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금새 (하늘의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실상은 내 현실 속에서)
본문 : 시 136 : 6
1. 물이 있어야만 생명의 땅
- "땅을 물 위에 펴신" , 땅이 물을 '머금고' 있다는 것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의 인식
- 본래 하나님은 물 위에 땅을 펴심
- ① 물이 존재 -> ② 궁창 위아래로 나누시며 그 사이 공간 '하늘'을 두심 ->
③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모은 곳을 바다라고 칭하심 , 뭍이 드러나니 땅
- "땅을 물 위에 펴신" 땅은 기본적으로 물을 다 '머금고' 있음 [편집자; 포함의 개념]
- 물이 없는 곳은 광야·사막
- 생명이 없고 죽음의 땅 , 쓸모가 나름 있을지 모르나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지는 못함
- 다른 동식물도 일반적으로는 살지 못하는 죽음의 땅, 물이 없음으로 광야·사막이 됨
- 땅과 물은 반드시 같이 있음 (바다와 육지, 강·호수와 육지 반드시 붙어있음)
- 물만 있다면 바다, 육지 안에서 흐르면 강, 고여있다면 큰 것은 호수 · 작은 것은 연못
- 붙어있는 땅과 물, 땅에 물이 있을 때 생명이 자랄 수 있음
- 물이 생명의 근본은 아니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작용을 함
- 물이 없다면 생물이 살아 갈 수 없음 (땅에 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전제)
2. ①단계 은혜 '모든 생물의 모태·근원·토대가 된 은혜'
- 땅은 생물의 모태
-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창 1:11)
- 모든 식물이 해당 / 사람이 땅을 밟고 다니되, 땅의 재료인 흙으로 이루어진 사람, 땅으로 만들어진 사람과 모든 동물들
- 본문 '땅'은 생명의 모태
- 땅의 은혜, 모든 생물은 땅을 떠나면 죽음 (땅의 생물, 땅에서 난 생물) , 마치 어류가 물에서 살며 이를 떠나면 죽듯
- 물질적 차원 '땅이 모든 살아있는 생물의 모태·근원이 된 은혜'
- 어머니의 태속에서 나온 아기가 그 은혜를 잊지 말아야 되는 것처럼 , 땅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함
- 땅에서 난 모든 생물의 근본 모태가 되는 땅
- 땅을 먹고 자라다가 다시 땅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 모든 생명의 일생의 작용
- 땅에서 나고 먹으며 (식물이 흙과 그 속의 미생물을 먹고 -> 그 식물을 동물이 먹으며 -> 큰 동물이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듯 ,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자연의 법칙 '약육강식' , 적자생존
- 진화론자들의 주요 근거이론이 되는 것, 모두 자연원리·순환이치
- 약육강식은 없어지지 않음, 하나님이 지으신 원리
- 사람도 이를 앎으로 자연 속 먹이사슬을 보존하기 위해 애씀 , 먹이사슬 속 최고위 동물이 바로 사람
- 멸종되는 짐승 역시도 자연이치
- 불신자는 '자연'의 정의를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
- 기독자는 '자연'의 정의를 하나님의 창조원리로 생각해야 함, 그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
- 생명과 땅은 떨어질 수 없음, 사람의 생명이 유지·존재할 수 있는 것이 1차적 은혜
- 땅은 인간이 딛고 살아가는 곳이자 건설의 토대가 됨
- 땅이 없다면 인간의 건설·활동 모두 없음
- 집을 지으려해도 땅이 필요, 바다 위에 건설을 하려 해도 그 밑의 지반이 필요함
- 땅이 없다면 집도 지을 수 없고, 차도 다닐 수 없으며, 사람도 존재할 수 없음
- 한 면으로는 생명적인 면에서 생명의 근원·모태가 되고
- 다른 면으로는 모든 것을 건설하는 기초가 되어짐
- 1차원 적인 자연의 은혜, 곧 창조의 은혜를 생각함 (하늘과 땅을 만들어주신 은혜에 해당)
3. ②단계 은혜 '땅을 근본으로 생겨난 인간세계의 고급적 요소의 은혜'
