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6일 주일 오후 -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김동민2019-10-06조회 283추천 25
2019년 10월 6일 주일 오후
찬송 : 86장, 89장
본문 : 요한복음 14장 21절
제목 :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24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지 않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5절에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십니다. 이 외에도 주님을 사랑하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의 계명. 나는 예수님인데, 근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이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신인양성일위에 100% 하나님과 동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행을 말합니다.
말세가 되어서 믿는 사람들은 종교 말년, 예수님이 오실 때가 다 되어가는 이스라엘 종교 말년. 이스라엘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전부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그들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보니까 예수님 오셔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 오늘로 말하면 전부 가짜베기입니다. 전부 저희 마음대로, 주관대로, 돈, 명예를 위해서 그렇게 하나님을 이용해먹고 있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은 많이 없습니다.
오늘날 세상 타락의 기본 책임은 교회에 있습니다. 그 타락의 책임은 목사에게 있고, 신학교 교수들과 박사들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데 사람들이 교회만 열심히 잘 다니면 된다. 예배를 잘 드리면 된다. 찬송 잘 부르고 손을 높이 들고.. 그래서 예배 잘 드리고 교회를 잘 다니고.. 아니 잘 다닙니까? 한 달에 한 번 가고.. 전도 많이 하고.. 봉사 많이하고 기도 많이 다니고, 부흥회해서 감성을 자극시켜서 연보 많이 하고. 감성과 도덕에 파묻혀서 이성을 포기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렇게 춤추고, 드럼치고, 그게 사람들 잘 섬기는 것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주를 사랑함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붙드는 자는 능동이고, 주체이고, 능력이 있는 것이고, 붙들리는 것은 피동이고, 약한 것이지요. 나는 약하니까 그 계명을 붙들어야합니다.
교회 열심히 다니는 거 중요합니다. 오전 오후 밤, 집회, 새벽. 성경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기도 안 하면 숨 안쉬는 것하고 같습니다. 전도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연보도 해야합니다. 말이 나온 김에 이야기를 하지요. 십일조를 안 하면 물질 복을 안 받습니다. 일반 교단은 십일조부터 가르칩니다. 그래서 물질복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그거가지고 시험들고 그러니까 신앙에 따라하는 것이지 강조를 하는 것은 아니다.해서 잘 안하지 연보는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게 다 신앙 생활입니다. 전도하고 봉사하고 이런 게 다 신앙생활인데, 이런 거 아무리 잘해도 공부 열심히하고, 집안 청소 잘 하고, 용돈 드리고, 효도하고.. 다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결정적으로 아버지 어머니 말씀을 순종을 안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에게 죄가 되는 것이지 효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믿는 사람이라도 계명을 안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를 사랑함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이라는 단어는 참 묘합니다.
오늘 날 6천년 세월 속에, 가장 핵심적인 글자가 바로 사랑입니다.
에덴 동산도, 노아 시대에도, 소돔 고모라도, 주님 때도, 오늘 날도 사랑이 타락을 시킵니다.
모든 게 다 함축된 표현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그 속에는 가장 좋은 거, 가장 아끼는 거, 가장 위하는 거, 가장 배려하는 거, 바라는 거, 상대방을 위해서 서로 해 줄 수 있는 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우리의 구원받은 이름은 뭡니까? 사랑입니다. 성경 또한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13가지, 영원 자존 불변 자존 전지전능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사랑이 발동 되어서 하신 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전부가 우리 구원 역사이고, 그것의 원동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전지전능 완전이 다 그 속에 들어서 다 쏟아붓게 되어있습니다.
사랑하니까 보살펴주고, 희생하고, 입혀주고 사랑하니까 내 전부를 다 쏟아줍니다. 사랑의 원본으로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주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리라. 내 주를 사랑한대도 내 맘에 부족하도다. 나도 주를 사랑한다고 하는겁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모였고, 찬송을 했고, 심방전도했고, 사랑하니까 예배드리고, 사랑하니까 하는데, 이런 거 다 해도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를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핵심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계명을 지켜야 주를 사랑한다. 이거 꼭 기억하셔야합니다.
여기서 하나 기억해 봅시다. 주를 사랑하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 머리속에 박아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속에 우리를 보내시고, 아담과 하와를 보내셨습니다. 그들에게 너희들에게 살아가라. 그래서 너희들에게 필요한 장소, 그렇게 살아라. 개척 정신으로 실력도 기르고..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동방에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셨다고 합니다. 다 꾸며놓고, 보기 아름다고 먹기에 좋은 나무 놔두시고, 선악과도 놔두시고 그들을 두고 너희 여기서 살면서 내가 한 말 지켜라. 이랬습니다.
