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 주일 오후 - 이스라엘 생활법:생명법
김동민2019-06-09조회 289추천 39
2019년 6월 9일 주일 오후
찬송 : 152장, 151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5절 ~ 출애굽기 21장 19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생명법
신앙의 기본 바탕은 자유성입니다. 자유성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깨달아야 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어져야 원하고 원할 수 있습니다. 좋아야되고 자기 앞날에 보이는 점점 좋아보이는 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관계가 되었을 때 기계부속품, 아무리 정밀하고 기능이 뛰어난 기계일지라도 대체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로봇이라도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공시대 시대가 되어집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사람들을 지배하지 않을까하고 겁을 냅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무생물이지 생명이 아닙니다. 감정까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고 쳐도 기계적인 것이지 감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지은 하나님의 역사로 지어졌고, 억지로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교역자가 교인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많은 행동을 해도 강제로 하는 것이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의 여러 법 중에서 우리 공회는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가 없고, 모든 행정에 권리가 있지요. 진리가 바탕에 자유성이 있습니다. 진리가 다수결을 바탕이 아니라 자유성을 바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강제성이 되지 않습니다.
자유인의 신앙만 진짜 신앙이고 그때부터 비로소 진짜 신앙입니다. 자기 스스로 말씀을 듣고 깨닫고 믿어지고, 그래서 자의적인 신앙이 되려면 말씀을 들어야하고 말씀을 깨달아야하는데 그리고 직접 체험해봐야합니다. 사과는 달다. 사과 맛이 어떤데? 먹어봐야압니다.
500년 신학계에 칼빈의 말을 듣고 간 사람들은 앞사람의 뒷꼭지만 보고 따라간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야지 자동차 엔진의 시동이 걸리는겁니다.
그래서 신분법에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것을 깨달은 것으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생명법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원칙이라고 했습니다. 어기는 사람들 때문에, 무법으로 두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으면 또 욕심이 나서 저를 위해서 남의 생명을 예사로 빼앗아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다 써먹는 법입니다. 구약시대의 법은 예수 안 믿는 나라도 다 아는 법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죽인 자는 처벌받는다. 그래서 남의 아픔 남의 고통, 남의 고통을 깨닫고 나면 그것이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내가 느끼지 못한 그 사람은 나로 인해서 고통받는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이상으로 자라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늘 도둑질 한 사람도 소도둑 되지 않도록, 대부분의 사람은 바늘 도둑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질이 재미있고 취미이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어서 하는 도둑질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법으로 정해놓을 필요가 없었겠지요.
살인죄보다 더 큰 죄는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은. 남의 생명, 인간관계 다 빼앗는 것인데.. 이런 것으로 1학년들을 가르치면서 이 시대의 살인은 무슨살입니까? 육체적인 살인은 육체적인 살인이고 오늘의 살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끝장내버리는 것이 살인입니다. 나의 잘못된 살의, 판단으로 다른 사람의 부분적인 신앙을 끝장내버리는 살인이다. 그러면 그 자체가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법과 실행이 따로가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이 법도 다른 사람을 해쳤으면 100%죽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을 죽인 사람은 죽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나의 것을 죽이면 나는 죽인겁니다. 고 기능은 죽었는데, 다시 안 나와야하는데, 그 기능이 떨어져서 살아지면 좋겠는데.. 죄 짓는 기능은 떨어져나갔습니까 어찌 되었습니까? 나의 말, 험한 말, 쓸데없는 말, 나의 움직임, 행동, 그러면 함부로 하고, 어떤 사건에 있어서 판단에 있어서 그 사람의 신앙을 절단내는, 한 번 했으면 죽었죠. 