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4일 주일 오후 - 회개할 것 다섯 가지
김동민2019-02-24조회 202추천 25
2019년 2월 24일 주일 오후
찬송가 : 79장, 165장, 102장
본문 : 마태복음 4장 17절 ~ 4장 17절
제목 : 회개할 것 다섯 가지
이 때부터 비로소 예수님께서 전파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세례를 받으시고, 그 전까지는 사생활을 30년 지내셨고 이 때부터 공생활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 생애는 대속의 생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생활이 없는 분이시고 공생활만 있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나누는 것은 복음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기 시작하는 전후로 나눕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사생활은 기록되지 않아서 잘은 모르나, 은밀하게 따지면 모든 사생활도 공생활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4개월이 공생활, 사생활이 30년, 예수님의 사생활은 우리의 대속과 상관없는 것인가.. 아니지요. 우리는 사생활이 있지만 예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눕니다. 30년 동안은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 부모님 섬기고, 목수 일도 하셨겠지요. 가정 생활. 그런 것들을 하신 분이십니다. 그것을 드러나게 하신 것이 3년 4개월이다. 예수님의 공생활이 드러난 것은 3년 4개월이니까, 나머지는 다 사생활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지요. 모세가 120세에 세상 떠났고 인도자로 부르심을 받은 나이가 80세였습니다. 그러니까 80세에서 40년 동안을 일했습니다. 다윗이 80세 되어서 떠난지 모르겠는데 왕이 된 게 40세지요. 모세는 40년을 충성했고, 다윗은 조금 더 빨랐고.. 우리는 준비 기간이 많아야하고 철저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에 3년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모든 대속의 역사를 다 하셨으니까.. 인간에게서는 3년이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그러면 예수님께서 30세 될 때까지 예수님은 랍비들하고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그랬습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천재입니다. 그래서 30세 이전까지 몰라서 말할 줄 몰라서 안 나선 것이 아니지요. 30세 되어서야 드디어 나타났다 그 말이고, 말은 하나님 뜻을 따라서 준비하셨다는 겁니다. 우리들에게 적용시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이 전파했는데 전하신 첫 복음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천국이 하늘나라,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아라.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 우주와 영계가 통일되면 천국이 될 것인데, 공간적인 개념이 없는 시공을 초월한 나라니까. 그런데 분명한 것은 천국이 천국인 것은 천국을 만들어놓고 이 곳이 천국이다 가 아니라는 겁니다. 천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하나님이 계신 나라가 천국입니다. 지옥에 주님이 계시면 그 곳이 천국입니다. 어디든지 초막이나 궁궐이나 네 주 예수 모신 곳이 천국입니다. 세상이라는 나라에 믿는 사람이 주님을 모시면 그 곳이 어디든지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주님이 계신 것은 계시는 방법은 어떻게 계시는가. 성령의 역사는 무엇을 통해서 역사하고 나타납니까? 진리는 무엇을 통해서 나타납니까? 세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설명합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이름이 뭡니까? 성령. 이것이 오늘 날 역사하는데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것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이 성경이 아무리 있어도 사람이 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줄여버리면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하나님이 모신 사람이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말입니다. 교회가 주님모신 하나님이 있으면 천국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하시는 천국이 왔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로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기회가 왔다는 뜻이고, 회개할 기회가 많지 않고 급하다는 뜻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오전에 했는데 잘잘못의 기준이 무엇이냐? 우리는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의와 선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기독교 세상 정화 주의 그거 전부다 인본주의지 기독교 아닙니다. 이 세상은 정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표현하면 사람들이 극단적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의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마귀가 왕이니까. 