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일 주일 오후 - 주일은 복 받는 날
김동민2019-03-03조회 282추천 31
2019년 3월 3일 주일 오후
찬송가 : 6장, 55장, 115장
본문 : 창세기 2장 1절 ~ 2장 3절
제목 : 주일은 복 받는 날
세월이 지나가면 모든 것은 다 밝아지기 마련입니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각도에서 본다면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수치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그런 것들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들은 신앙적으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반대로 신앙적으로 대단한 사람들은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이 세상이 점점 밝은 세상, 모든 것이 드러나는 세상. 호랑이가 사람보다 힘이 없어서 사람에게 지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표범이 사람보다 달리기가 느려서 지는 것이 아니고, 독사가 사람을 해칠 독일 없어서 사람을 해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것에게는 지혜를 주시지 않으셨다. 사람들에게 주신 지능을 주시지 않으셨으니까, 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대로 인간이 위주인 세상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런 것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지구에서 땅 속 깊에 뭐가 있는지 모르잖습니까. 그만큼 다 밝혀냈습니다.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우주에서는 어디까지 하셨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단정지을 수 없지만, 주님 재림은 임박하니까 인간의 과학이 우주를 개척해도 한계가 있지 끝 없이 계척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중국과 공자가 중심이 된 과거 조선시대.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합니까. 머리털도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기에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고 하지요. 3년 장례 치르면 사람의 몸에 안 씻고 안 깎고 하니까 더럽겠죠. 그래서 이 세상을 발전시키는 것을 호기심이면서 과학이면서 이런 것들이 발전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세상은 점점 밝아지고 주인이 되는 것인데, 주인에게 지배되는 세상이 되는 것인데, 그게 인간 세상이 되는 것이고, 마땅하고 바람직한 좋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인본주의라는 말은 이 세상에서 나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모든 나라, 모든 인류가 인간 중심, 인본주의, 민주주의 모든 나라가 지향하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가 지나쳐서 한계에 다다르면 견권을 시정하고 그러면서 묘권은 별로 추구하지 않죠. 남녀 차별하면 안되니까 부모1, 부모2 그렇게 한다죠. 마지막에 짐승처럼 하면 그렇게 가는 겁니다. 누구든지 다 그렇습니다. 자신이 안 그런다고 큰 소리 쳤다가는 그 사람이 가장 먼저 짐승처럼 살아져버립니다.
그렇게 세상은 점점 인간 중심의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게 맞고 좋은 것인데, 교회까지 그러면 문제입니다. 교회가 인본주의를 추구하면 교회가 아닌겁니다. 인본주의 사상, 자신은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요. 만약에 정신차린 목사가 우리는 인본주의 교회입니다. 하면 인본주의가 아니지요. 만약에 인본주의 도덕을 가르치면 인본주의가 되는 것이지요. 세상이 다 그리 되더라도 교회는 그리되면 안되는 겁니다. 본의, 하나님 본의, 하나님 중심. 모든 것에 사사건건 그 분이 걸리는 겁니다. 좀 수월하고 싶은데 하나님을 가지고 계속 조아버리니까, 나사를 계속 조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터져버립니다. 행위를 중시하는 것이 율법주의라고 한 그 목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믿어가다 보니까 까다로우니까 편하게 하려고 하니까 인간중심이 되고 마는 겁니다. 안 좋으면 터져버리고.. 어디 내놔도 그렇고 실력도 그렇고 충성도 인성도 생활도 다 부족한데 우리가 하나님을 조금 더 기쁘시게, 조금 더 중심되는 주일을 예배시간 30분 당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알아야합니다. 모든 세상은 거꾸로 가니까 예배 시간을 줄이고, 늦추고.. 이게 타락한 교회의 모습니다. 예배 시간에 늦어지고 찬송이 줄어들고 말씀이 줄어들면 속화되고 있는 겁니다. 바짝 당겨서 그리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주일인데 주일의 출발은 안식일이지요. 그래서 안식일의 첫 기록이 여기입니다. 하나님도 엿새 동안에 열심히 일하시디가 피곤해서 쉬신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 말하면 우리들 때문에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만드시고, 단위를 정해주신 것이다. 안식일을 정해주신 것이다. 안식일이 왜 필요한가. 하나님께는 안식일이 필요없습니다. 안식일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다 필요없습니다. 천지창조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다 사람을 위해서 그런 거지요.
