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3일 주전 - 영으로 살리는 믿는 사람의 인생
김동민2019-02-03조회 269추천 24
2019년 2월 3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9장, 38장, 66장
본문:요한복음 6장 63절 ~ 6장 63절
제목 : 영으로 살리는 믿는 사람의 인생
말이 높이면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내가 뉘게로 가오리까.. 지난 주에 했던 건데 오늘도 이어서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육을 가지고 세상을 소망을 하고 세상을 원하는.. 세상이라는 말은 의식주, 먹고, 마시고, 거처하고 그 생활을 더 편하고 넉넉하게 하는 이런 것들이 세상 생활입니다. 그런 것들을 바라고 원하는.. 주님을 따라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너희도 가겠느냐 하니까 누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함이라.
살린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죽은 것을 살릴 수가 없지요. 완전히 죽은 것은 살릴 수 없습니다. 죽을 것, 죽어가는 것을 살릴 수 없습니다. 완전히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완전히 죽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중생시켜서 살려내셨습니다. 우리의 심신은 죽었는데 살립니다. 살리는 건 피조물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살리는 말을 생각해보면, 살았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뜻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한문으로 활동이라고 합니다. 죽은 것은 활동이 없습니다. 산 것은 움직임이 있는겁니다. 살린다는 것은 살게 한다. 능동체로 하는 것이지요. 사는 것은 스스로 사는 것이고 살리는 것은 어떤 대상이 살리는 것입니다.
살아있으면 활동함과 동시에 성장하고, 점점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 가게 됩니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고 살아있는 것은 점점 활동으로 은해서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갑니다. 그것이 생명의 특성입니다. 동시에 생명은 번식이라는 게 있습니다. 살아있는 존재를 생물이라고 합니다. 무생물은 죽어있는겁니다. 깊이 들어가보면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깊이 들어가보면 무생물도 생명이 있는 것으로 말합니다. 모든 생명 가진 존재는 일단 움직입니다. 첫째. 구더기도 살아있으니까 꿈틀꿈틀 움직입니다. 지렁이도 살아있으니까 움직입니다. 생명은 움직이는 활동이 있는겁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활동 작용으로 인해 자라가고 온전해져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아이가 잉태되면 살아있는겁니다. 우리가 안 봐도 그 생명체 태아는 먹고, 숨을 쉴 겁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오는 모든 영양소를 먹고 마시면서 자라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가는겁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또 먹는 거 입는 거 숨을 쉬는 것, 보고 듣고, 생각하고 하면서 점점 더 자라가는 겁니다. 살린다. 무엇을 살릴 것인가. 우리 사람의 몸을 살리고 마음을 살립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내 마음과 몸을 살립니다. 내 몸이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마음과 몸을 어떻게 살린다는 말인가. 그리고 살아있는 사람들의 활동이 되어지는 가정을 살립니다. 그리고 자기 모든 인생의 앞날을 살립니다. 자기 하는 사업도 살립니다. 지능도 살립니다. 관계도 살립니다. 죽어있는 것은 살리지 못하는데 죽어가는 것은 살릴 수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린다. 마음을 살린다. 가정을 살린다. 관계를 살린다. 할동 작용이 있게 한다는 뜻이지요. 그로 인해서 점점 더 성장하고 온전한 모습을 갖추게 합니다. 살린다는 말은 그런 말입니다. 가정을 살린다하면 가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진 가정을 살린다. 가정을 어떻게 살리는가. 가정이 있습니다. 가족들 모인 가정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으면 다 살아있는 가정인가.. 가정이 있어도 관계에 있어서... 가정의 기본은 부부입니다. 가정이 살아있는 것은 가정이 정상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고 그 역할을 바로 할 때 그 가정은 살아있는 것이고 건전한 가정이라고합니다. 가정은 가장이 가장에 위치해서 가장의 일을 하고 각자의 위치를 지키고 가정이 가정으로써 정상적인 역할이 되어질 때 살아있는 가정이 됩니다.