그래서 이 세상은 힘 있는 자가 정의고 의고 선입니다. 그러니까 회개를 말씀하십니다. 잘못을 깨닫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문언인가 말이죠. 회개는 잘못된 것을 고치라는 말인데, 잘못됐다면 그 기준이 뭡니까? 사람의 입맛이냐, 이 세상은 저들 입맛대로 만들어가는 겁니다.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성경은 회개하라, 기준이 뭡니까? 깨달아라, 잘못을 깨달아라. 잘못의 잣대와 기준이 뭡니까? 천국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전부 지옥갑니다. 믿든 안 믿든, 예수믿고 구원 가자 이걸 불택자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곳에 숨어있는 택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에서 성경은 예루살렘에서 전파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대 지방, 사마리아 지방. 대개 보면 믿는 사람이 직장가면 잘 하고 딴 데 가면 잘 하는데, 가장 조심하는 장소가 어디있습니까? 가정, 학교 그런 곳에 있지요. 교회는 당연하고. 자기가 가장 많이 머무르는 곳에서 조심해야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욕 먹는 사람이 밖에서는 사람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집에서 자기 집부터 챙기고, 그래야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그래서 남편은 아내에게 제일 먼저, 부모는 자식에게 제일 먼저, 그렇게 퍼져 나가는 것이 복음의 성격입니다. 우리는 천국 갈 사람이니까. 천국에 안 맞는 사람들이니까 천국에 갈 준비를 해라. 천국에 갈 준비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첫 번쨰, 너의 주인을 바꾸어라. 내 능동, 지배자, 주체자를 바꾸어라.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 나의 주인은 돈도 아니고, 이 세상 출세도 아니고, 나의 인생도 아니고, 내 주인은 하나님이다. 그래야지 그 사람은 천국과 낙원에 맞는 사람입니다. 다른 건 부자처럼 음부입니다. 나를 끌고 가는, 나를 움직이는, 주님만이 나의 주인입니다. 회개의 가장 중요한 것이 주인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두 번째, 소망을 바꾸어라. 어디를 바라보느냐? 멀리 바라보는 거지요. 현재를 살되 멀리 바라보고 소망을 가져라 그런 말이 있는데, 소망은 천국 소망을 가져야지 그 외에 다른 소망을 가지면 옳지 않은 겁니다. 그 곳에 가서 살기 위해서 제대로 잘 살기 위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잘나 보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집에서 아이에게 소망을 가집니다. 그렇게 소망을 가지는 것처럼 소망을 가지면 거기에 모든 것을 두게 됩니다. 눈과 마음을 천국에 두고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나라가 소망입니다. 이 세상은 주님이 살게하시니까 소망이고 다를 것이 없는 말과 실상이 차이가 날 수 있으나 그런 인식과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은 변하는 것이고 있다가 없어지고 좋았다 안 좋아지고.. 보잘 것 없는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천국에 소망을 둬라.
세 번째는 관을 잘못 가진 것을 회개하라. 모든 평가의 기준, 어떤 각도에서 평가를 하느냐,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 그 관점의 기준을 이 세상으로 삼지말고 천국의 기준으로 삼아라. 이 셍으로 볼 때 이것은 부유하고 이건 가난한데, 말하기를 부자라 부유하여 부족함이 없다고 하나 그리한 관점은 세상 관점입니다. 진리도 실현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국 관점에서 보면은 그렇습니다. 현재 기쁨은 기쁨이냐 슬픔이냐, 괴로움은 괴로움이냐 평안이냐, 관점에 따라서 보면 달라지게 됩니다. 천국의 기준으로 볼 때 바로보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가치를 두는데, 인물 잘난 거, 머리 좋은 거, 성격 좋은 거, 학벌 좋은 거... 이런 것을 보고 신랑감 신부감을 보는데, 이건 세상 기준입니다. 총각이 이 정도니까 처녀도 이 정도 맞춰봅니다. 이게 옳은 게 아닌겁니다. 그래서 연애와 중매 결혼에 대해서 많은 논리를 하는데, 요즘 우리나라 진보파들처럼 말이죠. 그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 것은 다 까먹습니다. 이 정부는 무슨 DNA가 없다나요? 책임을 다 돌려버립니다. 저 사람들 머리 속에는 뭐가 들었길래?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참 묘하지요. 그러니까 연애 결혼은 이것은 백해무익입니다. 역사가 그렇고 통계가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나이 많은 분들도 사귀어 봐야지, 사람 만나 봐야지.. 이럽니다. 시대가 타락했지요. 사람은 알아본다. 알아봐요? 제 자식도 모르는데? 내가 낳았고 내가 길렀는데 20년 만에 보니까 전혀 다른 모습 나오는데. 우리가 몇 년 사귀면 안다고요? 그러면 이혼률이 줄어들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는 가치를 삼지 말고, 천국 관점에서 봅시다. 이것이 천국에 유익하냐 손해이냐. 천국에 필요하냐 필요없냐. 판단하고, 선택도 하고 그래야 하는 겁니다. 이 세상 이런 저런 기준으로 되는 것을 회개하라 안 바꾸면 천국가는 것과 상관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네 번째, 생활의 법칙을 바꾸자. 우리가 살아가는 규범이라는 뜻인데, 말씀이지요.
