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7일 주일 오전 - 의인
김동민2019-03-17조회 274추천 26
2019년 3월 17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4장, 79장, 121장
본문 : 시편 37편 25절 ~ 37편 26절
제목 : 의인
앞에 37절 맨 앞에 보면 작은 제목처럼 해 놓고 다윗의 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인데, 다윗이 기록한 시라는 말이고,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이 된 것입니다. 시라는 것은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것을 느낀 바를 기록한 것이 시입니다. 그런데 기록에 함축해서 간단하게 적은 것이 시라고 합니다. 자기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를 보고 많은 것을 듣고 경험하고 겪으면서 느끼고 깨닫고 생각한 그런 것을 많은 내용들을 간단하게 단어 단어를 줄이고 문장을 줄여서 짧게 함축해서 쓴 것을 시라고 합니다. 글에서 가장 어려운 글쓰기가 시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도 시 쓰는 학생이 있는데, 많은 마음의 살아오면서 많은 나이가 아닌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니까 심정들이 많으니까 하나하나 적다 보니까 시가 돼서 시집을 낼 거 같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결과가 되고 신앙의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시라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성경의 시도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다윗의 시는 의인과 악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 마음 같지 않고 나와 다른 사람들이 있어서 내 맘 같지 않아서 어떤 경우에는 낙담도 하고 낙심도 하고 오해도 하고 시험도 들고 믿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시편에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현실 상황을 보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다른 것이 나타나서 이해가 안 돼서 기록해 놨습니다. 자기는 아침부터 노심초사하고 마음을 놓지 않고 긴장하고 손해보고 사는데, 그래도 근근히 살아가는데 어떤 사람 보니까 하나님을 안 믿고 무시하고 욕을하고 제멋대로 살아가는데도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살이 찌고 사업도 잘 되고 저게 저렇게 제멋대로 사니까 지금은 잘 되어도 자식은 망할 것이다 하는데 자식들도 잘 되고 그러니까 이해도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권선징악, 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압니까?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선을 권장을 하고 악을 징계를 하시는 분인데, 악을 행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잘 사니까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해보고 따져보니까 인생이 오늘이 전부가 아니구나,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지요. 금년이 지나가면 내년이 현실이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잘 되니까 내일에 안 좋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맛있는 사탕이나 설탕이 들어간 것이 들어가면 아주 좋지요. 그런데 그걸 많이 먹으면 내년이 되면 그게 몸 속에 암으로 올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기는 먹어야하는데 고기만 먹고 야채나 이런 것을 먹지 않으면 여러 가지 병이 올 수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것은 오늘이고 그 결과는 내일입니다. 오늘만 좋다고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고 돼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 어릴 때 돼지를 길렀습니다. 새끼를 사와서 돼지 우리에 넣어서 먹입니다. 돼지한테 찌꺼기를 주면 먹습니다. 그러면 서너달 먹이면 큽니다. 팔아야되거든요. 팝니다. 그런데 파는 날 아침에는 건 수를 많이 나가게 하니까 그 날에 팔려나가면 그 돼지는 도축장으로 갑니다. 돼지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먹이를 주면 맛있다고 먹습니다. 조금 있으면 죽어야하는데 돼지가 모르지요. 그래서 현재만 생각하고 현재 맛있는거 편한 거 생각하고 내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앞날을 생각하지 못 하는 사람은 돼지같은 사람입니다. 인생은 오늘이 아니고 오늘 지나면 내일이 온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무시해서 잘 되는 것이 잘 되는 것이 아니구나. 죽은 다음에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멸망의 종자를 쌓고 있구나, 그러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그래서 회계하고 시편 73편에 나옵니다. 여기 37편은 조금 다르지만은 의인과 악인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어렸을 때부터 신앙 생활을 하고 있고 많은 것을 다윗은 봤습니다. 다윗은 역경을 많이 겪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만으로 우리는 그렇게 알지만 다윗은 온갖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 다윗입니다. 많은 인생의 힘든 일을 겪으면서 하나님 앞에 하나하나를 생각하고 보고 듣고 느낀 바가 많아서 다윗도 시를 많이 썼습니다. 그 중 하나가 37편에 있는 시입니다. 의인과 악인이 있습니다. 악인이 보니까 믿는 사람들이 이상하다 오해하지 말아라.