가장이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아내에게 우습게 보여지고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아내가 아내의 일을 하지 않고, 부모가 자녀를 다스리지 못 할 때, 형제 간의 관계가 안 좋을 때, 이럴 때 가정은 죽은 가정처럼 되어집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이 사장의 역할을 하고 직원이 직원의 일을 할 때 사업이 살아있는겁니다.
살린다는 말은 기본적으로 말하면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인데, 사람의 몸을 살린다. 이것은,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살려봐야 어차피 죽습니다. 마음에 병이 걸렸습니다. 우울하고, 절망적이고.. 이런 것들을 치료하고 살리는 것. 사람의 몸이 병이 들었을 때 살리는 것은 누가 살립니까? 사람에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누가 살립니까? 의사가 살리지요. 마음에 병이 들면 심리상담을 한다든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살리는 것은 이제까지 다 열거한 것은 시간이 지나가면 죽게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살리는 것은 영생함으로 살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첫째, 살리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내 마음도 살리고, 몸도 살리고 가정도, 업도, 지능도, 인생의 모든 것을 살려내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땅에 사는 것은 살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 죽음으로 가는 것이 모든 생물입니다. 나무는 몇 백년 살고 몇 천년 사는 것도 있지만 죽음이라는 종점으로 가는 겁니다. 모든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인데, 예수 믿는 것은 죽어가는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것입니다. 내 심신의 모든 기능, 지능, 실력 이것을 영원한 것으로 살리는 겁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써먹고 나이 많아지니까 폐기물처럼 없애는 게 아니고, 마음은, 몸은, 심신의 기능은, 모든 관계는, 믿는 사람의 가정, 법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살려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들어가면 모두 다 하나님이 살려주시는 것인데, 우리 사람의 살아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살린다. 모든 것은 다 살립니다. 살아났다가, 다시 죽는 그 살림이 아니라 영원히 다시 죽지 않는 영생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제자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그 마음과 몸의 지능, 그걸 영원히 살립니다. 우리 가정을, 학업을, 관계를, 사업을 영원히 살린다.. 다 살리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우리 모든 가정이 있다는 것인가. 천국에 사업이 있다는 것인가. 학업이 천국에 있다는 말인가. 천국에는 물질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없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생활은 살리는 생활이고 그래야만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손가락 끝에, 어디 하나 찡겼던지 베이면 죽어버립니다. 그러면 거기에 피가 안 돌면 죽어버리지요. 그러면 활동 작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살리는 것은 영원토록 작용을 하게 만드는 것이 살리는 겁니다. 다시는 죽지 않게 하는 것이 살리는 것입니다. 점점 성장하면서 온전한 모습을 갖추어가는 것으로 살리는 겁니다. 그리고 소망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는겁니다. 지금보다 더 커지고 많아지는 겁니다. 오늘보다 더 쪼그라들면 소망이 아닌겁니다. 소망이라는 말 자체가 성장, 번성, 많아지는 것, 온전해지고 완전해지는 것. 그것이 소망입니다. 그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리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리냐? 살리는 게 무엇인가? 말씀하시기를 첫째는 우리는 우리 모든 것을 살려내야합니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한 평생의 생애를 주신 것은 살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일 년 사용하면 헌 거 되고 몇 년 사용하면 헐어서 쓸모없어서 버립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하루를, 먹었고 입었고, 일을 했고 공부했고 잠을 잤고 즐겼고, 그렇게 하루를 살았는데 하루를 살고나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하루를 죽여버린겁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의 사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하루가 온전해져 가야합니다. 그래야 구원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눈동자 돌리는 것까지도 조심해야합니다. 죽지 않고 살리기 위해서. 이게 우리 믿는 사람의 목적입니다. 죽으면, 허무한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는 사람. 영생이 없는 인생은 허무한겁니다. 그래서 인생의 허무한 것은 맛이 없는 거지요. 그러다보니까 주변의 모든 사람 다 그렇고, 6천년 역사가 다 그렇고, 먹고, 마시고, 누리고, 즐기고 내가 그러니까 허무하지 않도록 자식을 낳고. 