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0일 주일 오전 - 근심하지 말라
김동민2019-03-10조회 244추천 29
2019년 3월 10일 주일 오전
본문 : 요한복음 14장 1절 ~ 14장 3절
제목 : 근심하지 말라
주일 예배 시간을 30분 당기고 오늘 두 번째 주일입니다. 뭐든지 첫 번째 시작할 때 일반적으로 광고도 하고 홍보도 하고 미리 준비도 하고 그리하니까 준비가 잘 되어서 잘 되어지는데 조금 가면 갈수록 조금씩 어려운 것이 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 고비라는 것이 있죠. 언덕이라는 뜻이 되는데, 모든 일에는 고비가 있습니다. 그게 넘어가면 잘 정착하게 됩니다. 예배 시간 30분 앞당긴 것은 하나님을 조금 더 잘 섬기기 위해서, 온전하게 잘 지키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주일 학교 예배 시간에 좀 차이가 나던데 아마 안 믿는 가정의 학생들이 출석을 안 했다고 봅니다. 30분 앞당긴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노력해도 비도 오고 그러니까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정착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뭐든지 발전을 하고 성장을 하려면 어려운 것이고 개선을 하려면 기존의 것들이 발목을 잡아서 힘이 듭니다. 주일은 지난 주 말씀을 드린 대로 복 받는 날입니다. 주일을 일부러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전능자니까 피곤할 리가 없는데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복을 주고 축복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일부러 하루를 쉬시고 그 날은 안식일이라고 정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주일은 복 받는 날입니다.
우리는 아직 어리고 좁기 때문에 실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선물을 해도 고급적인 그런 수준이 높은 선물을 하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반기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선물은 돈을 주면 가장 좋아합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이거저거 사다 드리는데, 고맙다 하지만 돌아서면 돈이나 주지 이럽니다. 젊은 사람들 알고 계셔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말하자면은 눈에 보이는 것 당장 쓰여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선물한다던지 글을 써서 준다든지 사람들은 반기지를 않습니다. 우리가 그 만큼 높지 못해서. 노력은 적게하고 얻는 것은 많아지는, 자기 원하는대로 형편이 다 풀리면 복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멀리 봐야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복의 종류가 두 가지 있는데, 일시적입니다. 일시적이라는 것은 세월 속에 다 변한다는 겁니다. 1년 지나고 보니까 10년 동안 화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상 복은 믿을 수 없습니다. 영혼을 두고 한 복을 주시면 영원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복은 영원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복 받는 날로 주셨는데, 우리에게는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짐이 됩니다. 그래서 잘 지키려고 30분 당기니까 짐이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법은 불완전한 인간들이 사람들이 나라 마다 다르지만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의 수준이 낮아서 저들 개인 욕심 따라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명색이 국회의원이면은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고 만들어야하는데, 개인, 가정, 회사만 보고 거기 좋도록 만듭니다. 우리나라도 찾아 보면 그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키면 손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법을 지켜서 이익이 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법은 형벌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세상 법입니다. 