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주일 오후 - 타를 위해 살아야 하는 우리
김동민2019-02-17조회 330추천 36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후
찬송가 : 154장, 179장, 138장
본문 : 누가복음 16장 24절 ~ 16장 28절
제목 : 타를 위해 살아야 하는 우리
비유가 아니고 실상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사후 세계의 실상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만들어서 예를 든 것을 비유라고 합니다. 청지기의 말씀은 비유입니다. 비유로 많이 말씀하시니까 비유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것은 실상의 말씀입니다. 다만 여기 설명된 것이 마치 공간 세계의 모습을 기록해 놨기 때문에 그렇게 묘사를 했으나 공간 세계, 시공 세계의 모습이 아니고 시공을 초월한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생각 해 보아야합니다.
이것은 시공을 초월한 영계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생각할 것이 아니고. 신비한 세계의 영계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첫째, 사람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한 번은 다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죽는 날이 태어나는 날 보다 낫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좀 거북해도 그것을 생각해야합니다. 순간 순간에 술 마시는 사람들이 순간에 술 마시고 슬픈 것을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처럼.. 술 먹는 사람들이 자체는 나쁜 사람들은 없는데, 약간 약하다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괴롭고 힘든 일을 피할 수 있고 달리할 수 있으면 우리 기독교는 일부러 맞을 필요는 없으니까 성경은 좁은 길을 걸어가라... 그래서 사람은 한 번씩 죽게 되어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병을 자꾸 찾아봐야 하듯이, 몸이 건강하려면 병원에 가서 내 몸을 살펴보고 검사를 해야 내가 병이 있는 것인지 살펴봐야 할 것 아닙니까? 내 몸은 내가 가장 잘 알아 하면서 안 가면 자신이 병에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모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검진을 많이 하면 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드는 것처럼 죽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종교라는 것은 사후세계를 말한 것이고, 신의 존재를 말하는 게 종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이종교를 내놓은 것은, 그런 것을 통해서 참신 하나님을 인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는데, 못 찾으니까 믿는 것들이 이종교입니다.
인간의 죽음으로써 인간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죽음으로써 새로운 내세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후 세계는 이 세상과는 많은 것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가치 평가, 잣대가 다르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어 선생님을 뽑는다면 영어를 기준 잣대로 뽑습니다. 수학도 수학을 보고 뽑고, 대통령이 장관 뽑을 때에는 코드가 맞는지 보고 뽑을 것입니다.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때 몇 가지 뽑는다면, 요즘에는 얼굴 작은 사람, 키는 커야하고, 이목구비는 뚜렷해야하고, 이런 것... 학교는 어디 나와야하고, 집안 좋아야 하고, 다 따지는데, 그거 다 갖춘 사람은 대개 인성이 먹었습니다. 이 세상의 사람은 불완전자이기 때문에, 다 갖춘 사람은 없도록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드라마와 소설에서 보면 특별한 것을 보고 현실에 가져와서 사람들을 다 망쳐놓습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이 무엇인가요? 주식으로 먹는 가장 맛있는 음식이 밥입니다. 그게 가장 좋기 때문에 밥이라고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취하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좋은 것입니다. 같이 평가, 기준을 하기 때문에 못나도 키가 작아도 상관이 없다. 공부를 못 해도 괜찮다. 머리 좀 나빠도 괜찮다. 아이들도 살펴보면 머리 좋고 똑똑한 아이들은 속이 좀 못됐습니다. 착한 사람들은 좀 둔하고 답답합니다. 보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토끼 거북이와 같습니다. 토끼 거북이 보고 다 토끼합니다. 마지막에 보니까 거북이가 이기잖습니까. 못나고 둔해도.. 사람들은 멀리까지 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대개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할 때는 말을 합니다. 못난 게 좋다. 이러면서 자기 앞에 다 닥치면은.. 그렇지 않거든요. 사람이라는 게 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과 내세는 하늘나라는 가치 평가가 있는데 그 평가는 다릅니다. 하늘 나라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어떤 정신, 어떤 중심, 사상, 인식입니까? 이걸 기능적으로 몸으로 마련하는 것이니까. 하늘나라의 가치 평가 기준은 누구를 좋게 하느냐입니다. 다시 말하면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입니다.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요구했습니까? 물 한 방울만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그랬으면.. 그러면 이 부자가 세상에서 너 좋게 살고 잘못 살았어도 하늘나라 심판이 정확하다고 한 들 설마 물 한 방울 주시는 것이 못 하겠습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정확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행위대로 돌아오는 것... 물 한 방울 먹을 만큼도 남 좋게 하지 않고 자기 좋게 했다는 말입니다. 네 너는 사람을 때 너를 위해서 살았고.. 그러면 온전히 물 한 방울도 못 살게 자기를 위해서 살았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짓고 할 때, 타를 위함이 자기 위함이 되도록 해 놨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이걸 거꾸로 뒤집어 놨습니다. 오른손에 뭘 바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왼손이 가야하고.. 타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겁니다. 배가 고프면 어떻게 먹으면 됩니까? 개처럼 먹습니까? 손으로 먹어야죠. 눈에 티끌이 들어가면 손이 필요하죠.
