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 내세를 준비하는 우리의 생활
김동민2019-02-17조회 286추천 29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57장, 176장, 154장
본문 : 누가복음 16장 19절
제목 : 내세를 준비하는 우리의 생활
이 말씀은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말씀으로 아주 유명한 말씀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아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비유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비유라는 것은 없는 사실을 예를 들어서 말한 것인데, 이것도 비유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것은 비유가 아니고 실상입니다. 사후세계의 실상을 가르쳐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천사 품에 안겨있고 부자가 고통 중에 있고, 부자가 나사로에게 말을 하고 아브라함이 부자에게 말을 하고 이런 말씀들은 사후 세계기 때문에 당연히 공간을 초월한 세계니까 우리에게 설명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형태가 있는 것처럼, 설명으로 해놨습니다. 사후세계는 시공간을 초월한 곳이기 때문에 설명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표현을 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공간적인 내용으로 이해하면 안되겠고, 영적인 의미로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공간적으로 설명을 해 놓은 것일겁니다. 이 말씀 자체는 비유가 아니라 실상입니다. 사후에 일어날 일을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사후세계 실상이고 우리에게 앞으로 실제로 일어날 일입니다. 여기 말씀하신 것은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표현이 되어있으나 사후 세계는 그런 것들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에 영적인 것으로 이해를 해야합니다. 또 나라가 그런 나라입니다. 여기서 몇 가지 생각해보는데, 부자와 나사로가 나옵니다. 이 부자와 나사로는 동시대를 살았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았는데 살아간 모습은 전혀 다르게 살았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동시에 살았으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부자는 돈이 많으니 홍포를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화려하게 즐겁게 잔치하고.. 먹고 마시는 잔치가 아닙니다. 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으로 살았는데, 나사로는 그 부자의 대문 앞에 있는데 종기가 났고, 먹을 것이 없어서 음식 찌꺼기로 먹고 살려고 합니다. 요즘 사람은 이해가 안 되지요. 요즘 책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100명이 있으면 20명은 비만이고 15이 굶고 있고 1명은 굶어 죽는다고합니다. 7천만명이 굶어죽는답니다. 우리는 경제가 부자 나라니까 굶는다는 말을 이해 못하지요. 가난한 나라에 가보면은 아직도 굶는 나라 많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먹는 것을 아껴야합니다.
이 거지는 종기가 있고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조사님들 목사님들이 그래서 어떤 분은 우리 식구가 영양 실조가 걸렸습니다. 하면 시장에 가면 생선 대가리 꼬리, 내장을 받아와서 깨끗하게 씻어서 삶아먹어라고 시켰답니다. 그렇게 먹고 사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거지는 그런 생활입니다. 먹고 남은 찌꺼기, 그걸로 먹으려고 하는데 개들이 와서 헌 곳을 핥았다고 합니다. 동시대를 살았는데 어떻게 살았다고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를 하던 부자도 죽었습니다. 이 거지도 죽었습니다. 두 사람 다 죽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잘 아는 상식 하나.. 사람은 세상에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래야지 타락을 덜 합니다. 몸이 건강한 사람은 40대 이전은 건강합니다. 40대 이후부터 건강을 챙겨야하는데, 챙기려면 병을 앓고 검진해 봐야합니다. 건강한데 아프기 싫은 사람은 병을 찾아봐야합니다. 그런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피를 뽑아서 검사하고 배소변 검사하고... 그리 제대로 하는 사람은 잘 삽니다. 건강하고 싶은데 이것을 살피지 않으면 잘 모르지요. 평화하고 싶으면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평화롭게 살고만 싶은 나라는 다 망했습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우리 나라 임진왜란도 그랬습니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거 안 하면 평화는 없는 겁니다. 망하는 것이고.. 나라의 머리를 잘못 뽑으면 죽도록 고생을 합니다. 잘 뽑으면 평안을 누렸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천 년 만 년 살지 못합니다. 죽기 싫어도 죽어야합니다. 요즘에는 보통 90대에 죽지요. 우리 교회 집사님의 어머님도 90대이십니다. 오래 살 것 같아도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팔 다리, 다 바꿔버려도 마지막에는 죽는 겁니다. 또 다시 오래 산 사람이 969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첫째 기억합시다. 비유가 아니고 사후 세계 실상을 가르쳐 주시면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죽으면 첫째 기억합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미인도, 미남도, 머리 좋은 사람도 다 한 번은 죽습니다. 이것을 머리 속에 담아놓고 이 세상을 조심스럽게 삽니다.