그러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그런 것이 인생 아닌가. 그러면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이런 노래는 망할 노래입니다. 그래서 한 평생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뭔가를 만들고 이루고 건설하고, 남겨두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낫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가면 허무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질이든 시간이든 세월 속에 지나가는 것이고, 지나가면서 없애버리는 것이 천하 모든 것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허비하고 소비하고 없애버림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말에 시간 죽이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 죽이기. 왜 그럽니까? 미래가 없으니까 시간을 허비하는 겁니다. 세상을 살아도 그렇게 살면 안되는데, 그건 목표가 없는 거지요. 의식주가 어려워서 먹을 게 없을 때는 부자 되려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면 소망이 없으니까 배가 부르니까 시간을 죽이는 것이 요즘 시대입니다. 온갖 종류의 시간 허비할 거리, 볼 거리가 얼마나 넘치는지... 요즘 신문 보면은 전부 다 먹는 거, 구경하는 판, 읽는 거 소개하고, 소비하는 것... 얼마나 돈이 차고 넘치는지... 보기가 싫습니다. 그 신문이 괜찮은 신문인데, 토요일 되니까 그게 나오니까 보기 싫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섬기고 소망하고, 그 분을 닮고자 하는 이 세상 소망이 아니고 세상 넘어의 영원무궁 세계를 준비하는 생애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루하루 지나가는 생애 속에서 살리는 것을 다 살리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의 인생입니다. 하루하루 소비하고 허비하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허비는 죄입니다. 허비하지 않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의 신앙은 구원은 살리는 것. 뭘 살립니까? 심신을 살리고 지능을 살리고 학업을 살리고 관계를 살리고 시간을 살리고 전부 다 살리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리는가.. 살린다는 말은 주도적으로 내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겁니다. 그런데 살림을 받으면 피동입니다. 내가 살 수 있으면 되는데, 내가 살리는 주체가 있습니다. 무엇이 살리느냐. 살리는 것이 무엇이라고요? 살리는 것은 영이다. 영이 뭡니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살리는 겁니다. 살리지 못한 생애는 안타깝지만 지옥입니다. 건설 구원적으로도, 우리 전부를 다 살려야 하는데, 살리는 것은 영이다. 내 몸에 영이 들면 의사가 살려줍니다. 의술과 약과 치료가 살려줍니다. 마음에 병이 들었으면 고요한 곳을 가든지 그러면 일시 살지만, 그래봐야 마음에 또 병이 듭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하나님이 영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는데,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가 너무 멀어서, 우리에게 활동을 하십니다.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를 역사하신 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활동을 하실 때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보니까 살리는 것이 영인데, 육이 나옵니다. 육은 무익하다. 영을 살립니까 육을 살립니까? 영은 살아있지요. 육을 살립니다. 육을 살리는데 내 마음, 육입니다. 몸, 육입니다. 가정, 육입니다. 관계도 다 육입니다. 이것을 살리는 것은 영이 살리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셔서 성령이 살린다는 말입니다. 육은 무익하다는 말은 육을 살리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육을 살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육이 무엇이지요? 육은 한문 글자고 고기라는 뜻입니다. 고기덩어리. 직접 말하면... 고급 육을 마음이라고 합니다. 껍데기를 말합니다. 껍데기를 살려야하는데,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를 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는데, 하나님과 하나님께 지으셨는데, 하늘도 땅도 바다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영도 마음도 몸도 다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버린 것을 사망이라고 하면서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을 육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몸, 실력,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의술이 좋은 것인데, 그것이 고깃덩어리를 살리는 것인데.. 그것은 모두 육입니다. 육은 껍데기라는 뜻이고, 이 세상에 있다는 뜻이고, 육입니다. 육은 무익하다. 그러면 내 몸도 무익하다. 심신의 뛰어난, 열심히 책을 읽으면 많은 지식을 담아놓으면 실력이 있습니다. 육이 있습니다. 많은 기능을 가졌습니다. 뭔가 과학적인 기능, 이것이 다 무익한가.. 의사가 의술이 없으면 사람을 살리지 못하지요. 육은 무익한데, 다른 곳에 보니까 육체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습니다. 같은 종류인데,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영생하도록 사는 겁니다.