주일은 하루 속에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이 다 담겨있다 그래서 엿새 동안의 모든 양식을 은혜를 능력을 받는 날이 주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출발이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은 구약에 속한겁니다. 지금 시대에 와서 주님을 기준으로 해서 구약에 속한 안식일과, 절기와 제사의 그런 모든 형식들과, 제사의 종류들, 모두 구약에 속한 것이고. 이것들은 장래 일에 그림자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림자는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것인데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는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형입니다. 앞으로 실체가 나올겁니다. 그래서 구약에 속한 안식일은 모두 그런 것이고 그 실체가 바로 주님이니까 구약에 모든 안식일이나 절기나, 제사 이런 것들은 원형은 다 주님을 모형한 것이고 그림자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분이 오고 나서는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도성인신 하시고 난 다음에 사활에 대속이 있는 것이고, 죽으심의 대속과 부활의 대속이 있습니다. 그림자에 속한 것은 패하고 어느 날을 정해주신 그 날이 바로 주일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을 다 지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상식이지만은 정리를 하고, 본문에 안식일로 기록된 이 날은 무슨 날이냐, 복 받는 날. 거룩을 받는 날입니다.
그래서 주일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게 있습니다. 과거 서부교회 반사들이 대신동 근처에서 반사활동을 했는데, 대신동 근처에서 내려가면 여러 동네가 있는데, 동쪽으로 오면 초량, 수영 이런데 점점 뻗어나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는 학생들 차비 다 내고 그러니까 백 목사님께서 그런 사실을 다 아시는데, 그 중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주일에 돈 내는 것이 매매인데... 그래서 처음부터 버스비를 내지 않고 그 부근만 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뻗어나갔습니다. 그랬는데, 그 때 모두 생각 속에 어떤 분들은 거기서 도는 분들도 있고, 생각하시면서도 타시는 분들도 있고, 아예 뛰어 갔다가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일 날에 버스비를 내고 차를 타고 심방을 가는 것이 매매에 해당되지 않느냐, 그거 매매입니까 아닙니까. 그거 매매에 해당되는 겁니다. 안 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인간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인까 그런 것이고. 잘못된 교훈을 배우는 것 보다는 옳은 교훈을 배우는 것이 더 낫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일 날 돈을 내고 차를 타고 오는 것이 매매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주일 날 돈 안 주고 차 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더 큰 죄를 보게 된다면 차비를 내고라도 오는 게 더 낫겠지요. 이런 면이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주일 날 매매이니까 차를 타고 오는데 차 타고 오는데 교통카드는 현금보다는 교통카드가 덜하겠지요. 현금보다는 덜할겁니다. 교통카드는 어떤 것인가. 하이패스라고 통장에서 빼내는 것도 있습니다. 이건 지나가도 될 것인가. 생각해봐야합니다. 여러 가지로. 주일 날 물건 사는 것은 하면 안 되고, 어쩔 수 없이 차비를 냈지만 현금보다는 교통카드가 나을 것이고 아예 필요가 없을 것이고. 주일 날 전화기 쓰는 것은 쓸 수 있는 건 맞는가 아닌가. 전화기 쓰는 거하고 하이패스 통과하는 거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가스쓰고 전기쓰는 것은요. 그러면 아무것도 못하죠. 직접적인 매매는 금해야 할 것이고, 주일 날과 상관없다고 해도 토요일에 준비할 수 있는 건 다 해야할 것이고, 급한 일이 생겨서 사고가 나서 몸이 다쳤습니다, 해산을 했습니다. 그럴 때는 주일 날 아이 낳았을 때 병원 가면 됩니까 안됩니까. 이거 생명하고 관련된 것은 가는 겁니다. 괜찮겠다 싶으면 안 가는 게 맞고, 위험하면 가는 게 맞습니다. 구별해서, 그래서 매매라는 것을 그런 차원에서 생각해보시고, 일 안 가는 것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제사장이 성전에서 하는 일은 안식 시대에도 아니었습니다. 당연한 거지요. 그러면 주일이 설교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복지 기관 운영하는 교인이, 교인이 복지 기관을 운영하는데, 그래서 그 사람들 일요일 날에 구 제품을 들이고 싶은데 아침에 좀 받아가면 안됩니까. 그러면 주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옷을 준다든지 그런데, 와서 받아가시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어떻습니까? 그럴 때 생각해보는 것은, 받는 사람은 업무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미안하지만 거절하는 게 맞지 않나.. 