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30일 주일 오후 - 이스라엘 생활법:재산법
김동민2019-06-30조회 237추천 36
2019년 6월 30일 주일 오후
찬송가 : 77장, 117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33절 ~ 21장 36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재산법
생활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첫 번째가 신분법입니다. 첫 번째가 신앙의 자유성입니다. 깨닫고 원하는 것으로 하는 것. 두 번째는 생명법이었습니다. 하극상, 아래 것이 위에 것을 이기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상해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기능 요소가 있는데, 그것을 상하게 하지 말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재산법입니다. 재산법은 말하자면, 재산에서 중요한 것은 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다 생활법입니다. 생활법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담겨있는 것을 생활이라고 합니다.
바른 성경을 가져야 바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데, 성경을 만들었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은 새 성경이라고 해서 우리가 보는 성경과 다른 성경을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 것에 따라서 바뀌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나오는 깨달음을 조직화 시킨 것이 교리입니다. 그것을 한문 글자로 노선이라고 합니다. 걸어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이 걸어가는 길. 그것을 이번 집회 말씀과 연결시키면 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활이 잘못되는 것은 다시말하면 외부적으로 일반적인 생활은 상관이 없을 수 있는데, 깊게 들어가면 노선이 잘못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우리가 실수가 많으니, 어디에 누가 한 말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야고보를 통해서 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실수가 많고, 죄가 많고, 허물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합니다. 그런데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죠. 소를 먹이면 더러워지지만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면 실수도 적은데, 아무것도 없고, 건설도 없는 겁니다. 사람이 생활을 하다보면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은 완전자입니까? 백목사님도 사람이고 실수가 많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하다보면 실수가 많습니다. 노선과 연결된 생활이 많습니다. 길을 다른 말로 바꾸면 방법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아이들 교육이 생활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보내는 것은 생활 중 하나입니다. 그 중 길이 잘못되면 전혀 다른 것이 됩니다. 이 세상으로 향합니다. 학교 진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진학의 목적, 방편 이것을 성경이 말씀한대로 할 것인가.. 직장에 취업을 하는데 어떤 동기로 어떤 목적으로 할 것인가.. 여기서 잘못하면 신앙의 길이 달라집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죄가 됩니다. 그래가지고 잘 믿는 사람이 있으니까 하지만 안 믿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
어떤 사람들은 상관없다. 몇 달 몇 일 상관없다. 상관없습니다. 남반 여반을 떨어뜨려놓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 놓지 않으면 엉망이 되니까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세상을 향해서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어려운 길은 좁은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입니다. 어떤 길이 좁은 길입니까? 옳은 길, 바른 길입니다.
이 노선의 길을 읽고 대화해보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옳은지 다른 것이 옳은지를 물어봅니다. 이 노선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 공회 교인들 말고는 없습니다. 70억 인구 모아놓고 예수 믿자 안 믿자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렇다고 안 믿을 겁니까..
야당에 속했던 사람이 여당 소속이 되고 나더니, 그 말을 정반대로 뒤집어 말합니다.
소가 일을 많이하고 잘 하는데, 그 소가 사람들 받아 죽게 만들 듯이, 과거 서부교회에 그런 분들이 많았습니다. 전부 소와 같은 일꾼들인데, 신구약 성경이 정확무오하다고 하니까 이게 정확무오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독을 왜 합니까 하니까 재독은 목적입니다.
생활법 중에서 오늘의 것은 재산법입니다. 관리입니다. 지난 주의 말씀은 소 관리였습니다. 일을 잘하는 일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고, 많이 하는 사람, 말은 없는 사람. 어떤 사람은 일은 잘하는데 말도 많으면 힘듭니다. 참 머리아픈 사람은 일만 많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활동 관리. 관리라는 말은 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잘 살펴서 잘 챙기는, 말하자면 그 단체가 잘 되도록 가르치고 그런 것을 관리라고 합니다. 단체마다 관리자가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많이 낳는 게 복이고 중요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달라집니다. 아이를 낳아야한다. 그게 성경이 말하는 진리입니다. 주님이 재림할 때 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물을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하면 힘든데, 밑에서 위로 퍼올리면 힘든겁니다.
자기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관리하지 못합니다.