그 때 심신이 죽어버렸습니다. 죽어버렸으면 나한테서 없어져야하는데, 죽은 기능이 없어집니까? 아니면 남아있으면서 기능이라는 것은 어찌됩니까? 기능은 한 번 하면 기능이 되어서 더 익숙해집니다. 죽었으면 없어지는 것인데, 곧 죽은 놈이 더 익숙해져서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꼭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다른 사람을 죽인 그 심신의 기능은 누구겁니까? 내 것이지요. 내 심신의 기능은 나 말고 없습니다. 나만 죽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죽여라. 그래야만이 그것을 죽여없어지고, 죽여서 없앨 때 다른 사람을 죽인다든지 팔 다리를 해침으로 맞아보니까하고, 죽으니까 고통스럽겠구나.. 남의 가족을 해쳤을 때는 몰랐는데, 괴롭습니다. 남의 아이의 얼굴을 상처가 나나니까 그렇구나 싶었는데, 내 손주의 딸의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 속에 불이 납니다. 그래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그 넘어에, 주님의 대속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마음에 상처를 입을 때, 어떤 손해를 받았을 때 갚아야하는데, 주님이 나를 위해서 희생하신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가해할 때, 상대방에게 아픈 고통을 상대방에 대해서 조심하고 내가 피해를 받을 때 그 때, 옛날에 아팠던 거 가지고 이걸 갚아야하는데,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자유라는 것도 이 세상의 자유는 타락한 자유입니다. 그래서 자유가 참 좋은 것인데, 자유가 너무 지나치면 반드시 타락합니다. 자유주의 국가는 반드시 타락합니다. 행동하나 하나에 엄격하게 처벌을 해버립니다. 그 법을 지키면 사람이 반듯해지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범죄가 안전한 국가가 그 나라일 겁니다. 그 나라 독재인 것 같으나, 법을 강하게 해 놓으니까 편합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그 나라입니다. 그렇기에 인문학, 써먹어야하는데 물질만능주의가 되가지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돈은 많고 인문학이 발달해버리면 그 나라는 타락해버립니다.
자유성도 알아야하고 생명법도 알아야합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말아야합니다. 세상에 특히나, 인권이라는 것, 인간을 말살시키는 것입니다. 자유가 타락시키는 자유, 사람을 참사람으로 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주의자들이 말하는 거 속에 다 들어가면 이중입니다. 그런 것들이 흔하고 많은데도 그래도 다 좋아한다니까 할 말이 없지요. 그래서 믿는 사람이 세상을 따라가면 박쥐됩니다. 더욱이 복음을 받은 사람이 그러면 더 그렇습니다. 신앙생활도 자유롭게 못하고, 양다리걸쳐서 다리가 찢어집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도 세상을 따라가지 말아야합니다.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뭐냐, 세상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디에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받은 것 중에서 가장 큰 은혜를 주신 분이 부모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가요?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잖습니까. 기쁨도 슬픔도, 자라나는 것, 성취도 있고... 한 아이가 생명이 탄생하면 그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부모라는 것은 어떨 때 부모입니까? 자식이 있어야 부모입니다. 결혼 했습니다. 아이 낳으라니까 힘들고 괴롭습니다. 아이 낳아서 던졌습니다. 어떤 여자가 밖에 나가서 술먹고 아이를 찍어서 올렸다나요? 방송에서 강아지를 반려견이라고 해서.. 강아지가 가족이면 사람은 뭔가요? 사람은 사람이지. 강아지는 사람이 될 수 없고, 사람은 강아지가 될 수 없습니다. 강아지가 내 딸이고 아들이지. 사람이면 사람을 낳아서 길러야 사람이죠. 자식을 낳아보고 길러보고 아버지가 되고, 어미니가 되어보고,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어머니의 심정을 알고.. 아버지는 누구 대신입니까? 어머니는? 성자, 성령 하나님입니다. 그 분의 세계를 알아가라고.. 부모를 만드시고 부부를 만들었습니다. 결혼에 보면 그렇습니다. 나랑 안 맞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사람들이 찾아다닙니다. 네가 좋으면 상대방이 안 맞겠지. 결혼은 하고 난 후에 그리고 난 다음에는 평생 통해 살아가면서 맞춰나가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그 말 합니다. 변해야 할 것이 있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껍데기만 사람인데 성경에 많이 배운 소리.. 뭐는 먹지 마라, 뭐는 먹지 마라... 그렇습니다. 사람이면 사람같은 가치관, 사람같은 것을 가져야 사람이지. 사람의 인격은 이상한 인격이구나, 하나님께서 부모를 주신 것은,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도 뜻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필요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른들이 보면 다 필요하다.
