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5 수새- (사랑하심으로 날 붙든 세상을 치시는 하나님의 은혜)
본문 : 시 136:10~12
1. 애굽의 장자
- 애굽을 장자를 하나님께서 왜 치셨는지?
- 애굽 장자의 의미를 생각해봄
- 주일 설교 중 ('20.02.02 참고) 애굽 장자를 치신 이유를 설명
- 성경 속 장자 = 기력의 시작
- 야곱이 죽으며 12아들을 축복하는 중, 르우벤에 대하여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창 49:3)
- 일반적으로 아버지에게 첫아들은
- 내 자신이 살아오던 중 또 다른 자기의 모습을 , 처음 만든 것이 바로 장자
- 장자·맏아들은 아버지의 자랑거리·자부심·또 다른 자기
- 장자는 아버지 대신, 장녀는 어머니 대신
- 자녀가 많은 집에서는 요즘에도 , 자녀가 많은 경우 장남·장녀가 역할을 대신 함
- 장남·장녀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 이에 따라 밑이 바로 될건지·줄줄이 잘못 될 것인지가 결정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애굽의 기적의 시작·자랑거리·다음세대를 이을 모든 것을 치심
- 희망이 없으며 곧 멸망, 모든 것을 없애신 것
- 애굽이 '애굽'이지만은, 넓은 의미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라·지으신 사람들
- 이유는 그 다음 절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2. 세상을 떠나야 되는 우리
-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하자면
- 오늘날의 애굽은 곧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 이스라엘은 신령한 이스라엘, 우리 자신을 의미
- 우리가 세상에서 살던 중 때가 되시면 불러 내심
- 고깃덩어리 육을? 불러내실 수 없음
- 심신을 불러내셔서 떠난다는 것은 곧 별세, 죽음
- 영을 중생시키셔서 이를 통해 마음을 감동시킴으로 신앙 세계로 부르심을 의미
- 그의 중심과 소속이 세상 소속에서 -> 하나님·천국 으로 변경되는 것
- 중생과 믿음을 주심으로, 깨달음을 주셔서 소속을 변화시키심
- 세상소속·이런저런 것에 한평생 묶여 살다 그렇게만 누리다 죽는 사람이 되지 말고
- 하늘나라 소속· 하늘나라 백성· 하나님의 백성 , 깨달아 그 나라를 알게 하심
- 예수를 믿게 하심으로 불려나오게 되는 것
- 계속 잘 믿어 나가면은 좋겠으나 그렇지 않음
- ① 예수를 믿어야 되나 중생되지 않은 이를 중생시킴으로 믿도록 하심
- ② 믿어가야 되나 믿은 뒤에 가정·직장과 같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하여 믿음에서 떠남
- 하나님이 부르시나 쉽게 나오지는 못함
- 이스라엘이 버팀으로 애굽을 치시는 것
- 중생된 백성이 예수를 믿어야 되는 줄 알지만
- 하루하루 미루어가며, 이것저것만 끝나고 믿겠다 미루니
- 세상에 붙들린 줄로 인하여 신앙생활을 하지 못한다면
- 붙은 세상을 치시는 것
ex) 그 사람이 붙들고 있는·붙들린 것이 '사업'이라면 사업을 치심으로
- 중생된 사람은 양심으로 교회에 다녀야 됨을 인식
- 스스로 혹은 대개는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들으나
사업·직장·가정 붙들려 하지 못하게 된다면은
- 붙들고 있는·붙들고 있는 그것 (전부 다 '세상')을 직접적으로 치심
- 그것이 바로 애굽의 장자를 치시는 하나님의 역사
3. 가장 귀한 것을 너무나도 아프게 치시는 하나님의 징계
- 사업·직장·가정 이 바로 장자
- 만약 몸이 건강함으로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기피하게 된다면?
곧 애굽의 장자
- 사람의 몸은 천국인가? 아니면 세상인가?
