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주전 - 자존, 완전,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김동민2019-01-20조회 273추천 28
2019년 01월 20일 주일 오전
찬송가 : 79장, 80장, 176장
본문 : 에베소서 1장 3절 ~ 1장 6절
제목 : 자존, 완전,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본문의 말씀은 우리 기독교 신앙, 구원의 근본을 말씀하고 있어서 너무 깊고 넓고 높은 말씀이라서 뜻을 생각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세상에서 알든지 모르든지 인정하든지 안 하든지 이종교들이 들으면 많이 불편하겠지만은 근본이 다른 종교입니다. 이종교는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이종교라고 합니다. 그런 여러 이종교들과 기독교는 근본이 완전히 다릅니다. 종교마다 경전이 있고 그 경전에 따르면 자기가 믿는 교주들이 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슬람교는 기독교에서 탈선하여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신도 탈선된 신을 믿고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종교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없는 가운데에서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시고 이 세상이 생겨지고 이 세상의 주인되는 사람이 만들어진 이후에 생긴 종교가 이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언제 생겼느냐, 사람이 존재하고 난 후에 생긴 종교가 아닌 그 전부터 있어진, 만들어진 종교입니다. 하늘, 바다, 땅, 우주 모든 것이 존재하기 전부터 있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사람들이 이해를 못합니다. 대충 믿고 넘어가면 넘어가지만 세밀하게 따져보는 사람들은 사람이 없는데 종교가 있고 세상이 없는데 종교가 있다는 게 말이 안 되지요. 그리고 이 세상의 종교들의 신화들은 사람들이 만들어냅니다.
기독교는 영원 전에부터 기독교가 있었습니다. 영원 전이 언제일까요? 영원이라는 말은 시간적으로 길고 멀다는 말인데, 1000년? 6000년? 1000년? 생물학자들은 우주를 130억년 전, 지구를 45억년 전이라고 말합니다. 1000년은 어마어마하게 긴 세월이고 6000년도 어마어마하게 긴 세월입니다. 사람이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의 심신, 귀로 듣고 보고 만질 수 있고 그런 마음으로 추측하고 추론하고 따져보고 계산해서 나온 것이 이것입니다. 우주의 기원은 130억년 전이다. 130억년이면 얼마나 됩니까? 1, 2, 3, 4 이렇게 세면 평생 세면 130억을 셀 수 있습니까? 못 세지요. 80년을 초로 나누면 130억은 어림도 없지요. 그런데 영원 전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영원 전은 성경에만 나오는 말이고 하나님에게만 나오는 말입니다. 기독교의 기원은 영원 전부터 만들어졌고, 이종교들은 세상이 생긴 후에 만들어졌습니다. 불교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석가모니가 만들었습니다. 힌두교도 그럴 것이고 이슬람교는 탈선했습니다. 그들의 신은 신도 사람이 만들어낸 신입니다. 추측 이론으로 만든 것이 세상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우리가 나기 전 있기 전부터 하나님이 만드신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공부하고 있는겁니다. 하나님이라는 그 이름의 뜻을 말하자면 하나라는 뜻입니다. 님 자 빼면 하나입니다. 하나라는 뜻입니다. 그 뜻은 유일신 하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부터 나온 종교가 기독교고 그 분이 뜻을 정하신 그 때부터 기독교가 시작되었는데, 그 때는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표현하길 영원 전입니다. 그래서 영원 전부터 시작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교주가 하나님입니다. 한 분인데 배울 때 또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라는 말은 위라는 말은 자리 위자입니다. 역할이 셋이고 몸은 하나가 쉽게 말하면 하나님은 한 분인데, 성경에 보면 세 분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그런데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 분인데 한 분입니다. 그런 게 어딨느냐. 없지요. 이 세상에서는. 그래서 기독교의 출발은 자신을 부정하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음의 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디서 출발합니까? 은혜여야 합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이상하게 믿어집니다. 우리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다. 어떻게 알아요? 우리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다. 어떻게 압니까? 나를 낳아주셨으니까. 그걸 봤습니까? 안 봤지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닐 거야 어머니가 아닐 거야. 그런 거 있습니까?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고 어머니는 어머니입니다. 내가 태어났는데 나를 안아주고 젖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쁘다고 웃어주고 그럽니다. 누군지 몰랐죠. 압니까? 그래서 저기 저 광현이가 엄마를 알지요. 몇 달 되었습니까? 3개월. 태어나서는 모릅니다. 막 태어난 아이는 엄마가 엄마인 걸 모릅니다. 자꾸 보니까 익어지고 이 분이 우리 엄마구나. 아빠구나. 그렇게 압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여야합니다. 믿어지긴 믿어져도 하나님이 누군지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압니까? 자꾸 보고 접촉을 하고 목소리를 듣고 만나고 하니까 익어지는 겁니다. 