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금밤 (자연계시 속 은혜들을 통하여 자기 현실을 돌아보아야) (40% 선업로드)
본문 : 시 136: 5~9
1. 참된 감사
- 감사에 대하여 생각 중
- 감사는 은혜의 대가
- 본문의 은혜를 생각함이 곧 감사
- 은혜가 알고 느껴져야 감사로
억지로 하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님
- 알고 깨달아 느껴져야만
- 본인도 모르게 저절로 이루어져야
참된·진정한 감사
- 시, 위인전을 읽을 시 자기도 모르게 마음 속 감동이 있듯
- 우리가 깨달아지는 것이 있으므로 감정이 느껴짐
- 이와 마찬가지인 '감사' (부모·스승)
- 시은의 관계 속에서 은혜를 받음
2. 세밀히 따짐으로 실감의 감사를
- 곰곰히 하나하나 따져서 생각해야 (혜택의 내용·정도·가치) , 생각하는 중에 아는·느껴지는 만큼
- 자기도 모르게 감사가 나옴 , 어찌 갚을지를 모르는 마음이 저절로 나오는 감사
- 억지·주입·설명 설득으로 인한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님
- 모르거나 어릴 때는 가르쳐 알려주는 것 역시 필요
- 어느정도 주관이 생긴 이후로는 스스로 깨달아 참된 감사를 해야
- 하나님이 주신 은혜 하나하나 한없이 많음
- 자존하심으로부터 발원되어 영원무궁하며 수많은 은혜
- 이를 자주 들으니 예사로 생각하게 됨
- 아예 무지하거나, 알더라도 믿어지지 않음으로 , 실감이 부족하거나,
우리가 너무나 작음으로 다 알지조차 못하는 현실
- 실제만큼의 감사가 없음
- 참·진실된 생각을 통해 나온 감사와 말 -> 이보다도 실제 생활 속 · 행위를 통한 감사, 또한 깨달은 바를 전함으로
- 일생을 그리 살아가야만 참 깨달은 성도의 걸음
3. 시편 136편 속의 감사 - ① 하나님 자체
- 받은 은혜가 많은 중에 시편 136편, 큰 줄기를 갖고 감사제목들을 조목조목 따져봄
- 1~4절 '하나님 자체에 대한 감사'
-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곧 은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
-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시 136:2)
-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시 136:3)
-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4)
- 4가지 은혜, 그 속의 한도없이 많은 은혜가 있음
- 하나님 그 분 자체에 대해 깨달아 감사해야
4. 시편 136편 속의 감사 - ② 하나님의 창조세계
- 5~9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한 감사'
- 지으신 모든 것에 대하여
- 창조세계·지으신 모든 세계 그 속에 원리가 들어있음
- 하나님의 창조원리 속 자존은 오직 하나님만 가능
- 창조의 원리 = 자연
- 자연 = 스스로 自 + 그럴 然 (스스로 그리 되어짐) , 이는 세상 말
- 기독교의 '자연'은 , 참된 기독교인의 인식은?
- 스스로?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 이를 부정하는 불신의 입장과 대비되어짐
- 자연을 인정할 시 기독교는 깨어지게 됨
- 기독교에 '자연'은 없음 , 자연원리 = 하나님의 창조원리
- 창조에는 필연적으로 창조주가 존재
- 자연 = 자존의 의미로서 곧 창조론
- 스스로 되어진 것으로 생각, 이는 곧 무신론자들의 말
- 기독교는 창조세계·창조원리
- 무수히 넓은 우주·물질계
- 무한히 뻗어나가는 우주세계, 광대한 우주와 그 속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
- 말로 다 형연치 못할 것·21세기 과학조차 다 알지 못함
- 거의 무한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음
- 물질계 세계 = 하나님의 창조세계 , 그 속에 창조원리가 존재함
- 이 모두가 우리에게 주신 자연계시 = 일반계시
- 자연만물만이 아닌 사람 역시 포함
- 일반·자연 계시 ① 자연만물 ② 사람들의 심리 상태 , 이 모든 것이 자연계시
5.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
- 본문 말씀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하늘 ① 위 ② 공간 , 위에 있는 공간
- 성막공부 중 앙장 = 지붕 = 천장에 붙임 , '앙'은 위쪽을 의미 (ex) 앙모·신앙) = 하늘·위
- ① 공간적 의미 ② '위'의 개념으로 생각
- 하늘을 지으신 은혜 ① 공간 ② 위를 향한 은혜 = 1차 만물세계에 속한 하늘의 은혜
- 인간 세계와 궁극의 면까지 총 3가지로 생각 가능
- 간단히 복습, 공간이 없다면 모든 존재가 살아갈 공간도 없음, 공간이 있어야만 가능
- 빛을 지으신 뒤, 물과 물 사이의 궁창을 만드심 (나눈 뒤, 위·아래로 분리)
- 궁창을 하늘이라 하심
- 궁 = 하늘 穹 = 우주공간
- 지구도 그 속에 있음 , 우린 지구의 표면에서 하늘을 보는데,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은 어디가 보일지?
- 지구는 공, 표면에 살아가는 우리 (동편에서 하늘이 보이면 서편의 사람들은 땅만 보이나?)