어제 양성원 여러 말씀 중, 일본군 혹은 공산군 등 반기독교 세력이 찾아와
우리의 뺨을 친다면 그 뺨은 무엇인가? 내 것은 나의 육
나는 세상, 사람의 육 또한 세상, 건강 역시도 다 세상, 내 가정 역시도 세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도 내 것이나 세상
- 내 몸 역시도 세상이기에, 이 때문에 신앙출발을 하지 못하거나 그것에 붙들려 있다면은
하나님꼐서 이를 치심
- 알지 못함으로 믿어야 될 사람이 믿지 않고, 자자손손·거기서 대대손손 붙들려 다 멸망
아예 천국준비를 하지 못하게 되나 세상이 좋아보이는 것
-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기 처지를 알아야 되나 모르는 이
- 하나님께서 깨우쳐 인도하시기 위해서 , 모르면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치시는 것
이는 보통 치시는 정도가 아님
- 애굽의 장자를 치신 것은, 강팍한 애굽을 알기에 마지막 재앙으로 내리신 것
- 재앙이 반쯤 왔었을 때 애굽 왕이 항복 했었을 수도 있었으나
- 이스라엘 백성이 딱 붙어서 안 떨어지려 하니 완전히 결판을 내신 것
- 바로 왕의 마음을 강팍케 함으로서
- 이는 애굽나라 전체를 전멸시킬 작정으로 치신 것 , 만약 이스라엘이 끝까지 나오지 않았었더라면 애굽은 아예 멸망했음
- 오늘날 우리를 치심 역시 나오게 하시기 위하여
- 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징계를 대단히 두려워 함
- 믿음을 떠난 사람을 위한 기도 중에도 '그의 몸에 손을 대달라'는 기도는 아예 하지 못함
- 차라리 '그의 길을 막아 돌이키게 해달라' 기도를 할지언정
- 애굽의 장자를 치신 것은 대단히 겁나는 일
4. 애굽의 장자를 치신 하나님께 감사
- 나는 이스라엘이니 나와는 무관한 일이 아닌가?
- 이스라엘의 생활의 전부는 애굽에서 이루워짐
- 애굽과 이스라엘은 뗄 수 없는 관계였음
- 속은 완전히 따로·다른 나라·다른 존재 였으나, 현실 속은 완전히 하나 였음
- 이스라엘 전부가 거기서 생활 함으로
- 애굽에서 집을 짓고 살고, 곡식을 길러 먹고, 나일강의 물을 마시며, 바로 왕 아래에서 그의 일을 하며 살아감
- 애굽은 곧 이스라엘, 이를 다 치신 것
- 곡식도 먹지 못하도록, 물조차 마시지 못하도록 치심으로 아예 나올 수 밖에 없도록
- 이스라엘을 치신 역사는 곧
- 믿는 사람이 세상 속에 붙들고 있는 것을 치셔야만 나오기에 치시는 역사
- 깨달은 뒤에는 바로 깨우친 뒤에 감사가 나올 수 밖에
- 하나님께서 나·자녀·누구든지 그가 애굽에서 평생 살 것을 치심으로 구출해내심
- 애굽에 붙어 평생을 참 불쌍하게도 인생을 허비함으로 천국 준비를 아예 못했을 것이나
- 허무하게 세상에 있지 않게 하시고, 건져내어 가나안을 향한 소망을 향해 불러내심에 대한 감사
- 깨달은 뒤에 받은 감사가 대단히 큼을 알 수 있음
- 애굽을 장자를 치실 때 오늘날 우리의 고통은 대단히 큼
- 출애굽 당시 나오던 이들의 대다수는 억지로 나오게 됨
- 대대손손·가족·민족 모두가 종으로 살던 그곳을
- 부자로 살거나, 중산층으로 살거나, 서민으로 살면 각자 그리 살아가게 됨
- 종으로 살면은 종생활에 익숙해져 그리 살아가게 됨
- (삭제) , "시간 때우는 월급제로 하지 말고 가장 힘든 것을 골라 하라"
- (삭제)
- 그 일이 곧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우나, 몸이 적응됨으로서 아무렇지 않게 되어짐
- (삭제)
5. 날 붙든 세상에서 스스로 나와야
- 지금 생활이 편한 사람이므로 나오려고 하지 않음
- 이런 생활을 하나님께서 다 치심으로 결국 나오게 됨
- 이 세상에 붙들린 사람을 하나님께서 치시는 것
- 그 가정·경제가 바로 본문의 애굽의 장자
- 직장·가정·학업·직장 오만 것이 다 해당
- 우리는 오늘의 이스라엘
- 오늘의 나를 붙들은 이 세상
- 향락에 붙들린 자기, 향락은 자기 몸이 누리는 것
- 못 누리도록 몸을 치심
- 아예 그걸 쳐다보기도 싫도록 치시는 것
- 사랑하시는 사람에게 손을 대시는 하나님
- 손을 대실 때에는 잔인할 정도로 까지 치심
- 쉽게 징계를 달라는 말을 하지 못함
- 애굽의 장자에 대해 생각함, 이스라엘을 인도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인도해내심으로 믿고 천국을 향해 가는 것
- 이 세상은 두고 갈 세상, 나그네 세상
- 별 사람이 없음 , 설교자를 포함하여 누구나 꼭 맞아봐야 아픈 줄을 앎
- 아버지의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마음 역시도 눈물을 머금으시고 아프시나
- 사랑하는 자녀가 멸망하는 것을 막으시려, 탈선한 자녀를 깨우치시기 위한
- 사랑하시는 부모의 심정으로 슬피 울며 치시는 하나님의 역사
-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만 더 큰 은혜를 주실 것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애굽의 장자는 나와 붙어있는 존재, 남이 아님
- 애굽은 곧 나의 세상임을 기억해야
1. 애굽의 장자
- 애굽을 장자를 하나님께서 왜 치셨는지?