지키면 상을 줍니까? 초기에는 모르겠지만 교통법을 잘 지킨다고 해서 상 받는 경우 없습니다. 세상 법은 지켜서 덕 보는 것은 없고 어기면 무조건 처벌 받습니다. 모든 법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세상 법은 짐입니다. 대개 그래서 재주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은 빠져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법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 그런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은 어기면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지키면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계명은 짐이 아닙니다. 계명을 지키는 길은 복을 받는 겁니다.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공부를 시킵니다. 자식들은 힘들어 합니다. 힘이 드는데, 부모님들은 게으른 것을 막으면 자식들은 빠져 나가려고 합니다. 부모님 말씀 지키면 순종하는 겁니다. 저 잘되라고 복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의 아버지. 우리 복 받으라고 계명을 주셨고 주일을 만드셔서 복을 잔뜩 주셨습니다. 어기면 그 기능 요소는 다 지옥으로 갑니다. 그래서 세상 법은 지키면 상 못 받고 어기면 처벌 받습니다. 그게 세상 법인데, 하나님의 법은 진리기 때문에 진리를 거스르면 그 자체로 처벌을 받습니다. 제가 끊는 물에 손을 집어넣으면 데이지요. 이런 것을 이치라고 합니다. 이게 하나님 법을 어기는 겁니다. 법을 어기면 아것과 같이 되는 겁니다. 어기면 처벌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심판자는 진리가 심판자입니다. 어기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키면 한 없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주일은 계명입니다. 계명을 지키면 복을 받습니다. 주일은 복받는 날입니다. 인식을 바꿔 나갑시다. 지난 주일에 10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매매하지 말 것, 물건 주고 팔고, 한 40년 가까이 되었겠네요. 그 때 서부 교회 때 예수 믿고 천국갑시다 하는데, 어떤 부인이 장을 잔뜩 봐서 옵니다. 해서 잘 믿으십시오 했는데, 주일 날 마트가서 물건 사고 음료 사 마시고 전부 주일 어기는 겁니다. 주일 날 매매하면 안됩니다. 하다 보면 그리 됩니다. 꼬맹이들도 주일에 돈 쓰는 거 아니라는 것 압니다. 주일은 매매하는 것 아닙니다. 4살만 되면 압니다. 복이지요. 매매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일을 하면 안됩니다. 개인적이고 사사로운 일을 하면 안됩니다. 설교 준비하는 게 일인데, 제사장들이 준비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세상 일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것, 숙제하는 것, 이러면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은 좋지요. 그런 아이들은 시켜야하는데, 그래서 전에는 말씀 드렸는데, 어떤 유력한 목사님이 백 목사님께 은혜를 받고 와서 여러분 국방부 장관이 믿는 사람인데, 전쟁이 주일에 터졌습니다. 전쟁에 나가야 합니까? 물었습니다. 어째야 합니까? 백 목사님 말씀이 당연히 가야지! 주일 날 전쟁 나게 하지 않는데, 너희가 평소에 주일을 못 지켰으니까 주일에 전쟁이 일어난 거다. 그래서 첫째 매매하지 말 것 둘째 일하지 말 것 셋째 자기 길을 가지 말아라. 자기 좋게 하지 말아라. 영원한 구원을 위한 것이기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사롭게 악용하지 말아라. 네 번째는 주일은 뭐 하면 안됩니까? 오락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주일 날에 유튜브 보면서 동영상 보고 그러면 안됩니다. 설교나 찬송 듣는 것은 괜찮습니다. 게임하고 그런 것 안되는 겁니다. 주일 날에. 주일 날에 어지간 하면 들고다니지만 안 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 번째는 뭐 하면 안됩니까? 사사로운 말 하면 안됩니다. 이게 참 어려운 것 같으나 허튼 짓 하지 말고 복된 것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복된 것은 첫째 깨끗이 해라. 두 번째 예배를 드리고. 세 번째 예배 시간에 말씀을 듣고, 네 번째 들은 말씀을 기억을 해라, 다섯 번째 인간 구원에 힘 쓰는 것.