영은 하나님이 영인데, 볼 수 있도록 나타나신게, 말씀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인데, 그 영이 뭐냐, 그 영이 바로 말씀이 영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 말이요 영이라. 말씀 속에 영이 있다고 해도 되겠고, 말이 영이라는 것은 알맹이라는 뜻입니다.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말씀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오셨습니다. 중생된 영을 통해 옵니다. 내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내 마음이 몸을 투자합니다. 내 마음이 듣고 만지고 걷습니다. 가정을 이룹니다. 또 경제 생활을 합니다. 내가 하루 사는 한 끼 밥을 먹는 그 생활이 입맛따라서 밥 맛 따라서, 한 끼 먹는 밥이 취향따라 있지 아니하고 먹는 것이 입는 것이 말씀따라서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이치가 있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는 모든 것에 다 이치가 있습니다. 내가 몸으로 봤는데, 눈으로 봤는데 내가 마음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냥 보고 그냥 만지고 떨어져서 만지면, 고깃덩어리 몸이 움직이는 것이... 요 마음이 그냥 마음이 아니고 영하고 연결되어 움직이는 그 때부터 모든 것을 다 살리는 것입니다.
육은 무익하다. 살리는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모든 자기 생활 살아갈 때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이 뭐냐.. 사는 것이 되고 살아서 활동작용하면 점점 자라서 온전함을 이루게 되고, 온전함을 이루면 소망으로 점점 더 커져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9장, 38장, 66장
본문:요한복음 6장 63절 ~ 6장 63절
제목 : 영으로 살리는 믿는 사람의 인생
말이 높이면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내가 뉘게로 가오리까.. 지난 주에 했던 건데 오늘도 이어서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육을 가지고 세상을 소망을 하고 세상을 원하는.. 세상이라는 말은 의식주, 먹고, 마시고, 거처하고 그 생활을 더 편하고 넉넉하게 하는 이런 것들이 세상 생활입니다. 그런 것들을 바라고 원하는.. 주님을 따라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너희도 가겠느냐 하니까 누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함이라.
살린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죽은 것을 살릴 수가 없지요. 완전히 죽은 것은 살릴 수 없습니다. 죽을 것, 죽어가는 것을 살릴 수 없습니다. 완전히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완전히 죽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중생시켜서 살려내셨습니다. 우리의 심신은 죽었는데 살립니다. 살리는 건 피조물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살리는 말을 생각해보면, 살았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뜻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한문으로 활동이라고 합니다. 죽은 것은 활동이 없습니다. 산 것은 움직임이 있는겁니다. 살린다는 것은 살게 한다. 능동체로 하는 것이지요. 사는 것은 스스로 사는 것이고 살리는 것은 어떤 대상이 살리는 것입니다.
