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월새 (강팍한 이스라엘을 인도해 내기 위한 장자재앙)
본문 : 시 136:10
1. 장자의 의미
- 애굽나라의 장자를 치심
- 애굽의 장자/ 왕에 이르러 신하와 백성, 종에 이르기 까지 , 짐승·육축까지 맡아들·맡새끼를 치심
- 성경 속 맏아들은 기력의 시작·힘의 시작을 의미
- 태어나 살며 결혼 후 첫 출산을 한 첫 새끼·맏아들·장자
- 자기 삶의 또 다른 흔적의 출발 (아버지에게 장자는 특별함)
- 지금은 자식을 적게 나으니 다르겠으나, 과거 아이를 많이 낳던 시기에는 이런 인식이 강했음
맏아들은 아버지 대신이고 맏딸은 어머니 대신 이라는 인식 , 오늘날도 옛날 사람들의 인식은 이러함
2. 결혼관·자녀관
- 환경에 영향·피동을 받는 사람 , 세월이 지나 젊은이들의 인식이 바뀜으로
- 피동된 나이많은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뀌어짐
- 안 되더라도 노력·말을 해야, '꼰대' 소리를 듣더라도 할말은 해야만 함
- 결국 '돈'이 문제, 방송은 좌우를 떠나 시청률에, 신문도 이를 따라가고, 자기 위치가 있는 사람들은 위치보존·인기영합
- 사람들이 듣든 말든, 옳은·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음
- (삭제) , 다 문제가 되어지는 것
- 사람에게 결혼·출산은 필수, 사람은 생물 중에도 고등동물이고 만물의 영장
- 세월이 아무리 변할지라도 사람 그 자체가 변해서는 안되는 것
- 껍데기는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미끔해지나, 속은 수생화
- 신자·불신자 모두 이를 알아야 되나 노소를 막론하고 흥에 겨워 놀아리 판이나 벌이는 인생들
- 또 다른 자기를 남겨두는 것이 바로 자녀의 출산
- 가장 근본의 시작이 장자
- 인생의 가장 큰 복이자 자랑거리
- 결혼한 사람이라면, 그가 정상인이라면 이구동성 '잘 했다' 말을 함
키울 때는 고생을 많이하나 키우고 난 뒤에는 '잘 낳았다' 말을 함
안 낳아본 것들이 꼭 '고생을 한다, 자기 인생도 없냐' 못된 소리들을 하는 것
-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 나이 30·40을 먹으니 점점 불안해져 보험도 들고 하는 것, 옆에 사람이 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런지
- 일본이 이는 더 심하나, 우리나라가 나중에는 더 심해질 것
3. 재앙을 당해야만 깨닫는 미련한 사람
- 설교자를 포함하여 사람은 모두 미련
- 맞기 전에 깨닫고 맞을 짓을 안해야 되는데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맞고 나서야 제정신을 차림
- 하나님 앞에 있어서도 동일
- 하나님께서 '하지말라' 양심과 주변사람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나 강팍하여 예사로 듣게 됨
-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시 73:11)
- 두고 보시다가 결국 손을 대시니, 생사가 왔다갔다 할 정도로 큰 일을
- 당하고 회개를 하면은 다행
- 당하고도 회개치 아니하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것
- 많이 배우고 담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음
- 말씀에 대해 그러한 것이라면은, 말 한 마디 쉽게 꺼내지 못함
하나님앞에 서있는 것이니 혹여나 매를 맞을까 싶어
- 이가 곧 진정한 신앙인
4. 이스라엘을 나오게 하시기 위한 장자재앙
- 장자를 치심 = 애굽의 대를 이어갈 자랑거리·기력의 시작을 치심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왜?