오늘 예배 시간 당긴 이유를 복습해 봤습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참 좋은 말씀입니다. 세상에 근심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안 하고 싶어도 밀려 들어오는 것이 근심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근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자들과 주님이 3년 4개월을 활동 하셨는데, 하주 특별한 기간이었습니다. 그 앞에 보니까 13장 37절 보시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예언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의 하루는 어떤 사람의 1년 보다 깊을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함께하신 3년 4개월은 주님 가시고 난 다음에 평생 바치고 열두 제자를 그렇게 만든겁니다. 주님 못 박혀 죽으실 때 까지의 마음은 껍데기가 더 컸습니다. 인간적인 말이 많다는 겁니다. 죽은 사람도 살려내고, 그런 능력 있는 분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았는데, 주님 밖에 없는데, 떠나신다고 합니다. 곧 갈 건데, 너희는 알지 못할 것이고 오지 못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알고 오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제 마음 속에 근심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근심이 잔뜩 드니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제자들의 근심들은 이 세상적인 근심이고 하지 말아야 할 근심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아버지의 집은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3년 4개월 아버지의 집을 가르쳤습니다. 이 세상을 다 바쳐서 천국을 준비해라. 그게 전부니까 그 나라가 더 좋으니까. 이 세상보다 천국이 더 좋으니까. 너희에게 천국이 세상보다 못했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세상을 가르쳐 줬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천국만 가르쳤습니다. 준비하는 것이 세상이지 세상에 집 짓고 살 우리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구하러 가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우리 근심이 없으신 분이 계신가요. 우리 여기서 근심이 가장 없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아마도 광현이가 아닐까. 광현이는 아직 어려서 모르니까. 모른다는 것이 되고 책임질 일이 없다는 말이지요. 그 외에는 알고 나면 아는데,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면 근심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와 상관 있고 책임이 있을 때 필연적으로 근심이 따라오게 됩니다. 근심이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노아 시대 때 사람들이 딸들의 아름다움 보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아내 삼고 세상이 타락했습니다. 모두 자기 중심. 잊어버리고 뒤로 돌려버리고 전부 세상 사람이 되어버리니까 사람이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근심하셨습니다. 근심은 나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겁니다. 몰랐을 때는 없는데, 알고 나면 근심걱정, 그런데 뭔가 일이 되어야하고 꼬이면 안되는데, 내가 못 할 때 근심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가 억만장자입니다. 돈 많은 재벌들에게 권력잡은 사람들에게 법 어기는 것은 걱정도 안 합니다. 실력이 있으면 그 범위 안에서는 근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 지능의 범위를 넘어갈 때 근심걱정 합니다. 우리 왜 돈 때문에 근심걱정합니까? 돈을 써야하는데, 없늬까. 어른과 아이들의 근심은 다르지요. 아이들은 맛있는 거 나 적게 줄까 싶어서 그 차원의 근심입니다. 올라가면 노력 이상으로는 안되니까 성적이 떨어질 것 같아서. 직장이 안 잡아지면 근심이 되는 거지요. 몸에 병이 들면 근심이 되는 겁니다. 그건 인지상정 당연한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데 그 분이 가신다하니까 근심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음이 또 나를 믿으라. 근심이라는 것은 할 수 없이 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대로라면 주님이 하나님이고 아버님이 계시니까 그 분이 계시니까 걱정할 것이 없다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근심이라는 것을 하는데, 어떤 분은 근심할 때, 저분 이분은 뭐 때문에 근심이 있을까.. 식구들, 믿음에 대한 근심이 심하겠다. 어떤 분은 자기 위한 근심, 자식이나 가족이나 근심. 그 분의 근심은 밤낮 자기 구역의 자녀들을 위해서, 믿음을 위한 근심이 많겠다 이건 고급의 근심이고 좋은 근심입니다. 그런데 그 근심은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 보다는 다른 사람을 사람하게 함으로 생기는 근심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기도가 됩니다 .그것은 타를 위한 사랑의 작용입니다.
뭔가 되어야하고 해야하는데, 잘 되어야 하는데, 내 입으로 안 될 때 따라옵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주님이 너희들이 마음에 근심하는데 죽는 날까지 해 봐야 해결되는 것이 없는 겁니다. 5살 짜리 아이가 국을 들고 가다가 쏟았습니다. 그러면 씻자니까 말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그러고 있으면 더 따갑고 아프니까 씻어. 그런데 아이는 울고만 앉아있습니다.