세월 속에 점점 배워가니까 엄마아빠를 알게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은혜입니다. 은혜는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가진 분이 없는 사람에게 공짜로 주는 겁니다. 근본 하나님의 역사인데, 은혜입니다. 길러주신 것, 그래서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다는 말이 그냥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은혜는 어떻게 받습니까? 그냥 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주시고 어떤 사람은 안 주시는데, 은혜 받은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고, 은혜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우리 기독교의 교주는 누구라고요? 하나님. 지난 주부터 하나님을 공부하는데 알아가고 공부하는겁니다. 어떻게 존재하여졌는가. 그 분은 자존자라고 하죠. 이런 하나님과 기독교 신앙에 있는 것은 한자 공부는 좀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 있을 존, 스스로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나는 아버지가 낳았고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낳았고, 그렇게 올라가면 아담이 있고 아담은 누가 낳았습니까?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역시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그 때부터 사람이 생긴겁니다. 사람의 근본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종이는 뭐로 만듭니까? 나무로 만들지요. 나무는 땅에서 자라지요. 땅은 하나님이 만드셨지요. 이 세상의 수 많은 존재가 있는데, 사람, 동물, 곤충, 식물, 미생물, 무생물 수 많은 그런 존재가 존재하는데 우주 공간에 가면 수 많은 별들이 있고, 그 별들이 뭐로 만들어졌는지 모르지요. 지구는 흙, 물로 있는데, 달에는 물이 있다없다 화성에는 사람이 있다없다 모르지요. 그래서 그런 별들이 몇 개나 있다고요? 천억개도 넘습니다. 무한에 가까울 만큼 달, 화성 그런 별들이 많습니다. 그거 하나하나가 존재고, 금, 모래, 진흙, 불 덩어리, 먼지가 모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주선으로 쏘아서 가 본 곳은 아는데 안 가본 곳은 모르지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파고 들어가면 하나님은 원인이 없고 그 분 자체가 원인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다. 존재만 그런 것이 아니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의 근원, 시간의 근원도 모든 것의 근원이 하나님이 근원입니다. 그런데 그 분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다만 스스로 자존자라는 겁니다. 교리로 들어가면 다른 종교와는 비교가 안 되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 첫 번째는 하나님은 자존자.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분으로 모든 만 존재가 다 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모든 생명도 그 분으로부터 출발되었고 두 번째는 그 분은 완전자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으로 비유를 하면 원에는 각이 없지요. 삼각형은 각이 세 개 사각형은 각이 네 개인데, 각이 하나도 없으면 원입니다.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그 선을 뚫지않고 동그라미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지요. 공을 만들었습니다. 동그라미 선은 그냥 일차원인데, 공을 만들었는데 그 공을 구멍을 뚫지 않고 공 안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래서 이건 부분적인 비유인데, 하나님은 그런 완전은 아닌데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 분 자체로 완전, 성품도, 지능도, 의지도, 역사도 완전입니다. 전부 완전입니다. 또 비교가 안되지만 금을 연단 시켜서 순도 100%의 금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금괴를 만들었는데, 또는 금 반지, 귀걸이,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금으로 만들었으면 무엇이든지 전부 다 금입니다. 그렇기에 부스러기도 금입니다. 비유는 안되는데 그래서 금은 성경에 불변성으로 의미하는데, 완전성과 불변성으로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 두 번째는 완전하신 분, 세 번째 하나님은 불변하신 하나님입니다. 영원토록 그 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자연, 사람, 외모 전부 다 세월 속에서 변합니다. 피조물은 변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나 안 보이는 것이나 혈서를 쓰고 혈맹의 관계 한미동맹은 혈맹이라고 합니다. 북한 중국도 혈맹이라고 합니다. 6.25때 미군이 많이 와서 죽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혈맹이 위태합니다. 영국은 본토고 미국은 거기서 나왔는데, 안 변합니까? 다 변합니다. 북한과 중국도 변합니다. 사람, 국제관계 다 변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약속을 맺으면 변한다는 전재로 약속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약속 계약이라는 것은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사랑은 잘 변하지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랑은 안 변하는데 그 부모님의 육체는 변합니다. 늙으면 별 수 없습니다. 어떤 굳은 의지 가진 사람도 몸이 굳으면 마음도 약해집니다. 10대 후반, 20대 이런 사람들은 모릅니다. 언제 알 수 있습니까? 늙어봐야 압니다. 