자유인이 있고 종 신앙이 있고, 여종이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습니까? 안되지요. 성경이 말씀하시는 여자는 주체성이 없고 자유성이 없고 책임성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자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여성은 여성으로써의 역할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자유인이 되어야하는데 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이스라엘 백성만 있습니까 종도 있었습니까. 히브리인 종도 있었습니다.
장사, 사업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가 되는 사람입니다. 우리 교회에 휴대폰을 은득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 때 그 사람들이 자기 관리를 잘 했으면은 지금 쯤은 경제를 억대 이상 다 가지고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두 세 사람만 빼고 실패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시간관리, 마음관리, 욕심관리..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은 직업적으로 장사하면 안됩니다. 사업의 첫째 조건은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 중에서도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래서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업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안 봐도 자기 관리를 잘 할 겁니다. 백목사님의 자기 관리는 엄청납니다. 많은 오해도 받고, 욕도 얻어먹고, 고소도 많이 당하고.. 자기관리. 자기의 시간, 자기의 취미, 욕심, 잠자는 것, 먹는 것, 경제면, 건강 이런 자기 관리를 철저해야하고, 보는 눈이 많기 때문에, 자기에게 소속한 사람도 관리해야합니다. 아내관리, 장남, 차남관리 아들 딸 아들 딸 관리 잘못해서 욕 먹은 대통령 많았죠. 자기 전에 관리.. 나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 관리는 절대 못합니다. 그리고 목적은 최고 관리자가 되는 소망을 가지고.. 백목사님같은 분이 되어야합니다. 관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들 관리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아이들 관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관리하는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이고, 쉽고 수월하기에.. 자기 아이들을 관리하는데, 일찍하면 시간도 돈도 적게 듭니다. 그런데 어릴 때는 모릅니다. 우리가 다 들은 말씀인데 예사로 듣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집니다. 어릴 때 결혼시키지 않고 나이가 되고 나면 결혼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운전을 해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런데 운전을 조금 해 보면 다 보입니다. 어릴 때는 아무것도 안 따지는데 나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 따지는 것이 많아집니다. 송송 커플이라고 탈렌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결혼했는데, 아시아가 들썩했다고 합니다. 너무 행복해보인다, 아름답게 보인다.. 그런데 20개월만에 깨졌죠. 인터넷에서는 그런게 뉴스라고 나옵니다. 그게 무슨 대단한 뉴스입니까. 살다 이혼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어릴 때부터 중요하지만 밥상머리교육. 길 가다가 밥 먹으면서 저거 봐라. 그래서 관리라는 것은 어릴 때 하는 겁니다. 생활을 기억하고, 생활은 노선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 관리 자기 관리는 어렸을 때부터 하는 겁니다.
천주교 1000년 동안에 많은 것을 만들었는데, 루터 칼빈이 다 구덩이를 매워놨는데, 지금은 교회들이 그 구덩이를 다시 파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필요해서 파는 건 좋은데 그러다가 다 빠져 죽죠. 천주교에서 옛날에 면죄부 팔 듯이, 교인들한테 집사주고, 장로주고, 권사주고.. 팠으면 관리를 해야하는데..
믿는 사람의 세상에 세상 노래 춤추고.. 유행가 부르고 이런 거 방치해 놓으면 방목의 죄가 됩니다. 관리 안 하면 큰일납니다.
남자가 아무리 소리쳐도, 여인들에게 별 것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은 소와 소 끼리 받는 거지요. 관리도 잘 조처하고, 소가 다른 사람을 받았을 때 살아있는 거 팔아서, 다른 사람 손에 죽이면 내 소를 팔아서 돈을 나누고, 죽은 소는 죽은 소대로 나누고.. 그런데 받는 것을 아는데 남의 것을 받아 죽이면 내 것은 주고, 죽은 소를 받고..
