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5일 주일 오후 - 말씀을 지켜 행하라
김동민2019-05-05조회 290추천 37
2019년 5월 5일 주일 오후
찬송가 : 44장, 121장
본문 : 신명기 8장 1절 ~ 3절
제목 :말씀을 지켜 행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대로 실존의 하나님, 실재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신데 무형의 완전자라고 배웠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완전자입니다. 그 완전자가 완전하기 때문에 형체를 가질 수 없습니다. 형체를 가지게 되면 시간과 공간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시공을 초월한 분이십니다. 시공의 영향을 받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무형의 완전자. 사람의 눈에 보이지를 아니합니다. 투명인간이라는 말이 있고, 스텔스라는 비행기가 있지요. 존재가 있는데, 사람들 눈에 안 보이게 하는 기술입니다. 투명인간이나 투명체도 물체가 있는데, 눈에 안 보이게 하는 그런 기술들은 발달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무형의 완전자라는 것은 형태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체도 없고 영체도 없습니다. 사실 영체라는 것은 안 맞는 말입니다. 어쨌든 하나님은 무형의 형체가 없으신 완전자이십니다. 그러니까 만지고 접촉하고 부딪히고 느끼는 그런 육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부인을 하기 때문에, 믿어도 보이는 만큼 믿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의 안타까운 일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고,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있고, 보이지 않는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니까 육을 가지고 물질을 가지고 사는 이런 세상이 어려워서 그 방법이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뜬구름 잡는 기도, 그런 기도. 그대로 믿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믿고 주관대로 상대하다 보니까 전부 구름잡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요즘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하고 찾아들어가면 되는데, 사람들이 그리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 나는데, 신학 박사되는 사람이 신구약 성경을 몇 독하셨습니까?라고 하니까 성경을 연구하는 게 아니라 신학이라는 학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하지면 옛날에 말한 깨달음 사상들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한 독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학교 교수로 기르시기 위해서 보내셨는데, 그리하더라고 합니다. 그걸 보고를 하더랍니다. 보고를 한 그 목사님이 몇 년 지나고 다녀와서는 비슷한 사람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미국만 가면 사람이 변하고, 서울만 가면 사람이 변해버리니까 아쉽습니다. 그래서 안 변해야 쓸모가 있지 이런 말씀을 설교록에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을 잘못 안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작아야 좋은 것이 있고 커야 좋은 것이 있고 그런 겁니다. 사람 중 쓸모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있어도 모를 것이고.
말씀은 보이는 겁니까? 보이고 들립니다. 이 말씀을 듣는 자와 보는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말씀 속에 당신의 전부를 다 담아놨는데, 인간 주간대로 하늘 바라보면서 노래나 부르고, 군대에서 훈련소보니까 전부 찬송을 한다는데 99%는 치킨 얻어먹으러 가는 사람들입니다. 세례증을 강제로 주더랍니다. 그러니까 전부 자기 생각대로 주관대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말씀으로 주셨으니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찾아야합니다. 답을 찾고 말씀을 해결하고 그래야합니다.
말씀을 떠난 신앙은 신앙이 아닌겁니다. 잘 몰라도 이것도 백 목사님께서 목회 초기에 집사님으로 계실 때, 옛날 시골이니까.. 지금은 문맹률이 없지요. 한글도 못 뗀 그런 분들도 알기는 아니까. 그런데 옛날에는 문맹률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못 읽는데 듣기는 듣거든요. 세밀하게 물어보면 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옳냐 이게 그르냐 이렇게 질문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되지요. 신명기는 의미가 복석, 반복이라는 뜻입니다. 출애굽한지 50일 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십계명을 중심으로. 어쨌든 1년 넘게 광야를 통해 가다가 모세가 가나안을 두고 모세가 산에서 받은 말씀을 마시작으로 복습을 시킵니다. 1절부터 보면 나옵니다. 1장 1절부터. 우리가 이걸 기억하십시다. 신구약 성격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교과서고, 법전입니다. 여기에 시험 정답이 다 들어있는데 문제마다 다 정답이 다르지요. 우리 나라에 법이 있는데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세무법을 갖다대면 말이 안됩니다. 같을 수도 있습니다만은 아침에 해당 되는 법이 같을 수도 있는데, 사건마다 사람마다 적용되는 법이 다르니, 오늘 날 명하는 모든 명을 너희는 집행하라. 말씀을 명령이라고 하신 겁니다. 어기면 처벌이 있는겁니다.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습니다. 점점 커지고, 반대로 말씀 어기면 쪼그라든다는 것이지요. 말씀을 순종하면 가나안에 들어갔는데, 가나안 땅을 얻었습니까? 못얻었습니까? 그들을 시험하시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들에게 당하고 쫓아냈지요.