땅은 창세기 1장에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나라 하니까 그대로 됐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땅의 영광입니다. 어머니가 때가 되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하고 그러면 그것이 영광입니다. 자식은 낳아주신 부모를 감사하고 효도함으로 영광이 있는 겁니다. 학생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학생의 가치는 돈을 잘 버는 겁니까? 공부를 잘 하는 것이 영광입니다. 선생님의 가치는 잘 가르쳐 주는 것이고. 의자의 가치는 편안하게 앉게 하는 것이 가치입니다. 인간들이 만들 때는 자기 필요에 따라 만들었는데, 불편합니다. 그러면 부서뜨리든지 버려야죠. 사람이라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 대신에 앞으로 뭘 쓴다고요? 부모1, 부모2... 참 무섭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프랑스에서 법으로 통과되었답니다. 세계의 문화국 프랑스에서... 프랑스에서 뭐가 많은 지 아십니까? 배변이 많답니다. 요즘도 그렇다지요? 참 그러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이 존귀한데 가치가 없으면 그런 것이지요. 나 보다는 옆에 있는 타를.. 일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 어릴 때부터 배워왔지요. 친일파라고 할지 모르나 사실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지지않고 이기는 겁니다. 아무리 적이라도 좋은 것은 빼서 가져와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겁니다. 저 사람들은 물건이든 문화든 가져와서 자기에게 가져와서 만들어 버립니다. 아무리 욕만 해 봐야 내 머리만 더러워지고 내 입만 더러워지지... 한 때 미제라고 그러면 영어라고 하면 다 좋다고 했는데, 국산 것이 좋아지니까 큰 소리치고 그러지요. 미국 것이 다 좋은 겁니까? 아니지요.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 좋게 이러면 부부싸움 날 일이 없지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고... 노사가 서로 협조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사측에서는 적게 주고 많이 시키려고 하는데, 노측에서는 적게 일하고 많이 받으려고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의 10의 9은 다른 사람 절대로 생각 안 합니다. 그냥 멋대로 해 버립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어쩌다 보면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다르구나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기본 자세는 남을 좋아하게 하는 것인데... 나 좋게 하면 옆의 사람은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지옥입니다. 부모가 자기 편하다고 자식 던져 놓으면..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지 않으면 그것은 자식도 아니죠. 어떤 사람은 사람을 위하는데 자기 주관대로 상대를 좋게 합니다. 받는 사람은 엄청 피곤한겁니다. 가만히 두면 되는데, 이렇게 아껴주고 위해주고 하는데 왜 너는 못 받아들이냐.. 그래서 객관성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가 원하는 대로 해롭게 되는 건 안 해야겠지요. 효도라는 것은 팔다리 주물러 드리는 것이 효도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랬던 저랬던 그런 정신, 인식, 사상을 가지고 연습되면 이것이 천국의 가치이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전체 주의가 아닐지라도 마지막에는 사대주의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함은 전부를 위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배당에 기둥이 있는데, 이 기둥을 지키는 것은 건물 전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정상이고 제대로 하면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좀 기억을 해야하고 뭘 지켜야 하는 것인지,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내세의 가치는 누구를 위해서 하면 되느냐. 타를 위해서 전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아내를 위하는 그 남편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내를 미워하는 남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나 먹고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고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을 피해가지 않기 위해서 남을 돕고.. 같이 나눠 먹고.. 내가 복을 받아야 남이 좋으니까 복을 받고. 전부 타를 위함이 되어야겠고, 그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되어야겠다.. 여기까지 하고 하나 더 기억합니다. 구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이 구렁이라는 것은 공간을 초월한 곳이니까 이런 곳은 없지요. 붕 날 것도 없이 건너갈 수 있고, 그렇지만 구렁이 무슨 구렁이냐면 마음이 익어지고 몸에 익어진 구렁입니다. 사상의 구렁입니다. 인식의 구렁고, 성품의 구렁, 몸에 익어진 악습의 구렁입니다. 이것은 참 이래서 내세 가 버리면 내세에 갈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해 줄 수 없는 겁니다. 부자는 좁게 보면 타를 위한 것이 많았는데, 형제를 걱정할 만큼 우애가 좋았는데, 그거 다 보니까 자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으로 연습이 되어있는 부자입니다. 그런 부자가 하나님 좋게하는 나라에 들어가면 안 되는 겁니다.
