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1-토새 (매 현실 속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복된 사람이 되어야)
본문 : 시 136 : 7~9
1. 만존재의 조화적인 은혜
- 감사를 생각 중
- 조목조목 하나하나 기록해 주셨으니, 이대로 하나하나 생각 중 (두루뭉실·뭉텅·대충 하는 것이 아님)
- 모든 것을 세밀히 다 따져서 조목조목 감사제목으로 기록해주심
- 이를 찾아서 연구 중
- 개별적인 면의 은혜도 있고
- 전체가 전부 이어지는 조화적인 면의 은혜도 있음
- 하늘이 있기에 -> 땅이 있고 -> (하늘과 땅이 있기에) 빛이 있으며 -> 이로서 해가 낮을 주관하고 -> 밤도 있음
- 개별적 이자 조화적 , 맞물려서 조화를 이룸
- 하늘을 지으시고 -> 하늘과 땅은 분리됨 (하늘·땅의 조화)
- 하늘의 공간적 은혜와, 위가 있으므로 아래가 존재하고 (위에서 내려가고·아래에서 올라오는 상호적 관계)
- 그 사이에 빛이 있으며 해가 낮을 주관하고·달이 밤을 주관 할수 있음
- 곧 이가 조화적 은혜
- 낮·밤의 관계 등 하나하나 모두가 우리에게 은혜가 됨
2. 빛을 지어주신 은혜
-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크게 말해서, 해·달 을 의미
- (각주 연결)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창 1:16)
- 해와 달이 있음으로 빛이 존재, 빛의 자연적 은혜
- ① 기본적으로, 태양이 존재함으로 모든 생물이 살 수 있음
- 태양에서 열·빛이 나옴
- 빛·열이 없다면 생명도 없음
- 모든 생물이 땅·바다에서 나왔으나, 살아가기 위해선 태양의 큰 빛이 필요
- 태양의 혜택 , 땅의 모든 생물은 물론 무생물 조차도 태양이 없다면 생명이 없음 (ex) 땅의 흙), 결국 다 죽게 됨
- 바다에 볕으로 내려쬐는 역사가 없다면?
- 증발이 없으므로 올라가는 순환이 없어짐, 모든 물이 결국 썩게 됨
- 동식물의 에너지 순환 등
- 큰 빛, 곧 태양빛의 혜택이 없다면은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게 됨
- 식물이 없다면, 동물도 존재할 수 없고, 그렇다면 사람도 존재할 수 없게 됨 (다 이어지는 자연적 혜택)
- ② 인간세계 속 '빛'의 은혜
- 빛 = 보이고·보여지는·아는 모든 것 ,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음
- ③ (더 올라가서) 하나님이 곧 빛 , 진리가 곧 빛
- 바로 보는만큼 깨닫는 진리
- 깨달아 지는만큼 연결해서 생각함
3.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 은혜
- 낮과 밤이 있으므로 하루가 있음
- 그 다음날 다음날이 계속 있음 (1달 30일, 1주 7일, 1년 365일 토막토막 나뉘어져 존재)
- 나뉘어짐으로, 생활과 정리와 계산이 있음
- 정리·모든 계산을 함으로 쌓여서 만들어지는 건설·향상·전진이 있음
- 믿는 사람에게 자연세계가 있음은?
- 낮·밤이 존재함으로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음
- 낮이 밝고, 밤이 어두워야 재충전·그 다음날의 준비가 가능 (낮·밤의 관계)
- 밤의 수면은 단순한 잠 이상의 휴식
- 내일 생활의 준비·재충전 , 계속 낮이나 밤만 있다면 생명은 살아갈 수 없음
- 잘 알지는 못하여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원리는 생물·사람이 살기에 딱 알맞도록 지으심
- 그 속에서 회개·정리·기능을 쌓아 가는 사람
4. 은혜는 세밀하게 따져나감으로 생각
- 조목조목 하나하나 따져 연구함
- ① 개별적인 면 ② (이 모든 것의) 조화적인 면 까지 연구해야
-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창조물·존재·관계들 , 이 전부의 은혜
- 하나하나 개별적인 은혜와 조화적인 은혜
- 전체적인 면의 은혜 , 자연적 은혜, 인간에게 주신 은혜, 나 자신에게 주신 은혜를 모두 생각해보아야
5. 늘 감사하는 복된 사람
- 살아가는 모든 면에 있어서 우리들의 인식·사고방식은 늘 하나님 앞에서 복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 같은 일을 만나도 감사거리·은혜·좋은 것만 찾아내는 인식으로 바꾸어 나가야
- '돼지 뒷발톱이 삐뚫어진 것처럼' 원망·불평만을 찾는다면 어둠에 속한 안 될 사람
- 안되는 것 중에서도 유익만 찾고, 힘든 중에서도 복만 찾는다면 복되고 감사·만족이 넘치는 사람
- 눈·귀·입 모두 먼 상황에서도 좋게 교육을 받으니 , 감사하는 사람으로 ('3일만 내게 빛·밝음을 주신다면')
- 하나의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대단히 큼
- 나 자신을 어쨋든 밝고 복된 쪽으로, 늘 감사하도록 해야
- 극도의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은 건강·풍족·복된 사람
- 다른 사람은 부러워 죽는 지경임에도 감사·만족이 없고 불평·불만만 가득
- 더 크고 많은 것만 추구
- 이 시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 우리는 이를 따라가지 말아야
- 복된 면만 찾아가져야
- 모든 면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어둠·지옥을 찾아가게 됨
- 감사를 함으로 만사 해결 (인간관계, 상하관계, 모든 존재와의 관계) , 만사해결 됨으로 유익이 많음
- 감사가 없고 불평만?