어서 쓸고 씻고 갈아입고 하면 되는데, 그냥 울고만 있는겁니다. 대책이 없는 거죠 방법이. 근심을 하는데, 근심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해 주겠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사람의 근심은 어떨 때 생긴다고요? 근심은 하고 싶어합니까 되게 합니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우리는 말씀을 찾아봐야 합니다. 그것은 길을 찾는 것입니다.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 가지고 따져보는 겁니다. 이런 일 있고 저런 일이 있는데, 잘 안된다. 그러면 방법이 없나. 돈 가져오면 되겠고, 부탁해볼까 그것도 안 되겠고 아무리 찾아봐야 돈도 사람도 안 되겠고 법도 안 되겠고 그런 것이 많지 않습니까? 그 때 사람이 할 수 없는 겁니다.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생각 안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자기로써 찾았는데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우리 사람이 해야할 것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특히 건강, 인간관계. 하나님께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이 말씀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필요한 근심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 없는 근심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왜 이리 꼬였나. 아무리 따져봐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잘못 된 것을 회개하고 기도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죠.
겨울이 지나고 얼음이 얼었는데, 논을 가진 사람이 그걸 깨 가면서 밭을 갈려고 하면 겨울에 해도 안 되는 겁니다. 봄이 되기를 기다리면 저절로 다 녹아버립니다.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해야 하는 근심은 아닙니다. 해 봐야 소용없는 근심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까지 하고 이건 내가 하는 것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맡겨두고. 기도하는 겁니다. 근심은 영육에 다 해롭습니다. 믿는 사람도 신앙에 손해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인간이 전부니까 근심할 수 밖에 없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그 분이 세상을 만드셨고 병도 그 분이 만드셨고 성적도 그 분이 내놨고 그 분이 운영하십니다. 내 머릿털 숫자까지 알고 계시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건 다 살펴서 따져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답 고치고 회개하고 나서 안 되면 주여 제가 할 것은 다 하였으니 뜻대로 하옵소서. 너희는 마음을 근심하지 말라. 이 말씀 기억하고 우리 할 일만 열심히 하여 복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본문 : 요한복음 14장 1절 ~ 14장 3절
제목 : 근심하지 말라
주일 예배 시간을 30분 당기고 오늘 두 번째 주일입니다. 뭐든지 첫 번째 시작할 때 일반적으로 광고도 하고 홍보도 하고 미리 준비도 하고 그리하니까 준비가 잘 되어서 잘 되어지는데 조금 가면 갈수록 조금씩 어려운 것이 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 고비라는 것이 있죠. 언덕이라는 뜻이 되는데, 모든 일에는 고비가 있습니다. 그게 넘어가면 잘 정착하게 됩니다. 예배 시간 30분 앞당긴 것은 하나님을 조금 더 잘 섬기기 위해서, 온전하게 잘 지키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주일 학교 예배 시간에 좀 차이가 나던데 아마 안 믿는 가정의 학생들이 출석을 안 했다고 봅니다. 30분 앞당긴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노력해도 비도 오고 그러니까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정착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뭐든지 발전을 하고 성장을 하려면 어려운 것이고 개선을 하려면 기존의 것들이 발목을 잡아서 힘이 듭니다. 주일은 지난 주 말씀을 드린 대로 복 받는 날입니다. 주일을 일부러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전능자니까 피곤할 리가 없는데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복을 주고 축복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일부러 하루를 쉬시고 그 날은 안식일이라고 정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주일은 복 받는 날입니다.
