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4일 주일 오전 -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김동민2019-02-24조회 305추천 30
2019년 2월 24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75장, 100장
본문 : 마태복음 4장 17절 ~ 4장 17절
제목 :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천국은 특별한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있는데, 이 세상에서 어디를 가든지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이면 그 곳이 천국이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있는 곳이 하늘나라..
건강하고 진수 성찬을 먹고 그래도 주님이 안 계시면 그 곳은 지옥입니다. 못나고 무식하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있어도 그 곳에 주님이 계시면 천국이 됩니다. 우리가 천국의 개념의 인식을 바로 가집시다. 영원한 무궁 세계 갔을 때 변동없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 세상에서는 영원한 천국을 마련하는 이 세상에서의 천국, 그 곳은 어디든지 주님을 모시는 곳이 됩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어디든지 믿는 사람이 주님을 모시고 살면 그곳이 천국이됩니다. 가까웠다는 말씀은 임박했다는 뜻이고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에덴 동산 이후로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해서 쫓겨났고 마귀가 임금된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런 암흑의 지옥같은 세상에 주님이 구주로 오셔서 천국이 있게 되어진 겁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가까웠다 말은 임박했다는 말이니까 그 만큼 밝아지게 됩니다. 좋은 기회다 이런 말이고, 회개할 수 있는.. 그리고 그 기회가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가르켜서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라고 합니다. 천국이 온 것과 회개한 것이 무슨 차이점입니까? 우리의 천국 그 나라에 들어갈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임박했으니까 기회가 많기 않으니까 빨리 돌이켜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주님 오시고 그 나라에서 영원히 살아야하는데,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천국을 잊어버리고 산 것이 맞으니까, 천국의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바꿔라 이 말입니다. 회개. 잘못을 깨달아 뉘우친다는 뜻입니다. 잘잘못의 기준이 뭡니까? 이 세상에서의 기준은 계속 바뀌지요. 기준은 자기 기준입니다. 이 사람은 이게 옳다 저 사람은 저게 옳다. 백 명 있으면 그것이 기준이고 천 명 있으면 그것이 기준입니다. 마지막에는 산으로 가고 뒤죽 박죽 되는 것이지요.
이 세상의 법이라는 것은 고위직의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해 나가는 것을 보고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는 것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세상은 다 그렇고, 그래서 이 세상은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뭘 회개할까요? 뭘 잘못했습니까? 회개라는 것은 잘못의 기준의 잣대가 무엇입니까?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말하자면은 회개해야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세상은 지나갈 것이고, 세상은 지나가 떠날 것이고, 돈을 얼마나 놓아놨든지, 지식을 놓아놨든지, 자기의 사람들을 만들어놨든지 이 세상은 지나가서 떠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나라, 사랑의 나라, 그 나라가 우리나라니까 거기에 맞춰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첫째, 주인을 바꾸어라. 너의 능동 너의 주격, 너의 원인을 바꾸어라. 어떤 사람은 돈이 주인 된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돈의 종이 되고, 쓰기 위해서 돈의 종이 되는.. 돈이 시키면 뭐든지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것으로 바꾸어라. 돈이 좋은데, 주인을 돈에서 하나님으로 바꾸어라. 주인을 바꿉니다. 우리 주인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나를 움직이는 나의 능동, 절대자, 믿고 의지할 완전자입니다. 주인을 바꾸지 못한 것을 회개해라. 지금까지 어떻게 무엇에 붙들려서 무엇에 시키는 대로 살았는지. 어떤 사람은 학벌의 종, 사람의 종, 향락의 종, 술의 종, 약의 종 별별 주인이 다 있습니다. 내 마음과 내 몸... 그것들을 끌고가는 것이 주인입니다.
