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7일 주일 오전 - 복음으로 살아야하는 우리
김동민2019-04-07조회 239추천 39
2019년 4월 7일 주일 오전
찬송가 : 78장, 131장, 18장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23절 ~ 2장 5절
제목 : 복음으로 살아야하는 우리
2장 1절에 그러므로 한 말씀은 1장에서 한 말씀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2장에 말씀이 많은데 오늘 읽은 말씀은 직접적으로 1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습니까 하니까 육으로 난 것은 육이고 성령으로 난 것을 영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중생.
죄로 인하여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어진 피조물 중에서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데,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마음의 차이가 아니고 영이 있고 없음의 차이있습니다. 사람은 영이 있고 짐승은 영이 없어서 짐승입니다. 영이 있으면 정상적인 모습이 되고, 영이 죽으면 짐승과 비슷한 그런 사람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고급 짐승, 저급 짐승의 차이일 뿐 그렇게 될 뿐입니다. 택함 받은 사람 중에서도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다 영이 죽어있습니다. 저급의 동물보다는 탁월한 고등 그런 동물이지만 근본적으로 영이 죽어있기 때문에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타락하고 그 끝을 가면 마지막에는 짐승의 모습을 나타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보는 일입니다.
너희가 거듭나면 다시 말하면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난 것, 영이 살아야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되어질 것이 아니고 썩지 아니할 씨로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데, 삼나무가 있는데, 그건 씨앗은 아주 작은데 그걸 심으면 높이가 100~200m 그렇게 올라가고, 차 한 대가 지가갈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지금이 자란다고 합니다. 자라는 종자는 아주 작은 씨앗 하나인데, 심으면 그렇게 커집니다. 씨앗은 자란다는 뜻입니다. 점점 완성되어 간다는 그 뜻입니다. 씨앗이 자라감에 따라서 그 본모습, 유전자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면서, 사과 나무를 심으면 사과 꽃이 나고 열매를 맺고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자라면서 점점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것을 씨앗이라고 합니다.
썩어질 시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점점 자라면서 온전하게 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고 중생된 것은 무엇으로 중생되었느냐, 돈을 들여서 수양을 해서 고행을 해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났다 이 말입니다. 무엇이 그리 되었다고요?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 영이 왜 필요합니까? 사람이 영이 왜 필요한가요? 하나님을 만나야합니다. 영이 없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살아 있을 때 남북 통일을 민주주의로 통일하자고 해도, 불택자가 택자가 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우리는 영이 살았습니다. 본문에 보면 거듭난 것입니다. 우리가 거듭난 것, 영이 살아난 것은 돈을 많이 들여서, 도를 닦고 수양을 해서, 고행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신 것인데 말씀으로 되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어집니다. 어둠 속에 이 땅에 지옥만 마련한 생활을 하는 우리였는데, 죽었던 영을 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얼마든지 자라서 씨앗이 자라는 것처럼 하나님의 모습을 갖추어진 사람이 되어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습니다.
마음이 지시하는 대로 됩니다. 육체는 고깃덩어리인데, 실질적으로 몸과 마음을 포함해서 육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의 주체가 되는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그 주체인 영과 끊어진 상태를 육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 사람의 마음, 그것이 영하고 연결되어서 영에게 복종하는 육체는 육체인데 육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영이 끊어져 버리고 그렇게 움직였을 때, 그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풀이라는 것은 많은 식물 중에서 가장 가치가 없고 흔해 빠지고 잡초같은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전체로 다 포함하는데, 육체는 가치가 가장 낮은 거 흔해빠진 것, 그리고 이것이 해마다 다시 날찌라도 쓸모가 없습니다. 잡초, 민들레꽃, 꽃나무 이런 식물들이 피는데, 다 포함됩니다. 풀은 1년생 잡초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몇 년을 살던 그런 풀들을 의미하는데, 가장 쓸데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 고깃덩어리, 몸, 마음 이것이 영과 끊어진 상태.