- 인간세계에 해당되는 은혜에 대해 생각함
- 고깃덩어리 육체를 가진 인간 , 고깃덩어리 육은 짐승의 육과 동일
- 성분은 세세히 다르다 할지언정 결국은 동일한 흙
- 땅의 1단계 은혜, 생명이 먹고 살아가는 태생·유지·성장·활동·기초 , 이에 있어서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대동소이
- 2단계 은혜 '인간세계' , 땅이 있음으로 사람의 삶의 공간이 존재
- 육의 생명이 있음으로 인하여 고급의 존재, 인격 역시도 땅위에서 존재
- 인격은 땅에서 성장·발전·형성 되어짐
- 지식 , 지식에서 만들어진 사회형성, 도덕·윤리 ,법, 문화
- 사람이 살아가는 중 필요한 고급적인 요소들은 모두 땅에서 발생하고 만들어져 감
- 2차원적인 땅의 은혜와 역사는 곧 이 세상 그 자체를 의미
- 땅 = 물질계 세상
- 고급적 요소 역시도 땅의 산물 , 그 속에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
- 사람의 발전·활동·건설·이룬 것·6000년 역사 속 발전된 인류문명 전부가 땅의 산물 , 곧 하나님의 역사·은혜
- 사람의 마음의 작용까지도
- 땅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이 모든 것이 불가능한 역사
- 인간세계의 고급적 작용 (인격·인간성) 과 같은 고등·고급의 것들로 인해
- 발달과 발전이 이루어져 건설
- 지식·도덕·윤리·최소한의 법률·조직체계·문화 등 인간세계 만들어진 모든 발전·발달의 결과들이 이에 해당
- 위의 논리 , 하나의 갖다붙인 억지 or 실제 근거가 있어 사다리 타듯 논리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 하나님이 땅을 물 위에 펴신 은혜
4. ③단계 은혜 '이 세상을 통하여 하늘의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실상을 주신 은혜'
- '하늘을 지으신 은혜'는 점점 올라가는 소망을 주신 것
- 불신자들의 소망은 2차원에서 그치고 맘 , 땅의 소망에 그침으로 땅의 발전만을 이룸
- 하늘의 하나님, 천국이 계심을 소망하고 이를 향해 나아가는 은혜
- 하늘의 은혜·소망의 실상을 이루는 것은 전부 땅에서 가능
- 땅이 없다면 천국의 실상도 없음
- 건설구원의 실상은 세상 속·땅에서 이루어짐
- 1차원 물질의 생명과 건설이 존재 + 2차원 이를 바탕으로 한 인간세계 인격·지식·법·질서·도덕·윤리·문명발달
- 1차원 땅을 딛고 건설 + 2차원 이 위의 역사를 통해, 이를 바탕으로 자양분으로 삼아 이루어지는
- 믿는 사람의 '하늘의 은혜' 존재
- '겨자씨 믿음'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누 17:6)
- 땅속에 심겨서 자라가는 겨자씨 = 성도의 믿음 역시 땅에서 자라감
- 이는 곧 각자 자기의 현실 속 (= 세상·땅)
- 내 현실을 먹음으로서 내 믿음이 자라감
- 믿음이 곧 건설, 천국의 건설
- 현실이 없다면 건설도 존재할 수 없음
- 땅의 1차원적 물질이 존재 (자양분이 존재) , 생명의 양식은 모두 땅에 있음 -> 이를 통한 건설도 땅에서
- 물질 차원 (1차원적)의 은혜, 생명의 양식과 토대를 통하여
- 인간 차원 (2차원적)의 은혜를 먹음으로
- 올라가서 3차·3단계의 하늘의 구원 (천국구원·하나님을 향한) 을 이루는 것
- 이가 곧 땅의 은혜, 땅이 없었다면 1단계 물질도 2단계 인간 차원의 은혜도 없었을 것
- 결국 구원도 이루지 못함
5. 뻘같은 세상
- 뻘이 된 세상
- 인간세계의 정상적인 것들 (발전된 인식·지식·사고방식·가치관·법·도덕·원리) 모두가 없어짐
- 다 허물어지고 뻘같이 되어져 인간세계가 파괴됨
- 이곳에서 우리 구원을 이루어가기는 대단히 어려워짐
-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이 이루신 세상모습에서 이루어가야 됨, 그러나 대단히 어려워진 것은 사실
-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 바로 깨달아 바른 인식을 가지고
- 내 현실 속 내가 이뤄야 할 구원을 바로 이루어가야
- 5·6절 속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은혜, 자연원리 속 담아주신 은혜가 많음, '자연스러움' = 순리