일류 대학을 졸업한 그런 사람들은 대개 기본 자세가 교만합니다. 서울대, 미국에 있는 대학교 나온 사람은 교만합니다. 기본적으로 2등을 안 해 봤거든요. 항상 앞에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어떻게 살았느냐가 내세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너는 살았을 때 너를 위해서 했고 그런 연습 그런 사람이 되었으니까 여기서 고민을 받아야지. 여기에 와서 뭘 하겠느냐..
크게 몇 가지를 기억하고,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는 나 좋게 하면은 사람이라는 것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지요. 여러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에서 내가 나 좋게 하고 나 기쁘게 하고 나 편하게 하면 그만큼 남은 편하고 아프게 되어있는겁니다. 내 주변을 돌아보고 내가 타를 위할 때, 내가 얼마만큼 타를 위했느냐. 그것이 천국의 비밀입니다. 이 세상의 성질입니다. 인간이 전부 자연을 생각지 아니하고 인간 편리하게 인간 좋게 자연이 파괴가 되어서 미국에 한겨울도 아닌데 눈폭풍이 오고 호주는 그 반대로 폭염이 오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를 위해 살지 말고 타를 위해 살고 최종적으로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54장, 179장, 138장
본문 : 누가복음 16장 24절 ~ 16장 28절
제목 : 타를 위해 살아야 하는 우리
비유가 아니고 실상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사후 세계의 실상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만들어서 예를 든 것을 비유라고 합니다. 청지기의 말씀은 비유입니다. 비유로 많이 말씀하시니까 비유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것은 실상의 말씀입니다. 다만 여기 설명된 것이 마치 공간 세계의 모습을 기록해 놨기 때문에 그렇게 묘사를 했으나 공간 세계, 시공 세계의 모습이 아니고 시공을 초월한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생각 해 보아야합니다.
이것은 시공을 초월한 영계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생각할 것이 아니고. 신비한 세계의 영계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첫째, 사람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한 번은 다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죽는 날이 태어나는 날 보다 낫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좀 거북해도 그것을 생각해야합니다. 순간 순간에 술 마시는 사람들이 순간에 술 마시고 슬픈 것을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처럼.. 술 먹는 사람들이 자체는 나쁜 사람들은 없는데, 약간 약하다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괴롭고 힘든 일을 피할 수 있고 달리할 수 있으면 우리 기독교는 일부러 맞을 필요는 없으니까 성경은 좁은 길을 걸어가라... 그래서 사람은 한 번씩 죽게 되어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병을 자꾸 찾아봐야 하듯이, 몸이 건강하려면 병원에 가서 내 몸을 살펴보고 검사를 해야 내가 병이 있는 것인지 살펴봐야 할 것 아닙니까? 내 몸은 내가 가장 잘 알아 하면서 안 가면 자신이 병에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모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검진을 많이 하면 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드는 것처럼 죽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종교라는 것은 사후세계를 말한 것이고, 신의 존재를 말하는 게 종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이종교를 내놓은 것은, 그런 것을 통해서 참신 하나님을 인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는데, 못 찾으니까 믿는 것들이 이종교입니다.