- 애굽 장자의 의미를 생각해봄
- 주일 설교 중 ('20.02.02 참고) 애굽 장자를 치신 이유를 설명
- 성경 속 장자 = 기력의 시작
- 야곱이 죽으며 12아들을 축복하는 중, 르우벤에 대하여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창 49:3)
- 일반적으로 아버지에게 첫아들은
- 내 자신이 살아오던 중 또 다른 자기의 모습을 , 처음 만든 것이 바로 장자
- 장자·맏아들은 아버지의 자랑거리·자부심·또 다른 자기
- 장자는 아버지 대신, 장녀는 어머니 대신
- 자녀가 많은 집에서는 요즘에도 , 자녀가 많은 경우 장남·장녀가 역할을 대신 함
- 장남·장녀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 이에 따라 밑이 바로 될건지·줄줄이 잘못 될 것인지가 결정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애굽의 기적의 시작·자랑거리·다음세대를 이을 모든 것을 치심
- 희망이 없으며 곧 멸망, 모든 것을 없애신 것
- 애굽이 '애굽'이지만은, 넓은 의미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라·지으신 사람들
- 이유는 그 다음 절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2. 세상을 떠나야 되는 우리
-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하자면
- 오늘날의 애굽은 곧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 이스라엘은 신령한 이스라엘, 우리 자신을 의미
- 우리가 세상에서 살던 중 때가 되시면 불러 내심
- 고깃덩어리 육을? 불러내실 수 없음
- 심신을 불러내셔서 떠난다는 것은 곧 별세, 죽음
- 영을 중생시키셔서 이를 통해 마음을 감동시킴으로 신앙 세계로 부르심을 의미
- 그의 중심과 소속이 세상 소속에서 -> 하나님·천국 으로 변경되는 것
- 중생과 믿음을 주심으로, 깨달음을 주셔서 소속을 변화시키심
- 세상소속·이런저런 것에 한평생 묶여 살다 그렇게만 누리다 죽는 사람이 되지 말고
- 하늘나라 소속· 하늘나라 백성· 하나님의 백성 , 깨달아 그 나라를 알게 하심
- 예수를 믿게 하심으로 불려나오게 되는 것
- 계속 잘 믿어 나가면은 좋겠으나 그렇지 않음
- ① 예수를 믿어야 되나 중생되지 않은 이를 중생시킴으로 믿도록 하심
- ② 믿어가야 되나 믿은 뒤에 가정·직장과 같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하여 믿음에서 떠남
- 하나님이 부르시나 쉽게 나오지는 못함
- 이스라엘이 버팀으로 애굽을 치시는 것
- 중생된 백성이 예수를 믿어야 되는 줄 알지만
- 하루하루 미루어가며, 이것저것만 끝나고 믿겠다 미루니
- 세상에 붙들린 줄로 인하여 신앙생활을 하지 못한다면
- 붙은 세상을 치시는 것
ex) 그 사람이 붙들고 있는·붙들린 것이 '사업'이라면 사업을 치심으로
- 중생된 사람은 양심으로 교회에 다녀야 됨을 인식
- 스스로 혹은 대개는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들으나
사업·직장·가정 붙들려 하지 못하게 된다면은
- 붙들고 있는·붙들고 있는 그것 (전부 다 '세상')을 직접적으로 치심
- 그것이 바로 애굽의 장자를 치시는 하나님의 역사
3. 가장 귀한 것을 너무나도 아프게 치시는 하나님의 징계
- 사업·직장·가정 이 바로 장자
- 만약 몸이 건강함으로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기피하게 된다면?
곧 애굽의 장자
- 사람의 몸은 천국인가? 아니면 세상인가?