이 세상에 도둑놈, 사기꾼이 없을 수 없는데 그 사람들은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필요해서 만들어주셨으니까 감사해야하는데, 그 일에 쓰여지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내 생명에 나 자신입니다. 아이를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요? 참 좋은 말이죠. 그 말이 진짜 좋은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 중매를 하면은 하나같이 하는 말이, 적어도 몇 개월을 사귀어 봐야지요. 그 말이 맞다고 치고, 왜 중매 결혼은 오래가고, 연애 결혼은 이혼을 밥먹듯이 합니까? 옛날에는, 어떤 사람은 결혼을 5분 선봤는데 아직까지 잘 보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얼굴도 안 보고 결혼합니다. 90%이상은 잘 삽니다. 모든 세상에 모든 말이 다 맞다. 그런데 해당되지 않는 말이 있으니, 그게 결혼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매겨주신 것을 찾는 것이고.. 모든 과정은 다 재밌습니까 어렵습니까. 성공을 향해 가는 모든 것은 어렵습니다.
사람을 한 가정 부부가 만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지난 가정에 다 싸운 것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깨지지만 않으면..
우리 몸에 신경이 딱 하나 끊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하나님과의 연결이 딱 끊어져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첫째 살인죄, 두 번째 하극상죄. 그러기 때문에 부모를 치는 자, 저주하는 자.. 차라리 죽는 게 낫다.
그래서 대개 죄라는 것은 전염성이 있어서, 다 빨아먹고 멸망시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 말 잘하는 사람들 참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잘날 수가 있습니까? 그 분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을 후리는 자, 사람을 납치해서 꼬아서..
그래서 오늘 오후에는 생명법 세 가지를 복습해 보았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152장, 151장
본문 : 출애굽기 21장 15절 ~ 출애굽기 21장 19절
제목 : 이스라엘 생활법 - 생명법
신앙의 기본 바탕은 자유성입니다. 자유성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깨달아야 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어져야 원하고 원할 수 있습니다. 좋아야되고 자기 앞날에 보이는 점점 좋아보이는 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관계가 되었을 때 기계부속품, 아무리 정밀하고 기능이 뛰어난 기계일지라도 대체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로봇이라도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공시대 시대가 되어집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사람들을 지배하지 않을까하고 겁을 냅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무생물이지 생명이 아닙니다. 감정까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고 쳐도 기계적인 것이지 감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지은 하나님의 역사로 지어졌고, 억지로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교역자가 교인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많은 행동을 해도 강제로 하는 것이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의 여러 법 중에서 우리 공회는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가 없고, 모든 행정에 권리가 있지요. 진리가 바탕에 자유성이 있습니다. 진리가 다수결을 바탕이 아니라 자유성을 바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강제성이 되지 않습니다.
자유인의 신앙만 진짜 신앙이고 그때부터 비로소 진짜 신앙입니다. 자기 스스로 말씀을 듣고 깨닫고 믿어지고, 그래서 자의적인 신앙이 되려면 말씀을 들어야하고 말씀을 깨달아야하는데 그리고 직접 체험해봐야합니다. 사과는 달다. 사과 맛이 어떤데? 먹어봐야압니다.
500년 신학계에 칼빈의 말을 듣고 간 사람들은 앞사람의 뒷꼭지만 보고 따라간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야지 자동차 엔진의 시동이 걸리는겁니다.