- 순리가 곧 하나님의 섭리역사 , 그 속의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하며 늘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1. 물이 있어야만 생명의 땅
- "땅을 물 위에 펴신" , 땅이 물을 '머금고' 있다는 것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의 인식
- 본래 하나님은 물 위에 땅을 펴심
- ① 물이 존재 -> ② 궁창 위아래로 나누시며 그 사이 공간 '하늘'을 두심 ->
③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모은 곳을 바다라고 칭하심 , 뭍이 드러나니 땅
- "땅을 물 위에 펴신" 땅은 기본적으로 물을 다 '머금고' 있음 [편집자; 포함의 개념]
- 물이 없는 곳은 광야·사막
- 생명이 없고 죽음의 땅 , 쓸모가 나름 있을지 모르나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지는 못함
- 다른 동식물도 일반적으로는 살지 못하는 죽음의 땅, 물이 없음으로 광야·사막이 됨
- 땅과 물은 반드시 같이 있음 (바다와 육지, 강·호수와 육지 반드시 붙어있음)
- 물만 있다면 바다, 육지 안에서 흐르면 강, 고여있다면 큰 것은 호수 · 작은 것은 연못
- 붙어있는 땅과 물, 땅에 물이 있을 때 생명이 자랄 수 있음
- 물이 생명의 근본은 아니나 생명이 살 수 있도록 작용을 함
- 물이 없다면 생물이 살아 갈 수 없음 (땅에 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전제)
2. ①단계 은혜 '모든 생물의 모태·근원·토대가 된 은혜'
- 땅은 생물의 모태
-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창 1:11)
- 모든 식물이 해당 / 사람이 땅을 밟고 다니되, 땅의 재료인 흙으로 이루어진 사람, 땅으로 만들어진 사람과 모든 동물들
- 본문 '땅'은 생명의 모태
- 땅의 은혜, 모든 생물은 땅을 떠나면 죽음 (땅의 생물, 땅에서 난 생물) , 마치 어류가 물에서 살며 이를 떠나면 죽듯
- 물질적 차원 '땅이 모든 살아있는 생물의 모태·근원이 된 은혜'
- 어머니의 태속에서 나온 아기가 그 은혜를 잊지 말아야 되는 것처럼 , 땅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함
- 땅에서 난 모든 생물의 근본 모태가 되는 땅
- 땅을 먹고 자라다가 다시 땅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 모든 생명의 일생의 작용
- 땅에서 나고 먹으며 (식물이 흙과 그 속의 미생물을 먹고 -> 그 식물을 동물이 먹으며 -> 큰 동물이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듯 ,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자연의 법칙 '약육강식' , 적자생존
- 진화론자들의 주요 근거이론이 되는 것, 모두 자연원리·순환이치
- 약육강식은 없어지지 않음, 하나님이 지으신 원리
- 사람도 이를 앎으로 자연 속 먹이사슬을 보존하기 위해 애씀 , 먹이사슬 속 최고위 동물이 바로 사람
- 멸종되는 짐승 역시도 자연이치
- 불신자는 '자연'의 정의를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
- 기독자는 '자연'의 정의를 하나님의 창조원리로 생각해야 함, 그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
- 생명과 땅은 떨어질 수 없음, 사람의 생명이 유지·존재할 수 있는 것이 1차적 은혜
- 땅은 인간이 딛고 살아가는 곳이자 건설의 토대가 됨
- 땅이 없다면 인간의 건설·활동 모두 없음
- 집을 지으려해도 땅이 필요, 바다 위에 건설을 하려 해도 그 밑의 지반이 필요함
- 땅이 없다면 집도 지을 수 없고, 차도 다닐 수 없으며, 사람도 존재할 수 없음
- 한 면으로는 생명적인 면에서 생명의 근원·모태가 되고
- 다른 면으로는 모든 것을 건설하는 기초가 되어짐
- 1차원 적인 자연의 은혜, 곧 창조의 은혜를 생각함 (하늘과 땅을 만들어주신 은혜에 해당)
3. ②단계 은혜 '땅을 근본으로 생겨난 인간세계의 고급적 요소의 은혜'
- 인간세계에 해당되는 은혜에 대해 생각함
- 고깃덩어리 육체를 가진 인간 , 고깃덩어리 육은 짐승의 육과 동일
- 성분은 세세히 다르다 할지언정 결국은 동일한 흙