어제 양성원 여러 말씀 중, 일본군 혹은 공산군 등 반기독교 세력이 찾아와
우리의 뺨을 친다면 그 뺨은 무엇인가? 내 것은 나의 육
나는 세상, 사람의 육 또한 세상, 건강 역시도 다 세상, 내 가정 역시도 세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도 내 것이나 세상
- 내 몸 역시도 세상이기에, 이 때문에 신앙출발을 하지 못하거나 그것에 붙들려 있다면은
하나님꼐서 이를 치심
- 알지 못함으로 믿어야 될 사람이 믿지 않고, 자자손손·거기서 대대손손 붙들려 다 멸망
아예 천국준비를 하지 못하게 되나 세상이 좋아보이는 것
-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기 처지를 알아야 되나 모르는 이
- 하나님께서 깨우쳐 인도하시기 위해서 , 모르면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치시는 것
이는 보통 치시는 정도가 아님
- 애굽의 장자를 치신 것은, 강팍한 애굽을 알기에 마지막 재앙으로 내리신 것
- 재앙이 반쯤 왔었을 때 애굽 왕이 항복 했었을 수도 있었으나
- 이스라엘 백성이 딱 붙어서 안 떨어지려 하니 완전히 결판을 내신 것
- 바로 왕의 마음을 강팍케 함으로서
- 이는 애굽나라 전체를 전멸시킬 작정으로 치신 것 , 만약 이스라엘이 끝까지 나오지 않았었더라면 애굽은 아예 멸망했음
- 오늘날 우리를 치심 역시 나오게 하시기 위하여
- 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징계를 대단히 두려워 함
- 믿음을 떠난 사람을 위한 기도 중에도 '그의 몸에 손을 대달라'는 기도는 아예 하지 못함
- 차라리 '그의 길을 막아 돌이키게 해달라' 기도를 할지언정
- 애굽의 장자를 치신 것은 대단히 겁나는 일
4. 애굽의 장자를 치신 하나님께 감사
- 나는 이스라엘이니 나와는 무관한 일이 아닌가?
- 이스라엘의 생활의 전부는 애굽에서 이루워짐
- 애굽과 이스라엘은 뗄 수 없는 관계였음
- 속은 완전히 따로·다른 나라·다른 존재 였으나, 현실 속은 완전히 하나 였음
- 이스라엘 전부가 거기서 생활 함으로
- 애굽에서 집을 짓고 살고, 곡식을 길러 먹고, 나일강의 물을 마시며, 바로 왕 아래에서 그의 일을 하며 살아감
- 애굽은 곧 이스라엘, 이를 다 치신 것
- 곡식도 먹지 못하도록, 물조차 마시지 못하도록 치심으로 아예 나올 수 밖에 없도록
- 이스라엘을 치신 역사는 곧
- 믿는 사람이 세상 속에 붙들고 있는 것을 치셔야만 나오기에 치시는 역사
- 깨달은 뒤에는 바로 깨우친 뒤에 감사가 나올 수 밖에
- 하나님께서 나·자녀·누구든지 그가 애굽에서 평생 살 것을 치심으로 구출해내심
- 애굽에 붙어 평생을 참 불쌍하게도 인생을 허비함으로 천국 준비를 아예 못했을 것이나
- 허무하게 세상에 있지 않게 하시고, 건져내어 가나안을 향한 소망을 향해 불러내심에 대한 감사
- 깨달은 뒤에 받은 감사가 대단히 큼을 알 수 있음
- 애굽을 장자를 치실 때 오늘날 우리의 고통은 대단히 큼
- 출애굽 당시 나오던 이들의 대다수는 억지로 나오게 됨
- 대대손손·가족·민족 모두가 종으로 살던 그곳을
- 부자로 살거나, 중산층으로 살거나, 서민으로 살면 각자 그리 살아가게 됨
- 종으로 살면은 종생활에 익숙해져 그리 살아가게 됨
- (삭제) , "시간 때우는 월급제로 하지 말고 가장 힘든 것을 골라 하라"
- (삭제)
- 그 일이 곧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우나, 몸이 적응됨으로서 아무렇지 않게 되어짐
- (삭제)
5. 날 붙든 세상에서 스스로 나와야
- 지금 생활이 편한 사람이므로 나오려고 하지 않음
- 이런 생활을 하나님께서 다 치심으로 결국 나오게 됨
- 이 세상에 붙들린 사람을 하나님께서 치시는 것
- 그 가정·경제가 바로 본문의 애굽의 장자
- 직장·가정·학업·직장 오만 것이 다 해당
- 우리는 오늘의 이스라엘
- 오늘의 나를 붙들은 이 세상
- 향락에 붙들린 자기, 향락은 자기 몸이 누리는 것
- 못 누리도록 몸을 치심
- 아예 그걸 쳐다보기도 싫도록 치시는 것
- 사랑하시는 사람에게 손을 대시는 하나님
- 손을 대실 때에는 잔인할 정도로 까지 치심
- 쉽게 징계를 달라는 말을 하지 못함
- 애굽의 장자에 대해 생각함, 이스라엘을 인도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인도해내심으로 믿고 천국을 향해 가는 것
- 이 세상은 두고 갈 세상, 나그네 세상
- 별 사람이 없음 , 설교자를 포함하여 누구나 꼭 맞아봐야 아픈 줄을 앎
- 아버지의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마음 역시도 눈물을 머금으시고 아프시나
- 사랑하는 자녀가 멸망하는 것을 막으시려, 탈선한 자녀를 깨우치시기 위한
- 사랑하시는 부모의 심정으로 슬피 울며 치시는 하나님의 역사
-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만 더 큰 은혜를 주실 것
-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애굽의 장자는 나와 붙어있는 존재, 남이 아님
- 애굽은 곧 나의 세상임을 기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