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 금새 - (세례의 씻어냄으로 완전히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은혜에 감사해야)
본문 : 시 136:13~15
1.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역사
-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향했다는 것은 잘 아는 바
- 세상을 지으심 역시도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때문에 지으신 세상
- 모든 세상의 섭리역사 역시 세상을 위함이 아닌
- 세상 속에 두신 하나님의 백성 , 우리를 위하여 모든 섭리역사를 행하시는 것
- 모든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 하나님의 절대예정속 계획 하에 이루어짐 (교리적 상식)
- 예정이 있고 -> 그 순서대로 모든 존재가 창조 되었으며 ->
하나님의 창조물 전부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예정하신대로 예비 됨
-> 주권섭리역사 속 예비하신 존재들이 행동 (하나하나 개별로·연결되어서·조화롭게)
- 예비되신 그대로 진행
- 이 땅 위 모든 하나님의 주권섭리역사가 그리 진행되는 것
- 출애굽 역시도
- 애굽에 처음 들어갔던 것도 -> 430년 종살이를 했던 것도 -> 구출을 위해 모세를 나게 하심도
-> 난 지 3달만에 나일강에 흘려 보낼 수 밖에 없던 것도 -> 그 시간 바로의 공주가 강물에 뜬
모세를 발견하고 건져냄도 -> 그 때 미리암이 보게 하심도 -> 요게벳을 유모로 소개해 젖먹이 때 교육한 것도
-> 40년을 바로의 궁에서 기르신 것도 / 하나님의 예정·계획
- 때가 되어 40세가 되니 동족을 치던 애굽사람을 쳐죽이고 모래 속에 감추고 구출한 것도
-> 다음 날 다시 동족간의 싸움을 말리다가 탄로가 나서 도망치게 된 것도 / 하나님의 예정·계획
- 이스라엘을 구출할 때에 바로 왕의 마음을 강팍케 하셔서 10대 재앙을 내리시고 인도와 구출하심
-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예정
- 틈만 나면 불평만 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애굽으로 가자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의 예정
- 돌아 갈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 말하거나·실제 몇몇 돌아갔었을지도 모를 일
- 나와서 구출 직후 앞에 닥친 홍해바다
- 홍해바다도 지리적으로 원래 그 곳에 있던 것으로
- 애굽서 나와서 가나안 향해가는 길의 건너가는 당연한 길목에 존재
- 지리적으로 그곳에 존재하던 것 역시도 영원 전 하나님의 예정, 저절로 있던 것이 아님
- 홍해바다로 이스라엘의 길을 막으신 것 역시도 예정
- 지리적 여건 역시도 하나님의 예정
- 홍해바다 건너가야 되지만 어떤 힘·방법으로도 불가능,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건널 수 없는 현실을 주심
- 이 역시도 예정역사
- 이스라엘 대다수는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출 14:11)
- 대다수 이스라엘 인들의 표현이 이러했음
- 하나님의 구원, 예정역사를 믿은 모세·여호수아·갈렙·아론 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니까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 홍해바다를 갈라서 건너게 됨, 꿈에도 몰랐던 일을 그들은 만나게 됨
- 그들은 홍해바다 물이 묻지 않음,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21)
바싹 마른 건지, 약간 질척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전혀 건너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음
- 오는 물은 막고, 흐르는 물은 끊어지게 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 요단강을 건널 때에는
"곧 위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 홍해바다도 동일했을지는 모르는 일
2. 홍해의 물로 완전히 씻게 된 이스라엘
- 홍해는 곧 물
- 홍해를 건널 때에는 물이 하나도 묻지 않았음
- 그러나 그 의미를 생각해 볼 때
- 그들은 홍해에 다 빠져 죽어야 되었으나 (애굽 병정과 홍해 사이에서 결국 죽게 될 운명)
-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삶, 원래는 100% 다 죽은 목숨
- 죽었는데 살았으니 홍해 지나서 인도받은 것은 곧 죽음을 의미
- 다른 죽음이 아닌 바다·물로 인한 것이니
- 의미를 더하자면, 물은 일반적으로 씻는 것
- 마시고·식사도 하지 않나? 왜 씻는 것만?