우리는 아직 어리고 좁기 때문에 실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선물을 해도 고급적인 그런 수준이 높은 선물을 하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반기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선물은 돈을 주면 가장 좋아합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이거저거 사다 드리는데, 고맙다 하지만 돌아서면 돈이나 주지 이럽니다. 젊은 사람들 알고 계셔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말하자면은 눈에 보이는 것 당장 쓰여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선물한다던지 글을 써서 준다든지 사람들은 반기지를 않습니다. 우리가 그 만큼 높지 못해서. 노력은 적게하고 얻는 것은 많아지는, 자기 원하는대로 형편이 다 풀리면 복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멀리 봐야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복의 종류가 두 가지 있는데, 일시적입니다. 일시적이라는 것은 세월 속에 다 변한다는 겁니다. 1년 지나고 보니까 10년 동안 화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상 복은 믿을 수 없습니다. 영혼을 두고 한 복을 주시면 영원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복은 영원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복 받는 날로 주셨는데, 우리에게는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짐이 됩니다. 그래서 잘 지키려고 30분 당기니까 짐이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법은 불완전한 인간들이 사람들이 나라 마다 다르지만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의 수준이 낮아서 저들 개인 욕심 따라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명색이 국회의원이면은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고 만들어야하는데, 개인, 가정, 회사만 보고 거기 좋도록 만듭니다. 우리나라도 찾아 보면 그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키면 손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법을 지켜서 이익이 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법은 형벌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세상 법입니다. 지키면 상을 줍니까? 초기에는 모르겠지만 교통법을 잘 지킨다고 해서 상 받는 경우 없습니다. 세상 법은 지켜서 덕 보는 것은 없고 어기면 무조건 처벌 받습니다. 모든 법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세상 법은 짐입니다. 대개 그래서 재주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은 빠져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법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 그런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은 어기면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지키면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계명은 짐이 아닙니다. 계명을 지키는 길은 복을 받는 겁니다.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공부를 시킵니다. 자식들은 힘들어 합니다. 힘이 드는데, 부모님들은 게으른 것을 막으면 자식들은 빠져 나가려고 합니다. 부모님 말씀 지키면 순종하는 겁니다. 저 잘되라고 복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의 아버지. 우리 복 받으라고 계명을 주셨고 주일을 만드셔서 복을 잔뜩 주셨습니다. 어기면 그 기능 요소는 다 지옥으로 갑니다. 그래서 세상 법은 지키면 상 못 받고 어기면 처벌 받습니다. 그게 세상 법인데, 하나님의 법은 진리기 때문에 진리를 거스르면 그 자체로 처벌을 받습니다. 제가 끊는 물에 손을 집어넣으면 데이지요. 이런 것을 이치라고 합니다. 이게 하나님 법을 어기는 겁니다. 법을 어기면 아것과 같이 되는 겁니다. 어기면 처벌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심판자는 진리가 심판자입니다. 어기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키면 한 없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주일은 계명입니다. 계명을 지키면 복을 받습니다. 주일은 복받는 날입니다. 인식을 바꿔 나갑시다. 지난 주일에 10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매매하지 말 것, 물건 주고 팔고, 한 40년 가까이 되었겠네요. 그 때 서부 교회 때 예수 믿고 천국갑시다 하는데, 어떤 부인이 장을 잔뜩 봐서 옵니다. 해서 잘 믿으십시오 했는데, 주일 날 마트가서 물건 사고 음료 사 마시고 전부 주일 어기는 겁니다. 주일 날 매매하면 안됩니다. 하다 보면 그리 됩니다. 꼬맹이들도 주일에 돈 쓰는 거 아니라는 것 압니다. 주일은 매매하는 것 아닙니다. 4살만 되면 압니다. 복이지요. 매매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일을 하면 안됩니다. 개인적이고 사사로운 일을 하면 안됩니다. 