결혼을 해 봐야 결혼의 재미를 알고 정말 부부로 살아봐야 부부의 참 가치를 알고 아이를 낳아봐야 아이를 귀한 줄 압니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아이 낳기 전에는 아이 낳기 힘들다고 말하는데, 막상 낳고 나서 보니까 가장 잘한게 아이 낳은 거라 이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말이 가끔 들리는데, 나라 경제나 출산에 대해서 교육이 잘못되었다 이런 말이 한 번씩 들립니다. 교육이 틀린겁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잘못 아는 거지요. 무슨 경제 때문에 포기한다, 그거 만든 사람이 나쁜 말입니다. 그런 말 퍼뜨려서 돈 벌이만 된다면 못 하는 게 없는 시대, 다 바꿔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불변자입니다. 모든 것은 다 변합니다. 약속을 할 때도 우정 다짐을 할 때도 변하면 안되죠. 그래서 변치 않기로 약속하자 하는데 서로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 변해? 그런데 사람은 약하니까 변할 수 있다. 이해하는 겁니다. 나보다 약한가 보구나. 약속을 해 놓고 어겨? 맹세를 해 놓고 변해?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별 거 없습니다. 줄을 잡아도 이 줄이 끊어질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잡아야합니다. 그러면 덜 다칩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꽉 잡으면 잘못하면 죽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도 권력도 명예도 학벌도 사람도 다 변합니다. 틀린 말인가요? 다 변하는 줄 알고 상대해야되야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불신하라는 말이 아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형체 없는 분이신데, 자존자 변하지 않는 분이신데 그래서 그 분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기댈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배웠습니다.
자존자, 스스로 계신 분, 모든 것은 그 분으로 출발했다.
완전자, 그 분은 흠이 없습니다.
불변자, 변하지 않지요.
안 보여도 있는 존재는 많습니다. 내가 안 봤는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알잖습니까. 안 해 봐도 아는 겁니다. 몰랐는데 이 분이 우리 부모님이구나 하나님도 그렇게 아는 겁니다. 은혜입니다. 은혜 위에 은혜로 믿어지게 되는 겁니다. 양심으로 믿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출발부터 신비한 종교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 생각하고 그 분의 능력은, 지혜는 전지입니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람의 표현으로 말하자면 우주 공간으로, 21세기의 최첨단 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화로 보던 그런 것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미사일을 레이저 광선으로 추락시킨다고 하지요. 로봇도 인공지능 다 나오고 있잖습니까. 지금이 현실이 다 되었습니다. 이런 과학이 어디까지 발전 될지 모릅니다만 과학은 물질입니다. 감정 가진 것부터 로봇이 사랑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다 할겁니다. 인간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것은 수준 낮은 사랑은 감정입니다.
이런 과학도 천 억개가 되는 그런 별에도 화성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요. 달 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다가 중국이 처음 알아냈습니다. 그 많은 것 중에서. 그래서 인간의 지식은 백 목사님의 표현으로 말하면 토끼 꼬리만하다고 합니다. 토끼 꼬리만한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지식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거 다 아십니다. 그 분이 만들었으니까 아시지요. 바다 속에 해저 2만리, 그런 곳은 우리는 모르는데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평생을 산 부부가 어느 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당신에게 이런 면이 있었어? 40, 50년 보고도 서로의 구석구석도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앞 날이 어찌될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일 일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 아시는 분이고 전지자입니다. 인간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앞날을 아시고 과거도 아시죠. 좀 우스운말인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고요? 하나님 앞에서 뭔가를 숨기겠다 그런 것은 심히 어리석은 짓이지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나면은 이 세상에 억울하고 분한 것이 없는겁니다. 그 분은 전지자입니다. 이런 줄 알고 그런 분을 섬겨야하고 그런 분 앞에 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로 아는 사람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 돌립니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비싼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른다고 쉽게 응답하지 않습니다. 오후에 계속해야 하는데, 하나만 더 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자체로 그 분은 자존자, 완전자, 불변자, 그 분의 능력은 전지, 전능입니다. 세 번째는 사랑입니다. 인간 사랑은 감정의 작용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처럼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오후에 계속 하십시다. 그래서 근본이 다른 기독교, 그 교주 되시는 하나님. 그 분이 누구신지 알아야합니다. 자존자, 완전자, 영원불변자, 능력은 전지 전능이고 성품은 사랑이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79장, 80장, 176장