인간의 죽음으로써 인간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죽음으로써 새로운 내세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후 세계는 이 세상과는 많은 것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가치 평가, 잣대가 다르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어 선생님을 뽑는다면 영어를 기준 잣대로 뽑습니다. 수학도 수학을 보고 뽑고, 대통령이 장관 뽑을 때에는 코드가 맞는지 보고 뽑을 것입니다.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때 몇 가지 뽑는다면, 요즘에는 얼굴 작은 사람, 키는 커야하고, 이목구비는 뚜렷해야하고, 이런 것... 학교는 어디 나와야하고, 집안 좋아야 하고, 다 따지는데, 그거 다 갖춘 사람은 대개 인성이 먹었습니다. 이 세상의 사람은 불완전자이기 때문에, 다 갖춘 사람은 없도록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드라마와 소설에서 보면 특별한 것을 보고 현실에 가져와서 사람들을 다 망쳐놓습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이 무엇인가요? 주식으로 먹는 가장 맛있는 음식이 밥입니다. 그게 가장 좋기 때문에 밥이라고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취하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좋은 것입니다. 같이 평가, 기준을 하기 때문에 못나도 키가 작아도 상관이 없다. 공부를 못 해도 괜찮다. 머리 좀 나빠도 괜찮다. 아이들도 살펴보면 머리 좋고 똑똑한 아이들은 속이 좀 못됐습니다. 착한 사람들은 좀 둔하고 답답합니다. 보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토끼 거북이와 같습니다. 토끼 거북이 보고 다 토끼합니다. 마지막에 보니까 거북이가 이기잖습니까. 못나고 둔해도.. 사람들은 멀리까지 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대개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할 때는 말을 합니다. 못난 게 좋다. 이러면서 자기 앞에 다 닥치면은.. 그렇지 않거든요. 사람이라는 게 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과 내세는 하늘나라는 가치 평가가 있는데 그 평가는 다릅니다. 하늘 나라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어떤 정신, 어떤 중심, 사상, 인식입니까? 이걸 기능적으로 몸으로 마련하는 것이니까. 하늘나라의 가치 평가 기준은 누구를 좋게 하느냐입니다. 다시 말하면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입니다.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요구했습니까? 물 한 방울만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그랬으면.. 그러면 이 부자가 세상에서 너 좋게 살고 잘못 살았어도 하늘나라 심판이 정확하다고 한 들 설마 물 한 방울 주시는 것이 못 하겠습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정확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행위대로 돌아오는 것... 물 한 방울 먹을 만큼도 남 좋게 하지 않고 자기 좋게 했다는 말입니다. 네 너는 사람을 때 너를 위해서 살았고.. 그러면 온전히 물 한 방울도 못 살게 자기를 위해서 살았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짓고 할 때, 타를 위함이 자기 위함이 되도록 해 놨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이걸 거꾸로 뒤집어 놨습니다. 오른손에 뭘 바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왼손이 가야하고.. 타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겁니다. 배가 고프면 어떻게 먹으면 됩니까? 개처럼 먹습니까? 손으로 먹어야죠. 눈에 티끌이 들어가면 손이 필요하죠.
땅은 창세기 1장에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나라 하니까 그대로 됐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땅의 영광입니다. 어머니가 때가 되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하고 그러면 그것이 영광입니다. 자식은 낳아주신 부모를 감사하고 효도함으로 영광이 있는 겁니다. 학생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학생의 가치는 돈을 잘 버는 겁니까? 공부를 잘 하는 것이 영광입니다. 선생님의 가치는 잘 가르쳐 주는 것이고. 의자의 가치는 편안하게 앉게 하는 것이 가치입니다. 인간들이 만들 때는 자기 필요에 따라 만들었는데, 불편합니다. 그러면 부서뜨리든지 버려야죠. 사람이라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 대신에 앞으로 뭘 쓴다고요? 부모1, 부모2... 참 무섭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프랑스에서 법으로 통과되었답니다. 세계의 문화국 프랑스에서... 프랑스에서 뭐가 많은 지 아십니까? 배변이 많답니다. 요즘도 그렇다지요? 참 그러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이 존귀한데 가치가 없으면 그런 것이지요. 나 보다는 옆에 있는 타를.. 일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 어릴 때부터 배워왔지요. 친일파라고 할지 모르나 사실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지지않고 이기는 겁니다. 아무리 적이라도 좋은 것은 빼서 가져와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겁니다. 