설교 준비하는 게 일인데, 제사장들이 준비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세상 일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것, 숙제하는 것, 이러면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은 좋지요. 그런 아이들은 시켜야하는데, 그래서 전에는 말씀 드렸는데, 어떤 유력한 목사님이 백 목사님께 은혜를 받고 와서 여러분 국방부 장관이 믿는 사람인데, 전쟁이 주일에 터졌습니다. 전쟁에 나가야 합니까? 물었습니다. 어째야 합니까? 백 목사님 말씀이 당연히 가야지! 주일 날 전쟁 나게 하지 않는데, 너희가 평소에 주일을 못 지켰으니까 주일에 전쟁이 일어난 거다. 그래서 첫째 매매하지 말 것 둘째 일하지 말 것 셋째 자기 길을 가지 말아라. 자기 좋게 하지 말아라. 영원한 구원을 위한 것이기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사롭게 악용하지 말아라. 네 번째는 주일은 뭐 하면 안됩니까? 오락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주일 날에 유튜브 보면서 동영상 보고 그러면 안됩니다. 설교나 찬송 듣는 것은 괜찮습니다. 게임하고 그런 것 안되는 겁니다. 주일 날에. 주일 날에 어지간 하면 들고다니지만 안 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 번째는 뭐 하면 안됩니까? 사사로운 말 하면 안됩니다. 이게 참 어려운 것 같으나 허튼 짓 하지 말고 복된 것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복된 것은 첫째 깨끗이 해라. 두 번째 예배를 드리고. 세 번째 예배 시간에 말씀을 듣고, 네 번째 들은 말씀을 기억을 해라, 다섯 번째 인간 구원에 힘 쓰는 것.
오늘 예배 시간 당긴 이유를 복습해 봤습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참 좋은 말씀입니다. 세상에 근심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안 하고 싶어도 밀려 들어오는 것이 근심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근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자들과 주님이 3년 4개월을 활동 하셨는데, 하주 특별한 기간이었습니다. 그 앞에 보니까 13장 37절 보시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예언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의 하루는 어떤 사람의 1년 보다 깊을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함께하신 3년 4개월은 주님 가시고 난 다음에 평생 바치고 열두 제자를 그렇게 만든겁니다. 주님 못 박혀 죽으실 때 까지의 마음은 껍데기가 더 컸습니다. 인간적인 말이 많다는 겁니다. 죽은 사람도 살려내고, 그런 능력 있는 분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았는데, 주님 밖에 없는데, 떠나신다고 합니다. 곧 갈 건데, 너희는 알지 못할 것이고 오지 못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알고 오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제 마음 속에 근심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근심이 잔뜩 드니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제자들의 근심들은 이 세상적인 근심이고 하지 말아야 할 근심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아버지의 집은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3년 4개월 아버지의 집을 가르쳤습니다. 이 세상을 다 바쳐서 천국을 준비해라. 그게 전부니까 그 나라가 더 좋으니까. 이 세상보다 천국이 더 좋으니까. 너희에게 천국이 세상보다 못했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세상을 가르쳐 줬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천국만 가르쳤습니다. 준비하는 것이 세상이지 세상에 집 짓고 살 우리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구하러 가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우리 근심이 없으신 분이 계신가요. 우리 여기서 근심이 가장 없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아마도 광현이가 아닐까. 광현이는 아직 어려서 모르니까. 모른다는 것이 되고 책임질 일이 없다는 말이지요. 그 외에는 알고 나면 아는데,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면 근심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와 상관 있고 책임이 있을 때 필연적으로 근심이 따라오게 됩니다. 근심이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노아 시대 때 사람들이 딸들의 아름다움 보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아내 삼고 세상이 타락했습니다. 모두 자기 중심. 잊어버리고 뒤로 돌려버리고 전부 세상 사람이 되어버리니까 사람이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근심하셨습니다. 근심은 나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겁니다. 몰랐을 때는 없는데, 알고 나면 근심걱정, 그런데 뭔가 일이 되어야하고 꼬이면 안되는데, 내가 못 할 때 근심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가 억만장자입니다. 