사람들은 다 보이는 것만 보고 삽니다. 보이는 게 안되면 실패다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판단은 다른 판단입니다. 저 사람은 이건 어찌 되는데 속은 안되는구나 저 사람은 안 되는데 속은 잘 되는구나. 양심을 쓰면은 이것도 쇠퇴하고 번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순종해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들어가기만 들어가지..
너를 시험하사,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우리를 알게 하시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시는 사랑의 역사입니다. 내 마음이 어떤지. 알게 하시니라.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지나가봐야 압니까? 아십니다. 우리에게 알리시는 겁니다. 네가 이렇게 연약하고 믿음이 없다. 원망이 나온다. 이런 어려움 나오니까 악마같은 것이 나온다. 이런 것이 우리에게 말도 잘 하고 글도 잘 읽고 그런데, 그 사람의 진짜 실력을 알려면 시험 쳐 보면 알지요. 그런 것처럼 우리의 믿음을 현실을 만들어 주시면 압니다. 돈 시험, 직장 시험, 명예 시험 다 주면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알려하심이라.
현재의 과학은 6천년 동안 쌓여서 온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이 과학이 무릎을 꿇을 때, 인류 최고의 머리들이 모여서 한 것도 별 수 없구나. 로봇이 온갖 거 다 할 것입니다. 그래봐야 인간의 것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낮추는데 낮아지질 않습니다. 교만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은 교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도 알지 못하고 만나를 먹이시는 것은 만나를 먹어봐야 알지요. 만나를 먹이시는 것은 하늘에서 내리시는 양식으로 먹이신 이유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고깃덩이는 떡으로만 삽니다. 보는 거 듣는 거 꾸미는 거 취하는 거, 그런 재미로 그런 소망으로 그런 힘으로 삽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그런 걸로 살 수 없습니다. 말씀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시니라. 말씀으로 사는 것만 사는 것입니다. 말씀을 떠난 것은 사는 것이 아니고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기 위해서 만나, 하늘의 양식을 주신다. 말씀은 뭐냐,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에 놔두셨습니다. 두 번째는요 반드시입니다. 세 번째는요 틀림이 없습니다. 구원의 도리입니다. 길이 있어야 걸어가지요. 인도가 막히면 사람도 못 갑니다. 차도가 막히면 차가 못 갑니다. 나라를 식민지로 정복하면 제일 먼저 길부터 닦습니다. 나라가 발전되려면 도로가 끼어야합니다. 우리나라는 도로가 잘 닦여져 있지요. 도로 닦는데 막대한 돈을 들이지 않습니까. 말씀 곧 구원의 도리, 또 말씀은 하나님 계명입니다. 그 뜻 속에는 하나님의 소원도 뭐도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전부인데, 읽고 듣고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하면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 사람은 나를 첫째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두 번째 나를 쉽게 만듭니다. 세 번째 나를 정확하게 만듭니다. 네 번째 말씀을 나를 철저하게 합니다. 다섯 번째 말씀을 우리를 인내의 사람, 절재의 사람을 만들어 줍니다. 실력있는 사람. 일곱 번째 말씀을 우리를 실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존경 받는 사람을 만들어줍니다. 말씀은 우리를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믿는 사람은 이리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계속 죄 안 짓고 살아나가면 중심이 바른 중심이고 깨끗하고 욕심에 사가 없고 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귀하게 만들어주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그래서 말씀을 읽어야겠고 들어야겠고 생각해야겠고.. 내일 집회를 앞두고 말하면은 집회를 가면 다 떠나서 말씀에 집중하니까. 그 말씀을 집중적으로 들으면.. 1년 52주인데, 계명적으로 말하면 집회 참석보다 주일을 지키는 게 낫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회에만 참석하고 인생을 바꾼 사람이 많습니다. 공무원이 소문 듣고 참석했는데, 은혜받고는 공무원 때려치우고 목회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영리주의입니까? 비영리주의입니까? 영리주의입니다. 이걸 계산하면 물질적으로 하나님은 돈 보다는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 집회 참석의 은혜를 받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중심의 신앙 생활이고 말씀 중심의 집회를 생각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44장, 121장
본문 : 신명기 8장 1절 ~ 3절
