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목새 (못난 우리와 계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실제 자기 생활 속 자기 복음으로)
본문 : 시 136:5~6
1. 은혜 받는 설교
- 어젯밤 공과 설교('20.01.29 참조)는 은혜되는 내용이 많았음
- 평소 아는 말씀이었으나 실제 느껴질 수 있도록 이면 저면의 예시를 많이 들고, 논리적으로 전달함으로 은혜가 됨
- 성경속 모든 말씀, 특히 예수님의 말씀 같은 경우에는 이 세상속 자연적인 것을 통한 예시와 비유의 말씀이 많으셨음
- 세상속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ex) 하늘을 지으신 은혜 속에도 많은 지혜가 담김)
- 예시를 들어 설명함으로서 실제 실감하는 바가 많았음
2. 못난 우리와 계약하시는 하나님
- 계약의 여호와 하나님과 계약의 대상자 이스라엘
- 민족성이나 다른 면을 보아도 "숫자가 많거나, 잘나서" 가 아닌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계약을 맺음
-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계약을 맺으신 것
- 약속에 있어서도 유럽사람의 말 한마디가 한국사람의 도장과 계약서 보다도 더욱 신뢰성이 높음
- 명령 하나에도 목숨을 거는 독일과 일본 사람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그들과 계약을 맺는 것이 맞으나
- 이들과는 계약을 맺지 않으심 그러나 공통되는 계약의 말씀은 존재 (유럽, 미국, 일본 모두)
- 그러나 받은 은혜가 우리나라보다는 작음
- 이스라엘 민족이 받은 은혜는 가장 크나 결국 유대인이 되어 전부 탈선함
- 미국은 민족성과 여러면에서 우리보다도 많이 괜찮은 국가임에도 주신 은혜는 작음 (= 독일, 일본)
- 세상적으로 우리들보다는 낫다는 것이 객관적인 평가
한·일을 두고 비교할 때, 세상 모든나라가 일본은 정직하고 실력이 있다 하지만
한국을 두고는 거짓말을 많이하는 나라라고 평가함
- 못나고, 민족성도 못나고 부족한 우리들에게 계약을 주심
- 하나님의 계약은 공통적으로 주신 것 (미국·유럽·독일·일본 모두 우리보다 먼저 복음 전파)
- 계약의 말씀은 우리나라가 더 늦게 받음
- 그렇다면 부족한 우리들에게 은혜를 더 많이 주심으로 잘 되었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
- 결실이 맺은 것은 타국에도 더러더러 있음 , 우리에게 온 신앙 교리와 신조는 전부 다 영·미·독·유럽권의 산물, 그런 은혜는 많았음
- 오늘날 계속되는 은혜의 면에서는
미국은 이를 다 타락했고 유럽과 영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림
이스라엘은 유대인이 되어버렸으며 오직 우리나라만 핵심적으로 잘된 것을 볼 수 있음
- 우리는 잘난 것이 없으니 오직 전적 하나님의 역사, 왜 그리 역사 하신 것인지? (= 구약 이스라엘)
- 잘나고 훌륭한 사람을 인도하면 더 수월하고 유익도 많을 것인데
- 왜 모든 면에서 부족한 우리와 계약하신 것인지?