두 번째 기억하실 건, 죽음으로 끝나면 그냥 살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사후 세계가 시작됩니다. 사는 것은 자유입니다만은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후 세계에서 지어내서 만화를 만드는데, 그것은 죽음 넘어의 세계를 말합니다. 사람은 죽는데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음 넘어의 세계는 있는겁니다. 현재가 끝이 아니고 죽음 넘어 세계가 있다는 겁니다. 사람이 알지 못하는 물질계 우주를 두고 옛날에는 지구가 네모나서 마지막에는 낭떠러지로 있어서 지옥이 있어서 죽는다고 하지요. 그것이 천주교였는데, 시간이 지나서 지구가 둥글다고 하고 온갖 땅, 바다 속을 다 뒤져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인간들이 지구를 대륙 하나를 발견하니까 난리가 나는 거지요. 뭐 하나 발견하고 나면 이 세상 전부였습니다만은 과학이 발전하고 보니까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만한 존재였습니다. 우주를 넘어서서 시공을 넘어선 사후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사후 세계가 없다고 하는데, 참 보면 하나님의 은혜지요.. 똑똑한 사람들 중에서도 믿는 사람이 많거든요? 더 많이 알고 똑똑하고 그래서 은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런 사람도 하나님을 믿는 것을 보니까... 그래서 스스로 자취하는 불행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평양 감사도 죄가 싫으면 못 하는 겁니다. 두 번째 기억합시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후 세계가 있습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이 세상과 많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릅니다. 부자는 음부에 가 있고 나사로는 낙원에 가 있습니다.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가 있고 부자는 음부에 가 있습니다. 사후세계는 가치관, 가치의 기준, 가치가 다릅니다. 한 달에 이 사람은 100만원 짜리이다, 1000만원 짜리이다, 1억원 짜리이다.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인물이 잘나야한다. 머리가 좋아야하고, 집안 배경 좋아야하고, 학벌, 성경, 실력 이런 것이 생각의 가치입니다. 세상은 외모지상주의이고, 공회 안에서도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사람을 알려면 사귀어 봐야지. 만나서 밥도 먹어보고, 성격도 보고 만나봐야지. 이 세상도 요즘 연애 결혼 하지요. 이렇게 따져서 사귀고 결혼했는데, 그렇게 했는데 대개는 이혼합니다. 3년을 연애하면서 다 봤는데 왜 이혼합니까? 자기는 자기가 압니까? 나한테 이런 요소가 있는 지 몰랐다.
이 세상은 가치가 있어야 대우를 받습니다. 내세에는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이 못난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 나라의 가치 평가 기준은 뭔가? 하면 누구를 좋게하고 살았느냐입니다. 25절입니다.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부자는 살아 생전에 많은 일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부자를 말하기를,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나사로는 자기 좋게 하지 않은 고난입니다. 그래서 너는 여기서 고민받고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는다고 합니다. 내세에, 천국의 가치 평가의 기준은 사는 동안에 누구 위주로 살았느냐입니다. 세상은 자기 좋게 살려고 합니다. 부부는 성경적인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것이 천국의 성격입니다. 처음에 세상을 만들 때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땅의 가치가 무엇인가요? 땅의 가치는 물질적인 개념입니다. 흙이라는 가치는 거기서 식물이 살 수 있어야합니다. 땅은 주기만하고 식물은 빨아먹기만 하는데, 그래서 식물이 잘 자라는 땅을 옥토라고 합니다. 좋은 땅이라는 뜻입니다. 땅에 씨앗을 심었는데, 그 식물이 살지 못하는 땅은 몹쓸 땅이라고 합니다. 쓸모가 없는겁니다. 물이라는 것은 사람이 마실 수 있어야하고, 어류가 살 수 있어야 물입니다. 물의 가치가 있는겁니다. 물을 정화시켜도 아무 것도 없고 마실 수 없는 물은 쓸모없는 물은 가치가 없는 겁니다. 물이 강이 되고 바다가 돼서 어류들이 삽니다. 사람에게 마셔집니다. 그게 물의 가치입니다. 사람들이 물 전쟁을 하는 겁니까? 물의 가치입니다. 연탄 집게가 있는데, 연탄 집게는 시커먼 곳에 넣었다가 불에 달궜다가 하니까 나중에는 버립니다. 그게 연탄 집게의 일생이고 가치입니다. 그게 이 세상의 존재 목적입니다. 프랑스의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었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아버지 어머니를 부를 때 이건 차별이다 라고 해서 부모1 부모2라고 적으라고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누구를 부모1, 부모2라고 합니까? 그 나라 가장 더러운 나라입니다. 문화가 발달된 나라.. 그 나라 꼴이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수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로 살아야 여자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여자가 남자가 되면 똥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로 살아야합니다. 개도 개여야 개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소도 소로 살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존재를 위하는 것 같은데 위하는 것이 아니게 됩니다.