내가 본의 아니게, 제3자가 볼 때 잘 되어야 바른 배상이 되는 겁니다. 내가 봤을 때 하면 자기 중심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앞에 오전에 말씀드렸듯이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일본에 기독교가 훨씬 더 먼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일본에는 복음 전파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자기들의 남의 배려하는 것은 배워야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코를 만지는 습성이 있는데, 싱가포르가면 길거리에서 코만지면 처벌받는다. 길거리에서 껌씹으면 처벌받는다. 그래서 다 조심을 해야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날 우리 나라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 별로 많지 못합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77장, 117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33절 ~ 21장 36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재산법
생활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첫 번째가 신분법입니다. 첫 번째가 신앙의 자유성입니다. 깨닫고 원하는 것으로 하는 것. 두 번째는 생명법이었습니다. 하극상, 아래 것이 위에 것을 이기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상해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기능 요소가 있는데, 그것을 상하게 하지 말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가 재산법입니다. 재산법은 말하자면, 재산에서 중요한 것은 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다 생활법입니다. 생활법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담겨있는 것을 생활이라고 합니다.
바른 성경을 가져야 바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데, 성경을 만들었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은 새 성경이라고 해서 우리가 보는 성경과 다른 성경을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 것에 따라서 바뀌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나오는 깨달음을 조직화 시킨 것이 교리입니다. 그것을 한문 글자로 노선이라고 합니다. 걸어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이 걸어가는 길. 그것을 이번 집회 말씀과 연결시키면 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활이 잘못되는 것은 다시말하면 외부적으로 일반적인 생활은 상관이 없을 수 있는데, 깊게 들어가면 노선이 잘못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우리가 실수가 많으니, 어디에 누가 한 말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야고보를 통해서 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실수가 많고, 죄가 많고, 허물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합니다. 그런데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죠. 소를 먹이면 더러워지지만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면 실수도 적은데, 아무것도 없고, 건설도 없는 겁니다. 사람이 생활을 하다보면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은 완전자입니까? 백목사님도 사람이고 실수가 많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하다보면 실수가 많습니다. 노선과 연결된 생활이 많습니다. 길을 다른 말로 바꾸면 방법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아이들 교육이 생활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보내는 것은 생활 중 하나입니다. 그 중 길이 잘못되면 전혀 다른 것이 됩니다. 이 세상으로 향합니다. 학교 진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진학의 목적, 방편 이것을 성경이 말씀한대로 할 것인가.. 직장에 취업을 하는데 어떤 동기로 어떤 목적으로 할 것인가.. 여기서 잘못하면 신앙의 길이 달라집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죄가 됩니다. 그래가지고 잘 믿는 사람이 있으니까 하지만 안 믿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
어떤 사람들은 상관없다. 몇 달 몇 일 상관없다. 상관없습니다. 남반 여반을 떨어뜨려놓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 놓지 않으면 엉망이 되니까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세상을 향해서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어려운 길은 좁은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입니다. 어떤 길이 좁은 길입니까? 옳은 길, 바른 길입니다.
이 노선의 길을 읽고 대화해보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옳은지 다른 것이 옳은지를 물어봅니다. 이 노선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 공회 교인들 말고는 없습니다. 70억 인구 모아놓고 예수 믿자 안 믿자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렇다고 안 믿을 겁니까..
야당에 속했던 사람이 여당 소속이 되고 나더니, 그 말을 정반대로 뒤집어 말합니다.
소가 일을 많이하고 잘 하는데, 그 소가 사람들 받아 죽게 만들 듯이, 과거 서부교회에 그런 분들이 많았습니다. 전부 소와 같은 일꾼들인데, 신구약 성경이 정확무오하다고 하니까 이게 정확무오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독을 왜 합니까 하니까 재독은 목적입니다.
생활법 중에서 오늘의 것은 재산법입니다. 관리입니다. 지난 주의 말씀은 소 관리였습니다. 일을 잘하는 일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고, 많이 하는 사람, 말은 없는 사람. 어떤 사람은 일은 잘하는데 말도 많으면 힘듭니다. 참 머리아픈 사람은 일만 많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활동 관리. 관리라는 말은 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잘 살펴서 잘 챙기는, 말하자면 그 단체가 잘 되도록 가르치고 그런 것을 관리라고 합니다. 단체마다 관리자가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많이 낳는 게 복이고 중요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달라집니다. 아이를 낳아야한다. 그게 성경이 말하는 진리입니다. 주님이 재림할 때 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물을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하면 힘든데, 밑에서 위로 퍼올리면 힘든겁니다.
자기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관리하지 못합니다.