- 겉으로 보이기에는 바로에게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심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며,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4:35)
- 내면적으로는 애굽 속 이스라엘 인들이 살아가며
자기 나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쇠붙이와 자석이 붙듯
본드 붙은 것처럼 딱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으려 드니
5. 당시 애굽 속 이스라엘의 상황
- 처음 애굽에 갈 때에는 요셉은 원치 않았으나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보내시려 형들의 마음을 틀었다" 하셨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을 아니 요셉도 순종
- 형들을 털끝만큼도 미워하지도 사심을 가지지도 않음 , 깨달아지기 전까지는 이러지 못했을 것
- (삭제) 측은·안타까운 마음 뿐, 세월 지나가기 전에 바른 길로 오기만을 기도
벼락을 내리쳐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음, 다 하나님의 예정·주권섭리역사임을 아니
- 미워하는 곳이 살인이기에, 미워한다면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할 것
- 종으로 갔으나 총리가 되어 죽을 때까지 80년을 총리로 지냄 (30세부터 시작)
- 먼지만큼도 그것에 소망을 두지 않았음, 80년간 왕 다음으로, 왕과 동일한 위치에서 지냈던 요셉 ( = 다니엘의 위치와도 유사 )
- 절대적인 왕의 신임을 얻고 , 본족속들 보다도 높은 위치에 오름
사람으로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
- 그런 위치에 있다보면 다른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음에도 그러지 않음
- 대부분의 이스라엘 인들은 그렇지 못함
- 애굽에 들어왔던 야곱 가족 70명, 80년간 살아가며 애굽에서 번성했음
- "고센 땅"은 성경 속 좋은 땅이고 특히 목축에 대단히 유리
- 많이 번성하며 80년 세월 간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아버지·생명의 은인과 같은 위치로 살아감
- 해방 직후, 기독교의 인식은 불신자들 사이에서도 대단히 좋았음
성경만 들고 있으면 통금이 통과되었을 정도, 그 이상의 일도 많았음
- 당시에도 그랬을 상황이 요셉이 죽은 뒤, 죽자말자 바뀌지는 않았을 것
- (삭제) , 완전히 매장중임을 알 수 있음 , 이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님
- 자기 나라의 없는 영웅까지도 만드는 것이 정상 (작은 일을 크게 부풀리기도 하고)
국민의 자부심·나라 전체의 자랑·외부에 내세울 것 이 되니
- 울산의 현대조선 정주영 회장, 영국은행 대출을 받으러 갈 당시 500원 지폐를 들고 가 그려진 거북선 그림을 보이며
'우리나라는 500년전부터 이런 것을 만들었다' 말 한마디 이지만 보통 사람은 아닌 것 , 결국 거액의 대출을 이끌어 내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 500원·이순신을 이용하여 세계에 두고 경영을 했던 비결의 역사
- (삭제) , 대단히 나쁜 것·망국의 길
- (삭제)
- 정권자는 야욕이 있으니 그렇다고 하나 따라가는 백성들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 (삭제)
- 2000만명이 김씨 아래에서 70년을 속아넘어가나 아직도 '우리 수령님'으로 모시는 중
- 애굽의 이스라엘 민족, 똑똑하긴 하나 잘나지는 않던 민족 (요즘은 특별한 민족이 되었을런지 모르나)
- 80년 동안 애굽서 살았던 요셉, 20·30년만 나라를 잘 경영해도 영웅인데
애굽을 80년간 세계 강대국으로 이끌었으니 요셉 생전 , 그 이후 추정컨데 50년 정도는 이스라엘을 대우하지 않았을까
- 계산해보면 대략 300년 가까이 내리막길, 결국 종까지 내려간 것
6. 애굽의 사람이 되어버린 이스라엘
- 조상들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애굽나라의 구국의 영웅·생명의 은인 된 요셉이 조상된 자기들을
이렇게 종으로 부리는 것에 힘이 없어 대항은 못해도 독립해나가 자기 나라를 세우자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 그러나 이런 마음을 가진 이는 거의 없었음
- 애굽서 태어나 먹고 자라고 살아가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가정을 꾸림으로
- 거기에 사느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가나안으로 가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음
- 그러니 떠날 때가 되었음에도 떠나려 하지 않음
- 결국 강제로 가도록 만들 수 밖에
- 나가고 싶어하지 않아하다가, 바로 왕부터 시작하여 완전 박살이 나니
이제는 있고 싶어도 있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겨우 나가게 됨
- 그러니 할 수 있을 때마다 계속 되돌아 봄
- "홍해바다 앞에 있으니 원망" , "바다를 갈라서 건너게 된 이적을 보고도 물이 없으니 원망" "고기가 없으니 원망"
모두 원망함으로 결국 광야에서 멸망하게 됨
7. 애굽은 곧 내 현실, 이스라엘은 곧 나 자신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0)
- 3500년 전의 일을, 3000년전의 기록에
- 3000년 전의 기록을 보고, 3500년 전의 일에 대한 감사를?