- 쌀자루 속에서 다른 것이 몇개 나온다고, 쌀자루가 아니던가?
해석은 늘 일반적으로 해야 됨
- 홍해바다·물은 씻는 것
- 죽음과 씻음이 같이 존재하는 홍해바다
- 곧 죽음으로 다 씻어낸다는 의미
- 이는 곧 세례, 물로 씻어냄
- 물에 잠기어 죽게 됨 / 의미적으로, 침례 = 세례
- 침례는 의미적으로 죽음의 의미가 강함
- 침례는 죽음을 표현하는 면이 강하고, 세례는 씻음을 표현하는 면이 강함
- 잠길 浸 , 씻을 洗 이를 합친 것 , 곧 죽음으로 씻어낸다는 의미
- 왜 그런 과정을 두셨는지?
3. 옛사람은 완전히 죽고, 새사람이 살아나는 세례
- 탈북자의 사례로 본 세례의 의미
- 탈북자들을 예시로 생각해봄, 의미는 조금 다를 수 있겠으나
- 이북·이남은 경제·정치체제가 완전히 다름 (1당 독재 <-> 자유민주주의, 공산통제경제 <-> 자본주의·자유경제·경쟁체제 )
- 교과서 상의 인식차이를 넘어선 실질적인 면으로
- 이북사람이 이남에 와서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은,
- 언어·전통·문화는 이북과 이남의 언어 차이가 적고, 추석 명절 모두 있으며, 한국 문화가 암암리 퍼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기에
- 가장 어려운 것은 따로 존재, 이남의 가장 신기한 면이 바로 '데모' , '투표' (무기명·비밀 투표) 가장 신비함
- 젊은 사람들이 알아둬야 될 문제, 탈북자들의 가장 어려운 점은 '경쟁'
- 우리 속에 갖혀 살아온 소·닭은 수준낮은 것을 먹고 입어 그렇지 이에 대한 걱정은 없음
- 북한 역시 이런 걱정은 적음 , 모두 정부배급제이니, 다 안되니까 시장을 풀어뒀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유재산도 없고 배급·통제 경제
- 우리나라 역시도 (삭제)
- 자유가 없는 통제와 배급의 사회에서 , 이남의 자유롭고 알아서 먹고 살아야 되는 사회로 넘어오니
- 2~3년은 정부지원이 나와서 버티지만 그 이후에는 알아서 먹고 살아야 되니
- 이전의 인식이 몸에 배겨있으니 못 견디는 것
- 어느정도 받은 것을 밑천 삼아 알아서 먹고 산다는 것은 곧 우리 속에서 정글로 갑자기 던져진 셈
- 적응하지 못하고 약하다면은 잡아먹히게 됨
- 정글은 적자생존·약육강식 , 그러니 공산주의가 그럴싸한 말로 현혹하는 것
- 그러나 이럼으로 발전·성장이 존재
- 주인의 통제만 받으며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정글로? 적응기간이 많이 필요할 것, 그 과정 속 적응하지 못한 많은 동물들이 죽을 것
- 통제경제·독재·자유가 없이만 살아오던 이들이 경제·정치의 차이에 재대로 적응하지 못함
-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먹고·듣고·보고·자라며 살아옴
- 그들 전부가 애굽에서 태어난 이들
- 애굽에 왔을 초기에는 가나안에서 태어난 이들이 있었으나, 그들도 모두 죽고
- 100% 애굽출신들 밖에 없음
- 모세 역시도 애굽에서 먹고·마시고·자라남
- 그들의 내면을 보니 오직 애굽 뿐
- 그들 속에 가나안은 없음
- 이를 다 바꾸고·씻어내고·죽여서 없애는 과정이 곧 홍해바다
- 물은 그들의 몸에 묻지 않았으나, 애굽에 있던 것을 다 없애고 바꾼 다음 들어가야 되는 것이니
- 가나안을 향한 첫 출발 홍해바다는 곧 세례가 되는 것
- 세상에서 악성에 물들고·죽음에 속한·세상을 먹고 자라며 본 것들, 모두를 죽이고 빼내어서 없앰으로
- 죽여 없애는 세례가 되는 것
- 세례는 하나님 없이 세상으로 살던 인생을
- ex)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불신자·하나님 없이 살아옴, 이를 중생된 사람으로 바꾸는 것
- 하나님이 없던 인생은 이스라엘 전체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 (극소수 개별적 예외도 물론 있었겠으나)
- 하나님을 향한 길의 첫출발에 놓는 것
- 끝나는 것이 아님 / 출애굽함으로 완전히 끝이 아니고, 가나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첫 출발로서 홍해를 주신 것
- 이것이 계속되는 것이 광야생활
- 세례로 첫출발 -> 이의 연속 '성찬' (형식은 1년에 한번, 실제로는 매주일마다·매현실마다)
-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3)
- 하필 홍해가 나온 이유는? 다른 것들을 두셔도 되었을텐데 왜?