그래서 신분법에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것을 깨달은 것으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생명법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원칙이라고 했습니다. 어기는 사람들 때문에, 무법으로 두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으면 또 욕심이 나서 저를 위해서 남의 생명을 예사로 빼앗아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다 써먹는 법입니다. 구약시대의 법은 예수 안 믿는 나라도 다 아는 법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죽인 자는 처벌받는다. 그래서 남의 아픔 남의 고통, 남의 고통을 깨닫고 나면 그것이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내가 느끼지 못한 그 사람은 나로 인해서 고통받는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이상으로 자라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늘 도둑질 한 사람도 소도둑 되지 않도록, 대부분의 사람은 바늘 도둑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질이 재미있고 취미이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어서 하는 도둑질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법으로 정해놓을 필요가 없었겠지요.
살인죄보다 더 큰 죄는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은. 남의 생명, 인간관계 다 빼앗는 것인데.. 이런 것으로 1학년들을 가르치면서 이 시대의 살인은 무슨살입니까? 육체적인 살인은 육체적인 살인이고 오늘의 살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끝장내버리는 것이 살인입니다. 나의 잘못된 살의, 판단으로 다른 사람의 부분적인 신앙을 끝장내버리는 살인이다. 그러면 그 자체가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법과 실행이 따로가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이 법도 다른 사람을 해쳤으면 100%죽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을 죽인 사람은 죽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나의 것을 죽이면 나는 죽인겁니다. 고 기능은 죽었는데, 다시 안 나와야하는데, 그 기능이 떨어져서 살아지면 좋겠는데.. 죄 짓는 기능은 떨어져나갔습니까 어찌 되었습니까? 나의 말, 험한 말, 쓸데없는 말, 나의 움직임, 행동, 그러면 함부로 하고, 어떤 사건에 있어서 판단에 있어서 그 사람의 신앙을 절단내는, 한 번 했으면 죽었죠. 그 때 심신이 죽어버렸습니다. 죽어버렸으면 나한테서 없어져야하는데, 죽은 기능이 없어집니까? 아니면 남아있으면서 기능이라는 것은 어찌됩니까? 기능은 한 번 하면 기능이 되어서 더 익숙해집니다. 죽었으면 없어지는 것인데, 곧 죽은 놈이 더 익숙해져서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꼭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다른 사람을 죽인 그 심신의 기능은 누구겁니까? 내 것이지요. 내 심신의 기능은 나 말고 없습니다. 나만 죽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죽여라. 그래야만이 그것을 죽여없어지고, 죽여서 없앨 때 다른 사람을 죽인다든지 팔 다리를 해침으로 맞아보니까하고, 죽으니까 고통스럽겠구나.. 남의 가족을 해쳤을 때는 몰랐는데, 괴롭습니다. 남의 아이의 얼굴을 상처가 나나니까 그렇구나 싶었는데, 내 손주의 딸의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 속에 불이 납니다. 그래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그 넘어에, 주님의 대속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마음에 상처를 입을 때, 어떤 손해를 받았을 때 갚아야하는데, 주님이 나를 위해서 희생하신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가해할 때, 상대방에게 아픈 고통을 상대방에 대해서 조심하고 내가 피해를 받을 때 그 때, 옛날에 아팠던 거 가지고 이걸 갚아야하는데,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자유라는 것도 이 세상의 자유는 타락한 자유입니다. 그래서 자유가 참 좋은 것인데, 자유가 너무 지나치면 반드시 타락합니다. 자유주의 국가는 반드시 타락합니다. 행동하나 하나에 엄격하게 처벌을 해버립니다. 그 법을 지키면 사람이 반듯해지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범죄가 안전한 국가가 그 나라일 겁니다. 그 나라 독재인 것 같으나, 법을 강하게 해 놓으니까 편합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그 나라입니다. 그렇기에 인문학, 써먹어야하는데 물질만능주의가 되가지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돈은 많고 인문학이 발달해버리면 그 나라는 타락해버립니다.