사람들은 눈이 있고 귀가 있고 판단 할 생각이 다 있습니다. 욕을 얻어먹는데에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누구 좋게 하고 살았느냐, 모든 사람들은 자기 좋게 하고 삽니다. 우리는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사는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남편은 아내 좋게하고 아내는 남편을 좋게 하는 겁니다.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다시, 첫째 사람은 누구나 다 죽습니다. 잊어버리고 싶어도 한 번씩 기억을 하고 살아야합니다. 죽으니까 이 세상을 떠나야 하니까 어떻게 살까... 앉은 자리, 누운 자리.. 그리고 물질도 다 두고 가야합니다.
둘째, 이 세상은 끝이 아닙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가치 평가가 다르구나. 이 세상은 잘 살아야하고 잘나야합니다. 독해야합니다. 그런데 내세는 전혀 다릅니다. 기준이 다릅니다.
네 번째 내세의 기준은 다른 사람을 좋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이 그 나라의 가치 평가입니다. 그 정신, 그 자세, 그 인식, 그 기능, 그 실력.. 그 사람이 그곳에 가서 대우를 받는겁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타를 먼저 생각하고, 정점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그런 것이 실력입니다.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 이 세상 이 생활이 되어야겠따.
이 세상 살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음부에 가서 고통받는 것이 그 생활이고, 나사로는 그 반대입니다. 우리 같이 생각해봅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57장, 176장, 154장
본문 : 누가복음 16장 19절
제목 : 내세를 준비하는 우리의 생활
이 말씀은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말씀으로 아주 유명한 말씀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아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비유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비유라는 것은 없는 사실을 예를 들어서 말한 것인데, 이것도 비유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것은 비유가 아니고 실상입니다. 사후세계의 실상을 가르쳐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천사 품에 안겨있고 부자가 고통 중에 있고, 부자가 나사로에게 말을 하고 아브라함이 부자에게 말을 하고 이런 말씀들은 사후 세계기 때문에 당연히 공간을 초월한 세계니까 우리에게 설명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형태가 있는 것처럼, 설명으로 해놨습니다. 사후세계는 시공간을 초월한 곳이기 때문에 설명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표현을 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공간적인 내용으로 이해하면 안되겠고, 영적인 의미로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공간적으로 설명을 해 놓은 것일겁니다. 이 말씀 자체는 비유가 아니라 실상입니다. 사후에 일어날 일을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사후세계 실상이고 우리에게 앞으로 실제로 일어날 일입니다. 여기 말씀하신 것은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표현이 되어있으나 사후 세계는 그런 것들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에 영적인 것으로 이해를 해야합니다. 또 나라가 그런 나라입니다. 여기서 몇 가지 생각해보는데, 부자와 나사로가 나옵니다. 이 부자와 나사로는 동시대를 살았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았는데 살아간 모습은 전혀 다르게 살았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동시에 살았으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부자는 돈이 많으니 홍포를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화려하게 즐겁게 잔치하고.. 먹고 마시는 잔치가 아닙니다. 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으로 살았는데, 나사로는 그 부자의 대문 앞에 있는데 종기가 났고, 먹을 것이 없어서 음식 찌꺼기로 먹고 살려고 합니다. 요즘 사람은 이해가 안 되지요. 요즘 책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100명이 있으면 20명은 비만이고 15이 굶고 있고 1명은 굶어 죽는다고합니다. 7천만명이 굶어죽는답니다. 우리는 경제가 부자 나라니까 굶는다는 말을 이해 못하지요. 가난한 나라에 가보면은 아직도 굶는 나라 많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먹는 것을 아껴야합니다.