- 홍해 물이 묻지 않았음에도 그 물로 다 씻어낸 것
- 빠지면 죽는 것이니, 들어갈 수는 없고 , 다만 씻어낸다는 의미로서 가르치신 것 = 오늘날 우리에게도 가르치시는 말씀
- 이리 만들어주시니 감사드릴 뿐
- 소속을 두고 있다가 이를 끊을 때는 굉장히 괴로움, 끊어낸 뒤에는 감사만 나오는 것
- 치료는 못 견딜듯 괴로우나 치료를 받은 이후엔 건강해지니 감사
- 바로 이런 홍해바다
- "이스라엘로 그 가운데로 통과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4)
-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5)
애굽 병정들은 물 아래로 빠져 죽음, 그들에게는 이 외에 다른 길은 없던 것
- 오늘 우리가 생각해본 과정은 "갖다붙힌 말"이 아님
- 가만히 이유를 따져보다 보면은 논리가 나오게 됨
- 진리는 필연성·절대성을 갖고 있음
- "이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붙어야만 진리가 됨
1.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역사
-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향했다는 것은 잘 아는 바
- 세상을 지으심 역시도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때문에 지으신 세상
- 모든 세상의 섭리역사 역시 세상을 위함이 아닌
- 세상 속에 두신 하나님의 백성 , 우리를 위하여 모든 섭리역사를 행하시는 것
- 모든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 하나님의 절대예정속 계획 하에 이루어짐 (교리적 상식)
- 예정이 있고 -> 그 순서대로 모든 존재가 창조 되었으며 ->
하나님의 창조물 전부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예정하신대로 예비 됨
-> 주권섭리역사 속 예비하신 존재들이 행동 (하나하나 개별로·연결되어서·조화롭게)
- 예비되신 그대로 진행
- 이 땅 위 모든 하나님의 주권섭리역사가 그리 진행되는 것
- 출애굽 역시도
- 애굽에 처음 들어갔던 것도 -> 430년 종살이를 했던 것도 -> 구출을 위해 모세를 나게 하심도
-> 난 지 3달만에 나일강에 흘려 보낼 수 밖에 없던 것도 -> 그 시간 바로의 공주가 강물에 뜬
모세를 발견하고 건져냄도 -> 그 때 미리암이 보게 하심도 -> 요게벳을 유모로 소개해 젖먹이 때 교육한 것도
-> 40년을 바로의 궁에서 기르신 것도 / 하나님의 예정·계획
- 때가 되어 40세가 되니 동족을 치던 애굽사람을 쳐죽이고 모래 속에 감추고 구출한 것도
-> 다음 날 다시 동족간의 싸움을 말리다가 탄로가 나서 도망치게 된 것도 / 하나님의 예정·계획
- 이스라엘을 구출할 때에 바로 왕의 마음을 강팍케 하셔서 10대 재앙을 내리시고 인도와 구출하심
-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예정
- 틈만 나면 불평만 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애굽으로 가자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의 예정