- 그들도 하늘이 보임, 우주공간을 보게 되어있음
- 하늘은 '위' , 일월성신 모두를 달아놓으시고, 비도 내리게 하시고, 햇빛·햇볕 이 모든 것을 있게 하심
- 하늘을 지으신 은혜, 사람이 위를 바라보며 올라갈 수 있도록 하신 은혜
(작성중)
1. 참된 감사
- 감사에 대하여 생각 중
- 감사는 은혜의 대가
- 본문의 은혜를 생각함이 곧 감사
- 은혜가 알고 느껴져야 감사로
억지로 하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님
- 알고 깨달아 느껴져야만
- 본인도 모르게 저절로 이루어져야
참된·진정한 감사
- 시, 위인전을 읽을 시 자기도 모르게 마음 속 감동이 있듯
- 우리가 깨달아지는 것이 있으므로 감정이 느껴짐
- 이와 마찬가지인 '감사' (부모·스승)
- 시은의 관계 속에서 은혜를 받음
2. 세밀히 따짐으로 실감의 감사를
- 곰곰히 하나하나 따져서 생각해야 (혜택의 내용·정도·가치) , 생각하는 중에 아는·느껴지는 만큼
- 자기도 모르게 감사가 나옴 , 어찌 갚을지를 모르는 마음이 저절로 나오는 감사
- 억지·주입·설명 설득으로 인한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님
- 모르거나 어릴 때는 가르쳐 알려주는 것 역시 필요
- 어느정도 주관이 생긴 이후로는 스스로 깨달아 참된 감사를 해야
- 하나님이 주신 은혜 하나하나 한없이 많음
- 자존하심으로부터 발원되어 영원무궁하며 수많은 은혜
- 이를 자주 들으니 예사로 생각하게 됨
- 아예 무지하거나, 알더라도 믿어지지 않음으로 , 실감이 부족하거나,
우리가 너무나 작음으로 다 알지조차 못하는 현실
- 실제만큼의 감사가 없음
- 참·진실된 생각을 통해 나온 감사와 말 -> 이보다도 실제 생활 속 · 행위를 통한 감사, 또한 깨달은 바를 전함으로
- 일생을 그리 살아가야만 참 깨달은 성도의 걸음
3. 시편 136편 속의 감사 - ① 하나님 자체
- 받은 은혜가 많은 중에 시편 136편, 큰 줄기를 갖고 감사제목들을 조목조목 따져봄
- 1~4절 '하나님 자체에 대한 감사'
-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곧 은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
-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시 136:2)
-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시 136:3)
-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4)
- 4가지 은혜, 그 속의 한도없이 많은 은혜가 있음
- 하나님 그 분 자체에 대해 깨달아 감사해야
4. 시편 136편 속의 감사 - ② 하나님의 창조세계
- 5~9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한 감사'
- 지으신 모든 것에 대하여
- 창조세계·지으신 모든 세계 그 속에 원리가 들어있음
- 하나님의 창조원리 속 자존은 오직 하나님만 가능
- 창조의 원리 = 자연
- 자연 = 스스로 自 + 그럴 然 (스스로 그리 되어짐) , 이는 세상 말
- 기독교의 '자연'은 , 참된 기독교인의 인식은?
- 스스로?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 이를 부정하는 불신의 입장과 대비되어짐
- 자연을 인정할 시 기독교는 깨어지게 됨
- 기독교에 '자연'은 없음 , 자연원리 = 하나님의 창조원리
- 창조에는 필연적으로 창조주가 존재
- 자연 = 자존의 의미로서 곧 창조론
- 스스로 되어진 것으로 생각, 이는 곧 무신론자들의 말
- 기독교는 창조세계·창조원리
- 무수히 넓은 우주·물질계
- 무한히 뻗어나가는 우주세계, 광대한 우주와 그 속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
- 말로 다 형연치 못할 것·21세기 과학조차 다 알지 못함
- 거의 무한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음
- 물질계 세계 = 하나님의 창조세계 , 그 속에 창조원리가 존재함
- 이 모두가 우리에게 주신 자연계시 = 일반계시
- 자연만물만이 아닌 사람 역시 포함
- 일반·자연 계시 ① 자연만물 ② 사람들의 심리 상태 , 이 모든 것이 자연계시
5.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
- 본문 말씀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하늘 ① 위 ② 공간 , 위에 있는 공간
- 성막공부 중 앙장 = 지붕 = 천장에 붙임 , '앙'은 위쪽을 의미 (ex) 앙모·신앙) = 하늘·위
- ① 공간적 의미 ② '위'의 개념으로 생각
- 하늘을 지으신 은혜 ① 공간 ② 위를 향한 은혜 = 1차 만물세계에 속한 하늘의 은혜
- 인간 세계와 궁극의 면까지 총 3가지로 생각 가능
- 간단히 복습, 공간이 없다면 모든 존재가 살아갈 공간도 없음, 공간이 있어야만 가능
- 빛을 지으신 뒤, 물과 물 사이의 궁창을 만드심 (나눈 뒤, 위·아래로 분리)
- 궁창을 하늘이라 하심
- 궁 = 하늘 穹 = 우주공간
- 지구도 그 속에 있음 , 우린 지구의 표면에서 하늘을 보는데,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은 어디가 보일지?
- 지구는 공, 표면에 살아가는 우리 (동편에서 하늘이 보이면 서편의 사람들은 땅만 보이나?)
- 그들도 하늘이 보임, 우주공간을 보게 되어있음
- 하늘은 '위' , 일월성신 모두를 달아놓으시고, 비도 내리게 하시고, 햇빛·햇볕 이 모든 것을 있게 하심
- 하늘을 지으신 은혜, 사람이 위를 바라보며 올라갈 수 있도록 하신 은혜
(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