내 환경은 내가 만듭니까? 내가 만들고 내가 개척을 하면 되지. 내가 노력해서, 내가 장사해서 직장 다녀서 돈 벌고 실력 기르고 내가 노력해서 내가 만들지. 주로 실력 있는 사람은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죽는 거 마음대로 못하고, 요즘에는 죽는 것도 마음대로 하겠다고 안락사를 하는데, 그것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나는 죽는 것을 마음대로 안되고, 다 종합적으로 보면 하면 안되는겁니다. 고요하게 살고 싶은데, 나무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바람이 자꾸 불어오니까 흔들리는 겁니다. 신앙생활 하고 싶은데, 옆에서 계속 가만히 안 놔둡니다.
그 바람을 누가 불게하는가, 궁극적으로 하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처럼, 그 변화를 생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겁니다.
두 번째로 기억하십니까. 우리 현실을 만들어주신 이유가 뭐지요? 이렇게 만들어주신 그 목적이 뭡니까? 계명 지키라고.
하나님께서는 뜻이 있어서 만들어 주신겁니다. 본문으로 돌아가봅시다. 첫째는 계명 지키는 주를 사랑합니다. 두 번째는 계명 지키는 주를 사랑합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나의 계명을 가지니까 계명은 누구 것이라고요?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그분이 완전자, 전지전능자,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따지고 따지고 살피고, 그게 하나님법이고, 그걸 뭐라고 한다고요? 계명입니다.
그래서 이 계명을 지키라고 하시고, 이 계명을 현실에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키라고 하면 하나님의 계명이니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게을러지면 어떻게 된다고요? 그릇에 손을 넣고도 입으로 가지고 가기를 두려워한다고 하셨습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밥 차려주는 사람, 설거지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럽니다.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사람이 밥을 먹어야하는데, 밥 먹기는 좋은가요? 식욕, 혈육정신도 넣어주셨습니다. 만약에 식욕이 없어서 음식을 안 먹으면 굶어 죽습니다.
완전이라는 말은 계명이 완전이고 나한테 적용하면 내가 완전이 되는 겁니다. 내 전지전능이 되는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86장, 89장
본문 : 요한복음 14장 21절
제목 :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24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지 않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5절에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십니다. 이 외에도 주님을 사랑하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의 계명. 나는 예수님인데, 근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이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신인양성일위에 100% 하나님과 동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행을 말합니다.
말세가 되어서 믿는 사람들은 종교 말년, 예수님이 오실 때가 다 되어가는 이스라엘 종교 말년. 이스라엘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전부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그들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보니까 예수님 오셔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 오늘로 말하면 전부 가짜베기입니다. 전부 저희 마음대로, 주관대로, 돈, 명예를 위해서 그렇게 하나님을 이용해먹고 있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은 많이 없습니다.
오늘날 세상 타락의 기본 책임은 교회에 있습니다. 그 타락의 책임은 목사에게 있고, 신학교 교수들과 박사들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데 사람들이 교회만 열심히 잘 다니면 된다. 예배를 잘 드리면 된다. 찬송 잘 부르고 손을 높이 들고.. 그래서 예배 잘 드리고 교회를 잘 다니고.. 아니 잘 다닙니까? 한 달에 한 번 가고.. 전도 많이 하고.. 봉사 많이하고 기도 많이 다니고, 부흥회해서 감성을 자극시켜서 연보 많이 하고. 감성과 도덕에 파묻혀서 이성을 포기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렇게 춤추고, 드럼치고, 그게 사람들 잘 섬기는 것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주를 사랑함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붙드는 자는 능동이고, 주체이고, 능력이 있는 것이고, 붙들리는 것은 피동이고, 약한 것이지요. 나는 약하니까 그 계명을 붙들어야합니다.
교회 열심히 다니는 거 중요합니다. 오전 오후 밤, 집회, 새벽. 성경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기도 안 하면 숨 안쉬는 것하고 같습니다. 전도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연보도 해야합니다. 말이 나온 김에 이야기를 하지요. 십일조를 안 하면 물질 복을 안 받습니다. 일반 교단은 십일조부터 가르칩니다. 그래서 물질복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그거가지고 시험들고 그러니까 신앙에 따라하는 것이지 강조를 하는 것은 아니다.해서 잘 안하지 연보는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게 다 신앙 생활입니다. 전도하고 봉사하고 이런 게 다 신앙생활인데, 이런 거 아무리 잘해도 공부 열심히하고, 집안 청소 잘 하고, 용돈 드리고, 효도하고.. 다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결정적으로 아버지 어머니 말씀을 순종을 안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에게 죄가 되는 것이지 효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믿는 사람이라도 계명을 안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를 사랑함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이라는 단어는 참 묘합니다.