- 돌아 갈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 말하거나·실제 몇몇 돌아갔었을지도 모를 일
- 나와서 구출 직후 앞에 닥친 홍해바다
- 홍해바다도 지리적으로 원래 그 곳에 있던 것으로
- 애굽서 나와서 가나안 향해가는 길의 건너가는 당연한 길목에 존재
- 지리적으로 그곳에 존재하던 것 역시도 영원 전 하나님의 예정, 저절로 있던 것이 아님
- 홍해바다로 이스라엘의 길을 막으신 것 역시도 예정
- 지리적 여건 역시도 하나님의 예정
- 홍해바다 건너가야 되지만 어떤 힘·방법으로도 불가능,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건널 수 없는 현실을 주심
- 이 역시도 예정역사
- 이스라엘 대다수는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출 14:11)
- 대다수 이스라엘 인들의 표현이 이러했음
- 하나님의 구원, 예정역사를 믿은 모세·여호수아·갈렙·아론 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니까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 홍해바다를 갈라서 건너게 됨, 꿈에도 몰랐던 일을 그들은 만나게 됨
- 그들은 홍해바다 물이 묻지 않음,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21)
바싹 마른 건지, 약간 질척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전혀 건너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음
- 오는 물은 막고, 흐르는 물은 끊어지게 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 요단강을 건널 때에는
"곧 위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 홍해바다도 동일했을지는 모르는 일
2. 홍해의 물로 완전히 씻게 된 이스라엘
- 홍해는 곧 물
- 홍해를 건널 때에는 물이 하나도 묻지 않았음
- 그러나 그 의미를 생각해 볼 때
- 그들은 홍해에 다 빠져 죽어야 되었으나 (애굽 병정과 홍해 사이에서 결국 죽게 될 운명)
-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삶, 원래는 100% 다 죽은 목숨
- 죽었는데 살았으니 홍해 지나서 인도받은 것은 곧 죽음을 의미
- 다른 죽음이 아닌 바다·물로 인한 것이니
- 의미를 더하자면, 물은 일반적으로 씻는 것
- 마시고·식사도 하지 않나? 왜 씻는 것만?
- 쌀자루 속에서 다른 것이 몇개 나온다고, 쌀자루가 아니던가?
해석은 늘 일반적으로 해야 됨
- 홍해바다·물은 씻는 것
- 죽음과 씻음이 같이 존재하는 홍해바다
- 곧 죽음으로 다 씻어낸다는 의미
- 이는 곧 세례, 물로 씻어냄
- 물에 잠기어 죽게 됨 / 의미적으로, 침례 = 세례
- 침례는 의미적으로 죽음의 의미가 강함
- 침례는 죽음을 표현하는 면이 강하고, 세례는 씻음을 표현하는 면이 강함
- 잠길 浸 , 씻을 洗 이를 합친 것 , 곧 죽음으로 씻어낸다는 의미
- 왜 그런 과정을 두셨는지?
