공간이 생김으로 활동이 가능해짐
물질세계임으로 짐작가능
- 빛의 개념 첫날의 '빛' (물질의 빛은 태양이 필수적) , 첫날 둘째날 '하루'의 존재 ('하루'는 본래 지구와 태양간의 자전주기)
- 넷째날 창조된 일월성신이 있기도 전 첫째'날', 이미 하루의 개념이 존재함 (24h)
- 첫날의 '빛'은 고급의 빛, 넷째날 존재한 물질의 빛이 아님
- 공간초월한 '빛' 이므로 공간 존재유무와 무관
- 그 다음부터의 창조물은 모두 공간이 필요함. 그러기에 둘째날 공간 창조 (궁창 = 하늘 = 공간)
- 물질계가 있으려면 땅, 바위 ,나무 등이 물질이 위치할 곳과 이의 활동이 존재할 공간이 있어야 함
- 1차원의 은혜, '공간'의 은혜 곧 올라가는 것 (성장)을 의미 , 활동과 이로 인한 성장의 은혜
- 물질적인 은혜, 너무나도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함으로 이를 은혜로 인지하지 못함
- [2단계 (인간세계의 은헤) : 희망, 향상, 발전, 자람이 있음]
① '어린아이'의 자라감 , 젖먹이와 3살짜리가 점점 자라가는 은혜 (필요한 공간의 천장높이로 생각해봄)
② 일상적, 보편적, 평범한 것을 은혜로 잘 인지하지 못함 ex) 식사 -> 소화 -> 배설, 수면을 잘 할 수 있는 은혜,
걸어다닐 수 있는 은혜
③ 헬렌켈러의 '3일간 눈을 뜰 수 있다면 볼 것'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에 대한 감사 ('20.01.26 주교오후 참조)
이를 가지지 않고 있으니 일상적인 것에도 큰 감사가 되어지는 것
④ 자연 섭리 이치 속 하나님의 은혜가 많음 (세상, 인생, 현실, 관계맺음 모두)
당장 마주치는 모든 현실, 형편, 건강, 현재 내 모습 (신장, 외모 등) 모두가 자연 속의 은혜, 일반적인 은혜
- 순리대로 순응함으로, 감사와 열심히 노력함으로 은혜가 이어지며 자라갈 것
- 자연적 은혜를 무시한 욕심이 있음, 비교가 되는 순간 많은 부작용과 문제가 발생하며 감사도 없어짐 , 다 욕심이 들어서 가려지는 것
- 하늘의 은혜
① 공간, 물질의 성장( 아이가 자라가는 것, 식물이 자라가는 면 등) , 활동 의 은혜
② 사람의 희망, 소망, 형편, 노력, 동기, 목표 의 은혜
③ (궁극으로) 하늘의 하나님 향한 소망, 천국 향한 소망 의 은혜
5. 지극히 작고 일상적인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 지극히 평범·자연적·일상적인 것에 대한 감사를
-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한다면, 이미 그 속에 욕심이 있기에 지극히 큰 것을 준다하여도 감사하지 못한다'
- 결국 지옥으로 가는 길, 욕심의 종착점이 결국 지옥, 지옥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인간의 욕심
- 하늘의 은혜, 창조 속 지극히 일상적이고 자연적이며, 작은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1.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
- 지으신 하늘 속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 하늘 뿐 아니라, 땅을 물 위에 펴심, 빛, 낮과 밤 역시 하나님의 지혜로 지으심
- 지으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 하나님의 지혜 = 하나님의 형상 (전부는 아니나, 일부 들어있음.) , 마치 창작품 속 설계자의 지혜가 들어가듯
- 세상 모든 창조물 속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있음
- 본문의 감사대상은 '하늘', 은혜로 내려주신 하늘임으로 그 속의 은혜가 영원토록 우리에게 옴
- 하나님의 지으신 은혜 속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지극히 많음, 이에 감사해야
- 두루뭉실, 뭉텅그린 감사가 아닌 조목조목 따져 말씀해주심 (1~4절은 하나님의 형상, 5~9절은 하나님의 창조역사)
- 은혜들 중 큰 것 5가지 ① 하늘 ② 땅 ③ 빛 ④ 낮 ⑤ 밤 (모두가 하나님의 지혜와 은헤로 영원토록 이어지는 것)
2. 은혜는 3 단계 (차원)으로 생각 가능
- 모든 것은 궁극의 목적, 목표, 은혜가 최종, 이를 향하는 과정 속 1·2단계의 은혜를 주심
- 궁극은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 구원을 목표로, 이를 위하여
- 땅, 하늘 모두 최종은 '하나님께로 나와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존재함, 이의 은혜가 지극히 크심.