본문 : 에베소서 1장 3절 ~ 1장 6절
제목 : 자존, 완전,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본문의 말씀은 우리 기독교 신앙, 구원의 근본을 말씀하고 있어서 너무 깊고 넓고 높은 말씀이라서 뜻을 생각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세상에서 알든지 모르든지 인정하든지 안 하든지 이종교들이 들으면 많이 불편하겠지만은 근본이 다른 종교입니다. 이종교는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이종교라고 합니다. 그런 여러 이종교들과 기독교는 근본이 완전히 다릅니다. 종교마다 경전이 있고 그 경전에 따르면 자기가 믿는 교주들이 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슬람교는 기독교에서 탈선하여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신도 탈선된 신을 믿고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종교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없는 가운데에서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시고 이 세상이 생겨지고 이 세상의 주인되는 사람이 만들어진 이후에 생긴 종교가 이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언제 생겼느냐, 사람이 존재하고 난 후에 생긴 종교가 아닌 그 전부터 있어진, 만들어진 종교입니다. 하늘, 바다, 땅, 우주 모든 것이 존재하기 전부터 있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사람들이 이해를 못합니다. 대충 믿고 넘어가면 넘어가지만 세밀하게 따져보는 사람들은 사람이 없는데 종교가 있고 세상이 없는데 종교가 있다는 게 말이 안 되지요. 그리고 이 세상의 종교들의 신화들은 사람들이 만들어냅니다.
기독교는 영원 전에부터 기독교가 있었습니다. 영원 전이 언제일까요? 영원이라는 말은 시간적으로 길고 멀다는 말인데, 1000년? 6000년? 1000년? 생물학자들은 우주를 130억년 전, 지구를 45억년 전이라고 말합니다. 1000년은 어마어마하게 긴 세월이고 6000년도 어마어마하게 긴 세월입니다. 사람이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의 심신, 귀로 듣고 보고 만질 수 있고 그런 마음으로 추측하고 추론하고 따져보고 계산해서 나온 것이 이것입니다. 우주의 기원은 130억년 전이다. 130억년이면 얼마나 됩니까? 1, 2, 3, 4 이렇게 세면 평생 세면 130억을 셀 수 있습니까? 못 세지요. 80년을 초로 나누면 130억은 어림도 없지요. 그런데 영원 전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영원 전은 성경에만 나오는 말이고 하나님에게만 나오는 말입니다. 기독교의 기원은 영원 전부터 만들어졌고, 이종교들은 세상이 생긴 후에 만들어졌습니다. 불교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석가모니가 만들었습니다. 힌두교도 그럴 것이고 이슬람교는 탈선했습니다. 그들의 신은 신도 사람이 만들어낸 신입니다. 추측 이론으로 만든 것이 세상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우리가 나기 전 있기 전부터 하나님이 만드신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공부하고 있는겁니다. 하나님이라는 그 이름의 뜻을 말하자면 하나라는 뜻입니다. 님 자 빼면 하나입니다. 하나라는 뜻입니다. 그 뜻은 유일신 하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부터 나온 종교가 기독교고 그 분이 뜻을 정하신 그 때부터 기독교가 시작되었는데, 그 때는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표현하길 영원 전입니다. 그래서 영원 전부터 시작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교주가 하나님입니다. 한 분인데 배울 때 또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라는 말은 위라는 말은 자리 위자입니다. 역할이 셋이고 몸은 하나가 쉽게 말하면 하나님은 한 분인데, 성경에 보면 세 분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그런데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 분인데 한 분입니다. 그런 게 어딨느냐. 없지요. 이 세상에서는. 그래서 기독교의 출발은 자신을 부정하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음의 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디서 출발합니까? 은혜여야 합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이상하게 믿어집니다. 우리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다. 어떻게 알아요? 우리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다. 어떻게 압니까? 나를 낳아주셨으니까. 그걸 봤습니까? 안 봤지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닐 거야 어머니가 아닐 거야. 그런 거 있습니까?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고 어머니는 어머니입니다. 내가 태어났는데 나를 안아주고 젖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쁘다고 웃어주고 그럽니다. 누군지 몰랐죠. 압니까? 그래서 저기 저 광현이가 엄마를 알지요. 몇 달 되었습니까? 3개월. 태어나서는 모릅니다. 막 태어난 아이는 엄마가 엄마인 걸 모릅니다. 자꾸 보니까 익어지고 이 분이 우리 엄마구나. 아빠구나. 그렇게 압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여야합니다. 믿어지긴 믿어져도 하나님이 누군지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압니까? 자꾸 보고 접촉을 하고 목소리를 듣고 만나고 하니까 익어지는 겁니다. 세월 속에 점점 배워가니까 엄마아빠를 알게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은혜입니다. 은혜는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가진 분이 없는 사람에게 공짜로 주는 겁니다. 