살아있으면 활동함과 동시에 성장하고, 점점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 가게 됩니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고 살아있는 것은 점점 활동으로 은해서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갑니다. 그것이 생명의 특성입니다. 동시에 생명은 번식이라는 게 있습니다. 살아있는 존재를 생물이라고 합니다. 무생물은 죽어있는겁니다. 깊이 들어가보면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깊이 들어가보면 무생물도 생명이 있는 것으로 말합니다. 모든 생명 가진 존재는 일단 움직입니다. 첫째. 구더기도 살아있으니까 꿈틀꿈틀 움직입니다. 지렁이도 살아있으니까 움직입니다. 생명은 움직이는 활동이 있는겁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활동 작용으로 인해 자라가고 온전해져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아이가 잉태되면 살아있는겁니다. 우리가 안 봐도 그 생명체 태아는 먹고, 숨을 쉴 겁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오는 모든 영양소를 먹고 마시면서 자라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가는겁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또 먹는 거 입는 거 숨을 쉬는 것, 보고 듣고, 생각하고 하면서 점점 더 자라가는 겁니다. 살린다. 무엇을 살릴 것인가. 우리 사람의 몸을 살리고 마음을 살립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내 마음과 몸을 살립니다. 내 몸이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마음과 몸을 어떻게 살린다는 말인가. 그리고 살아있는 사람들의 활동이 되어지는 가정을 살립니다. 그리고 자기 모든 인생의 앞날을 살립니다. 자기 하는 사업도 살립니다. 지능도 살립니다. 관계도 살립니다. 죽어있는 것은 살리지 못하는데 죽어가는 것은 살릴 수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린다. 마음을 살린다. 가정을 살린다. 관계를 살린다. 할동 작용이 있게 한다는 뜻이지요. 그로 인해서 점점 더 성장하고 온전한 모습을 갖추게 합니다. 살린다는 말은 그런 말입니다. 가정을 살린다하면 가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진 가정을 살린다. 가정을 어떻게 살리는가. 가정이 있습니다. 가족들 모인 가정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으면 다 살아있는 가정인가.. 가정이 있어도 관계에 있어서... 가정의 기본은 부부입니다. 가정이 살아있는 것은 가정이 정상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고 그 역할을 바로 할 때 그 가정은 살아있는 것이고 건전한 가정이라고합니다. 가정은 가장이 가장에 위치해서 가장의 일을 하고 각자의 위치를 지키고 가정이 가정으로써 정상적인 역할이 되어질 때 살아있는 가정이 됩니다.
가장이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아내에게 우습게 보여지고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아내가 아내의 일을 하지 않고, 부모가 자녀를 다스리지 못 할 때, 형제 간의 관계가 안 좋을 때, 이럴 때 가정은 죽은 가정처럼 되어집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이 사장의 역할을 하고 직원이 직원의 일을 할 때 사업이 살아있는겁니다.
살린다는 말은 기본적으로 말하면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인데, 사람의 몸을 살린다. 이것은,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살려봐야 어차피 죽습니다. 마음에 병이 걸렸습니다. 우울하고, 절망적이고.. 이런 것들을 치료하고 살리는 것. 사람의 몸이 병이 들었을 때 살리는 것은 누가 살립니까? 사람에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누가 살립니까? 의사가 살리지요. 마음에 병이 들면 심리상담을 한다든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살리는 것은 이제까지 다 열거한 것은 시간이 지나가면 죽게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살리는 것은 영생함으로 살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첫째, 살리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내 마음도 살리고, 몸도 살리고 가정도, 업도, 지능도, 인생의 모든 것을 살려내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땅에 사는 것은 살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 죽음으로 가는 것이 모든 생물입니다. 나무는 몇 백년 살고 몇 천년 사는 것도 있지만 죽음이라는 종점으로 가는 겁니다. 모든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인데, 예수 믿는 것은 죽어가는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것입니다. 내 심신의 모든 기능, 지능, 실력 이것을 영원한 것으로 살리는 겁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써먹고 나이 많아지니까 폐기물처럼 없애는 게 아니고, 마음은, 몸은, 심신의 기능은, 모든 관계는, 믿는 사람의 가정, 법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살려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들어가면 모두 다 하나님이 살려주시는 것인데, 우리 사람의 살아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살린다. 