- 만족이 없으므로 결국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어야 될 것
- 설사 하나님이 된다한들 결국 몹쓸 인간이 되고 말 것
1. 만존재의 조화적인 은혜
- 감사를 생각 중
- 조목조목 하나하나 기록해 주셨으니, 이대로 하나하나 생각 중 (두루뭉실·뭉텅·대충 하는 것이 아님)
- 모든 것을 세밀히 다 따져서 조목조목 감사제목으로 기록해주심
- 이를 찾아서 연구 중
- 개별적인 면의 은혜도 있고
- 전체가 전부 이어지는 조화적인 면의 은혜도 있음
- 하늘이 있기에 -> 땅이 있고 -> (하늘과 땅이 있기에) 빛이 있으며 -> 이로서 해가 낮을 주관하고 -> 밤도 있음
- 개별적 이자 조화적 , 맞물려서 조화를 이룸
- 하늘을 지으시고 -> 하늘과 땅은 분리됨 (하늘·땅의 조화)
- 하늘의 공간적 은혜와, 위가 있으므로 아래가 존재하고 (위에서 내려가고·아래에서 올라오는 상호적 관계)
- 그 사이에 빛이 있으며 해가 낮을 주관하고·달이 밤을 주관 할수 있음
- 곧 이가 조화적 은혜
- 낮·밤의 관계 등 하나하나 모두가 우리에게 은혜가 됨
2. 빛을 지어주신 은혜
-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크게 말해서, 해·달 을 의미
- (각주 연결)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창 1:16)
- 해와 달이 있음으로 빛이 존재, 빛의 자연적 은혜
- ① 기본적으로, 태양이 존재함으로 모든 생물이 살 수 있음
- 태양에서 열·빛이 나옴
- 빛·열이 없다면 생명도 없음
- 모든 생물이 땅·바다에서 나왔으나, 살아가기 위해선 태양의 큰 빛이 필요
- 태양의 혜택 , 땅의 모든 생물은 물론 무생물 조차도 태양이 없다면 생명이 없음 (ex) 땅의 흙), 결국 다 죽게 됨
- 바다에 볕으로 내려쬐는 역사가 없다면?
- 증발이 없으므로 올라가는 순환이 없어짐, 모든 물이 결국 썩게 됨
- 동식물의 에너지 순환 등
- 큰 빛, 곧 태양빛의 혜택이 없다면은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게 됨
- 식물이 없다면, 동물도 존재할 수 없고, 그렇다면 사람도 존재할 수 없게 됨 (다 이어지는 자연적 혜택)
- ② 인간세계 속 '빛'의 은혜
- 빛 = 보이고·보여지는·아는 모든 것 ,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음
- ③ (더 올라가서) 하나님이 곧 빛 , 진리가 곧 빛
- 바로 보는만큼 깨닫는 진리
- 깨달아 지는만큼 연결해서 생각함
3.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 은혜
- 낮과 밤이 있으므로 하루가 있음
- 그 다음날 다음날이 계속 있음 (1달 30일, 1주 7일, 1년 365일 토막토막 나뉘어져 존재)
- 나뉘어짐으로, 생활과 정리와 계산이 있음
- 정리·모든 계산을 함으로 쌓여서 만들어지는 건설·향상·전진이 있음
- 믿는 사람에게 자연세계가 있음은?
- 낮·밤이 존재함으로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음
- 낮이 밝고, 밤이 어두워야 재충전·그 다음날의 준비가 가능 (낮·밤의 관계)
- 밤의 수면은 단순한 잠 이상의 휴식
- 내일 생활의 준비·재충전 , 계속 낮이나 밤만 있다면 생명은 살아갈 수 없음
- 잘 알지는 못하여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원리는 생물·사람이 살기에 딱 알맞도록 지으심
- 그 속에서 회개·정리·기능을 쌓아 가는 사람
4. 은혜는 세밀하게 따져나감으로 생각
- 조목조목 하나하나 따져 연구함
- ① 개별적인 면 ② (이 모든 것의) 조화적인 면 까지 연구해야
-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창조물·존재·관계들 , 이 전부의 은혜
- 하나하나 개별적인 은혜와 조화적인 은혜
- 전체적인 면의 은혜 , 자연적 은혜, 인간에게 주신 은혜, 나 자신에게 주신 은혜를 모두 생각해보아야
5. 늘 감사하는 복된 사람
- 살아가는 모든 면에 있어서 우리들의 인식·사고방식은 늘 하나님 앞에서 복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 같은 일을 만나도 감사거리·은혜·좋은 것만 찾아내는 인식으로 바꾸어 나가야
- '돼지 뒷발톱이 삐뚫어진 것처럼' 원망·불평만을 찾는다면 어둠에 속한 안 될 사람
- 안되는 것 중에서도 유익만 찾고, 힘든 중에서도 복만 찾는다면 복되고 감사·만족이 넘치는 사람
- 눈·귀·입 모두 먼 상황에서도 좋게 교육을 받으니 , 감사하는 사람으로 ('3일만 내게 빛·밝음을 주신다면')
- 하나의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대단히 큼
- 나 자신을 어쨋든 밝고 복된 쪽으로, 늘 감사하도록 해야
- 극도의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은 건강·풍족·복된 사람
- 다른 사람은 부러워 죽는 지경임에도 감사·만족이 없고 불평·불만만 가득
- 더 크고 많은 것만 추구
- 이 시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 우리는 이를 따라가지 말아야
- 복된 면만 찾아가져야
- 모든 면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어둠·지옥을 찾아가게 됨
- 감사를 함으로 만사 해결 (인간관계, 상하관계, 모든 존재와의 관계) , 만사해결 됨으로 유익이 많음
- 감사가 없고 불평만?
- 만족이 없으므로 결국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어야 될 것
- 설사 하나님이 된다한들 결국 몹쓸 인간이 되고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