25절입니다. 옛날 어른들에서 참 빌어먹을 인간 이런 말 참 많이 했거든요. 참 나쁜 말입니다.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의인의 자손이 결식함을 보지 못하였다. 다윗이 어려서 늙기까지. 많은 새월을 살았습니다. 인생을 많이 겪었습니다. 많은 것을 만나고 많은 것을 겪고 봤는데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많은 사람을 봤는데,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의인의 자손이 얻어먹는 꼴을 보지 못했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저는 의인입니다. 그 의인은 하루종일 그랬으니까 다음날도 일평생 그런 것이 은혜를 베풀고 은혜라는 것은 꼭 많은 것을 가지고 큰 것을 가져야합니다. 나한테 있는데 남한테 없는 거 나는 할 수 있는데 남은 못 하는 것, 저 중국에서 있었던 일인데, 30년 전에 두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직장을 다니고 한 사람은 이발사였답니다. 옛날에는 이발 기술이 괜찮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주 좀 어려움을 당해서 곤란해서 이발사가 이발관이 망하게 되었는데, 선배 형이 자기 1년치 연봉을 그 때 돈으로 한 17만원 정도 되었다는가... 그 1년치 연봉을 가서 줘서 후배에게 이발관을 차려줬답니다. 그래서 바쁘니까 이발관을 운영을 하다보니까 밥도 굶고 그래서 그 선배 형이 후배가 바쁘니까 밥도 챙겨주고 도와줬답니다. 그런데 잘 지내는데, 그리고 나서 도와준 이 사람은 군대를 가게 되고 헤어져서 연락이 끊겼는데, 30년이 지났답니다. 이제 그 도움을 받은 후배는 잘 하다가 잘 되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생각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형이 생각나서 30년 만에 찾아서 소식을 들었는데 그 때는 안정적인 직장에 있는 그 형이 보니까 힘든 환경에 있었습니다. 그 때 어려울 때 도와줬다 해서 17만원 정도 되는 돈의 17억을 투자해서 회사를 차려주고, 그 선배를 회장으로 앉히고 다 해 줬답니다. 그 우정이 소식에 보니까 나와있습니다. 실화입니다. 그게 말하자면 하나의 과거 자기 가진 것, 1년치 연봉을 털어서 도와준 것이 쉽지 않지요. 그래서 그 후배가 고마워서 잊지 못하고 천 배로 갚는 이것이 사람의 도리지요. 여기 보니까 26절에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저가 누구입니까? 의인입니다. 은혜를 베풉니다. 평생을 그렇게 삽니다. 남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할 수 있는 거,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손을 펴서 남을 돕고 꾸어줍니다. 어려운 사람을 빌려주고 받기도 하고 못 받기도 하고.. 그 자손이 복을 받습니다. 절대 불변의 진리.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다시 25절로 돌아갑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악을 행하면 악이 됩니다. 선에서 행하면 의가 됩니다. 악에서 떠나라는 말은 죄인으로 살지 말라는 말입니다.
의인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는 말은 자기 사는 머무는 곳의 주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주인이 된다. 요셉이 애굽나라 갈 때 보디발 집에서 종으로 들어갔는데, 그곳의 총모가 되었습니다. 죄수로 감옥갔는데, 감옥의 소장처럼 되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종으로 팔려간 사람이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왕은 이름만 있고 실권은 요셉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의인이 땅을 차지하여, 사람 사는 곳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주인이 된다 그 말입니다. 땅에서 주인되면 하늘 나라에서는요? 이 세상에서 의인 되어서 하늘 나라에도 활동 무대가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인간을 참 사람 만들 줄 아는 그 말. 그냥 하는 말 같은데 한 마디 한 마디가 의인의 지혜를..
나의 사랑하는 자의 입에서는 꿀이 떨어진다. 이게 다 그런겁니다. 의인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습니다. 사람이 다 부족하고 믿는 사람도 치우쳐서 믿는 사람도 별 사람입니까? 실수 많은 사람입니까?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법이 있어도 이게 주인이 되지 못하고.. 우리가 그리 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흠도 많고 실수도 많고 그리 되는 것입니다.