- 막바로 우리의 일이기에
- 애굽이 곧 오늘날 나의 세상
- 이스라엘은 바로 우리
- 이스라엘이 계속 애굽에서 살았더라면 어찌 되었을지를 생각
애굽의 왕·신민을 두고 같이 생각을 해봐야
- 세상을 나오지 않고 우리가 계속 세상에서 살았었다면?
원수 마귀 좋은 일만 실컷 하다가 하늘 준비·기능·자본은 하나 마련하지 못하고 빈털털이 신세
- 이적 행위는 곧 역적, 사형감
- 내가 적어도 이적행위·적을 이롭게는 하지 말아야 하나
- 난 부족한대로 내가 다른 곳에 해를 끼치지 않으며 살아간다 하여도
- 세상생활 중 기독교인이 일부로 한 것은 아니나
세상을 이롭게·강하게 만든 것이 많음
- 세상의 본질은 믿는 성도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
- 이는 곧 적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
- 이런 복음이 없었더라면 계속 우리도 세상속에 있었을 것
- 세상 이롭게만 했었겠으나, 이런 말씀이 있음으로 부족하나 인식을 바로 가질 수 있게 됨
- 부족하나 계속·늘 하늘의 소망을 갖고 , 부족해서 넘어질지라도 계속 일어나야
- 한절 한절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 봄,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 은혜 주실 때 감사하면 더 큰 은혜를 주심
- 당연하게 인식한다면 다 뺏기고 결국 파삭 마른 고통의 사람이 되고 맘
- 늘 은혜를 느끼며 감사의 사람으로 살아야
1. 장자의 의미
- 애굽나라의 장자를 치심
- 애굽의 장자/ 왕에 이르러 신하와 백성, 종에 이르기 까지 , 짐승·육축까지 맡아들·맡새끼를 치심
- 성경 속 맏아들은 기력의 시작·힘의 시작을 의미
- 태어나 살며 결혼 후 첫 출산을 한 첫 새끼·맏아들·장자
- 자기 삶의 또 다른 흔적의 출발 (아버지에게 장자는 특별함)
- 지금은 자식을 적게 나으니 다르겠으나, 과거 아이를 많이 낳던 시기에는 이런 인식이 강했음
맏아들은 아버지 대신이고 맏딸은 어머니 대신 이라는 인식 , 오늘날도 옛날 사람들의 인식은 이러함
2. 결혼관·자녀관
- 환경에 영향·피동을 받는 사람 , 세월이 지나 젊은이들의 인식이 바뀜으로
- 피동된 나이많은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뀌어짐
- 안 되더라도 노력·말을 해야, '꼰대' 소리를 듣더라도 할말은 해야만 함
- 결국 '돈'이 문제, 방송은 좌우를 떠나 시청률에, 신문도 이를 따라가고, 자기 위치가 있는 사람들은 위치보존·인기영합
- 사람들이 듣든 말든, 옳은·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음
- (삭제) , 다 문제가 되어지는 것
- 사람에게 결혼·출산은 필수, 사람은 생물 중에도 고등동물이고 만물의 영장
- 세월이 아무리 변할지라도 사람 그 자체가 변해서는 안되는 것
- 껍데기는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미끔해지나, 속은 수생화
- 신자·불신자 모두 이를 알아야 되나 노소를 막론하고 흥에 겨워 놀아리 판이나 벌이는 인생들
- 또 다른 자기를 남겨두는 것이 바로 자녀의 출산
- 가장 근본의 시작이 장자
- 인생의 가장 큰 복이자 자랑거리
- 결혼한 사람이라면, 그가 정상인이라면 이구동성 '잘 했다' 말을 함
키울 때는 고생을 많이하나 키우고 난 뒤에는 '잘 낳았다' 말을 함
안 낳아본 것들이 꼭 '고생을 한다, 자기 인생도 없냐' 못된 소리들을 하는 것
-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 나이 30·40을 먹으니 점점 불안해져 보험도 들고 하는 것, 옆에 사람이 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런지
- 일본이 이는 더 심하나, 우리나라가 나중에는 더 심해질 것
3. 재앙을 당해야만 깨닫는 미련한 사람
- 설교자를 포함하여 사람은 모두 미련
- 맞기 전에 깨닫고 맞을 짓을 안해야 되는데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맞고 나서야 제정신을 차림
- 하나님 앞에 있어서도 동일
- 하나님께서 '하지말라' 양심과 주변사람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나 강팍하여 예사로 듣게 됨