평일 날 못 한 것을 주일 날 몰아서 대청소하자 이건 일이 됩니다. 주일에 모아서 한꺼번에 빨래하자 이건 일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일에도 할 수 있는 것 이건 해도 됩니다. 설거지하고 밥하고, 이런 건 할 수 있는데, 다른 날 해야하는 것을 모아서 하는 것은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하면 안 되는 것 다섯 가지가 매매하지 말고, 일을 하지 말고, 자기 길을 가지 말아야합니다. 자기 길을 가지 말라는 것은 주일 날 자기를 위해서 그 주일을 쓰지 말라. 주일 날을 자기 위해서 일을 하다 쉬다보니까 그렇게 주일을 사용하지 말아라 그것입니다. 다음은 오락을 하지 마라. 텔레비전 보는데, 휴대폰 보는 것도 주일 어기는 겁니다. 주일 날 신문 보는 것, 설교 시간에 그 말씀하셨습니다. 점심 식사하시고 나서 당신도 모르게 신문을 보는 거 아닙니다. 사사로운 일이니까. 게임을 하고, 휴대폰 가지고 하는 것 오락에 속한 것이고 사사로운 것, 오락입니다. 사사로운 것은 개인적인 말이라는 것인데, 대화하다 보면 별의 별 말이 다 나오는데, 주일 날 일 안하는 것 할 수 있고, 다른 거 다 할 수 있겠는데 사사로운 거 이거 참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궁극적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인간 구원을 위해서 하다 보면은 전부다 주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주일 날 하지 말아야 할 것 무엇입니까? 첫째, 매매 둘째,일 하는 것 세 번째, 자기의 길을 가는 것, 네 번째 오락, 다섯 번째 사사로운 것
해야 하는 것은? 첫째, 몸과 의복을 깨끗하게 하는 것, 둘째,예배 듣는 것, 세 번째, 말씀 듣는 것, 네 번째, 말씀을 기억, 다섯 번째, 인간 구원에 힘 쓰는 것.
그래서 주일은 복 받는 날입니다. 주일은 복 받는 날. 인식을 가집시다. 좋은 날입니다. 이런 날이니까 잘 지켜서 자꾸 복을 받아서 쌓이고 쌓여서 좀 더 온전하게 복을 받는 영육의 복을 받는 빛이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생각해봅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6장, 55장, 115장
본문 : 창세기 2장 1절 ~ 2장 3절
제목 : 주일은 복 받는 날
세월이 지나가면 모든 것은 다 밝아지기 마련입니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각도에서 본다면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수치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그런 것들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들은 신앙적으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반대로 신앙적으로 대단한 사람들은 세상적으로 잘난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이 세상이 점점 밝은 세상, 모든 것이 드러나는 세상. 호랑이가 사람보다 힘이 없어서 사람에게 지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표범이 사람보다 달리기가 느려서 지는 것이 아니고, 독사가 사람을 해칠 독일 없어서 사람을 해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것에게는 지혜를 주시지 않으셨다. 사람들에게 주신 지능을 주시지 않으셨으니까, 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대로 인간이 위주인 세상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런 것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지구에서 땅 속 깊에 뭐가 있는지 모르잖습니까. 그만큼 다 밝혀냈습니다.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우주에서는 어디까지 하셨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단정지을 수 없지만, 주님 재림은 임박하니까 인간의 과학이 우주를 개척해도 한계가 있지 끝 없이 계척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중국과 공자가 중심이 된 과거 조선시대.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합니까. 머리털도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기에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고 하지요. 3년 장례 치르면 사람의 몸에 안 씻고 안 깎고 하니까 더럽겠죠. 그래서 이 세상을 발전시키는 것을 호기심이면서 과학이면서 이런 것들이 발전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세상은 점점 밝아지고 주인이 되는 것인데, 주인에게 지배되는 세상이 되는 것인데, 그게 인간 세상이 되는 것이고, 마땅하고 바람직한 좋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인본주의라는 말은 이 세상에서 나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모든 나라, 모든 인류가 인간 중심, 인본주의, 민주주의 모든 나라가 지향하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가 지나쳐서 한계에 다다르면 견권을 시정하고 그러면서 묘권은 별로 추구하지 않죠. 남녀 차별하면 안되니까 부모1, 부모2 그렇게 한다죠. 마지막에 짐승처럼 하면 그렇게 가는 겁니다. 누구든지 다 그렇습니다. 자신이 안 그런다고 큰 소리 쳤다가는 그 사람이 가장 먼저 짐승처럼 살아져버립니다.