근본 하나님의 역사인데, 은혜입니다. 길러주신 것, 그래서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다는 말이 그냥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은혜는 어떻게 받습니까? 그냥 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주시고 어떤 사람은 안 주시는데, 은혜 받은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고, 은혜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우리 기독교의 교주는 누구라고요? 하나님. 지난 주부터 하나님을 공부하는데 알아가고 공부하는겁니다. 어떻게 존재하여졌는가. 그 분은 자존자라고 하죠. 이런 하나님과 기독교 신앙에 있는 것은 한자 공부는 좀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 있을 존, 스스로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나는 아버지가 낳았고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낳았고, 그렇게 올라가면 아담이 있고 아담은 누가 낳았습니까?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역시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그 때부터 사람이 생긴겁니다. 사람의 근본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종이는 뭐로 만듭니까? 나무로 만들지요. 나무는 땅에서 자라지요. 땅은 하나님이 만드셨지요. 이 세상의 수 많은 존재가 있는데, 사람, 동물, 곤충, 식물, 미생물, 무생물 수 많은 그런 존재가 존재하는데 우주 공간에 가면 수 많은 별들이 있고, 그 별들이 뭐로 만들어졌는지 모르지요. 지구는 흙, 물로 있는데, 달에는 물이 있다없다 화성에는 사람이 있다없다 모르지요. 그래서 그런 별들이 몇 개나 있다고요? 천억개도 넘습니다. 무한에 가까울 만큼 달, 화성 그런 별들이 많습니다. 그거 하나하나가 존재고, 금, 모래, 진흙, 불 덩어리, 먼지가 모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주선으로 쏘아서 가 본 곳은 아는데 안 가본 곳은 모르지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파고 들어가면 하나님은 원인이 없고 그 분 자체가 원인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다. 존재만 그런 것이 아니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의 근원, 시간의 근원도 모든 것의 근원이 하나님이 근원입니다. 그런데 그 분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다만 스스로 자존자라는 겁니다. 교리로 들어가면 다른 종교와는 비교가 안 되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 첫 번째는 하나님은 자존자.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분으로 모든 만 존재가 다 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모든 생명도 그 분으로부터 출발되었고 두 번째는 그 분은 완전자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으로 비유를 하면 원에는 각이 없지요. 삼각형은 각이 세 개 사각형은 각이 네 개인데, 각이 하나도 없으면 원입니다.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그 선을 뚫지않고 동그라미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지요. 공을 만들었습니다. 동그라미 선은 그냥 일차원인데, 공을 만들었는데 그 공을 구멍을 뚫지 않고 공 안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래서 이건 부분적인 비유인데, 하나님은 그런 완전은 아닌데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 분 자체로 완전, 성품도, 지능도, 의지도, 역사도 완전입니다. 전부 완전입니다. 또 비교가 안되지만 금을 연단 시켜서 순도 100%의 금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금괴를 만들었는데, 또는 금 반지, 귀걸이,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금으로 만들었으면 무엇이든지 전부 다 금입니다. 그렇기에 부스러기도 금입니다. 비유는 안되는데 그래서 금은 성경에 불변성으로 의미하는데, 완전성과 불변성으로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 두 번째는 완전하신 분, 세 번째 하나님은 불변하신 하나님입니다. 영원토록 그 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자연, 사람, 외모 전부 다 세월 속에서 변합니다. 피조물은 변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나 안 보이는 것이나 혈서를 쓰고 혈맹의 관계 한미동맹은 혈맹이라고 합니다. 북한 중국도 혈맹이라고 합니다. 6.25때 미군이 많이 와서 죽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혈맹이 위태합니다. 영국은 본토고 미국은 거기서 나왔는데, 안 변합니까? 다 변합니다. 북한과 중국도 변합니다. 사람, 국제관계 다 변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약속을 맺으면 변한다는 전재로 약속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약속 계약이라는 것은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사랑은 잘 변하지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랑은 안 변하는데 그 부모님의 육체는 변합니다. 늙으면 별 수 없습니다. 어떤 굳은 의지 가진 사람도 몸이 굳으면 마음도 약해집니다. 10대 후반, 20대 이런 사람들은 모릅니다. 언제 알 수 있습니까? 늙어봐야 압니다. 결혼을 해 봐야 결혼의 재미를 알고 정말 부부로 살아봐야 부부의 참 가치를 알고 아이를 낳아봐야 아이를 귀한 줄 압니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아이 낳기 전에는 아이 낳기 힘들다고 말하는데, 막상 낳고 나서 보니까 가장 잘한게 아이 낳은 거라 이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말이 가끔 들리는데, 나라 경제나 출산에 대해서 교육이 잘못되었다 이런 말이 한 번씩 들립니다. 