자유인이 있고 종 신앙이 있고, 여종이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습니까? 안되지요. 성경이 말씀하시는 여자는 주체성이 없고 자유성이 없고 책임성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자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여성은 여성으로써의 역할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자유인이 되어야하는데 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이스라엘 백성만 있습니까 종도 있었습니까. 히브리인 종도 있었습니다.
장사, 사업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가 되는 사람입니다. 우리 교회에 휴대폰을 은득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 때 그 사람들이 자기 관리를 잘 했으면은 지금 쯤은 경제를 억대 이상 다 가지고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두 세 사람만 빼고 실패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시간관리, 마음관리, 욕심관리..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은 직업적으로 장사하면 안됩니다. 사업의 첫째 조건은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 중에서도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래서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업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안 봐도 자기 관리를 잘 할 겁니다. 백목사님의 자기 관리는 엄청납니다. 많은 오해도 받고, 욕도 얻어먹고, 고소도 많이 당하고.. 자기관리. 자기의 시간, 자기의 취미, 욕심, 잠자는 것, 먹는 것, 경제면, 건강 이런 자기 관리를 철저해야하고, 보는 눈이 많기 때문에, 자기에게 소속한 사람도 관리해야합니다. 아내관리, 장남, 차남관리 아들 딸 아들 딸 관리 잘못해서 욕 먹은 대통령 많았죠. 자기 전에 관리.. 나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 관리는 절대 못합니다. 그리고 목적은 최고 관리자가 되는 소망을 가지고.. 백목사님같은 분이 되어야합니다. 관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들 관리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아이들 관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관리하는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이고, 쉽고 수월하기에.. 자기 아이들을 관리하는데, 일찍하면 시간도 돈도 적게 듭니다. 그런데 어릴 때는 모릅니다. 우리가 다 들은 말씀인데 예사로 듣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집니다. 어릴 때 결혼시키지 않고 나이가 되고 나면 결혼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운전을 해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런데 운전을 조금 해 보면 다 보입니다. 어릴 때는 아무것도 안 따지는데 나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 따지는 것이 많아집니다. 송송 커플이라고 탈렌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결혼했는데, 아시아가 들썩했다고 합니다. 너무 행복해보인다, 아름답게 보인다.. 그런데 20개월만에 깨졌죠. 인터넷에서는 그런게 뉴스라고 나옵니다. 그게 무슨 대단한 뉴스입니까. 살다 이혼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어릴 때부터 중요하지만 밥상머리교육. 길 가다가 밥 먹으면서 저거 봐라. 그래서 관리라는 것은 어릴 때 하는 겁니다. 생활을 기억하고, 생활은 노선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 관리 자기 관리는 어렸을 때부터 하는 겁니다.
천주교 1000년 동안에 많은 것을 만들었는데, 루터 칼빈이 다 구덩이를 매워놨는데, 지금은 교회들이 그 구덩이를 다시 파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필요해서 파는 건 좋은데 그러다가 다 빠져 죽죠. 천주교에서 옛날에 면죄부 팔 듯이, 교인들한테 집사주고, 장로주고, 권사주고.. 팠으면 관리를 해야하는데..
믿는 사람의 세상에 세상 노래 춤추고.. 유행가 부르고 이런 거 방치해 놓으면 방목의 죄가 됩니다. 관리 안 하면 큰일납니다.
남자가 아무리 소리쳐도, 여인들에게 별 것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은 소와 소 끼리 받는 거지요. 관리도 잘 조처하고, 소가 다른 사람을 받았을 때 살아있는 거 팔아서, 다른 사람 손에 죽이면 내 소를 팔아서 돈을 나누고, 죽은 소는 죽은 소대로 나누고.. 그런데 받는 것을 아는데 남의 것을 받아 죽이면 내 것은 주고, 죽은 소를 받고..
내가 본의 아니게, 제3자가 볼 때 잘 되어야 바른 배상이 되는 겁니다. 내가 봤을 때 하면 자기 중심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앞에 오전에 말씀드렸듯이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일본에 기독교가 훨씬 더 먼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일본에는 복음 전파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자기들의 남의 배려하는 것은 배워야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코를 만지는 습성이 있는데, 싱가포르가면 길거리에서 코만지면 처벌받는다. 길거리에서 껌씹으면 처벌받는다. 그래서 다 조심을 해야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날 우리 나라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 별로 많지 못합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