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8일 주일 오후 - 이스라엘 생활법:사회법
김동민2019-07-28조회 350추천 33
2019년 7월 28일 주일 오후
찬송 : 99장, 139장
본문 : 출애굽기 23장 4절 ~ 23장 5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사회법
우리가 기독교 신앙 상식으로 해 볼 것,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내세를 지향하는 종교입니다. 사후세계를 말합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잠깐 입신이라고 해서 죽음을 경험하고 그런 사람은 있어도, 일반적으로는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많이 없기 때문에 사후세계가 뭔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에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비웃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믿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70년, 80년, 90년 요즘은 100년 가까운 삶을 살게 해 주셨습니다.
겪어보기 때문에 인생은 짧다고 사람들은 합니다. 이걸 보고 젊은 사람들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들은 세월을 짧구나 하고 살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우리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한 토막을 살았는데, 100년 가까운 세월을 살았는데 수 많은 날들, 수 많은 순간들을 겪게하십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산다. 아주 막 사는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 성자 성녀가 나올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아무리 예배당을 다녀도 어떻게 다닌다고요? 사람이 변화가 되어야합니다. 사람이 변화가 되어야하는데 변화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천국이 소망이어야하고, 나 자신이 하나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전쟁 준비를 하면서, 전쟁 준비라는 것은 군대 가서 가장 먼저하는 훈련이 내가 안 죽는 훈련입니다. 적을 쏘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내가 살아야, 안 다쳐야 적을 처리할 것 아닙니까. 요즘에는 1년 7개월입니까? 1년 7개월 갔다가, 장소에서 훈련하고, 연습하고 믿음이 없이 그냥 이 세상은, 안 믿는 세상에서 사는 것은 이 세상 자체가 그들의 목적입니다. 이 세상 자체가 목적이고, 기업입니다. 돈이 전부고, 명예가 전부고, 도덕이 전부고, 자기자신이 전부고, 그래서 마음껏 먹고,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춤추고 노래부르고 즐깁니다. 이 세상을 별별 모습으로 다 살아갑니다. 우리 주변에 나오는 사람들 신문 방송 텔레비전 그걸 그냥 보지 마시고, 직장다니는 사람들, 대기업다니는 사람들, 정치로 싸우는 사람들, 사업가들 이런 것을 다 보면서 크고 작은 차이입니다. 이 세상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거죠. 마치 군대 갔다오는 것처럼, 학교를 다녀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람하나하나의 심리 구조, 뇌의 구조 그게 얼마나 심오하고 깊고 체계적이니까 과학자들은 알수록, 세상은 참 기묘하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 준비가 바람만 있고 그러면 안되고 실제 실상으로 만들어가야하니까 힘든겁니다.
힘들다는 것은 다른 것으로 말하자면 세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병원가면 외가, 안과, 치과 그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여러 개로 나뉩니다. 한 사람, 인체 구조, 심리 상태.. 이 외에도 조직, 체계, 법 이렇게 한 나라도 복잡한데, 다른 나라는 어떻겠습니까.
사람은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기 되는 대로 한다고. 그 사람의 인품이 70점짜리 인품은 그 사람은 70밖에 안 나옵니다. 50점짜리 사람은 50점짜리 밖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도 없이 배운, 건설 구원 이런 것들은 한참 멀지요. 천국에 그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베드로는 주님 품에 안기어서 친구처럼 지내는데, 알고보니 하나님이었지요. 만만하게 봤는데, 알기는 알았는데 정말 그런 줄은 몰랐죠.
그런 것을 위해서 이 세상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생활법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잡을 것은 1학년 법은 어린 법이고, 최저법입니다. 이걸 못 지키면 종, 여종, 짐승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최저선이고, 여기서 그칠 것이 아니고 올라가야하니까, 1학년의 법이다. 이게 더 올라가서 동시에 모든 생활이 다 그렇고 다 그런 것이 나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을 찾아봐야합니다. 잠깐 복습 한 번 해 봅시다. 생활법 중 첫 번째는 신분법입니다. 신분법에서 종, 여종 두 개입니다. 그리고 종과 자유인. 그리고 그 다음에는 생명법. 살인죄 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상해법은 사람 상해, 종 상해입니다. 세 번째 재산법은 첫째가 소, 구덩이, 소와 소, 도둑질..
제일 첫 번째에는 제목을 알고, 그 중에서는 다섯 가지인데, 신분법, 생명법, 상해법, 재산법, 사회법입니다. 그리고 신분에서 종, 자유인, 여종. 생명법에서는 살인죄, 하극상, 인신법, 상해법에서는 사람, 종 상해. 재산법은 소, 구덩이, 소와 소입니다. 오늘은 사회 혼란 방지하는 것 중에서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다섯 가지 했습니다.
첫 번째, 이방 나그네를 박대하지 말아라.
우리는 길 가는 나그네다, 이걸 알고 이 사실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기 세상인 줄 알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학대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보시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은 우리나라 당신은 아닙니다. 나그네입니다. 이렇게 이끌어갑니다.
두 번째,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세 번째, 너와 함께하는 너의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
우리나라로 말하면, 내 주변이 아닌 나와 상관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일찌라도 관련 없습니다. 그런데 내게 속한 사람들이, 나와 관계에 없을 수가 없는.. 혈육적으로도 믿는 사람인데,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경제, 물질적으로 가난, 실력으로 가난, 성격으로 가난해서. 너를 돈을 대표로 빌려줬거든, 책임을 지어라.