두 번째, 소망을 잘못 가진 죄를 회개하라. 천국이 우리의 소망이고 우리의 나라인데, 그 곳에 소망을 두지 않고 다른 곳에 둔 죄를 회개하는 겁니다. 소는 땅만 쳐다보고 다닙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땅을 쳐다보는 땅의 사람인데, 그러면 땅의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 천국인데, 천국을 소망하고 그 나라 사람이 됩니다. 다른 것을 바라보지말고, 이 세상 성공을 출세를, 높은 자리를, 그런 것을 바라보고 소망했던 죄를 회개해서 하늘 나라를 소망해라. 사후 세계 내세, 보이지 않아도 사람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왜 사느냐, 우리가 안 믿는 사람들 돌이켜보고, 안 믿을 때를 돌이켜보면 사람이 왜 삽니까? 사람이 세상에 왜 삽니까? 어떤 사람은 먹기위해, 입기 위해, 구경 다니기 위해, 자기 낳고 기르는 재미로 삽니다. 믿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믿는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습니다. 왜 삽니까 세상에? 이 세상 사는 이유는 천국을 소망하기 때문에 천국 건설 때문에 삽니다. 돈이 있어봐야, 명예 가져봐야 그게 그거지.. 아름다운 미인도 어느 정도까지지.. 질리고.. 그게 그거입니다. 어떤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립니다. 옷도 마찬가지이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변하고 바꾸어집니다. 그러다가 다시 옛날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은 만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소망하는 그 죄를 회개해라.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에 안 맞습니다. 그것들은 음부에 맞고 낙원에는 맞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이 세상 모든 관, 관점, 시각인데 자신의 관의 기준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인생관, 가치관, 성공관, 생사관 이런 모든 관들의 기준을 이 세상 것으로 하지 말고 천국의 위치에서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 인식하고 그리 마련하라. 천국의 것으로 기준 삼아서 인생도 그리 평가하고 승패도 그리 평가하고, 빈부도 그렇게 평가하고, 천국의 것으로 평가를 합니다. 이 세상을 기준 삼아서 살면 세상으로 기울어집니다. 어떤 도덕을 가지고 윤리를 가지고 바른 생활을 잘 할지라도 관의 기준이 천국이 아니라 세상이면 평가는 전부 세상에 들어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네 번째는 우리의 법칙과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법칙은 규범이라는 뜻입니다. 넘어가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 하는.. 이 세상의 어떤 법, 가정의 법, 도덕의 법, 학칙, 사회법, 그런 것을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움직이는 그것. 생활의 모습을 바꿔라 이 말이지요. 우리들이 하는 입는 것 잠자는 것, 생활하는 것, 천국의 것으로 바꿔라. 우리가 눈이 어두워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 세상은 유한한 나라고 유한한 인간입니다. 모든 면에 한계가 있고 변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은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고 타락해서, 흉측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날은 과학이 발달되고 심리까지 다 해부해서 심리를 파악을 다 합니다. 아주 최첨담으로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 보니까 세상이 타락해서. 인구 많아진다고 산아 제한을 했습니다. 아버지 될 사람들을 수술시키는 겁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시켜버린답니다. 아이를 못 낳게 미리. 사고 많이 친다고.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낙태한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그게 인간의 본능이고. 부끄러운 것이 되지 않고 숨는 것이 되지 않고 일반이 되어버립니다.
천국은 깨끗한 나라입니다. 우리가 살 때 이 세상 방법으로 살지 아니하고 천국의 방법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몇 가지 이야기 했습니까? 회개 할 것 이야기 했습니다.
첫째, 주인을 잘못 삼은 죄를 회개해라.
두 번째, 천국으로 기준을 삼아라
세 번째, 모든 것의 법칙을 천국의 것으로 삼아라.
네 번째는 우리의 법칙과 기준을 바꿔라.
다섯 번째는 생활의 방식을 회개해라.
우리가 이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천국에 가서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 사람의 가치. 천국에 가치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의 사람으로 주인도 안바꾸고, 모든 것의 세상 기준, 세상 법칙으로 살다가 죽어버리면 껍데기만 있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까 회개하라.