의인. 그러면 의인은 어떤 사람이 의인일까 잠깐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의인은 어떤 사람일까.. 글자 대로 하면 옳은 사람인데, 기준이 무엇일까. 의인은 첫째 단어적 정의로만 하면 의인은 대속을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뭐라고 합니까?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의. 예수님의 대속을 하나님의 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입은 사람은 성경은 의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의라.. 그 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다는 말입니다. 사사로운 것이 없습니다. 피조물적인 것이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소원대로만 이루어지는 게 하나님의 의입니다. 그것의 대속를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행위적으로, 그 대속 입은 하나님의 의의 대속을 입은 의인 된 것을 행위적으로 의를 행하는 사람. 의를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자기 주장을 버리고, 자기가 주인되고 능동되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멋대로 하는 자기 욕심대로 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주인 삼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을 의인으로 합니다. 행위적으로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주장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실질적으로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경외는 하나님을 높이고 무서워 하는 것이지요. 의인은 실제 생활해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그 분이 두렵고 징계가 두려워서. 물질 손해를 봐도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욕을 먹어도 애매한 소리 들어도 몸이 괴로워도 의인은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게 의입니다. 아무리 괴롭고 희생을 당해도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의인입니다.
꼭 하라는 것은 꼭 합니다. 그런 분이 의인입니다. 백 목사님은 믿고 나서 3일 만에 술을 끊으셨습니다. 백 목사님 믿기 전에 직업이 술 만드는 회사입니다. 담배도 다 끊어버리고... 아는대로 다 했습니다. 의인은 아무리 힘들어도 하고 싶어도 하라는 것은 손해를 보더라도 꼭 합니다. 첫째 의인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높이고 두려워합니다. 두 번째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세 번째 의인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신앙적으로 말할 것이 없고 도덕적인 것을 떠나서 믿음을 가진 의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타인에게 물질적으로 관계적으로 해를 끼치면 의인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의인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본이 되지 의인이라는 사람이 남에게는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네 번째 의인은 은혜를 베푸는 사람입니다. 꾸어주고 남을 돕는 사람입니다. 영육간에 그렇습니다. 세상에서도 할 수 있는대로 돕습니다.
실질적으로 의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경합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성경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고 하라는 거은 합니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의 아니게 실수하면 많이 고통스럽고 회계합니다. 의인들은 하나씩 다 따집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인은 은혜를 베풉니다.
크게 최종적으로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의인입니다. 세상에서 의인인 사람을 초월해서.. 단어적으로 네 가지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행위적으로, 실질적으로, 최종적으로. 그래서 우리는 오늘 말씀 가지고 의인 되기를 소망하고 의인되기를 바라야겠다. 이 세상에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던지면서 죽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슬람들이 나라에 와서 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에 하나, 지상 낙원 중 하나가 뉴질랜드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갔는데, 이 백인이 물 흐린다고 해서 이슬람 교인들을 49명을 죽였습니다. 그건 미친 인간입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동화되어 버리면 모르는 겁니다.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 거 가지고 진화론 주장하고 그러는데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바닷가에서 태어난 사람은 거기에 맞게 됩니다. 대륙에 사는 사람들은 통이 큽니다. 한국 사람은 좁은 반도고 산골짜기 많아서 영남 사람들은 산골 사람이라서 주관이 강합니다. 다 왕입니다. 조그만한 땅덩어리. 호남 사람들은 땅이 넓으니까 통이 큽니다. 그래서 지주는 적고 땅이 넓은데, 노예가 많죠.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섬사람들은 섬사람끼리 뭉치고. 이 세상이 타락하면 하나님을 떠나면 이 세상 사람이 되고 그런 종류의 사람이 되고 마는겁니다. 중심에 하나님 모시고 살펴서 우리의 본모습을 버리지 않아야지 세상의 동화되어서 세상에 속하고 자신이 세상한 속한 건줄 모릅니다. 교회도 마찬가입니다. 옛날에는 남녀혼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지금은 남녀혼석이지요. 주일을 지키는 교회가 없습니다. 세상은 교회를 따라갑니다. 인본주의가 되니까 인간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타락한 인간의 본능입니다. 눈 3개 달린 동네에 2명 달린 사람이 가면 이상하다? 저 사람 왜 눈이 2개야? 세상이 그렇습니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시대.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횃불을 던지고 활을 쏘아 사람을 죽이는 미친 인간.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기에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의인으로 살아야겠다. 의인으로 살면 나도 복받고 자손도 복받습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성경 말씀입니다. 진리입니다. 우리는 의인으로 삽시다. 의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해야합니다. 그 분이 우리 맘 속에 있어야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서는 안됩니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네 번째 의인은 남을 도와줍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의해서 힘을 씁니다. 우리는 이런 의인되기를 소원하고 힘을 쓰십시다.