이 거지는 종기가 있고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조사님들 목사님들이 그래서 어떤 분은 우리 식구가 영양 실조가 걸렸습니다. 하면 시장에 가면 생선 대가리 꼬리, 내장을 받아와서 깨끗하게 씻어서 삶아먹어라고 시켰답니다. 그렇게 먹고 사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거지는 그런 생활입니다. 먹고 남은 찌꺼기, 그걸로 먹으려고 하는데 개들이 와서 헌 곳을 핥았다고 합니다. 동시대를 살았는데 어떻게 살았다고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를 하던 부자도 죽었습니다. 이 거지도 죽었습니다. 두 사람 다 죽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잘 아는 상식 하나.. 사람은 세상에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래야지 타락을 덜 합니다. 몸이 건강한 사람은 40대 이전은 건강합니다. 40대 이후부터 건강을 챙겨야하는데, 챙기려면 병을 앓고 검진해 봐야합니다. 건강한데 아프기 싫은 사람은 병을 찾아봐야합니다. 그런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피를 뽑아서 검사하고 배소변 검사하고... 그리 제대로 하는 사람은 잘 삽니다. 건강하고 싶은데 이것을 살피지 않으면 잘 모르지요. 평화하고 싶으면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평화롭게 살고만 싶은 나라는 다 망했습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우리 나라 임진왜란도 그랬습니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거 안 하면 평화는 없는 겁니다. 망하는 것이고.. 나라의 머리를 잘못 뽑으면 죽도록 고생을 합니다. 잘 뽑으면 평안을 누렸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천 년 만 년 살지 못합니다. 죽기 싫어도 죽어야합니다. 요즘에는 보통 90대에 죽지요. 우리 교회 집사님의 어머님도 90대이십니다. 오래 살 것 같아도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팔 다리, 다 바꿔버려도 마지막에는 죽는 겁니다. 또 다시 오래 산 사람이 969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첫째 기억합시다. 비유가 아니고 사후 세계 실상을 가르쳐 주시면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죽으면 첫째 기억합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미인도, 미남도, 머리 좋은 사람도 다 한 번은 죽습니다. 이것을 머리 속에 담아놓고 이 세상을 조심스럽게 삽니다.
두 번째 기억하실 건, 죽음으로 끝나면 그냥 살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사후 세계가 시작됩니다. 사는 것은 자유입니다만은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후 세계에서 지어내서 만화를 만드는데, 그것은 죽음 넘어의 세계를 말합니다. 사람은 죽는데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음 넘어의 세계는 있는겁니다. 현재가 끝이 아니고 죽음 넘어 세계가 있다는 겁니다. 사람이 알지 못하는 물질계 우주를 두고 옛날에는 지구가 네모나서 마지막에는 낭떠러지로 있어서 지옥이 있어서 죽는다고 하지요. 그것이 천주교였는데, 시간이 지나서 지구가 둥글다고 하고 온갖 땅, 바다 속을 다 뒤져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인간들이 지구를 대륙 하나를 발견하니까 난리가 나는 거지요. 뭐 하나 발견하고 나면 이 세상 전부였습니다만은 과학이 발전하고 보니까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만한 존재였습니다. 우주를 넘어서서 시공을 넘어선 사후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사후 세계가 없다고 하는데, 참 보면 하나님의 은혜지요.. 똑똑한 사람들 중에서도 믿는 사람이 많거든요? 더 많이 알고 똑똑하고 그래서 은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런 사람도 하나님을 믿는 것을 보니까... 그래서 스스로 자취하는 불행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평양 감사도 죄가 싫으면 못 하는 겁니다. 두 번째 기억합시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후 세계가 있습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이 세상과 많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릅니다. 부자는 음부에 가 있고 나사로는 낙원에 가 있습니다.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가 있고 부자는 음부에 가 있습니다. 사후세계는 가치관, 가치의 기준, 가치가 다릅니다. 한 달에 이 사람은 100만원 짜리이다, 1000만원 짜리이다, 1억원 짜리이다.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인물이 잘나야한다. 머리가 좋아야하고, 집안 배경 좋아야하고, 학벌, 성경, 실력 이런 것이 생각의 가치입니다. 세상은 외모지상주의이고, 공회 안에서도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사람을 알려면 사귀어 봐야지. 만나서 밥도 먹어보고, 성격도 보고 만나봐야지. 이 세상도 요즘 연애 결혼 하지요. 이렇게 따져서 사귀고 결혼했는데, 그렇게 했는데 대개는 이혼합니다. 3년을 연애하면서 다 봤는데 왜 이혼합니까? 자기는 자기가 압니까? 나한테 이런 요소가 있는 지 몰랐다.