그렇게 세상은 점점 인간 중심의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게 맞고 좋은 것인데, 교회까지 그러면 문제입니다. 교회가 인본주의를 추구하면 교회가 아닌겁니다. 인본주의 사상, 자신은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요. 만약에 정신차린 목사가 우리는 인본주의 교회입니다. 하면 인본주의가 아니지요. 만약에 인본주의 도덕을 가르치면 인본주의가 되는 것이지요. 세상이 다 그리 되더라도 교회는 그리되면 안되는 겁니다. 본의, 하나님 본의, 하나님 중심. 모든 것에 사사건건 그 분이 걸리는 겁니다. 좀 수월하고 싶은데 하나님을 가지고 계속 조아버리니까, 나사를 계속 조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터져버립니다. 행위를 중시하는 것이 율법주의라고 한 그 목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믿어가다 보니까 까다로우니까 편하게 하려고 하니까 인간중심이 되고 마는 겁니다. 안 좋으면 터져버리고.. 어디 내놔도 그렇고 실력도 그렇고 충성도 인성도 생활도 다 부족한데 우리가 하나님을 조금 더 기쁘시게, 조금 더 중심되는 주일을 예배시간 30분 당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알아야합니다. 모든 세상은 거꾸로 가니까 예배 시간을 줄이고, 늦추고.. 이게 타락한 교회의 모습니다. 예배 시간에 늦어지고 찬송이 줄어들고 말씀이 줄어들면 속화되고 있는 겁니다. 바짝 당겨서 그리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주일인데 주일의 출발은 안식일이지요. 그래서 안식일의 첫 기록이 여기입니다. 하나님도 엿새 동안에 열심히 일하시디가 피곤해서 쉬신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 말하면 우리들 때문에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만드시고, 단위를 정해주신 것이다. 안식일을 정해주신 것이다. 안식일이 왜 필요한가. 하나님께는 안식일이 필요없습니다. 안식일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다 필요없습니다. 천지창조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다 사람을 위해서 그런 거지요.
주일은 하루 속에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이 다 담겨있다 그래서 엿새 동안의 모든 양식을 은혜를 능력을 받는 날이 주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출발이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은 구약에 속한겁니다. 지금 시대에 와서 주님을 기준으로 해서 구약에 속한 안식일과, 절기와 제사의 그런 모든 형식들과, 제사의 종류들, 모두 구약에 속한 것이고. 이것들은 장래 일에 그림자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림자는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것인데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는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형입니다. 앞으로 실체가 나올겁니다. 그래서 구약에 속한 안식일은 모두 그런 것이고 그 실체가 바로 주님이니까 구약에 모든 안식일이나 절기나, 제사 이런 것들은 원형은 다 주님을 모형한 것이고 그림자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분이 오고 나서는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도성인신 하시고 난 다음에 사활에 대속이 있는 것이고, 죽으심의 대속과 부활의 대속이 있습니다. 그림자에 속한 것은 패하고 어느 날을 정해주신 그 날이 바로 주일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을 다 지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상식이지만은 정리를 하고, 본문에 안식일로 기록된 이 날은 무슨 날이냐, 복 받는 날. 거룩을 받는 날입니다.