제목 :말씀을 지켜 행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대로 실존의 하나님, 실재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신데 무형의 완전자라고 배웠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불변하신 완전자입니다. 그 완전자가 완전하기 때문에 형체를 가질 수 없습니다. 형체를 가지게 되면 시간과 공간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시공을 초월한 분이십니다. 시공의 영향을 받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무형의 완전자. 사람의 눈에 보이지를 아니합니다. 투명인간이라는 말이 있고, 스텔스라는 비행기가 있지요. 존재가 있는데, 사람들 눈에 안 보이게 하는 기술입니다. 투명인간이나 투명체도 물체가 있는데, 눈에 안 보이게 하는 그런 기술들은 발달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무형의 완전자라는 것은 형태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체도 없고 영체도 없습니다. 사실 영체라는 것은 안 맞는 말입니다. 어쨌든 하나님은 무형의 형체가 없으신 완전자이십니다. 그러니까 만지고 접촉하고 부딪히고 느끼는 그런 육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부인을 하기 때문에, 믿어도 보이는 만큼 믿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의 안타까운 일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고,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있고, 보이지 않는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니까 육을 가지고 물질을 가지고 사는 이런 세상이 어려워서 그 방법이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뜬구름 잡는 기도, 그런 기도. 그대로 믿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믿고 주관대로 상대하다 보니까 전부 구름잡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요즘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하고 찾아들어가면 되는데, 사람들이 그리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 나는데, 신학 박사되는 사람이 신구약 성경을 몇 독하셨습니까?라고 하니까 성경을 연구하는 게 아니라 신학이라는 학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하지면 옛날에 말한 깨달음 사상들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한 독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학교 교수로 기르시기 위해서 보내셨는데, 그리하더라고 합니다. 그걸 보고를 하더랍니다. 보고를 한 그 목사님이 몇 년 지나고 다녀와서는 비슷한 사람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미국만 가면 사람이 변하고, 서울만 가면 사람이 변해버리니까 아쉽습니다. 그래서 안 변해야 쓸모가 있지 이런 말씀을 설교록에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을 잘못 안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작아야 좋은 것이 있고 커야 좋은 것이 있고 그런 겁니다. 사람 중 쓸모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있어도 모를 것이고.
말씀은 보이는 겁니까? 보이고 들립니다. 이 말씀을 듣는 자와 보는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말씀 속에 당신의 전부를 다 담아놨는데, 인간 주간대로 하늘 바라보면서 노래나 부르고, 군대에서 훈련소보니까 전부 찬송을 한다는데 99%는 치킨 얻어먹으러 가는 사람들입니다. 세례증을 강제로 주더랍니다. 그러니까 전부 자기 생각대로 주관대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말씀으로 주셨으니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찾아야합니다. 답을 찾고 말씀을 해결하고 그래야합니다.
말씀을 떠난 신앙은 신앙이 아닌겁니다. 잘 몰라도 이것도 백 목사님께서 목회 초기에 집사님으로 계실 때, 옛날 시골이니까.. 지금은 문맹률이 없지요. 한글도 못 뗀 그런 분들도 알기는 아니까. 그런데 옛날에는 문맹률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못 읽는데 듣기는 듣거든요. 세밀하게 물어보면 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옳냐 이게 그르냐 이렇게 질문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되지요. 신명기는 의미가 복석, 반복이라는 뜻입니다. 출애굽한지 50일 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십계명을 중심으로. 어쨌든 1년 넘게 광야를 통해 가다가 모세가 가나안을 두고 모세가 산에서 받은 말씀을 마시작으로 복습을 시킵니다. 1절부터 보면 나옵니다. 1장 1절부터. 우리가 이걸 기억하십시다. 신구약 성격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교과서고, 법전입니다. 여기에 시험 정답이 다 들어있는데 문제마다 다 정답이 다르지요. 우리 나라에 법이 있는데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세무법을 갖다대면 말이 안됩니다. 같을 수도 있습니다만은 아침에 해당 되는 법이 같을 수도 있는데, 사건마다 사람마다 적용되는 법이 다르니, 오늘 날 명하는 모든 명을 너희는 집행하라. 말씀을 명령이라고 하신 겁니다. 어기면 처벌이 있는겁니다.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습니다. 점점 커지고, 반대로 말씀 어기면 쪼그라든다는 것이지요. 말씀을 순종하면 가나안에 들어갔는데, 가나안 땅을 얻었습니까? 못얻었습니까? 그들을 시험하시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들에게 당하고 쫓아냈지요.