이 세상은 가치가 있어야 대우를 받습니다. 내세에는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이 못난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 나라의 가치 평가 기준은 뭔가? 하면 누구를 좋게하고 살았느냐입니다. 25절입니다.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부자는 살아 생전에 많은 일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부자를 말하기를,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나사로는 자기 좋게 하지 않은 고난입니다. 그래서 너는 여기서 고민받고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는다고 합니다. 내세에, 천국의 가치 평가의 기준은 사는 동안에 누구 위주로 살았느냐입니다. 세상은 자기 좋게 살려고 합니다. 부부는 성경적인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것이 천국의 성격입니다. 처음에 세상을 만들 때도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땅의 가치가 무엇인가요? 땅의 가치는 물질적인 개념입니다. 흙이라는 가치는 거기서 식물이 살 수 있어야합니다. 땅은 주기만하고 식물은 빨아먹기만 하는데, 그래서 식물이 잘 자라는 땅을 옥토라고 합니다. 좋은 땅이라는 뜻입니다. 땅에 씨앗을 심었는데, 그 식물이 살지 못하는 땅은 몹쓸 땅이라고 합니다. 쓸모가 없는겁니다. 물이라는 것은 사람이 마실 수 있어야하고, 어류가 살 수 있어야 물입니다. 물의 가치가 있는겁니다. 물을 정화시켜도 아무 것도 없고 마실 수 없는 물은 쓸모없는 물은 가치가 없는 겁니다. 물이 강이 되고 바다가 돼서 어류들이 삽니다. 사람에게 마셔집니다. 그게 물의 가치입니다. 사람들이 물 전쟁을 하는 겁니까? 물의 가치입니다. 연탄 집게가 있는데, 연탄 집게는 시커먼 곳에 넣었다가 불에 달궜다가 하니까 나중에는 버립니다. 그게 연탄 집게의 일생이고 가치입니다. 그게 이 세상의 존재 목적입니다. 프랑스의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었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아버지 어머니를 부를 때 이건 차별이다 라고 해서 부모1 부모2라고 적으라고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누구를 부모1, 부모2라고 합니까? 그 나라 가장 더러운 나라입니다. 문화가 발달된 나라.. 그 나라 꼴이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수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로 살아야 여자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여자가 남자가 되면 똥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로 살아야합니다. 개도 개여야 개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소도 소로 살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존재를 위하는 것 같은데 위하는 것이 아니게 됩니다.
사람들은 눈이 있고 귀가 있고 판단 할 생각이 다 있습니다. 욕을 얻어먹는데에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누구 좋게 하고 살았느냐, 모든 사람들은 자기 좋게 하고 삽니다. 우리는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사는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남편은 아내 좋게하고 아내는 남편을 좋게 하는 겁니다.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다시, 첫째 사람은 누구나 다 죽습니다. 잊어버리고 싶어도 한 번씩 기억을 하고 살아야합니다. 죽으니까 이 세상을 떠나야 하니까 어떻게 살까... 앉은 자리, 누운 자리.. 그리고 물질도 다 두고 가야합니다.
둘째, 이 세상은 끝이 아닙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가치 평가가 다르구나. 이 세상은 잘 살아야하고 잘나야합니다. 독해야합니다. 그런데 내세는 전혀 다릅니다. 기준이 다릅니다.
네 번째 내세의 기준은 다른 사람을 좋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이 그 나라의 가치 평가입니다. 그 정신, 그 자세, 그 인식, 그 기능, 그 실력.. 그 사람이 그곳에 가서 대우를 받는겁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타를 먼저 생각하고, 정점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그런 것이 실력입니다.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 이 세상 이 생활이 되어야겠따.
이 세상 살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음부에 가서 고통받는 것이 그 생활이고, 나사로는 그 반대입니다. 우리 같이 생각해봅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