모든 사람과 세월 속에 늙어지고 병들고 죽어지고 그러니까 당연하지요. 그런데 여기 말씀에 육체라는 것은 몸과 마음에서 나오는, 발생되는, 파생되어진, 모든 결과까지 다 포함이 되어집니다. 사람이 영과 끊어져서, 사람의 몸은 영과 육으로 되어있지요. 그 심신이 어떤 사람은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인내심도 있고 절제심도 있고 키도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잘생기고 그게 고깃덩어리인데, 그것도 꽃이냐? 그것도 꽃입니다.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 중 하나가 장미꽃. 사람이 시대가 지나면 가장 미인이 되고 미남이 되는데 그게 꽃이다. 그런데 그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재능, 지식, 세상의 결과물들. 집중력, 끈기,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좋은 성적, 좋은 대기업에 취업, 좋은 성공, 좋은 가정, 좋은 출세. 사람들이, 천하 모든 사람들이 다 동경하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된 영과 끊어져버린, 그래서 마음과 몸으로만 움직여서 활동한 것이 영이 죽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영이 죽은 상태로 공부1등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죠. 또, 인류 대학에 영이 죽은 상태로 갈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대기업 취업, 영이 죽은 상태로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대통령, 장관 모두 다 상관없이 영이 죽은 상태로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사는 천하 모든 사람들의 모습들은 딱 둘로 삽니다. 하나는 육체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육체로 살았다는 것은 공부를 해도, 좋은 대학교에 가도, 대기업에 들어가도, 정치를 해도 뭘 해도 육체로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한 종류는 영과 연결되어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과 끊어진 상태로, 마음과 몸, 좋은 머리, 총명, 의지, 절제 등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마련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장학금도 받고, 대기업에 취업했는데, 이것들이 다 풀과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허무하다는 말입니다.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닌가? 인생이 다 그렇지요. 모든 역사가 그렇게 살아왔는데..
사람이 마음 속에 다른 것이 들어 있으면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다른 생각이나, 다른 욕망이 있으면 말씀이 잘 안 들어옵니다. 이건 준비 과정, 서론인데..
뭐가 육체인가? 세상 사람들은 육체 다 좋아합니다. 좋은 육체일수록 다 좋아합니다. 아름답고 오래가고 그런 꽃을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다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미인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미남을 싫어하는 여자도 없을 겁니다. 인류 대학을 가기 싫은 학생은 없을 겁니다. 다 좋아합니다. 그게 좋은 줄 아니까. 그게 다 아름다운 꽃이고 이왕이면 가장 아름다운 풀이니까. 잠깐이라도 이왕이면 보기 좋은 풀, 보기 좋은 꽃을 갖자.
원래 인생이 그런 것이 아닌 것이냐. 그런데 이왕이면 조금 더 아름답게, 보기 좋게, 편하게. 멋지게. 고생하지 말고 가자. 이게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 머리 싸메고 연구하고 인문학들의 노력입니다. 모든 종교, 철학, 사상이 다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진 인생의 모습이 다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과 끊어져 버리면 산 사람 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믿는 사람들도 시대에 따라서 다 육체로 삽니다. 우선에는 현재에 당장 좋으니까.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전부가 육체로 삽니다.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언젠가는 다 말라 빠지는데, 사람의 몸이 다 말라빠지고 병들어 죽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 어떤 사람들은 육이 말랐는데, 그 속에 영이 살아있어서 소망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복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한 종류는 육체로 사는 사람, 한 종류는 복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말씀이 있는데, 이것이 곧 복음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세월, 종점 왓 끝이 났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았따. 열심히 살았다. 자손도 많이 낳아고 태어나서 뭐했니?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너 편한대로 살았구나. 아주 독하게 악하게 살았구나. 나 선하게 살았는데. 애완동물도 키우고, 이웃도 돕고.. 그런데 그게 악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래서 육체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잘 살았는데, 허무하고 허탈합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눈 감고 세상 떠날 때는 눈 감지를 못하는데, 안 그럴 수가 있습니까.. 그렇게 지옥가는데 그게 홍포 입은 부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삽니다.
우리집만 타면 슬픈데 옆집도 같이 타면 덜 슬프고 마을이 다 타면 더 덜 슬픕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사람 심리가 기본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아주 나쁜 심보입니다.
세상은 변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를 1등 해야겠다 그런 것이 필요없는겁니다.
요즘에는 너도 나도 박사이니까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차라리 박사 학위 없는 사람들을 알아줍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초월해야하지, 기어들어가면 종이 되어야한다는 겁니다. 복음으로 말씀으로 그러기 때문에,.
나는 가족을 위하는데.. 그런데 그 기준이 뭐냐? 용돈도 그리고 효도하는데... 그것도 제 중심이면 악입니다. 그게 전부 다 제 기준입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깨끗한 갓난 아이들같이.
다섯 가지 버려야할 것, 육체로 살려고 애를 쓰다보면 이 다섯 가지가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다 버려야합니다. 갓난 아이들은 순전하고 신령한.. 신령하다는 것은 초월했다는 것입니다. 젖이라는 것은 갓난 아이가 먹고 자라는 것이 젖입니다. 이미 갓난 아이가 아니니까.