마지막으로 하나, 소나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만나거든 그 사람에게 돌려보내라. 미워하는 자에게 자비를 베풀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그런 사람 만드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99장, 139장
본문 : 출애굽기 23장 4절 ~ 23장 5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사회법
우리가 기독교 신앙 상식으로 해 볼 것,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내세를 지향하는 종교입니다. 사후세계를 말합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잠깐 입신이라고 해서 죽음을 경험하고 그런 사람은 있어도, 일반적으로는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많이 없기 때문에 사후세계가 뭔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에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비웃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믿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70년, 80년, 90년 요즘은 100년 가까운 삶을 살게 해 주셨습니다.
겪어보기 때문에 인생은 짧다고 사람들은 합니다. 이걸 보고 젊은 사람들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들은 세월을 짧구나 하고 살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우리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한 토막을 살았는데, 100년 가까운 세월을 살았는데 수 많은 날들, 수 많은 순간들을 겪게하십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산다. 아주 막 사는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 성자 성녀가 나올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아무리 예배당을 다녀도 어떻게 다닌다고요? 사람이 변화가 되어야합니다. 사람이 변화가 되어야하는데 변화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천국이 소망이어야하고, 나 자신이 하나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전쟁 준비를 하면서, 전쟁 준비라는 것은 군대 가서 가장 먼저하는 훈련이 내가 안 죽는 훈련입니다. 적을 쏘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내가 살아야, 안 다쳐야 적을 처리할 것 아닙니까. 요즘에는 1년 7개월입니까? 1년 7개월 갔다가, 장소에서 훈련하고, 연습하고 믿음이 없이 그냥 이 세상은, 안 믿는 세상에서 사는 것은 이 세상 자체가 그들의 목적입니다. 이 세상 자체가 목적이고, 기업입니다. 돈이 전부고, 명예가 전부고, 도덕이 전부고, 자기자신이 전부고, 그래서 마음껏 먹고,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춤추고 노래부르고 즐깁니다. 이 세상을 별별 모습으로 다 살아갑니다. 우리 주변에 나오는 사람들 신문 방송 텔레비전 그걸 그냥 보지 마시고, 직장다니는 사람들, 대기업다니는 사람들, 정치로 싸우는 사람들, 사업가들 이런 것을 다 보면서 크고 작은 차이입니다. 이 세상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거죠. 마치 군대 갔다오는 것처럼, 학교를 다녀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람하나하나의 심리 구조, 뇌의 구조 그게 얼마나 심오하고 깊고 체계적이니까 과학자들은 알수록, 세상은 참 기묘하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 준비가 바람만 있고 그러면 안되고 실제 실상으로 만들어가야하니까 힘든겁니다.
힘들다는 것은 다른 것으로 말하자면 세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병원가면 외가, 안과, 치과 그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여러 개로 나뉩니다. 한 사람, 인체 구조, 심리 상태.. 이 외에도 조직, 체계, 법 이렇게 한 나라도 복잡한데, 다른 나라는 어떻겠습니까.
사람은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기 되는 대로 한다고. 그 사람의 인품이 70점짜리 인품은 그 사람은 70밖에 안 나옵니다. 50점짜리 사람은 50점짜리 밖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도 없이 배운, 건설 구원 이런 것들은 한참 멀지요. 천국에 그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베드로는 주님 품에 안기어서 친구처럼 지내는데, 알고보니 하나님이었지요. 만만하게 봤는데, 알기는 알았는데 정말 그런 줄은 몰랐죠.
그런 것을 위해서 이 세상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생활법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잡을 것은 1학년 법은 어린 법이고, 최저법입니다. 이걸 못 지키면 종, 여종, 짐승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최저선이고, 여기서 그칠 것이 아니고 올라가야하니까, 1학년의 법이다. 이게 더 올라가서 동시에 모든 생활이 다 그렇고 다 그런 것이 나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을 찾아봐야합니다. 잠깐 복습 한 번 해 봅시다. 생활법 중 첫 번째는 신분법입니다. 신분법에서 종, 여종 두 개입니다. 그리고 종과 자유인. 그리고 그 다음에는 생명법. 살인죄 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상해법은 사람 상해, 종 상해입니다. 세 번째 재산법은 첫째가 소, 구덩이, 소와 소, 도둑질..
제일 첫 번째에는 제목을 알고, 그 중에서는 다섯 가지인데, 신분법, 생명법, 상해법, 재산법, 사회법입니다. 그리고 신분에서 종, 자유인, 여종. 생명법에서는 살인죄, 하극상, 인신법, 상해법에서는 사람, 종 상해. 재산법은 소, 구덩이, 소와 소입니다. 오늘은 사회 혼란 방지하는 것 중에서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다섯 가지 했습니다.
첫 번째, 이방 나그네를 박대하지 말아라.
우리는 길 가는 나그네다, 이걸 알고 이 사실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기 세상인 줄 알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학대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보시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은 우리나라 당신은 아닙니다. 나그네입니다. 이렇게 이끌어갑니다.
두 번째,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세 번째, 너와 함께하는 너의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
우리나라로 말하면, 내 주변이 아닌 나와 상관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일찌라도 관련 없습니다. 그런데 내게 속한 사람들이, 나와 관계에 없을 수가 없는.. 혈육적으로도 믿는 사람인데,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경제, 물질적으로 가난, 실력으로 가난, 성격으로 가난해서. 너를 돈을 대표로 빌려줬거든, 책임을 지어라.
마지막으로 하나, 소나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만나거든 그 사람에게 돌려보내라. 미워하는 자에게 자비를 베풀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그런 사람 만드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