저 사람들은 물건이든 문화든 가져와서 자기에게 가져와서 만들어 버립니다. 아무리 욕만 해 봐야 내 머리만 더러워지고 내 입만 더러워지지... 한 때 미제라고 그러면 영어라고 하면 다 좋다고 했는데, 국산 것이 좋아지니까 큰 소리치고 그러지요. 미국 것이 다 좋은 겁니까? 아니지요.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 좋게 이러면 부부싸움 날 일이 없지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고... 노사가 서로 협조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사측에서는 적게 주고 많이 시키려고 하는데, 노측에서는 적게 일하고 많이 받으려고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의 10의 9은 다른 사람 절대로 생각 안 합니다. 그냥 멋대로 해 버립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어쩌다 보면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다르구나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기본 자세는 남을 좋아하게 하는 것인데... 나 좋게 하면 옆의 사람은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지옥입니다. 부모가 자기 편하다고 자식 던져 놓으면..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지 않으면 그것은 자식도 아니죠. 어떤 사람은 사람을 위하는데 자기 주관대로 상대를 좋게 합니다. 받는 사람은 엄청 피곤한겁니다. 가만히 두면 되는데, 이렇게 아껴주고 위해주고 하는데 왜 너는 못 받아들이냐.. 그래서 객관성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가 원하는 대로 해롭게 되는 건 안 해야겠지요. 효도라는 것은 팔다리 주물러 드리는 것이 효도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랬던 저랬던 그런 정신, 인식, 사상을 가지고 연습되면 이것이 천국의 가치이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전체 주의가 아닐지라도 마지막에는 사대주의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함은 전부를 위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배당에 기둥이 있는데, 이 기둥을 지키는 것은 건물 전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정상이고 제대로 하면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좀 기억을 해야하고 뭘 지켜야 하는 것인지,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내세의 가치는 누구를 위해서 하면 되느냐. 타를 위해서 전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아내를 위하는 그 남편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내를 미워하는 남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나 먹고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고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을 피해가지 않기 위해서 남을 돕고.. 같이 나눠 먹고.. 내가 복을 받아야 남이 좋으니까 복을 받고. 전부 타를 위함이 되어야겠고, 그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되어야겠다.. 여기까지 하고 하나 더 기억합니다. 구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이 구렁이라는 것은 공간을 초월한 곳이니까 이런 곳은 없지요. 붕 날 것도 없이 건너갈 수 있고, 그렇지만 구렁이 무슨 구렁이냐면 마음이 익어지고 몸에 익어진 구렁입니다. 사상의 구렁입니다. 인식의 구렁고, 성품의 구렁, 몸에 익어진 악습의 구렁입니다. 이것은 참 이래서 내세 가 버리면 내세에 갈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해 줄 수 없는 겁니다. 부자는 좁게 보면 타를 위한 것이 많았는데, 형제를 걱정할 만큼 우애가 좋았는데, 그거 다 보니까 자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으로 연습이 되어있는 부자입니다. 그런 부자가 하나님 좋게하는 나라에 들어가면 안 되는 겁니다.
일류 대학을 졸업한 그런 사람들은 대개 기본 자세가 교만합니다. 서울대, 미국에 있는 대학교 나온 사람은 교만합니다. 기본적으로 2등을 안 해 봤거든요. 항상 앞에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어떻게 살았느냐가 내세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너는 살았을 때 너를 위해서 했고 그런 연습 그런 사람이 되었으니까 여기서 고민을 받아야지. 여기에 와서 뭘 하겠느냐..
크게 몇 가지를 기억하고,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는 나 좋게 하면은 사람이라는 것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지요. 여러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에서 내가 나 좋게 하고 나 기쁘게 하고 나 편하게 하면 그만큼 남은 편하고 아프게 되어있는겁니다. 내 주변을 돌아보고 내가 타를 위할 때, 내가 얼마만큼 타를 위했느냐. 그것이 천국의 비밀입니다. 이 세상의 성질입니다. 인간이 전부 자연을 생각지 아니하고 인간 편리하게 인간 좋게 자연이 파괴가 되어서 미국에 한겨울도 아닌데 눈폭풍이 오고 호주는 그 반대로 폭염이 오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를 위해 살지 말고 타를 위해 살고 최종적으로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