오늘 날 6천년 세월 속에, 가장 핵심적인 글자가 바로 사랑입니다.
에덴 동산도, 노아 시대에도, 소돔 고모라도, 주님 때도, 오늘 날도 사랑이 타락을 시킵니다.
모든 게 다 함축된 표현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그 속에는 가장 좋은 거, 가장 아끼는 거, 가장 위하는 거, 가장 배려하는 거, 바라는 거, 상대방을 위해서 서로 해 줄 수 있는 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우리의 구원받은 이름은 뭡니까? 사랑입니다. 성경 또한 사랑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13가지, 영원 자존 불변 자존 전지전능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사랑이 발동 되어서 하신 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전부가 우리 구원 역사이고, 그것의 원동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전지전능 완전이 다 그 속에 들어서 다 쏟아붓게 되어있습니다.
사랑하니까 보살펴주고, 희생하고, 입혀주고 사랑하니까 내 전부를 다 쏟아줍니다. 사랑의 원본으로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주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리라. 내 주를 사랑한대도 내 맘에 부족하도다. 나도 주를 사랑한다고 하는겁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모였고, 찬송을 했고, 심방전도했고, 사랑하니까 예배드리고, 사랑하니까 하는데, 이런 거 다 해도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를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핵심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계명을 지켜야 주를 사랑한다. 이거 꼭 기억하셔야합니다.
여기서 하나 기억해 봅시다. 주를 사랑하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 머리속에 박아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속에 우리를 보내시고, 아담과 하와를 보내셨습니다. 그들에게 너희들에게 살아가라. 그래서 너희들에게 필요한 장소, 그렇게 살아라. 개척 정신으로 실력도 기르고..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동방에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셨다고 합니다. 다 꾸며놓고, 보기 아름다고 먹기에 좋은 나무 놔두시고, 선악과도 놔두시고 그들을 두고 너희 여기서 살면서 내가 한 말 지켜라. 이랬습니다.
내 환경은 내가 만듭니까? 내가 만들고 내가 개척을 하면 되지. 내가 노력해서, 내가 장사해서 직장 다녀서 돈 벌고 실력 기르고 내가 노력해서 내가 만들지. 주로 실력 있는 사람은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죽는 거 마음대로 못하고, 요즘에는 죽는 것도 마음대로 하겠다고 안락사를 하는데, 그것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나는 죽는 것을 마음대로 안되고, 다 종합적으로 보면 하면 안되는겁니다. 고요하게 살고 싶은데, 나무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바람이 자꾸 불어오니까 흔들리는 겁니다. 신앙생활 하고 싶은데, 옆에서 계속 가만히 안 놔둡니다.
그 바람을 누가 불게하는가, 궁극적으로 하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처럼, 그 변화를 생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겁니다.
두 번째로 기억하십니까. 우리 현실을 만들어주신 이유가 뭐지요? 이렇게 만들어주신 그 목적이 뭡니까? 계명 지키라고.
하나님께서는 뜻이 있어서 만들어 주신겁니다. 본문으로 돌아가봅시다. 첫째는 계명 지키는 주를 사랑합니다. 두 번째는 계명 지키는 주를 사랑합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나의 계명을 가지니까 계명은 누구 것이라고요?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그분이 완전자, 전지전능자,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따지고 따지고 살피고, 그게 하나님법이고, 그걸 뭐라고 한다고요? 계명입니다.
그래서 이 계명을 지키라고 하시고, 이 계명을 현실에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키라고 하면 하나님의 계명이니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게을러지면 어떻게 된다고요? 그릇에 손을 넣고도 입으로 가지고 가기를 두려워한다고 하셨습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밥 차려주는 사람, 설거지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럽니다.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사람이 밥을 먹어야하는데, 밥 먹기는 좋은가요? 식욕, 혈육정신도 넣어주셨습니다. 만약에 식욕이 없어서 음식을 안 먹으면 굶어 죽습니다.
완전이라는 말은 계명이 완전이고 나한테 적용하면 내가 완전이 되는 겁니다. 내 전지전능이 되는겁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