사람들은 다 보이는 것만 보고 삽니다. 보이는 게 안되면 실패다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판단은 다른 판단입니다. 저 사람은 이건 어찌 되는데 속은 안되는구나 저 사람은 안 되는데 속은 잘 되는구나. 양심을 쓰면은 이것도 쇠퇴하고 번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순종해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들어가기만 들어가지..
너를 시험하사,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우리를 알게 하시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시는 사랑의 역사입니다. 내 마음이 어떤지. 알게 하시니라.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지나가봐야 압니까? 아십니다. 우리에게 알리시는 겁니다. 네가 이렇게 연약하고 믿음이 없다. 원망이 나온다. 이런 어려움 나오니까 악마같은 것이 나온다. 이런 것이 우리에게 말도 잘 하고 글도 잘 읽고 그런데, 그 사람의 진짜 실력을 알려면 시험 쳐 보면 알지요. 그런 것처럼 우리의 믿음을 현실을 만들어 주시면 압니다. 돈 시험, 직장 시험, 명예 시험 다 주면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알려하심이라.
현재의 과학은 6천년 동안 쌓여서 온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이 과학이 무릎을 꿇을 때, 인류 최고의 머리들이 모여서 한 것도 별 수 없구나. 로봇이 온갖 거 다 할 것입니다. 그래봐야 인간의 것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낮추는데 낮아지질 않습니다. 교만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은 교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도 알지 못하고 만나를 먹이시는 것은 만나를 먹어봐야 알지요. 만나를 먹이시는 것은 하늘에서 내리시는 양식으로 먹이신 이유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고깃덩이는 떡으로만 삽니다. 보는 거 듣는 거 꾸미는 거 취하는 거, 그런 재미로 그런 소망으로 그런 힘으로 삽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그런 걸로 살 수 없습니다. 말씀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시니라. 말씀으로 사는 것만 사는 것입니다. 말씀을 떠난 것은 사는 것이 아니고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기 위해서 만나, 하늘의 양식을 주신다. 말씀은 뭐냐,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에 놔두셨습니다. 두 번째는요 반드시입니다. 세 번째는요 틀림이 없습니다. 구원의 도리입니다. 길이 있어야 걸어가지요. 인도가 막히면 사람도 못 갑니다. 차도가 막히면 차가 못 갑니다. 나라를 식민지로 정복하면 제일 먼저 길부터 닦습니다. 나라가 발전되려면 도로가 끼어야합니다. 우리나라는 도로가 잘 닦여져 있지요. 도로 닦는데 막대한 돈을 들이지 않습니까. 말씀 곧 구원의 도리, 또 말씀은 하나님 계명입니다. 그 뜻 속에는 하나님의 소원도 뭐도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전부인데, 읽고 듣고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하면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 사람은 나를 첫째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두 번째 나를 쉽게 만듭니다. 세 번째 나를 정확하게 만듭니다. 네 번째 말씀을 나를 철저하게 합니다. 다섯 번째 말씀을 우리를 인내의 사람, 절재의 사람을 만들어 줍니다. 실력있는 사람. 일곱 번째 말씀을 우리를 실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존경 받는 사람을 만들어줍니다. 말씀은 우리를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믿는 사람은 이리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계속 죄 안 짓고 살아나가면 중심이 바른 중심이고 깨끗하고 욕심에 사가 없고 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귀하게 만들어주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그래서 말씀을 읽어야겠고 들어야겠고 생각해야겠고.. 내일 집회를 앞두고 말하면은 집회를 가면 다 떠나서 말씀에 집중하니까. 그 말씀을 집중적으로 들으면.. 1년 52주인데, 계명적으로 말하면 집회 참석보다 주일을 지키는 게 낫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회에만 참석하고 인생을 바꾼 사람이 많습니다. 공무원이 소문 듣고 참석했는데, 은혜받고는 공무원 때려치우고 목회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영리주의입니까? 비영리주의입니까? 영리주의입니다. 이걸 계산하면 물질적으로 하나님은 돈 보다는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 집회 참석의 은혜를 받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중심의 신앙 생활이고 말씀 중심의 집회를 생각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