-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시 73:11)
- 두고 보시다가 결국 손을 대시니, 생사가 왔다갔다 할 정도로 큰 일을
- 당하고 회개를 하면은 다행
- 당하고도 회개치 아니하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것
- 많이 배우고 담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음
- 말씀에 대해 그러한 것이라면은, 말 한 마디 쉽게 꺼내지 못함
하나님앞에 서있는 것이니 혹여나 매를 맞을까 싶어
- 이가 곧 진정한 신앙인
4. 이스라엘을 나오게 하시기 위한 장자재앙
- 장자를 치심 = 애굽의 대를 이어갈 자랑거리·기력의 시작을 치심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왜?
- 겉으로 보이기에는 바로에게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심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며,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4:35)
- 내면적으로는 애굽 속 이스라엘 인들이 살아가며
자기 나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쇠붙이와 자석이 붙듯
본드 붙은 것처럼 딱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으려 드니
5. 당시 애굽 속 이스라엘의 상황
- 처음 애굽에 갈 때에는 요셉은 원치 않았으나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보내시려 형들의 마음을 틀었다" 하셨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을 아니 요셉도 순종
- 형들을 털끝만큼도 미워하지도 사심을 가지지도 않음 , 깨달아지기 전까지는 이러지 못했을 것
- (삭제) 측은·안타까운 마음 뿐, 세월 지나가기 전에 바른 길로 오기만을 기도
벼락을 내리쳐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음, 다 하나님의 예정·주권섭리역사임을 아니
- 미워하는 곳이 살인이기에, 미워한다면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할 것
- 종으로 갔으나 총리가 되어 죽을 때까지 80년을 총리로 지냄 (30세부터 시작)
- 먼지만큼도 그것에 소망을 두지 않았음, 80년간 왕 다음으로, 왕과 동일한 위치에서 지냈던 요셉 ( = 다니엘의 위치와도 유사 )
- 절대적인 왕의 신임을 얻고 , 본족속들 보다도 높은 위치에 오름
사람으로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
- 그런 위치에 있다보면 다른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음에도 그러지 않음
- 대부분의 이스라엘 인들은 그렇지 못함
- 애굽에 들어왔던 야곱 가족 70명, 80년간 살아가며 애굽에서 번성했음
- "고센 땅"은 성경 속 좋은 땅이고 특히 목축에 대단히 유리
- 많이 번성하며 80년 세월 간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아버지·생명의 은인과 같은 위치로 살아감
- 해방 직후, 기독교의 인식은 불신자들 사이에서도 대단히 좋았음
성경만 들고 있으면 통금이 통과되었을 정도, 그 이상의 일도 많았음
- 당시에도 그랬을 상황이 요셉이 죽은 뒤, 죽자말자 바뀌지는 않았을 것
- (삭제) , 완전히 매장중임을 알 수 있음 , 이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님
- 자기 나라의 없는 영웅까지도 만드는 것이 정상 (작은 일을 크게 부풀리기도 하고)
국민의 자부심·나라 전체의 자랑·외부에 내세울 것 이 되니
- 울산의 현대조선 정주영 회장, 영국은행 대출을 받으러 갈 당시 500원 지폐를 들고 가 그려진 거북선 그림을 보이며