다섯 번째는 방식인데, 외부이지요. 살아가는데 근거, 이것을 천국의 말씀으로 살고 말씀에 맞도록 살고, 방식의 껍데기의 모습. 예수믿는 사람들은 다르게 산 우리가 되어야겠다. 그러니까 다섯 가지를 생각해 본겁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 회개입니다. 백 목사님 정의로는 탈선했다고 합니다. 더러워졌다는 말입니다. 죄라는 것은 탈선되고, 삐뚤어진 것, 더러워진 것. 이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회개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죄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가장 큰 문제는 죄인 줄 알고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은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첫 전파하신 복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것을 알고, 다섯 가지를 생각하면서 비교를 해 보면 회개할 것을 찾아야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79장, 165장, 102장
본문 : 마태복음 4장 17절 ~ 4장 17절
제목 : 회개할 것 다섯 가지
이 때부터 비로소 예수님께서 전파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세례를 받으시고, 그 전까지는 사생활을 30년 지내셨고 이 때부터 공생활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 생애는 대속의 생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생활이 없는 분이시고 공생활만 있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나누는 것은 복음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기 시작하는 전후로 나눕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사생활은 기록되지 않아서 잘은 모르나, 은밀하게 따지면 모든 사생활도 공생활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4개월이 공생활, 사생활이 30년, 예수님의 사생활은 우리의 대속과 상관없는 것인가.. 아니지요. 우리는 사생활이 있지만 예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눕니다. 30년 동안은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 부모님 섬기고, 목수 일도 하셨겠지요. 가정 생활. 그런 것들을 하신 분이십니다. 그것을 드러나게 하신 것이 3년 4개월이다. 예수님의 공생활이 드러난 것은 3년 4개월이니까, 나머지는 다 사생활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지요. 모세가 120세에 세상 떠났고 인도자로 부르심을 받은 나이가 80세였습니다. 그러니까 80세에서 40년 동안을 일했습니다. 다윗이 80세 되어서 떠난지 모르겠는데 왕이 된 게 40세지요. 모세는 40년을 충성했고, 다윗은 조금 더 빨랐고.. 우리는 준비 기간이 많아야하고 철저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에 3년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모든 대속의 역사를 다 하셨으니까.. 인간에게서는 3년이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그러면 예수님께서 30세 될 때까지 예수님은 랍비들하고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그랬습니다. 세상 말로 말하면 천재입니다. 그래서 30세 이전까지 몰라서 말할 줄 몰라서 안 나선 것이 아니지요. 30세 되어서야 드디어 나타났다 그 말이고, 말은 하나님 뜻을 따라서 준비하셨다는 겁니다. 우리들에게 적용시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이 전파했는데 전하신 첫 복음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천국이 하늘나라,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아라.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 우주와 영계가 통일되면 천국이 될 것인데, 공간적인 개념이 없는 시공을 초월한 나라니까. 그런데 분명한 것은 천국이 천국인 것은 천국을 만들어놓고 이 곳이 천국이다 가 아니라는 겁니다. 천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하나님이 계신 나라가 천국입니다. 지옥에 주님이 계시면 그 곳이 천국입니다. 어디든지 초막이나 궁궐이나 네 주 예수 모신 곳이 천국입니다. 세상이라는 나라에 믿는 사람이 주님을 모시면 그 곳이 어디든지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주님이 계신 것은 계시는 방법은 어떻게 계시는가. 성령의 역사는 무엇을 통해서 역사하고 나타납니까? 진리는 무엇을 통해서 나타납니까? 세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설명합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이름이 뭡니까? 성령. 이것이 오늘 날 역사하는데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것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이 성경이 아무리 있어도 사람이 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줄여버리면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하나님이 모신 사람이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말입니다. 교회가 주님모신 하나님이 있으면 천국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하시는 천국이 왔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로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기회가 왔다는 뜻이고, 회개할 기회가 많지 않고 급하다는 뜻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오전에 했는데 잘잘못의 기준이 무엇이냐? 우리는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의와 선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기독교 세상 정화 주의 그거 전부다 인본주의지 기독교 아닙니다. 이 세상은 정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표현하면 사람들이 극단적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의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마귀가 왕이니까. 그래서 이 세상은 힘 있는 자가 정의고 의고 선입니다. 