자유성도 알아야하고 생명법도 알아야합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말아야합니다. 세상에 특히나, 인권이라는 것, 인간을 말살시키는 것입니다. 자유가 타락시키는 자유, 사람을 참사람으로 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주의자들이 말하는 거 속에 다 들어가면 이중입니다. 그런 것들이 흔하고 많은데도 그래도 다 좋아한다니까 할 말이 없지요. 그래서 믿는 사람이 세상을 따라가면 박쥐됩니다. 더욱이 복음을 받은 사람이 그러면 더 그렇습니다. 신앙생활도 자유롭게 못하고, 양다리걸쳐서 다리가 찢어집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도 세상을 따라가지 말아야합니다.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뭐냐, 세상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디에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받은 것 중에서 가장 큰 은혜를 주신 분이 부모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가요?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잖습니까. 기쁨도 슬픔도, 자라나는 것, 성취도 있고... 한 아이가 생명이 탄생하면 그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부모라는 것은 어떨 때 부모입니까? 자식이 있어야 부모입니다. 결혼 했습니다. 아이 낳으라니까 힘들고 괴롭습니다. 아이 낳아서 던졌습니다. 어떤 여자가 밖에 나가서 술먹고 아이를 찍어서 올렸다나요? 방송에서 강아지를 반려견이라고 해서.. 강아지가 가족이면 사람은 뭔가요? 사람은 사람이지. 강아지는 사람이 될 수 없고, 사람은 강아지가 될 수 없습니다. 강아지가 내 딸이고 아들이지. 사람이면 사람을 낳아서 길러야 사람이죠. 자식을 낳아보고 길러보고 아버지가 되고, 어미니가 되어보고,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어머니의 심정을 알고.. 아버지는 누구 대신입니까? 어머니는? 성자, 성령 하나님입니다. 그 분의 세계를 알아가라고.. 부모를 만드시고 부부를 만들었습니다. 결혼에 보면 그렇습니다. 나랑 안 맞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사람들이 찾아다닙니다. 네가 좋으면 상대방이 안 맞겠지. 결혼은 하고 난 후에 그리고 난 다음에는 평생 통해 살아가면서 맞춰나가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그 말 합니다. 변해야 할 것이 있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껍데기만 사람인데 성경에 많이 배운 소리.. 뭐는 먹지 마라, 뭐는 먹지 마라... 그렇습니다. 사람이면 사람같은 가치관, 사람같은 것을 가져야 사람이지. 사람의 인격은 이상한 인격이구나, 하나님께서 부모를 주신 것은,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도 뜻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필요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른들이 보면 다 필요하다.
이 세상에 도둑놈, 사기꾼이 없을 수 없는데 그 사람들은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필요해서 만들어주셨으니까 감사해야하는데, 그 일에 쓰여지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내 생명에 나 자신입니다. 아이를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요? 참 좋은 말이죠. 그 말이 진짜 좋은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혼 중매를 하면은 하나같이 하는 말이, 적어도 몇 개월을 사귀어 봐야지요. 그 말이 맞다고 치고, 왜 중매 결혼은 오래가고, 연애 결혼은 이혼을 밥먹듯이 합니까? 옛날에는, 어떤 사람은 결혼을 5분 선봤는데 아직까지 잘 보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얼굴도 안 보고 결혼합니다. 90%이상은 잘 삽니다. 모든 세상에 모든 말이 다 맞다. 그런데 해당되지 않는 말이 있으니, 그게 결혼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매겨주신 것을 찾는 것이고.. 모든 과정은 다 재밌습니까 어렵습니까. 성공을 향해 가는 모든 것은 어렵습니다.
사람을 한 가정 부부가 만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지난 가정에 다 싸운 것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깨지지만 않으면..
우리 몸에 신경이 딱 하나 끊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하나님과의 연결이 딱 끊어져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첫째 살인죄, 두 번째 하극상죄. 그러기 때문에 부모를 치는 자, 저주하는 자.. 차라리 죽는 게 낫다.
그래서 대개 죄라는 것은 전염성이 있어서, 다 빨아먹고 멸망시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 말 잘하는 사람들 참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잘날 수가 있습니까? 그 분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을 후리는 자, 사람을 납치해서 꼬아서..
그래서 오늘 오후에는 생명법 세 가지를 복습해 보았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