'우리나라는 500년전부터 이런 것을 만들었다' 말 한마디 이지만 보통 사람은 아닌 것 , 결국 거액의 대출을 이끌어 내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 500원·이순신을 이용하여 세계에 두고 경영을 했던 비결의 역사
- (삭제) , 대단히 나쁜 것·망국의 길
- (삭제)
- 정권자는 야욕이 있으니 그렇다고 하나 따라가는 백성들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 (삭제)
- 2000만명이 김씨 아래에서 70년을 속아넘어가나 아직도 '우리 수령님'으로 모시는 중
- 애굽의 이스라엘 민족, 똑똑하긴 하나 잘나지는 않던 민족 (요즘은 특별한 민족이 되었을런지 모르나)
- 80년 동안 애굽서 살았던 요셉, 20·30년만 나라를 잘 경영해도 영웅인데
애굽을 80년간 세계 강대국으로 이끌었으니 요셉 생전 , 그 이후 추정컨데 50년 정도는 이스라엘을 대우하지 않았을까
- 계산해보면 대략 300년 가까이 내리막길, 결국 종까지 내려간 것
6. 애굽의 사람이 되어버린 이스라엘
- 조상들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애굽나라의 구국의 영웅·생명의 은인 된 요셉이 조상된 자기들을
이렇게 종으로 부리는 것에 힘이 없어 대항은 못해도 독립해나가 자기 나라를 세우자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 그러나 이런 마음을 가진 이는 거의 없었음
- 애굽서 태어나 먹고 자라고 살아가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가정을 꾸림으로
- 거기에 사느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가나안으로 가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음
- 그러니 떠날 때가 되었음에도 떠나려 하지 않음
- 결국 강제로 가도록 만들 수 밖에
- 나가고 싶어하지 않아하다가, 바로 왕부터 시작하여 완전 박살이 나니
이제는 있고 싶어도 있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겨우 나가게 됨
- 그러니 할 수 있을 때마다 계속 되돌아 봄
- "홍해바다 앞에 있으니 원망" , "바다를 갈라서 건너게 된 이적을 보고도 물이 없으니 원망" "고기가 없으니 원망"
모두 원망함으로 결국 광야에서 멸망하게 됨
7. 애굽은 곧 내 현실, 이스라엘은 곧 나 자신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0)
- 3500년 전의 일을, 3000년전의 기록에
- 3000년 전의 기록을 보고, 3500년 전의 일에 대한 감사를?
- 막바로 우리의 일이기에
- 애굽이 곧 오늘날 나의 세상
- 이스라엘은 바로 우리
- 이스라엘이 계속 애굽에서 살았더라면 어찌 되었을지를 생각
애굽의 왕·신민을 두고 같이 생각을 해봐야
- 세상을 나오지 않고 우리가 계속 세상에서 살았었다면?
원수 마귀 좋은 일만 실컷 하다가 하늘 준비·기능·자본은 하나 마련하지 못하고 빈털털이 신세
- 이적 행위는 곧 역적, 사형감
- 내가 적어도 이적행위·적을 이롭게는 하지 말아야 하나
- 난 부족한대로 내가 다른 곳에 해를 끼치지 않으며 살아간다 하여도
- 세상생활 중 기독교인이 일부로 한 것은 아니나
세상을 이롭게·강하게 만든 것이 많음
- 세상의 본질은 믿는 성도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
- 이는 곧 적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
- 이런 복음이 없었더라면 계속 우리도 세상속에 있었을 것
- 세상 이롭게만 했었겠으나, 이런 말씀이 있음으로 부족하나 인식을 바로 가질 수 있게 됨
- 부족하나 계속·늘 하늘의 소망을 갖고 , 부족해서 넘어질지라도 계속 일어나야
- 한절 한절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 봄,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 은혜 주실 때 감사하면 더 큰 은혜를 주심
- 당연하게 인식한다면 다 뺏기고 결국 파삭 마른 고통의 사람이 되고 맘
- 늘 은혜를 느끼며 감사의 사람으로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