- 못난 것을 잘나게 키워야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이 많이 드러나게 됨
- 그러나 잘되면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니 문제가 많음
3. 기업간의 계약으로 본 하나님과의 계약
- 삼성그룹 삼성전자와 공급독점권 계약을 하게 된다면 수백 수천억의 이득이 예상
- 갑을관계에 있어 요즘시대는 을의 '을질'이 대두되고 있음 , 을질이 하늘을 찌르고 있음
주는 입장에서 절절매는 시대가 되어버림
- 대기업과의 계약에 소기업을 어쩔줄 몰라 감사함으로서 지시대로 얼마든지 공급하는 것이 정상
- 우리나라 실제 예시는 아니나, 되려 (중)소기업이 자기 멋대로 한다면 마찬가지로 '정신나간 행동'이 되는 것
- 유익·유리한 독점계약을 맺음으로 기쁜 나머지 선물이라도 드리며, 원하는대로 명절도 휴일도 반납한다면 하는만큼이 모두 수익·돈이 될 것
- 베짱 튕기면서 거부한다면 그리되지 못할 것
- 대기업은 하나님, 못난 것들 ('을질') 은 우리들 / 그 사이에 맺어진 독점계약
- 실감이 많이 되는 예시
4. 귀한 말씀이 실제 내 복음이 되어야
- 들으며 겉으로 듣고만 말 것이 아닌 실제 그대로 생각함으로 실제 살아감으로서 내 복음으로 삼아야 함
- 어린 아이의 선한 언행과 생활에서 복된 면을 내것으로 삼는다면 내가 복된 사람이 되어지는 것
아무리 천하 없는 스승의 말씀도 안 받아들이면 내 것이 되지 못함
내 원수의, 나를 해하려드는 악한 말이라도 내가 배우게 되면은 내가 나은 사람이 되는 것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진수성찬도 먹어야 내 것이 되는 것
- 받아들이기 싫다면 결국엔 자기손해만 되는 것
- 구분없이 다 받아들일 것이 아닌 들어보고 상황을 보며 귀한 말씀으로 생각이 들면은 내것으로 삼아야,
그렇다면 자기 복음이 되어지는 것
- (삭제)
- (삭제) 아무도 알아 주지 않았으나 진주보화는 다 그곳에 들어 있었음
- 아무거나 구별없이 주워먹는다면 돼지
- 논리에 맞는 말씀이라면 듣고 내것 삼으면 그만큼 나의 성장, 내 것이 많아지는 것
- 이가 곧 은혜
5. 설교를 듣는 복된 자세
- 설교자로서는 모두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외모 인간 관계면을 바로 해야만 함
(설교자·목회자의 인간관계가 바로됨이 중요한 이유)
- 듣는 사람으로서는 선입적 관념과 시야를 버리고 받아들어야 복
- 주일학교 오전설교를 김은득 선생님 외 다른 분들께도 돌아가며 앞으로 부탁드릴 예정 , 아무나는 곤란하겠지만
- 원수가 만든 좋은 약이 있다면? 그러거나 말거나 좋은 약은 간접으로라도 먹어서 내 병을 고치면 내가 낫는 것
- '저 원수가 만든 약을 먹으면 사는데, 원수가 만든 것이라서 거부하면 죽는 길 뿐'
- 사람이 못나면 할 수가 없음 , (삭제) 여러면이 있는 말씀
-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복되게 자기 것 삼는다면? 자기 것
6. 못난 우리들, 실제 자기 생활 속 자기 복음을 만들어 나가야
- 어젯밤 설교 ('20.01.29) 는 실제 실감적으로 느껴짐, '계약'에 대해서 실감적으로 느껴짐
- 우리 모두가 못난 인간, 그런 우리와 계약하신 하나님 , 이는 일방적인 혜택
- 을 입장에서 베짱이 좋고, 제 형편 다 따지며 계산? 이런 우리가 기가 차실 하나님
그러나 만들어 가셔야 되니 하나님은 계속 우리 붙들고 역사하심
- 금일 아침은 이를 생각해봄 , 시 136: 5·6절 (본문) 도 생각해보아야
- 본문을 포함한 모든 말씀을 느낄 때에는
- 시편 136편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신 역사"를 전체적으로 자연적으로, 물질세계 전부로
포괄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속기 쉬움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모두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나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 중요함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곧 '계약', 나와 더불어 맺으신 계약 이것이 중요함 , 이것이 곧 자기 복음