모든 것은 다 살립니다. 살아났다가, 다시 죽는 그 살림이 아니라 영원히 다시 죽지 않는 영생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제자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그 마음과 몸의 지능, 그걸 영원히 살립니다. 우리 가정을, 학업을, 관계를, 사업을 영원히 살린다.. 다 살리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우리 모든 가정이 있다는 것인가. 천국에 사업이 있다는 것인가. 학업이 천국에 있다는 말인가. 천국에는 물질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없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생활은 살리는 생활이고 그래야만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손가락 끝에, 어디 하나 찡겼던지 베이면 죽어버립니다. 그러면 거기에 피가 안 돌면 죽어버리지요. 그러면 활동 작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살리는 것은 영원토록 작용을 하게 만드는 것이 살리는 겁니다. 다시는 죽지 않게 하는 것이 살리는 것입니다. 점점 성장하면서 온전한 모습을 갖추어가는 것으로 살리는 겁니다. 그리고 소망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는겁니다. 지금보다 더 커지고 많아지는 겁니다. 오늘보다 더 쪼그라들면 소망이 아닌겁니다. 소망이라는 말 자체가 성장, 번성, 많아지는 것, 온전해지고 완전해지는 것. 그것이 소망입니다. 그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리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리냐? 살리는 게 무엇인가? 말씀하시기를 첫째는 우리는 우리 모든 것을 살려내야합니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한 평생의 생애를 주신 것은 살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일 년 사용하면 헌 거 되고 몇 년 사용하면 헐어서 쓸모없어서 버립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하루를, 먹었고 입었고, 일을 했고 공부했고 잠을 잤고 즐겼고, 그렇게 하루를 살았는데 하루를 살고나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하루를 죽여버린겁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의 사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하루가 온전해져 가야합니다. 그래야 구원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눈동자 돌리는 것까지도 조심해야합니다. 죽지 않고 살리기 위해서. 이게 우리 믿는 사람의 목적입니다. 죽으면, 허무한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는 사람. 영생이 없는 인생은 허무한겁니다. 그래서 인생의 허무한 것은 맛이 없는 거지요. 그러다보니까 주변의 모든 사람 다 그렇고, 6천년 역사가 다 그렇고, 먹고, 마시고, 누리고, 즐기고 내가 그러니까 허무하지 않도록 자식을 낳고. 그러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그런 것이 인생 아닌가. 그러면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이런 노래는 망할 노래입니다. 그래서 한 평생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뭔가를 만들고 이루고 건설하고, 남겨두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낫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가면 허무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질이든 시간이든 세월 속에 지나가는 것이고, 지나가면서 없애버리는 것이 천하 모든 것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허비하고 소비하고 없애버림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말에 시간 죽이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 죽이기. 왜 그럽니까? 미래가 없으니까 시간을 허비하는 겁니다. 세상을 살아도 그렇게 살면 안되는데, 그건 목표가 없는 거지요. 의식주가 어려워서 먹을 게 없을 때는 부자 되려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면 소망이 없으니까 배가 부르니까 시간을 죽이는 것이 요즘 시대입니다. 온갖 종류의 시간 허비할 거리, 볼 거리가 얼마나 넘치는지... 요즘 신문 보면은 전부 다 먹는 거, 구경하는 판, 읽는 거 소개하고, 소비하는 것... 얼마나 돈이 차고 넘치는지... 보기가 싫습니다. 그 신문이 괜찮은 신문인데, 토요일 되니까 그게 나오니까 보기 싫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섬기고 소망하고, 그 분을 닮고자 하는 이 세상 소망이 아니고 세상 넘어의 영원무궁 세계를 준비하는 생애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루하루 지나가는 생애 속에서 살리는 것을 다 살리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의 인생입니다. 하루하루 소비하고 허비하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허비는 죄입니다. 허비하지 않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의 신앙은 구원은 살리는 것. 