그러니까 회개를 말씀하십니다. 잘못을 깨닫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문언인가 말이죠. 회개는 잘못된 것을 고치라는 말인데, 잘못됐다면 그 기준이 뭡니까? 사람의 입맛이냐, 이 세상은 저들 입맛대로 만들어가는 겁니다.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성경은 회개하라, 기준이 뭡니까? 깨달아라, 잘못을 깨달아라. 잘못의 잣대와 기준이 뭡니까? 천국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전부 지옥갑니다. 믿든 안 믿든, 예수믿고 구원 가자 이걸 불택자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곳에 숨어있는 택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에서 성경은 예루살렘에서 전파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대 지방, 사마리아 지방. 대개 보면 믿는 사람이 직장가면 잘 하고 딴 데 가면 잘 하는데, 가장 조심하는 장소가 어디있습니까? 가정, 학교 그런 곳에 있지요. 교회는 당연하고. 자기가 가장 많이 머무르는 곳에서 조심해야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욕 먹는 사람이 밖에서는 사람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집에서 자기 집부터 챙기고, 그래야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그래서 남편은 아내에게 제일 먼저, 부모는 자식에게 제일 먼저, 그렇게 퍼져 나가는 것이 복음의 성격입니다. 우리는 천국 갈 사람이니까. 천국에 안 맞는 사람들이니까 천국에 갈 준비를 해라. 천국에 갈 준비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첫 번쨰, 너의 주인을 바꾸어라. 내 능동, 지배자, 주체자를 바꾸어라.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 나의 주인은 돈도 아니고, 이 세상 출세도 아니고, 나의 인생도 아니고, 내 주인은 하나님이다. 그래야지 그 사람은 천국과 낙원에 맞는 사람입니다. 다른 건 부자처럼 음부입니다. 나를 끌고 가는, 나를 움직이는, 주님만이 나의 주인입니다. 회개의 가장 중요한 것이 주인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두 번째, 소망을 바꾸어라. 어디를 바라보느냐? 멀리 바라보는 거지요. 현재를 살되 멀리 바라보고 소망을 가져라 그런 말이 있는데, 소망은 천국 소망을 가져야지 그 외에 다른 소망을 가지면 옳지 않은 겁니다. 그 곳에 가서 살기 위해서 제대로 잘 살기 위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잘나 보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집에서 아이에게 소망을 가집니다. 그렇게 소망을 가지는 것처럼 소망을 가지면 거기에 모든 것을 두게 됩니다. 눈과 마음을 천국에 두고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나라가 소망입니다. 이 세상은 주님이 살게하시니까 소망이고 다를 것이 없는 말과 실상이 차이가 날 수 있으나 그런 인식과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은 변하는 것이고 있다가 없어지고 좋았다 안 좋아지고.. 보잘 것 없는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천국에 소망을 둬라.
세 번째는 관을 잘못 가진 것을 회개하라. 모든 평가의 기준, 어떤 각도에서 평가를 하느냐,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 그 관점의 기준을 이 세상으로 삼지말고 천국의 기준으로 삼아라. 이 셍으로 볼 때 이것은 부유하고 이건 가난한데, 말하기를 부자라 부유하여 부족함이 없다고 하나 그리한 관점은 세상 관점입니다. 진리도 실현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국 관점에서 보면은 그렇습니다. 현재 기쁨은 기쁨이냐 슬픔이냐, 괴로움은 괴로움이냐 평안이냐, 관점에 따라서 보면 달라지게 됩니다. 천국의 기준으로 볼 때 바로보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가치를 두는데, 인물 잘난 거, 머리 좋은 거, 성격 좋은 거, 학벌 좋은 거... 이런 것을 보고 신랑감 신부감을 보는데, 이건 세상 기준입니다. 총각이 이 정도니까 처녀도 이 정도 맞춰봅니다. 이게 옳은 게 아닌겁니다. 그래서 연애와 중매 결혼에 대해서 많은 논리를 하는데, 요즘 우리나라 진보파들처럼 말이죠. 그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 것은 다 까먹습니다. 이 정부는 무슨 DNA가 없다나요? 책임을 다 돌려버립니다. 저 사람들 머리 속에는 뭐가 들었길래?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참 묘하지요. 그러니까 연애 결혼은 이것은 백해무익입니다. 역사가 그렇고 통계가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나이 많은 분들도 사귀어 봐야지, 사람 만나 봐야지.. 이럽니다. 시대가 타락했지요. 사람은 알아본다. 알아봐요? 제 자식도 모르는데? 내가 낳았고 내가 길렀는데 20년 만에 보니까 전혀 다른 모습 나오는데. 우리가 몇 년 사귀면 안다고요? 그러면 이혼률이 줄어들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는 가치를 삼지 말고, 천국 관점에서 봅시다. 이것이 천국에 유익하냐 손해이냐. 천국에 필요하냐 필요없냐. 판단하고, 선택도 하고 그래야 하는 겁니다. 이 세상 이런 저런 기준으로 되는 것을 회개하라 안 바꾸면 천국가는 것과 상관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네 번째, 생활의 법칙을 바꾸자. 우리가 살아가는 규범이라는 뜻인데, 말씀이지요.
다섯 번째는 방식인데, 외부이지요. 살아가는데 근거, 이것을 천국의 말씀으로 살고 말씀에 맞도록 살고, 방식의 껍데기의 모습. 예수믿는 사람들은 다르게 산 우리가 되어야겠다. 그러니까 다섯 가지를 생각해 본겁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 회개입니다. 백 목사님 정의로는 탈선했다고 합니다. 더러워졌다는 말입니다. 죄라는 것은 탈선되고, 삐뚤어진 것, 더러워진 것. 이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회개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죄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가장 큰 문제는 죄인 줄 알고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은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첫 전파하신 복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것을 알고, 다섯 가지를 생각하면서 비교를 해 보면 회개할 것을 찾아야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