- 하늘을 지으신 은혜 , 곧 밑에서 자라가고 위에서 내려오시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에
우주·물질계 전부로 흩어서 생각해선 안 됨
- 내게 해당되는 "땅·우주·하늘"의 은혜를 찾아야 함,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다 허튼 짓
- 내가 알 것은 알고, 고칠 것은 고치고, 나를 만들어가는 것에 주력해야 함
- 내가 먼저 됨으로서 나를 통하여 다른 사람도 만들어 갈 수 있음
- 오늘은 본문보다 어젯밤 말씀을 생각
- 나와 가깝고 친하고 사이가 좋다해서 틀린 것도 옳다 한다면 하나님 앞의 죄가 될 것
또한 나와 원수이니 옳은 것도 틀렸다 하는 이 모든 것이 정실에 붙들려서 전부 실패하게 되는 길
- (삭제) 그렇게라도 인척관계를 형성한 것이 복, 그러나 이가 전부는 아님
- 예수님 주위 사람들 역시도 모두 그런 사람들만 모여든 것
- 그러나 주님 앞에서는 구름장막이 다 걷히고 진짜배기만 드러나게 될 것
- 하나님으로 인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았던 진짜배기만 찾아내실 것
- 정실과 인간관계를 걷어내고 진리만을 바라봐야
- 이가 안 된다면 죽는 날까지 엉뚱한 길로만 가게될 것
1. 은혜 받는 설교
- 어젯밤 공과 설교('20.01.29 참조)는 은혜되는 내용이 많았음
- 평소 아는 말씀이었으나 실제 느껴질 수 있도록 이면 저면의 예시를 많이 들고, 논리적으로 전달함으로 은혜가 됨
- 성경속 모든 말씀, 특히 예수님의 말씀 같은 경우에는 이 세상속 자연적인 것을 통한 예시와 비유의 말씀이 많으셨음
- 세상속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지혜가 있음 (ex) 하늘을 지으신 은혜 속에도 많은 지혜가 담김)
- 예시를 들어 설명함으로서 실제 실감하는 바가 많았음
2. 못난 우리와 계약하시는 하나님
- 계약의 여호와 하나님과 계약의 대상자 이스라엘
- 민족성이나 다른 면을 보아도 "숫자가 많거나, 잘나서" 가 아닌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계약을 맺음
-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계약을 맺으신 것
- 약속에 있어서도 유럽사람의 말 한마디가 한국사람의 도장과 계약서 보다도 더욱 신뢰성이 높음
- 명령 하나에도 목숨을 거는 독일과 일본 사람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그들과 계약을 맺는 것이 맞으나
- 이들과는 계약을 맺지 않으심 그러나 공통되는 계약의 말씀은 존재 (유럽, 미국, 일본 모두)
- 그러나 받은 은혜가 우리나라보다는 작음
- 이스라엘 민족이 받은 은혜는 가장 크나 결국 유대인이 되어 전부 탈선함
- 미국은 민족성과 여러면에서 우리보다도 많이 괜찮은 국가임에도 주신 은혜는 작음 (= 독일, 일본)
- 세상적으로 우리들보다는 낫다는 것이 객관적인 평가
한·일을 두고 비교할 때, 세상 모든나라가 일본은 정직하고 실력이 있다 하지만
한국을 두고는 거짓말을 많이하는 나라라고 평가함
- 못나고, 민족성도 못나고 부족한 우리들에게 계약을 주심
- 하나님의 계약은 공통적으로 주신 것 (미국·유럽·독일·일본 모두 우리보다 먼저 복음 전파)
- 계약의 말씀은 우리나라가 더 늦게 받음
- 그렇다면 부족한 우리들에게 은혜를 더 많이 주심으로 잘 되었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
- 결실이 맺은 것은 타국에도 더러더러 있음 , 우리에게 온 신앙 교리와 신조는 전부 다 영·미·독·유럽권의 산물, 그런 은혜는 많았음
- 오늘날 계속되는 은혜의 면에서는
미국은 이를 다 타락했고 유럽과 영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림
이스라엘은 유대인이 되어버렸으며 오직 우리나라만 핵심적으로 잘된 것을 볼 수 있음
- 우리는 잘난 것이 없으니 오직 전적 하나님의 역사, 왜 그리 역사 하신 것인지? (= 구약 이스라엘)
- 잘나고 훌륭한 사람을 인도하면 더 수월하고 유익도 많을 것인데
- 왜 모든 면에서 부족한 우리와 계약하신 것인지?