우리는 오늘 오전에서 육체를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해야겠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섯 가지를 다 버리고 순전한 우리가 되어서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고 이 말씀을 먹어서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78장, 131장, 18장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23절 ~ 2장 5절
제목 : 복음으로 살아야하는 우리
2장 1절에 그러므로 한 말씀은 1장에서 한 말씀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2장에 말씀이 많은데 오늘 읽은 말씀은 직접적으로 1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습니까 하니까 육으로 난 것은 육이고 성령으로 난 것을 영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중생.
죄로 인하여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어진 피조물 중에서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데,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마음의 차이가 아니고 영이 있고 없음의 차이있습니다. 사람은 영이 있고 짐승은 영이 없어서 짐승입니다. 영이 있으면 정상적인 모습이 되고, 영이 죽으면 짐승과 비슷한 그런 사람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고급 짐승, 저급 짐승의 차이일 뿐 그렇게 될 뿐입니다. 택함 받은 사람 중에서도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다 영이 죽어있습니다. 저급의 동물보다는 탁월한 고등 그런 동물이지만 근본적으로 영이 죽어있기 때문에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타락하고 그 끝을 가면 마지막에는 짐승의 모습을 나타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보는 일입니다.
너희가 거듭나면 다시 말하면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난 것, 영이 살아야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죽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되어질 것이 아니고 썩지 아니할 씨로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데, 삼나무가 있는데, 그건 씨앗은 아주 작은데 그걸 심으면 높이가 100~200m 그렇게 올라가고, 차 한 대가 지가갈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지금이 자란다고 합니다. 자라는 종자는 아주 작은 씨앗 하나인데, 심으면 그렇게 커집니다. 씨앗은 자란다는 뜻입니다. 점점 완성되어 간다는 그 뜻입니다. 씨앗이 자라감에 따라서 그 본모습, 유전자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면서, 사과 나무를 심으면 사과 꽃이 나고 열매를 맺고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자라면서 점점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것을 씨앗이라고 합니다.
썩어질 시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점점 자라면서 온전하게 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고 중생된 것은 무엇으로 중생되었느냐, 돈을 들여서 수양을 해서 고행을 해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났다 이 말입니다. 무엇이 그리 되었다고요?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 영이 왜 필요합니까? 사람이 영이 왜 필요한가요? 하나님을 만나야합니다. 영이 없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살아 있을 때 남북 통일을 민주주의로 통일하자고 해도, 불택자가 택자가 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우리는 영이 살았습니다. 본문에 보면 거듭난 것입니다. 우리가 거듭난 것, 영이 살아난 것은 돈을 많이 들여서, 도를 닦고 수양을 해서, 고행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신 것인데 말씀으로 되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어집니다. 어둠 속에 이 땅에 지옥만 마련한 생활을 하는 우리였는데, 죽었던 영을 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얼마든지 자라서 씨앗이 자라는 것처럼 하나님의 모습을 갖추어진 사람이 되어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습니다.
마음이 지시하는 대로 됩니다. 육체는 고깃덩어리인데, 실질적으로 몸과 마음을 포함해서 육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의 주체가 되는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그 주체인 영과 끊어진 상태를 육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 사람의 마음, 그것이 영하고 연결되어서 영에게 복종하는 육체는 육체인데 육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영이 끊어져 버리고 그렇게 움직였을 때, 그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풀이라는 것은 많은 식물 중에서 가장 가치가 없고 흔해 빠지고 잡초같은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전체로 다 포함하는데, 육체는 가치가 가장 낮은 거 흔해빠진 것, 그리고 이것이 해마다 다시 날찌라도 쓸모가 없습니다. 잡초, 민들레꽃, 꽃나무 이런 식물들이 피는데, 다 포함됩니다. 풀은 1년생 잡초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몇 년을 살던 그런 풀들을 의미하는데, 가장 쓸데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 고깃덩어리, 몸, 마음 이것이 영과 끊어진 상태.