말씀을 가까이하면서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75장, 100장
본문 : 마태복음 4장 17절 ~ 4장 17절
제목 :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천국은 특별한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있는데, 이 세상에서 어디를 가든지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이면 그 곳이 천국이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있는 곳이 하늘나라..
건강하고 진수 성찬을 먹고 그래도 주님이 안 계시면 그 곳은 지옥입니다. 못나고 무식하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있어도 그 곳에 주님이 계시면 천국이 됩니다. 우리가 천국의 개념의 인식을 바로 가집시다. 영원한 무궁 세계 갔을 때 변동없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 세상에서는 영원한 천국을 마련하는 이 세상에서의 천국, 그 곳은 어디든지 주님을 모시는 곳이 됩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어디든지 믿는 사람이 주님을 모시고 살면 그곳이 천국이됩니다. 가까웠다는 말씀은 임박했다는 뜻이고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에덴 동산 이후로 인간이 범죄하고 타락해서 쫓겨났고 마귀가 임금된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런 암흑의 지옥같은 세상에 주님이 구주로 오셔서 천국이 있게 되어진 겁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가까웠다 말은 임박했다는 말이니까 그 만큼 밝아지게 됩니다. 좋은 기회다 이런 말이고, 회개할 수 있는.. 그리고 그 기회가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가르켜서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라고 합니다. 천국이 온 것과 회개한 것이 무슨 차이점입니까? 우리의 천국 그 나라에 들어갈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임박했으니까 기회가 많기 않으니까 빨리 돌이켜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주님 오시고 그 나라에서 영원히 살아야하는데,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천국을 잊어버리고 산 것이 맞으니까, 천국의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바꿔라 이 말입니다. 회개. 잘못을 깨달아 뉘우친다는 뜻입니다. 잘잘못의 기준이 뭡니까? 이 세상에서의 기준은 계속 바뀌지요. 기준은 자기 기준입니다. 이 사람은 이게 옳다 저 사람은 저게 옳다. 백 명 있으면 그것이 기준이고 천 명 있으면 그것이 기준입니다. 마지막에는 산으로 가고 뒤죽 박죽 되는 것이지요.
이 세상의 법이라는 것은 고위직의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해 나가는 것을 보고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는 것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세상은 다 그렇고, 그래서 이 세상은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뭘 회개할까요? 뭘 잘못했습니까? 회개라는 것은 잘못의 기준의 잣대가 무엇입니까?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말하자면은 회개해야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세상은 지나갈 것이고, 세상은 지나가 떠날 것이고, 돈을 얼마나 놓아놨든지, 지식을 놓아놨든지, 자기의 사람들을 만들어놨든지 이 세상은 지나가서 떠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나라, 사랑의 나라, 그 나라가 우리나라니까 거기에 맞춰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첫째, 주인을 바꾸어라. 너의 능동 너의 주격, 너의 원인을 바꾸어라. 어떤 사람은 돈이 주인 된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돈의 종이 되고, 쓰기 위해서 돈의 종이 되는.. 돈이 시키면 뭐든지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것으로 바꾸어라. 돈이 좋은데, 주인을 돈에서 하나님으로 바꾸어라. 주인을 바꿉니다. 우리 주인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나를 움직이는 나의 능동, 절대자, 믿고 의지할 완전자입니다. 주인을 바꾸지 못한 것을 회개해라. 지금까지 어떻게 무엇에 붙들려서 무엇에 시키는 대로 살았는지. 어떤 사람은 학벌의 종, 사람의 종, 향락의 종, 술의 종, 약의 종 별별 주인이 다 있습니다. 내 마음과 내 몸... 그것들을 끌고가는 것이 주인입니다.