- 땅의 1단계 은혜, 생명이 먹고 살아가는 태생·유지·성장·활동·기초 , 이에 있어서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대동소이
- 2단계 은혜 '인간세계' , 땅이 있음으로 사람의 삶의 공간이 존재
- 육의 생명이 있음으로 인하여 고급의 존재, 인격 역시도 땅위에서 존재
- 인격은 땅에서 성장·발전·형성 되어짐
- 지식 , 지식에서 만들어진 사회형성, 도덕·윤리 ,법, 문화
- 사람이 살아가는 중 필요한 고급적인 요소들은 모두 땅에서 발생하고 만들어져 감
- 2차원적인 땅의 은혜와 역사는 곧 이 세상 그 자체를 의미
- 땅 = 물질계 세상
- 고급적 요소 역시도 땅의 산물 , 그 속에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
- 사람의 발전·활동·건설·이룬 것·6000년 역사 속 발전된 인류문명 전부가 땅의 산물 , 곧 하나님의 역사·은혜
- 사람의 마음의 작용까지도
- 땅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이 모든 것이 불가능한 역사
- 인간세계의 고급적 작용 (인격·인간성) 과 같은 고등·고급의 것들로 인해
- 발달과 발전이 이루어져 건설
- 지식·도덕·윤리·최소한의 법률·조직체계·문화 등 인간세계 만들어진 모든 발전·발달의 결과들이 이에 해당
- 위의 논리 , 하나의 갖다붙인 억지 or 실제 근거가 있어 사다리 타듯 논리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 하나님이 땅을 물 위에 펴신 은혜
4. ③단계 은혜 '이 세상을 통하여 하늘의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실상을 주신 은혜'
- '하늘을 지으신 은혜'는 점점 올라가는 소망을 주신 것
- 불신자들의 소망은 2차원에서 그치고 맘 , 땅의 소망에 그침으로 땅의 발전만을 이룸
- 하늘의 하나님, 천국이 계심을 소망하고 이를 향해 나아가는 은혜
- 하늘의 은혜·소망의 실상을 이루는 것은 전부 땅에서 가능
- 땅이 없다면 천국의 실상도 없음
- 건설구원의 실상은 세상 속·땅에서 이루어짐
- 1차원 물질의 생명과 건설이 존재 + 2차원 이를 바탕으로 한 인간세계 인격·지식·법·질서·도덕·윤리·문명발달
- 1차원 땅을 딛고 건설 + 2차원 이 위의 역사를 통해, 이를 바탕으로 자양분으로 삼아 이루어지는
- 믿는 사람의 '하늘의 은혜' 존재
- '겨자씨 믿음'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누 17:6)
- 땅속에 심겨서 자라가는 겨자씨 = 성도의 믿음 역시 땅에서 자라감
- 이는 곧 각자 자기의 현실 속 (= 세상·땅)
- 내 현실을 먹음으로서 내 믿음이 자라감
- 믿음이 곧 건설, 천국의 건설
- 현실이 없다면 건설도 존재할 수 없음
- 땅의 1차원적 물질이 존재 (자양분이 존재) , 생명의 양식은 모두 땅에 있음 -> 이를 통한 건설도 땅에서
- 물질 차원 (1차원적)의 은혜, 생명의 양식과 토대를 통하여
- 인간 차원 (2차원적)의 은혜를 먹음으로
- 올라가서 3차·3단계의 하늘의 구원 (천국구원·하나님을 향한) 을 이루는 것
- 이가 곧 땅의 은혜, 땅이 없었다면 1단계 물질도 2단계 인간 차원의 은혜도 없었을 것
- 결국 구원도 이루지 못함
5. 뻘같은 세상
- 뻘이 된 세상
- 인간세계의 정상적인 것들 (발전된 인식·지식·사고방식·가치관·법·도덕·원리) 모두가 없어짐
- 다 허물어지고 뻘같이 되어져 인간세계가 파괴됨
- 이곳에서 우리 구원을 이루어가기는 대단히 어려워짐
-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이 이루신 세상모습에서 이루어가야 됨, 그러나 대단히 어려워진 것은 사실
-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 바로 깨달아 바른 인식을 가지고
- 내 현실 속 내가 이뤄야 할 구원을 바로 이루어가야
- 5·6절 속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은혜, 자연원리 속 담아주신 은혜가 많음, '자연스러움' = 순리
- 순리가 곧 하나님의 섭리역사 , 그 속의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하며 늘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