찬송가 : 14장, 79장, 121장
본문 : 시편 37편 25절 ~ 37편 26절
제목 : 의인
앞에 37절 맨 앞에 보면 작은 제목처럼 해 놓고 다윗의 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인데, 다윗이 기록한 시라는 말이고,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이 된 것입니다. 시라는 것은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것을 느낀 바를 기록한 것이 시입니다. 그런데 기록에 함축해서 간단하게 적은 것이 시라고 합니다. 자기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를 보고 많은 것을 듣고 경험하고 겪으면서 느끼고 깨닫고 생각한 그런 것을 많은 내용들을 간단하게 단어 단어를 줄이고 문장을 줄여서 짧게 함축해서 쓴 것을 시라고 합니다. 글에서 가장 어려운 글쓰기가 시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도 시 쓰는 학생이 있는데, 많은 마음의 살아오면서 많은 나이가 아닌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니까 심정들이 많으니까 하나하나 적다 보니까 시가 돼서 시집을 낼 거 같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결과가 되고 신앙의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시라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성경의 시도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다윗의 시는 의인과 악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 마음 같지 않고 나와 다른 사람들이 있어서 내 맘 같지 않아서 어떤 경우에는 낙담도 하고 낙심도 하고 오해도 하고 시험도 들고 믿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시편에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현실 상황을 보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다른 것이 나타나서 이해가 안 돼서 기록해 놨습니다. 자기는 아침부터 노심초사하고 마음을 놓지 않고 긴장하고 손해보고 사는데, 그래도 근근히 살아가는데 어떤 사람 보니까 하나님을 안 믿고 무시하고 욕을하고 제멋대로 살아가는데도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살이 찌고 사업도 잘 되고 저게 저렇게 제멋대로 사니까 지금은 잘 되어도 자식은 망할 것이다 하는데 자식들도 잘 되고 그러니까 이해도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권선징악, 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압니까?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선을 권장을 하고 악을 징계를 하시는 분인데, 악을 행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잘 사니까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해보고 따져보니까 인생이 오늘이 전부가 아니구나,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지요. 금년이 지나가면 내년이 현실이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잘 되니까 내일에 안 좋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맛있는 사탕이나 설탕이 들어간 것이 들어가면 아주 좋지요. 그런데 그걸 많이 먹으면 내년이 되면 그게 몸 속에 암으로 올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기는 먹어야하는데 고기만 먹고 야채나 이런 것을 먹지 않으면 여러 가지 병이 올 수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것은 오늘이고 그 결과는 내일입니다. 오늘만 좋다고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고 돼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 어릴 때 돼지를 길렀습니다. 새끼를 사와서 돼지 우리에 넣어서 먹입니다. 돼지한테 찌꺼기를 주면 먹습니다. 그러면 서너달 먹이면 큽니다. 팔아야되거든요. 팝니다. 그런데 파는 날 아침에는 건 수를 많이 나가게 하니까 그 날에 팔려나가면 그 돼지는 도축장으로 갑니다. 돼지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먹이를 주면 맛있다고 먹습니다. 조금 있으면 죽어야하는데 돼지가 모르지요. 그래서 현재만 생각하고 현재 맛있는거 편한 거 생각하고 내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앞날을 생각하지 못 하는 사람은 돼지같은 사람입니다. 인생은 오늘이 아니고 오늘 지나면 내일이 온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무시해서 잘 되는 것이 잘 되는 것이 아니구나. 죽은 다음에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멸망의 종자를 쌓고 있구나, 그러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그래서 회계하고 시편 73편에 나옵니다. 여기 37편은 조금 다르지만은 의인과 악인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어렸을 때부터 신앙 생활을 하고 있고 많은 것을 다윗은 봤습니다. 다윗은 역경을 많이 겪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만으로 우리는 그렇게 알지만 다윗은 온갖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 다윗입니다. 많은 인생의 힘든 일을 겪으면서 하나님 앞에 하나하나를 생각하고 보고 듣고 느낀 바가 많아서 다윗도 시를 많이 썼습니다. 그 중 하나가 37편에 있는 시입니다. 의인과 악인이 있습니다. 악인이 보니까 믿는 사람들이 이상하다 오해하지 말아라.