두 번째, 소망을 잘못 가진 죄를 회개하라. 천국이 우리의 소망이고 우리의 나라인데, 그 곳에 소망을 두지 않고 다른 곳에 둔 죄를 회개하는 겁니다. 소는 땅만 쳐다보고 다닙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땅을 쳐다보는 땅의 사람인데, 그러면 땅의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 천국인데, 천국을 소망하고 그 나라 사람이 됩니다. 다른 것을 바라보지말고, 이 세상 성공을 출세를, 높은 자리를, 그런 것을 바라보고 소망했던 죄를 회개해서 하늘 나라를 소망해라. 사후 세계 내세, 보이지 않아도 사람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왜 사느냐, 우리가 안 믿는 사람들 돌이켜보고, 안 믿을 때를 돌이켜보면 사람이 왜 삽니까? 사람이 세상에 왜 삽니까? 어떤 사람은 먹기위해, 입기 위해, 구경 다니기 위해, 자기 낳고 기르는 재미로 삽니다. 믿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믿는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습니다. 왜 삽니까 세상에? 이 세상 사는 이유는 천국을 소망하기 때문에 천국 건설 때문에 삽니다. 돈이 있어봐야, 명예 가져봐야 그게 그거지.. 아름다운 미인도 어느 정도까지지.. 질리고.. 그게 그거입니다. 어떤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립니다. 옷도 마찬가지이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변하고 바꾸어집니다. 그러다가 다시 옛날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은 만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소망하는 그 죄를 회개해라.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에 안 맞습니다. 그것들은 음부에 맞고 낙원에는 맞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이 세상 모든 관, 관점, 시각인데 자신의 관의 기준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인생관, 가치관, 성공관, 생사관 이런 모든 관들의 기준을 이 세상 것으로 하지 말고 천국의 위치에서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 인식하고 그리 마련하라. 천국의 것으로 기준 삼아서 인생도 그리 평가하고 승패도 그리 평가하고, 빈부도 그렇게 평가하고, 천국의 것으로 평가를 합니다. 이 세상을 기준 삼아서 살면 세상으로 기울어집니다. 어떤 도덕을 가지고 윤리를 가지고 바른 생활을 잘 할지라도 관의 기준이 천국이 아니라 세상이면 평가는 전부 세상에 들어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네 번째는 우리의 법칙과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법칙은 규범이라는 뜻입니다. 넘어가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 하는.. 이 세상의 어떤 법, 가정의 법, 도덕의 법, 학칙, 사회법, 그런 것을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움직이는 그것. 생활의 모습을 바꿔라 이 말이지요. 우리들이 하는 입는 것 잠자는 것, 생활하는 것, 천국의 것으로 바꿔라. 우리가 눈이 어두워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 세상은 유한한 나라고 유한한 인간입니다. 모든 면에 한계가 있고 변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은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고 타락해서, 흉측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날은 과학이 발달되고 심리까지 다 해부해서 심리를 파악을 다 합니다. 아주 최첨담으로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 보니까 세상이 타락해서. 인구 많아진다고 산아 제한을 했습니다. 아버지 될 사람들을 수술시키는 겁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시켜버린답니다. 아이를 못 낳게 미리. 사고 많이 친다고.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낙태한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그게 인간의 본능이고. 부끄러운 것이 되지 않고 숨는 것이 되지 않고 일반이 되어버립니다.
천국은 깨끗한 나라입니다. 우리가 살 때 이 세상 방법으로 살지 아니하고 천국의 방법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몇 가지 이야기 했습니까? 회개 할 것 이야기 했습니다.
첫째, 주인을 잘못 삼은 죄를 회개해라.
두 번째, 천국으로 기준을 삼아라
세 번째, 모든 것의 법칙을 천국의 것으로 삼아라.
네 번째는 우리의 법칙과 기준을 바꿔라.
다섯 번째는 생활의 방식을 회개해라.
우리가 이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천국에 가서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 사람의 가치. 천국에 가치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의 사람으로 주인도 안바꾸고, 모든 것의 세상 기준, 세상 법칙으로 살다가 죽어버리면 껍데기만 있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까 회개하라.
말씀을 가까이하면서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