교육이 틀린겁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잘못 아는 거지요. 무슨 경제 때문에 포기한다, 그거 만든 사람이 나쁜 말입니다. 그런 말 퍼뜨려서 돈 벌이만 된다면 못 하는 게 없는 시대, 다 바꿔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불변자입니다. 모든 것은 다 변합니다. 약속을 할 때도 우정 다짐을 할 때도 변하면 안되죠. 그래서 변치 않기로 약속하자 하는데 서로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 변해? 그런데 사람은 약하니까 변할 수 있다. 이해하는 겁니다. 나보다 약한가 보구나. 약속을 해 놓고 어겨? 맹세를 해 놓고 변해?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별 거 없습니다. 줄을 잡아도 이 줄이 끊어질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잡아야합니다. 그러면 덜 다칩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꽉 잡으면 잘못하면 죽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도 권력도 명예도 학벌도 사람도 다 변합니다. 틀린 말인가요? 다 변하는 줄 알고 상대해야되야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불신하라는 말이 아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형체 없는 분이신데, 자존자 변하지 않는 분이신데 그래서 그 분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기댈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배웠습니다.
자존자, 스스로 계신 분, 모든 것은 그 분으로 출발했다.
완전자, 그 분은 흠이 없습니다.
불변자, 변하지 않지요.
안 보여도 있는 존재는 많습니다. 내가 안 봤는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알잖습니까. 안 해 봐도 아는 겁니다. 몰랐는데 이 분이 우리 부모님이구나 하나님도 그렇게 아는 겁니다. 은혜입니다. 은혜 위에 은혜로 믿어지게 되는 겁니다. 양심으로 믿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출발부터 신비한 종교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 생각하고 그 분의 능력은, 지혜는 전지입니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람의 표현으로 말하자면 우주 공간으로, 21세기의 최첨단 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화로 보던 그런 것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미사일을 레이저 광선으로 추락시킨다고 하지요. 로봇도 인공지능 다 나오고 있잖습니까. 지금이 현실이 다 되었습니다. 이런 과학이 어디까지 발전 될지 모릅니다만 과학은 물질입니다. 감정 가진 것부터 로봇이 사랑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다 할겁니다. 인간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것은 수준 낮은 사랑은 감정입니다.
이런 과학도 천 억개가 되는 그런 별에도 화성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요. 달 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다가 중국이 처음 알아냈습니다. 그 많은 것 중에서. 그래서 인간의 지식은 백 목사님의 표현으로 말하면 토끼 꼬리만하다고 합니다. 토끼 꼬리만한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지식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거 다 아십니다. 그 분이 만들었으니까 아시지요. 바다 속에 해저 2만리, 그런 곳은 우리는 모르는데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평생을 산 부부가 어느 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당신에게 이런 면이 있었어? 40, 50년 보고도 서로의 구석구석도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앞 날이 어찌될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일 일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 아시는 분이고 전지자입니다. 인간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앞날을 아시고 과거도 아시죠. 좀 우스운말인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고요? 하나님 앞에서 뭔가를 숨기겠다 그런 것은 심히 어리석은 짓이지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나면은 이 세상에 억울하고 분한 것이 없는겁니다. 그 분은 전지자입니다. 이런 줄 알고 그런 분을 섬겨야하고 그런 분 앞에 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로 아는 사람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 돌립니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비싼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른다고 쉽게 응답하지 않습니다. 오후에 계속해야 하는데, 하나만 더 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자체로 그 분은 자존자, 완전자, 불변자, 그 분의 능력은 전지, 전능입니다. 세 번째는 사랑입니다. 인간 사랑은 감정의 작용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처럼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오후에 계속 하십시다. 그래서 근본이 다른 기독교, 그 교주 되시는 하나님. 그 분이 누구신지 알아야합니다. 자존자, 완전자, 영원불변자, 능력은 전지 전능이고 성품은 사랑이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십시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