25절입니다. 옛날 어른들에서 참 빌어먹을 인간 이런 말 참 많이 했거든요. 참 나쁜 말입니다.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의인의 자손이 결식함을 보지 못하였다. 다윗이 어려서 늙기까지. 많은 새월을 살았습니다. 인생을 많이 겪었습니다. 많은 것을 만나고 많은 것을 겪고 봤는데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많은 사람을 봤는데,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의인의 자손이 얻어먹는 꼴을 보지 못했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저는 의인입니다. 그 의인은 하루종일 그랬으니까 다음날도 일평생 그런 것이 은혜를 베풀고 은혜라는 것은 꼭 많은 것을 가지고 큰 것을 가져야합니다. 나한테 있는데 남한테 없는 거 나는 할 수 있는데 남은 못 하는 것, 저 중국에서 있었던 일인데, 30년 전에 두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직장을 다니고 한 사람은 이발사였답니다. 옛날에는 이발 기술이 괜찮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주 좀 어려움을 당해서 곤란해서 이발사가 이발관이 망하게 되었는데, 선배 형이 자기 1년치 연봉을 그 때 돈으로 한 17만원 정도 되었다는가... 그 1년치 연봉을 가서 줘서 후배에게 이발관을 차려줬답니다. 그래서 바쁘니까 이발관을 운영을 하다보니까 밥도 굶고 그래서 그 선배 형이 후배가 바쁘니까 밥도 챙겨주고 도와줬답니다. 그런데 잘 지내는데, 그리고 나서 도와준 이 사람은 군대를 가게 되고 헤어져서 연락이 끊겼는데, 30년이 지났답니다. 이제 그 도움을 받은 후배는 잘 하다가 잘 되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생각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형이 생각나서 30년 만에 찾아서 소식을 들었는데 그 때는 안정적인 직장에 있는 그 형이 보니까 힘든 환경에 있었습니다. 그 때 어려울 때 도와줬다 해서 17만원 정도 되는 돈의 17억을 투자해서 회사를 차려주고, 그 선배를 회장으로 앉히고 다 해 줬답니다. 그 우정이 소식에 보니까 나와있습니다. 실화입니다. 그게 말하자면 하나의 과거 자기 가진 것, 1년치 연봉을 털어서 도와준 것이 쉽지 않지요. 그래서 그 후배가 고마워서 잊지 못하고 천 배로 갚는 이것이 사람의 도리지요. 여기 보니까 26절에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저가 누구입니까? 의인입니다. 은혜를 베풉니다. 평생을 그렇게 삽니다. 남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할 수 있는 거,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손을 펴서 남을 돕고 꾸어줍니다. 어려운 사람을 빌려주고 받기도 하고 못 받기도 하고.. 그 자손이 복을 받습니다. 절대 불변의 진리.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다시 25절로 돌아갑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악을 행하면 악이 됩니다. 선에서 행하면 의가 됩니다. 악에서 떠나라는 말은 죄인으로 살지 말라는 말입니다.
의인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는 말은 자기 사는 머무는 곳의 주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주인이 된다. 요셉이 애굽나라 갈 때 보디발 집에서 종으로 들어갔는데, 그곳의 총모가 되었습니다. 죄수로 감옥갔는데, 감옥의 소장처럼 되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종으로 팔려간 사람이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왕은 이름만 있고 실권은 요셉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의인이 땅을 차지하여, 사람 사는 곳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주인이 된다 그 말입니다. 땅에서 주인되면 하늘 나라에서는요? 이 세상에서 의인 되어서 하늘 나라에도 활동 무대가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인간을 참 사람 만들 줄 아는 그 말. 그냥 하는 말 같은데 한 마디 한 마디가 의인의 지혜를..
나의 사랑하는 자의 입에서는 꿀이 떨어진다. 이게 다 그런겁니다. 의인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습니다. 사람이 다 부족하고 믿는 사람도 치우쳐서 믿는 사람도 별 사람입니까? 실수 많은 사람입니까?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법이 있어도 이게 주인이 되지 못하고.. 우리가 그리 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흠도 많고 실수도 많고 그리 되는 것입니다.