3. 옛사람은 완전히 죽고, 새사람이 살아나는 세례
- 탈북자의 사례로 본 세례의 의미
- 탈북자들을 예시로 생각해봄, 의미는 조금 다를 수 있겠으나
- 이북·이남은 경제·정치체제가 완전히 다름 (1당 독재 <-> 자유민주주의, 공산통제경제 <-> 자본주의·자유경제·경쟁체제 )
- 교과서 상의 인식차이를 넘어선 실질적인 면으로
- 이북사람이 이남에 와서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은,
- 언어·전통·문화는 이북과 이남의 언어 차이가 적고, 추석 명절 모두 있으며, 한국 문화가 암암리 퍼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기에
- 가장 어려운 것은 따로 존재, 이남의 가장 신기한 면이 바로 '데모' , '투표' (무기명·비밀 투표) 가장 신비함
- 젊은 사람들이 알아둬야 될 문제, 탈북자들의 가장 어려운 점은 '경쟁'
- 우리 속에 갖혀 살아온 소·닭은 수준낮은 것을 먹고 입어 그렇지 이에 대한 걱정은 없음
- 북한 역시 이런 걱정은 적음 , 모두 정부배급제이니, 다 안되니까 시장을 풀어뒀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유재산도 없고 배급·통제 경제
- 우리나라 역시도 (삭제)
- 자유가 없는 통제와 배급의 사회에서 , 이남의 자유롭고 알아서 먹고 살아야 되는 사회로 넘어오니
- 2~3년은 정부지원이 나와서 버티지만 그 이후에는 알아서 먹고 살아야 되니
- 이전의 인식이 몸에 배겨있으니 못 견디는 것
- 어느정도 받은 것을 밑천 삼아 알아서 먹고 산다는 것은 곧 우리 속에서 정글로 갑자기 던져진 셈
- 적응하지 못하고 약하다면은 잡아먹히게 됨
- 정글은 적자생존·약육강식 , 그러니 공산주의가 그럴싸한 말로 현혹하는 것
- 그러나 이럼으로 발전·성장이 존재
- 주인의 통제만 받으며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정글로? 적응기간이 많이 필요할 것, 그 과정 속 적응하지 못한 많은 동물들이 죽을 것
- 통제경제·독재·자유가 없이만 살아오던 이들이 경제·정치의 차이에 재대로 적응하지 못함
-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먹고·듣고·보고·자라며 살아옴
- 그들 전부가 애굽에서 태어난 이들
- 애굽에 왔을 초기에는 가나안에서 태어난 이들이 있었으나, 그들도 모두 죽고
- 100% 애굽출신들 밖에 없음
- 모세 역시도 애굽에서 먹고·마시고·자라남
- 그들의 내면을 보니 오직 애굽 뿐
- 그들 속에 가나안은 없음
- 이를 다 바꾸고·씻어내고·죽여서 없애는 과정이 곧 홍해바다
- 물은 그들의 몸에 묻지 않았으나, 애굽에 있던 것을 다 없애고 바꾼 다음 들어가야 되는 것이니
- 가나안을 향한 첫 출발 홍해바다는 곧 세례가 되는 것
- 세상에서 악성에 물들고·죽음에 속한·세상을 먹고 자라며 본 것들, 모두를 죽이고 빼내어서 없앰으로
- 죽여 없애는 세례가 되는 것
- 세례는 하나님 없이 세상으로 살던 인생을
- ex)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불신자·하나님 없이 살아옴, 이를 중생된 사람으로 바꾸는 것
- 하나님이 없던 인생은 이스라엘 전체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 (극소수 개별적 예외도 물론 있었겠으나)
- 하나님을 향한 길의 첫출발에 놓는 것
- 끝나는 것이 아님 / 출애굽함으로 완전히 끝이 아니고, 가나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첫 출발로서 홍해를 주신 것
- 이것이 계속되는 것이 광야생활
- 세례로 첫출발 -> 이의 연속 '성찬' (형식은 1년에 한번, 실제로는 매주일마다·매현실마다)
-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3)
- 하필 홍해가 나온 이유는? 다른 것들을 두셔도 되었을텐데 왜?
- 홍해 물이 묻지 않았음에도 그 물로 다 씻어낸 것
- 빠지면 죽는 것이니, 들어갈 수는 없고 , 다만 씻어낸다는 의미로서 가르치신 것 = 오늘날 우리에게도 가르치시는 말씀
- 이리 만들어주시니 감사드릴 뿐
- 소속을 두고 있다가 이를 끊을 때는 굉장히 괴로움, 끊어낸 뒤에는 감사만 나오는 것
- 치료는 못 견딜듯 괴로우나 치료를 받은 이후엔 건강해지니 감사
- 바로 이런 홍해바다
- "이스라엘로 그 가운데로 통과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4)
-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시 136:15)
애굽 병정들은 물 아래로 빠져 죽음, 그들에게는 이 외에 다른 길은 없던 것
- 오늘 우리가 생각해본 과정은 "갖다붙힌 말"이 아님
- 가만히 이유를 따져보다 보면은 논리가 나오게 됨
- 진리는 필연성·절대성을 갖고 있음
- "이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붙어야만 진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