- 못난 것을 잘나게 키워야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이 많이 드러나게 됨
- 그러나 잘되면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니 문제가 많음
3. 기업간의 계약으로 본 하나님과의 계약
- 삼성그룹 삼성전자와 공급독점권 계약을 하게 된다면 수백 수천억의 이득이 예상
- 갑을관계에 있어 요즘시대는 을의 '을질'이 대두되고 있음 , 을질이 하늘을 찌르고 있음
주는 입장에서 절절매는 시대가 되어버림
- 대기업과의 계약에 소기업을 어쩔줄 몰라 감사함으로서 지시대로 얼마든지 공급하는 것이 정상
- 우리나라 실제 예시는 아니나, 되려 (중)소기업이 자기 멋대로 한다면 마찬가지로 '정신나간 행동'이 되는 것
- 유익·유리한 독점계약을 맺음으로 기쁜 나머지 선물이라도 드리며, 원하는대로 명절도 휴일도 반납한다면 하는만큼이 모두 수익·돈이 될 것
- 베짱 튕기면서 거부한다면 그리되지 못할 것
- 대기업은 하나님, 못난 것들 ('을질') 은 우리들 / 그 사이에 맺어진 독점계약
- 실감이 많이 되는 예시
4. 귀한 말씀이 실제 내 복음이 되어야
- 들으며 겉으로 듣고만 말 것이 아닌 실제 그대로 생각함으로 실제 살아감으로서 내 복음으로 삼아야 함
- 어린 아이의 선한 언행과 생활에서 복된 면을 내것으로 삼는다면 내가 복된 사람이 되어지는 것
아무리 천하 없는 스승의 말씀도 안 받아들이면 내 것이 되지 못함
내 원수의, 나를 해하려드는 악한 말이라도 내가 배우게 되면은 내가 나은 사람이 되는 것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진수성찬도 먹어야 내 것이 되는 것
- 받아들이기 싫다면 결국엔 자기손해만 되는 것
- 구분없이 다 받아들일 것이 아닌 들어보고 상황을 보며 귀한 말씀으로 생각이 들면은 내것으로 삼아야,
그렇다면 자기 복음이 되어지는 것
- (삭제)
- (삭제) 아무도 알아 주지 않았으나 진주보화는 다 그곳에 들어 있었음
- 아무거나 구별없이 주워먹는다면 돼지
- 논리에 맞는 말씀이라면 듣고 내것 삼으면 그만큼 나의 성장, 내 것이 많아지는 것
- 이가 곧 은혜
5. 설교를 듣는 복된 자세
- 설교자로서는 모두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외모 인간 관계면을 바로 해야만 함
(설교자·목회자의 인간관계가 바로됨이 중요한 이유)
- 듣는 사람으로서는 선입적 관념과 시야를 버리고 받아들어야 복
- 주일학교 오전설교를 김은득 선생님 외 다른 분들께도 돌아가며 앞으로 부탁드릴 예정 , 아무나는 곤란하겠지만
- 원수가 만든 좋은 약이 있다면? 그러거나 말거나 좋은 약은 간접으로라도 먹어서 내 병을 고치면 내가 낫는 것
- '저 원수가 만든 약을 먹으면 사는데, 원수가 만든 것이라서 거부하면 죽는 길 뿐'
- 사람이 못나면 할 수가 없음 , (삭제) 여러면이 있는 말씀
-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복되게 자기 것 삼는다면? 자기 것
6. 못난 우리들, 실제 자기 생활 속 자기 복음을 만들어 나가야
- 어젯밤 설교 ('20.01.29) 는 실제 실감적으로 느껴짐, '계약'에 대해서 실감적으로 느껴짐
- 우리 모두가 못난 인간, 그런 우리와 계약하신 하나님 , 이는 일방적인 혜택
- 을 입장에서 베짱이 좋고, 제 형편 다 따지며 계산? 이런 우리가 기가 차실 하나님
그러나 만들어 가셔야 되니 하나님은 계속 우리 붙들고 역사하심
- 금일 아침은 이를 생각해봄 , 시 136: 5·6절 (본문) 도 생각해보아야
- 본문을 포함한 모든 말씀을 느낄 때에는
- 시편 136편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신 역사"를 전체적으로 자연적으로, 물질세계 전부로
포괄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속기 쉬움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모두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나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 중요함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곧 '계약', 나와 더불어 맺으신 계약 이것이 중요함 , 이것이 곧 자기 복음
- 하늘을 지으신 은혜 , 곧 밑에서 자라가고 위에서 내려오시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에
우주·물질계 전부로 흩어서 생각해선 안 됨
- 내게 해당되는 "땅·우주·하늘"의 은혜를 찾아야 함,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다 허튼 짓
- 내가 알 것은 알고, 고칠 것은 고치고, 나를 만들어가는 것에 주력해야 함
- 내가 먼저 됨으로서 나를 통하여 다른 사람도 만들어 갈 수 있음
- 오늘은 본문보다 어젯밤 말씀을 생각
- 나와 가깝고 친하고 사이가 좋다해서 틀린 것도 옳다 한다면 하나님 앞의 죄가 될 것
또한 나와 원수이니 옳은 것도 틀렸다 하는 이 모든 것이 정실에 붙들려서 전부 실패하게 되는 길
- (삭제) 그렇게라도 인척관계를 형성한 것이 복, 그러나 이가 전부는 아님
- 예수님 주위 사람들 역시도 모두 그런 사람들만 모여든 것
- 그러나 주님 앞에서는 구름장막이 다 걷히고 진짜배기만 드러나게 될 것
- 하나님으로 인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았던 진짜배기만 찾아내실 것
- 정실과 인간관계를 걷어내고 진리만을 바라봐야
- 이가 안 된다면 죽는 날까지 엉뚱한 길로만 가게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