의인. 그러면 의인은 어떤 사람이 의인일까 잠깐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의인은 어떤 사람일까.. 글자 대로 하면 옳은 사람인데, 기준이 무엇일까. 의인은 첫째 단어적 정의로만 하면 의인은 대속을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뭐라고 합니까?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의. 예수님의 대속을 하나님의 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입은 사람은 성경은 의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의라.. 그 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다는 말입니다. 사사로운 것이 없습니다. 피조물적인 것이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소원대로만 이루어지는 게 하나님의 의입니다. 그것의 대속를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행위적으로, 그 대속 입은 하나님의 의의 대속을 입은 의인 된 것을 행위적으로 의를 행하는 사람. 의를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자기 주장을 버리고, 자기가 주인되고 능동되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멋대로 하는 자기 욕심대로 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주인 삼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을 의인으로 합니다. 행위적으로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주장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실질적으로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경외는 하나님을 높이고 무서워 하는 것이지요. 의인은 실제 생활해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그 분이 두렵고 징계가 두려워서. 물질 손해를 봐도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욕을 먹어도 애매한 소리 들어도 몸이 괴로워도 의인은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게 의입니다. 아무리 괴롭고 희생을 당해도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의인입니다.
꼭 하라는 것은 꼭 합니다. 그런 분이 의인입니다. 백 목사님은 믿고 나서 3일 만에 술을 끊으셨습니다. 백 목사님 믿기 전에 직업이 술 만드는 회사입니다. 담배도 다 끊어버리고... 아는대로 다 했습니다. 의인은 아무리 힘들어도 하고 싶어도 하라는 것은 손해를 보더라도 꼭 합니다. 첫째 의인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높이고 두려워합니다. 두 번째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습니다. 세 번째 의인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신앙적으로 말할 것이 없고 도덕적인 것을 떠나서 믿음을 가진 의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타인에게 물질적으로 관계적으로 해를 끼치면 의인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의인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본이 되지 의인이라는 사람이 남에게는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네 번째 의인은 은혜를 베푸는 사람입니다. 꾸어주고 남을 돕는 사람입니다. 영육간에 그렇습니다. 세상에서도 할 수 있는대로 돕습니다.
실질적으로 의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경합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성경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고 하라는 거은 합니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의 아니게 실수하면 많이 고통스럽고 회계합니다. 의인들은 하나씩 다 따집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인은 은혜를 베풉니다.
크게 최종적으로 의인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의인입니다. 세상에서 의인인 사람을 초월해서.. 단어적으로 네 가지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행위적으로, 실질적으로, 최종적으로. 그래서 우리는 오늘 말씀 가지고 의인 되기를 소망하고 의인되기를 바라야겠다. 이 세상에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던지면서 죽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슬람들이 나라에 와서 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에 하나, 지상 낙원 중 하나가 뉴질랜드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갔는데, 이 백인이 물 흐린다고 해서 이슬람 교인들을 49명을 죽였습니다. 그건 미친 인간입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별의 별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동화되어 버리면 모르는 겁니다.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 거 가지고 진화론 주장하고 그러는데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바닷가에서 태어난 사람은 거기에 맞게 됩니다. 대륙에 사는 사람들은 통이 큽니다. 한국 사람은 좁은 반도고 산골짜기 많아서 영남 사람들은 산골 사람이라서 주관이 강합니다. 다 왕입니다. 조그만한 땅덩어리. 호남 사람들은 땅이 넓으니까 통이 큽니다. 그래서 지주는 적고 땅이 넓은데, 노예가 많죠.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섬사람들은 섬사람끼리 뭉치고. 이 세상이 타락하면 하나님을 떠나면 이 세상 사람이 되고 그런 종류의 사람이 되고 마는겁니다. 중심에 하나님 모시고 살펴서 우리의 본모습을 버리지 않아야지 세상의 동화되어서 세상에 속하고 자신이 세상한 속한 건줄 모릅니다. 교회도 마찬가입니다. 옛날에는 남녀혼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지금은 남녀혼석이지요. 주일을 지키는 교회가 없습니다. 세상은 교회를 따라갑니다. 인본주의가 되니까 인간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타락한 인간의 본능입니다. 눈 3개 달린 동네에 2명 달린 사람이 가면 이상하다? 저 사람 왜 눈이 2개야? 세상이 그렇습니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시대.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횃불을 던지고 활을 쏘아 사람을 죽이는 미친 인간.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기에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의인으로 살아야겠다. 의인으로 살면 나도 복받고 자손도 복받습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성경 말씀입니다. 진리입니다. 우리는 의인으로 삽시다. 의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해야합니다. 그 분이 우리 맘 속에 있어야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서는 안됩니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네 번째 의인은 남을 도와줍니다. 다른 사람 구원을 의해서 힘을 씁니다. 우리는 이런 의인되기를 소원하고 힘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