그래서 주일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게 있습니다. 과거 서부교회 반사들이 대신동 근처에서 반사활동을 했는데, 대신동 근처에서 내려가면 여러 동네가 있는데, 동쪽으로 오면 초량, 수영 이런데 점점 뻗어나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는 학생들 차비 다 내고 그러니까 백 목사님께서 그런 사실을 다 아시는데, 그 중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주일에 돈 내는 것이 매매인데... 그래서 처음부터 버스비를 내지 않고 그 부근만 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뻗어나갔습니다. 그랬는데, 그 때 모두 생각 속에 어떤 분들은 거기서 도는 분들도 있고, 생각하시면서도 타시는 분들도 있고, 아예 뛰어 갔다가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일 날에 버스비를 내고 차를 타고 심방을 가는 것이 매매에 해당되지 않느냐, 그거 매매입니까 아닙니까. 그거 매매에 해당되는 겁니다. 안 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인간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인까 그런 것이고. 잘못된 교훈을 배우는 것 보다는 옳은 교훈을 배우는 것이 더 낫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일 날 돈을 내고 차를 타고 오는 것이 매매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주일 날 돈 안 주고 차 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더 큰 죄를 보게 된다면 차비를 내고라도 오는 게 더 낫겠지요. 이런 면이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주일 날 매매이니까 차를 타고 오는데 차 타고 오는데 교통카드는 현금보다는 교통카드가 덜하겠지요. 현금보다는 덜할겁니다. 교통카드는 어떤 것인가. 하이패스라고 통장에서 빼내는 것도 있습니다. 이건 지나가도 될 것인가. 생각해봐야합니다. 여러 가지로. 주일 날 물건 사는 것은 하면 안 되고, 어쩔 수 없이 차비를 냈지만 현금보다는 교통카드가 나을 것이고 아예 필요가 없을 것이고. 주일 날 전화기 쓰는 것은 쓸 수 있는 건 맞는가 아닌가. 전화기 쓰는 거하고 하이패스 통과하는 거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가스쓰고 전기쓰는 것은요. 그러면 아무것도 못하죠. 직접적인 매매는 금해야 할 것이고, 주일 날과 상관없다고 해도 토요일에 준비할 수 있는 건 다 해야할 것이고, 급한 일이 생겨서 사고가 나서 몸이 다쳤습니다, 해산을 했습니다. 그럴 때는 주일 날 아이 낳았을 때 병원 가면 됩니까 안됩니까. 이거 생명하고 관련된 것은 가는 겁니다. 괜찮겠다 싶으면 안 가는 게 맞고, 위험하면 가는 게 맞습니다. 구별해서, 그래서 매매라는 것을 그런 차원에서 생각해보시고, 일 안 가는 것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제사장이 성전에서 하는 일은 안식 시대에도 아니었습니다. 당연한 거지요. 그러면 주일이 설교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복지 기관 운영하는 교인이, 교인이 복지 기관을 운영하는데, 그래서 그 사람들 일요일 날에 구 제품을 들이고 싶은데 아침에 좀 받아가면 안됩니까. 그러면 주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옷을 준다든지 그런데, 와서 받아가시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어떻습니까? 그럴 때 생각해보는 것은, 받는 사람은 업무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미안하지만 거절하는 게 맞지 않나.. 평일 날 못 한 것을 주일 날 몰아서 대청소하자 이건 일이 됩니다. 주일에 모아서 한꺼번에 빨래하자 이건 일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일에도 할 수 있는 것 이건 해도 됩니다. 설거지하고 밥하고, 이런 건 할 수 있는데, 다른 날 해야하는 것을 모아서 하는 것은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하면 안 되는 것 다섯 가지가 매매하지 말고, 일을 하지 말고, 자기 길을 가지 말아야합니다. 자기 길을 가지 말라는 것은 주일 날 자기를 위해서 그 주일을 쓰지 말라. 주일 날을 자기 위해서 일을 하다 쉬다보니까 그렇게 주일을 사용하지 말아라 그것입니다. 다음은 오락을 하지 마라. 텔레비전 보는데, 휴대폰 보는 것도 주일 어기는 겁니다. 주일 날 신문 보는 것, 설교 시간에 그 말씀하셨습니다. 점심 식사하시고 나서 당신도 모르게 신문을 보는 거 아닙니다. 사사로운 일이니까. 게임을 하고, 휴대폰 가지고 하는 것 오락에 속한 것이고 사사로운 것, 오락입니다. 사사로운 것은 개인적인 말이라는 것인데, 대화하다 보면 별의 별 말이 다 나오는데, 주일 날 일 안하는 것 할 수 있고, 다른 거 다 할 수 있겠는데 사사로운 거 이거 참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궁극적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인간 구원을 위해서 하다 보면은 전부다 주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주일 날 하지 말아야 할 것 무엇입니까? 첫째, 매매 둘째,일 하는 것 세 번째, 자기의 길을 가는 것, 네 번째 오락, 다섯 번째 사사로운 것
해야 하는 것은? 첫째, 몸과 의복을 깨끗하게 하는 것, 둘째,예배 듣는 것, 세 번째, 말씀 듣는 것, 네 번째, 말씀을 기억, 다섯 번째, 인간 구원에 힘 쓰는 것.
그래서 주일은 복 받는 날입니다. 주일은 복 받는 날. 인식을 가집시다. 좋은 날입니다. 이런 날이니까 잘 지켜서 자꾸 복을 받아서 쌓이고 쌓여서 좀 더 온전하게 복을 받는 영육의 복을 받는 빛이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생각해봅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