3. 기이한 역사
- 홀로 큰 기사 / 기사는 이적, 기이한 역사를 의미 ('20.01.27 참조)
- 사람이 보기에는 기이한 것만을 그리 볼수밖에 없으나 , (애굽 10대 재앙, 홍해를 가르신 인도, 반석 위의 물 내심, 만나 , 오병이어의 기적,
죽은 자 부활) 실은 내면의 하나님의 역사 모두가 사람에게 '기사'
- 자존의 하나님이 나타나심, 믿어짐, 믿음대로 생활하는 모두가 '기사'
- 불신자, 무신론자, 불택자는 하나님의 존재, 우리에게 오신 역사 전체를 믿지 못함, 기독자는 이가 믿어짐
- 불택자, 무신론자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함 그러기에 이를 비웃고 조롱 , 그러기에 그들 눈에는 기이한 것
-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118:22~23)
- 주님의 초림 역시도 기이했던 역사, 하나님의 역사는 내면적으로 모두 '기사' , 모든 창조역사의 궁극은 결국 우리 구원 (하나님을 향해감)
- 하나님이 주신 은혜 중 가장 크신 은혜는 구원 (크고 깊고 높으니 알기가 어려움) , 평범, 일반적인 것은 알고 느껴질 바
- '큰 것은 너무 크니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작은 것은 시시하니 감사하거나 깨닫지 못함'
- 은혜도 주관적 (받아 느끼는 은혜도, 주님 주신 은혜를 상대하는 면에서도)
4. 하늘을 지으신 은혜를 3 단계로 구분
-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창조 역사는 3단계(차원) 구분
- [1단계 (자연·물질적 은헤) : 하나님의 지으신 물질의 은혜]
① 하늘은 궁창, 궁창은 원리와 이론적으로 본디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의 '원재료'
② 창조물의 원소 = 원재료 , 물이나 뻘과 같은 형태로 뒤섞여 있음 ( 그속에 흙, 돌, 뼈, 살 등이 모두 녹아져 존재함)
ex) 밀가루, 돌가루, 쌀가루,나무가루 등을 물로 섞으면 (가루소제) 뻘처럼 되어지나, 그 속을 확인하면 각 성분이 그대로 남아있음
③ 뻘 속의 흑암, 빛 (물질의 빛 포함) 존재,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그 상태로 존재, 물질세계이니 충분히 상상가능
④ 사람이 늪속에 빠진다면 활동제한, 곧 죽게될 것 . 우주 전체가 그런 상태일 것으로 논리적 짐작 가능
⑤ 공간, 궁창이 있기 전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궁창을 하늘로 칭함 ( 물 가운데 궁창이 존재)
⑥ 물 = 물질의 '물'이 아님, 뻘같은 물 ( 이의 완전한 분리 or 수분만 위로 이동?)
⑦ 한 덩어리에서 나뉘어져 아래 위로 구분 , 그 가운데 궁창이 존재. 그 이전에는 궁창도 없었음.
⑧ 궁창 = 하늘 = 물질계 '공간' , 본래는 물질계에 공간이 없었음, 비로소 공간이 생김으로 활동이 가능해짐
물질세계임으로 짐작가능
- 빛의 개념 첫날의 '빛' (물질의 빛은 태양이 필수적) , 첫날 둘째날 '하루'의 존재 ('하루'는 본래 지구와 태양간의 자전주기)
- 넷째날 창조된 일월성신이 있기도 전 첫째'날', 이미 하루의 개념이 존재함 (24h)
- 첫날의 '빛'은 고급의 빛, 넷째날 존재한 물질의 빛이 아님
- 공간초월한 '빛' 이므로 공간 존재유무와 무관
- 그 다음부터의 창조물은 모두 공간이 필요함. 그러기에 둘째날 공간 창조 (궁창 = 하늘 = 공간)
- 물질계가 있으려면 땅, 바위 ,나무 등이 물질이 위치할 곳과 이의 활동이 존재할 공간이 있어야 함
- 1차원의 은혜, '공간'의 은혜 곧 올라가는 것 (성장)을 의미 , 활동과 이로 인한 성장의 은혜
- 물질적인 은혜, 너무나도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함으로 이를 은혜로 인지하지 못함
- [2단계 (인간세계의 은헤) : 희망, 향상, 발전, 자람이 있음]
① '어린아이'의 자라감 , 젖먹이와 3살짜리가 점점 자라가는 은혜 (필요한 공간의 천장높이로 생각해봄)
② 일상적, 보편적, 평범한 것을 은혜로 잘 인지하지 못함 ex) 식사 -> 소화 -> 배설, 수면을 잘 할 수 있는 은혜,
걸어다닐 수 있는 은혜
③ 헬렌켈러의 '3일간 눈을 뜰 수 있다면 볼 것'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에 대한 감사 ('20.01.26 주교오후 참조)
이를 가지지 않고 있으니 일상적인 것에도 큰 감사가 되어지는 것
④ 자연 섭리 이치 속 하나님의 은혜가 많음 (세상, 인생, 현실, 관계맺음 모두)
당장 마주치는 모든 현실, 형편, 건강, 현재 내 모습 (신장, 외모 등) 모두가 자연 속의 은혜, 일반적인 은혜
- 순리대로 순응함으로, 감사와 열심히 노력함으로 은혜가 이어지며 자라갈 것
- 자연적 은혜를 무시한 욕심이 있음, 비교가 되는 순간 많은 부작용과 문제가 발생하며 감사도 없어짐 , 다 욕심이 들어서 가려지는 것
- 하늘의 은혜
① 공간, 물질의 성장( 아이가 자라가는 것, 식물이 자라가는 면 등) , 활동 의 은혜
② 사람의 희망, 소망, 형편, 노력, 동기, 목표 의 은혜
③ (궁극으로) 하늘의 하나님 향한 소망, 천국 향한 소망 의 은혜
5. 지극히 작고 일상적인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 지극히 평범·자연적·일상적인 것에 대한 감사를
-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한다면, 이미 그 속에 욕심이 있기에 지극히 큰 것을 준다하여도 감사하지 못한다'
- 결국 지옥으로 가는 길, 욕심의 종착점이 결국 지옥, 지옥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인간의 욕심
- 하늘의 은혜, 창조 속 지극히 일상적이고 자연적이며, 작은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