돈 많은 재벌들에게 권력잡은 사람들에게 법 어기는 것은 걱정도 안 합니다. 실력이 있으면 그 범위 안에서는 근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 지능의 범위를 넘어갈 때 근심걱정 합니다. 우리 왜 돈 때문에 근심걱정합니까? 돈을 써야하는데, 없늬까. 어른과 아이들의 근심은 다르지요. 아이들은 맛있는 거 나 적게 줄까 싶어서 그 차원의 근심입니다. 올라가면 노력 이상으로는 안되니까 성적이 떨어질 것 같아서. 직장이 안 잡아지면 근심이 되는 거지요. 몸에 병이 들면 근심이 되는 겁니다. 그건 인지상정 당연한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데 그 분이 가신다하니까 근심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음이 또 나를 믿으라. 근심이라는 것은 할 수 없이 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대로라면 주님이 하나님이고 아버님이 계시니까 그 분이 계시니까 걱정할 것이 없다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근심이라는 것을 하는데, 어떤 분은 근심할 때, 저분 이분은 뭐 때문에 근심이 있을까.. 식구들, 믿음에 대한 근심이 심하겠다. 어떤 분은 자기 위한 근심, 자식이나 가족이나 근심. 그 분의 근심은 밤낮 자기 구역의 자녀들을 위해서, 믿음을 위한 근심이 많겠다 이건 고급의 근심이고 좋은 근심입니다. 그런데 그 근심은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 보다는 다른 사람을 사람하게 함으로 생기는 근심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기도가 됩니다 .그것은 타를 위한 사랑의 작용입니다.
뭔가 되어야하고 해야하는데, 잘 되어야 하는데, 내 입으로 안 될 때 따라옵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주님이 너희들이 마음에 근심하는데 죽는 날까지 해 봐야 해결되는 것이 없는 겁니다. 5살 짜리 아이가 국을 들고 가다가 쏟았습니다. 그러면 씻자니까 말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그러고 있으면 더 따갑고 아프니까 씻어. 그런데 아이는 울고만 앉아있습니다.
어서 쓸고 씻고 갈아입고 하면 되는데, 그냥 울고만 있는겁니다. 대책이 없는 거죠 방법이. 근심을 하는데, 근심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해 주겠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사람의 근심은 어떨 때 생긴다고요? 근심은 하고 싶어합니까 되게 합니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우리는 말씀을 찾아봐야 합니다. 그것은 길을 찾는 것입니다.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 가지고 따져보는 겁니다. 이런 일 있고 저런 일이 있는데, 잘 안된다. 그러면 방법이 없나. 돈 가져오면 되겠고, 부탁해볼까 그것도 안 되겠고 아무리 찾아봐야 돈도 사람도 안 되겠고 법도 안 되겠고 그런 것이 많지 않습니까? 그 때 사람이 할 수 없는 겁니다.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생각 안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자기로써 찾았는데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우리 사람이 해야할 것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특히 건강, 인간관계. 하나님께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이 말씀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필요한 근심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 없는 근심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왜 이리 꼬였나. 아무리 따져봐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잘못 된 것을 회개하고 기도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죠.
겨울이 지나고 얼음이 얼었는데, 논을 가진 사람이 그걸 깨 가면서 밭을 갈려고 하면 겨울에 해도 안 되는 겁니다. 봄이 되기를 기다리면 저절로 다 녹아버립니다.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말씀에 근심하지 말라. 해야 하는 근심은 아닙니다. 해 봐야 소용없는 근심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까지 하고 이건 내가 하는 것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맡겨두고. 기도하는 겁니다. 근심은 영육에 다 해롭습니다. 믿는 사람도 신앙에 손해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인간이 전부니까 근심할 수 밖에 없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그 분이 세상을 만드셨고 병도 그 분이 만드셨고 성적도 그 분이 내놨고 그 분이 운영하십니다. 내 머릿털 숫자까지 알고 계시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건 다 살펴서 따져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답 고치고 회개하고 나서 안 되면 주여 제가 할 것은 다 하였으니 뜻대로 하옵소서. 너희는 마음을 근심하지 말라. 이 말씀 기억하고 우리 할 일만 열심히 하여 복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