모든 사람과 세월 속에 늙어지고 병들고 죽어지고 그러니까 당연하지요. 그런데 여기 말씀에 육체라는 것은 몸과 마음에서 나오는, 발생되는, 파생되어진, 모든 결과까지 다 포함이 되어집니다. 사람이 영과 끊어져서, 사람의 몸은 영과 육으로 되어있지요. 그 심신이 어떤 사람은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인내심도 있고 절제심도 있고 키도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잘생기고 그게 고깃덩어리인데, 그것도 꽃이냐? 그것도 꽃입니다.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 중 하나가 장미꽃. 사람이 시대가 지나면 가장 미인이 되고 미남이 되는데 그게 꽃이다. 그런데 그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재능, 지식, 세상의 결과물들. 집중력, 끈기,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좋은 성적, 좋은 대기업에 취업, 좋은 성공, 좋은 가정, 좋은 출세. 사람들이, 천하 모든 사람들이 다 동경하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된 영과 끊어져버린, 그래서 마음과 몸으로만 움직여서 활동한 것이 영이 죽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영이 죽은 상태로 공부1등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죠. 또, 인류 대학에 영이 죽은 상태로 갈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대기업 취업, 영이 죽은 상태로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대통령, 장관 모두 다 상관없이 영이 죽은 상태로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사는 천하 모든 사람들의 모습들은 딱 둘로 삽니다. 하나는 육체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육체로 살았다는 것은 공부를 해도, 좋은 대학교에 가도, 대기업에 들어가도, 정치를 해도 뭘 해도 육체로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한 종류는 영과 연결되어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과 끊어진 상태로, 마음과 몸, 좋은 머리, 총명, 의지, 절제 등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마련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장학금도 받고, 대기업에 취업했는데, 이것들이 다 풀과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허무하다는 말입니다.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닌가? 인생이 다 그렇지요. 모든 역사가 그렇게 살아왔는데..
사람이 마음 속에 다른 것이 들어 있으면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다른 생각이나, 다른 욕망이 있으면 말씀이 잘 안 들어옵니다. 이건 준비 과정, 서론인데..
뭐가 육체인가? 세상 사람들은 육체 다 좋아합니다. 좋은 육체일수록 다 좋아합니다. 아름답고 오래가고 그런 꽃을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다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미인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미남을 싫어하는 여자도 없을 겁니다. 인류 대학을 가기 싫은 학생은 없을 겁니다. 다 좋아합니다. 그게 좋은 줄 아니까. 그게 다 아름다운 꽃이고 이왕이면 가장 아름다운 풀이니까. 잠깐이라도 이왕이면 보기 좋은 풀, 보기 좋은 꽃을 갖자.
원래 인생이 그런 것이 아닌 것이냐. 그런데 이왕이면 조금 더 아름답게, 보기 좋게, 편하게. 멋지게. 고생하지 말고 가자. 이게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 머리 싸메고 연구하고 인문학들의 노력입니다. 모든 종교, 철학, 사상이 다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진 인생의 모습이 다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과 끊어져 버리면 산 사람 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믿는 사람들도 시대에 따라서 다 육체로 삽니다. 우선에는 현재에 당장 좋으니까.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전부가 육체로 삽니다.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언젠가는 다 말라 빠지는데, 사람의 몸이 다 말라빠지고 병들어 죽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 어떤 사람들은 육이 말랐는데, 그 속에 영이 살아있어서 소망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복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한 종류는 육체로 사는 사람, 한 종류는 복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말씀이 있는데, 이것이 곧 복음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세월, 종점 왓 끝이 났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았따. 열심히 살았다. 자손도 많이 낳아고 태어나서 뭐했니?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너 편한대로 살았구나. 아주 독하게 악하게 살았구나. 나 선하게 살았는데. 애완동물도 키우고, 이웃도 돕고.. 그런데 그게 악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래서 육체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잘 살았는데, 허무하고 허탈합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눈 감고 세상 떠날 때는 눈 감지를 못하는데, 안 그럴 수가 있습니까.. 그렇게 지옥가는데 그게 홍포 입은 부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삽니다.
우리집만 타면 슬픈데 옆집도 같이 타면 덜 슬프고 마을이 다 타면 더 덜 슬픕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사람 심리가 기본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아주 나쁜 심보입니다.
세상은 변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를 1등 해야겠다 그런 것이 필요없는겁니다.
요즘에는 너도 나도 박사이니까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차라리 박사 학위 없는 사람들을 알아줍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초월해야하지, 기어들어가면 종이 되어야한다는 겁니다. 복음으로 말씀으로 그러기 때문에,.
나는 가족을 위하는데.. 그런데 그 기준이 뭐냐? 용돈도 그리고 효도하는데... 그것도 제 중심이면 악입니다. 그게 전부 다 제 기준입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깨끗한 갓난 아이들같이.
다섯 가지 버려야할 것, 육체로 살려고 애를 쓰다보면 이 다섯 가지가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다 버려야합니다. 갓난 아이들은 순전하고 신령한.. 신령하다는 것은 초월했다는 것입니다. 젖이라는 것은 갓난 아이가 먹고 자라는 것이 젖입니다. 이미 갓난 아이가 아니니까.
우리는 오늘 오전에서 육체를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해야겠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섯 가지를 다 버리고 순전한 우리가 되어서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고 이 말씀을 먹어서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