뭘 살립니까? 심신을 살리고 지능을 살리고 학업을 살리고 관계를 살리고 시간을 살리고 전부 다 살리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리는가.. 살린다는 말은 주도적으로 내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겁니다. 그런데 살림을 받으면 피동입니다. 내가 살 수 있으면 되는데, 내가 살리는 주체가 있습니다. 무엇이 살리느냐. 살리는 것이 무엇이라고요? 살리는 것은 영이다. 영이 뭡니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살리는 겁니다. 살리지 못한 생애는 안타깝지만 지옥입니다. 건설 구원적으로도, 우리 전부를 다 살려야 하는데, 살리는 것은 영이다. 내 몸에 영이 들면 의사가 살려줍니다. 의술과 약과 치료가 살려줍니다. 마음에 병이 들었으면 고요한 곳을 가든지 그러면 일시 살지만, 그래봐야 마음에 또 병이 듭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다. 하나님이 영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는데,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가 너무 멀어서, 우리에게 활동을 하십니다.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를 역사하신 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활동을 하실 때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보니까 살리는 것이 영인데, 육이 나옵니다. 육은 무익하다. 영을 살립니까 육을 살립니까? 영은 살아있지요. 육을 살립니다. 육을 살리는데 내 마음, 육입니다. 몸, 육입니다. 가정, 육입니다. 관계도 다 육입니다. 이것을 살리는 것은 영이 살리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셔서 성령이 살린다는 말입니다. 육은 무익하다는 말은 육을 살리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육을 살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육이 무엇이지요? 육은 한문 글자고 고기라는 뜻입니다. 고기덩어리. 직접 말하면... 고급 육을 마음이라고 합니다. 껍데기를 말합니다. 껍데기를 살려야하는데,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를 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는데, 하나님과 하나님께 지으셨는데, 하늘도 땅도 바다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영도 마음도 몸도 다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버린 것을 사망이라고 하면서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을 육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몸, 실력,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의술이 좋은 것인데, 그것이 고깃덩어리를 살리는 것인데.. 그것은 모두 육입니다. 육은 껍데기라는 뜻이고, 이 세상에 있다는 뜻이고, 육입니다. 육은 무익하다. 그러면 내 몸도 무익하다. 심신의 뛰어난, 열심히 책을 읽으면 많은 지식을 담아놓으면 실력이 있습니다. 육이 있습니다. 많은 기능을 가졌습니다. 뭔가 과학적인 기능, 이것이 다 무익한가.. 의사가 의술이 없으면 사람을 살리지 못하지요. 육은 무익한데, 다른 곳에 보니까 육체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습니다. 같은 종류인데,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영생하도록 사는 겁니다.
영은 하나님이 영인데, 볼 수 있도록 나타나신게, 말씀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인데, 그 영이 뭐냐, 그 영이 바로 말씀이 영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 말이요 영이라. 말씀 속에 영이 있다고 해도 되겠고, 말이 영이라는 것은 알맹이라는 뜻입니다.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말씀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오셨습니다. 중생된 영을 통해 옵니다. 내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내 마음이 몸을 투자합니다. 내 마음이 듣고 만지고 걷습니다. 가정을 이룹니다. 또 경제 생활을 합니다. 내가 하루 사는 한 끼 밥을 먹는 그 생활이 입맛따라서 밥 맛 따라서, 한 끼 먹는 밥이 취향따라 있지 아니하고 먹는 것이 입는 것이 말씀따라서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이치가 있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는 모든 것에 다 이치가 있습니다. 내가 몸으로 봤는데, 눈으로 봤는데 내가 마음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냥 보고 그냥 만지고 떨어져서 만지면, 고깃덩어리 몸이 움직이는 것이... 요 마음이 그냥 마음이 아니고 영하고 연결되어 움직이는 그 때부터 모든 것을 다 살리는 것입니다.
육은 무익하다. 살리는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모든 자기 생활 살아갈 때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이 뭐냐.. 사는 것이 되고 살아서 활동작용하면 점점 자라서 온전함을 이루게 되고, 온전함을 이루면 소망으로 점점 더 커져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