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주전 - 하나님의 말씀
김동민2019-01-27조회 294추천 24
2019년 1월 27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0장, 34장, 43장
본문 : 요한복음 6장 66절 ~ 6장 71절
제목 : 하나님의 말씀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많은 말씀을 하신 중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왔는데, 5천명 쯤 되었을 겁니다. 5천명이 있었던 곳이 빈 들판인데 먹을 것이 없어서 예수님이 너희들이 먹을 것을 주어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이 날이 저물어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고 하니까 한 아이가 나타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한문으로 오병이어라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렇지만 이게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돌아가겠습니까 했는데, 이것들로 해도 끝도 없이 계속 떡과 물고기가 나옵니다. 말이 안 되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이 분만 계시면 우리나라가 먹고 살 걱정이 없겠다라고 생각해서 왕으로 세울려고 하는데 이것을 아시고 산으로 피해서 가셨습니다. 주님이 다른 곳에 제자들이 바다에서 바다 위로 걸어가지고 구원하시고 그러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언제 여기 오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시고 너희가 나를 찾아온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고 합니다. 오병이어에 큰 뜻이 있는데 그것을 보지 않고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 그리고 예수님 자신을 산 떡이라고 합니다. 내 피와 살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이해를 못 했습니다. 피조물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을 주거나 건설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너희에게 어렵냐, 살리는 것은 영이다. 육은 무익하다 하시니까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고 생명이라고 하니까 이해를 못 해서 다 떠나가버렸습니다. 5천명 7천명이 따라갔는데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다 떠나갔는데, 열 두 제자만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희도 나를 떠나가려느냐 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영생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좀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배드로가 대답한 영생의 말씀이 계시되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말씀은 말이라는 말인데, 성경에는 말씀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크게 나누면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그 말씀은 다른 말로 도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했는데, 말씀이라고 한 그 이름은 하나님을 나타내신 그 역사를 하신 그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뭐가 되었습니까,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이걸 한문 글자로 도성인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는 교회는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그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그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말씀 하나님, 이게 하나의 뜻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많지 않습니다.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 또 대부분에 나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 말을 높이면 말씀이 되지요. 말이라는 말의 높임말입니다. 아버님이 말하기를 이러면 안되지요. 아버님이 말씀하시지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말인데, 윗사람이기 떄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말합니다 그러면 또 말이 어긋납니다. 윗사람께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윗분에게는 말씀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래서 말씀이라는 말은 경어입니다. 높임말.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말씀이 무엇이냐, 가장 간단한 정의로 말하면 의사 소통의 정의지요. 떡과 생각이라는 말이지요. 사람의 떡과 생각은 어디있습니까? 떡과 생각이 어디 들어있습니까? 자기 생각, 원하는 바는 마음에 들어있지요. 그런데 이걸 말을 안 하면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자녀가 좀 비꼈다던지 그러면 제발 말 좀 해라, 이렇게 말합니다. 얼굴 표정을 보니까 뭔가 좀 섭섭한데 말을 안 하니까 모르는 거지요. 자기 속에 있는 말을 해야합니다. 의사소통의 수단이 말입니다. 말을 쓰면은 글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하고 싶은 것을 말을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에게 요즘에는 전화로 하지만 옛날에는 편지로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을 마음을, 소원을, 뜻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를 알려주신게 무형의 완전자고, 하나님께 직접 말씀하지 않고 1차적으로 가장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셨는데, 사람들이 타락해서 몰라서 말씀으로 주셨는데, 사람의 마음을 감동을 시켜서 그 사람의 양심을 통해서 알려 주시는 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돌판에 적었습니다. 어떻게 어떤 언어로 알려주셨을까, 모세의 양심을 통해서 알려 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하늘에서 음성이 들릴 수도 있는데, 백 목사님 같은 분도 일제 시대, 그러니까 해방 직전에 덕유산 골짜기에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음성이 들리는데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일반적으로 감동으로 알려주시고 사람의 입을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은 모두 누구의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은 누가 기도를 했나요? 사도 요한이 기록했지요. 사도 요한이 기록한 게 요한복음입니다. 요한이 자기 생각을 적은겁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한 명인 요한이 생각을 적은 것이지요. 요한이 자기 생각을 자기 깨달음을 적었으니까 저자는 요한인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도 마태도 자기 생각을 썼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원본 성경, 원본 성경. 사본 성경, 번역 성경.
원본 성경은 직접 기록한 성경입니다. 이건 전부 짐승들의 가죽에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베껴 쓴 성경을 사본 성경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그 나라 언어로 쓰여있어서 외국인은 몰라서 그 성경을 보고 베껴쓰고 번역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을 번역한 것을 번역한 것이라서 오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틀린 것이 있습니다. 원본 성경은 틀린 것이 없는데, 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우리가 보는 성경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확무오하다고 하는데, 그건 사실 원본 성경입니다. 그 성경은 지금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을 번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새 번역이라고 했는데, 시대가 타락해서 틀린 것이 많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마태가 기록했는데, 요한이 기록했는데 누가가 기록하고 사도 바울이 기록했는데, 모세 오경은 모세가 기록했는데, 로마서부터 많은 성경은 사도 바울이 직접 썼습니다. 사도 바울이 받아 쓴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과 자기 깨달음을 썼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 생각을 넣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이고 말씀인데,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욕심, 이런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있는데, 그것을 사람에게 알려주셔야겠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말씀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지식이라는 말은 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알려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성경은 첫째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려주십니다. 지난 주에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했죠. 자존하신 분, 완전자. 영원 불변하신 분. 그 분의 능력은 전지 전능자. 그 분의 성품은 사랑. 지난 주 공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속에는 하나님이 어ᄄᅠᆫ 분인가가 다 기록 되어있습니다. 성경을 알면 하나님을 압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성경을 잘 아는 방법이 뭡니까?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유치원 다니다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받았습니다. 모르지요. 알려면 읽으면 됩니다. 한 번 읽으면 대충 알고, 두 번 읽으면 더 잘 알고 그렇습니다.
아는 방법은 여러 번 읽어보면 됩니다. 성경을 아는 방법은 성경을 계속 읽어보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알려줍니다. 성경에 말씀으로, 성경을 많이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읽고 듣고 예습하면 그 만큼 알게 됩니다.
두 번째 성경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주신 지식입니다. 예수가 누구인지, 예수는 어떤 분인지, 예수님을 자세하게 소개시켜 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세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담겨있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게 성경 말씀입니다.
네 번째는 이 성경 속에는 하나님을 향해 가는, 예수님을 향해 가는 길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구원의 길을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신앙 노선이라고 합니다. 올바른 신앙 노선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많은 것이 있는 중에서 첫 번쨰는 하나님을 두 번째는 예수님을 세 번째는 예수님의 구원을 네 번째는 신앙 노선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 구원의 길을 알게 됩니다. 더 깊은 것은 오후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참 된 이치라는 것이지요. 참이 뭔가? 진짜라는 뜻입니다.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고 100%라는 뜻입니다. 참이라는 말은 다른 분순물, 잡된 것이 섞여 있지 않다는 것이 참된 이치입니다. 이치는 이론이고 논리죠. 이건 변할 수 없고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말씀은 불변성이라고 절대성이고 완전성이라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말씀은 길입니다. 길은 가는 거지요. 길이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내가 곧 생명이라,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길이고, 길을 도라고 합니다. 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길입니다. 길은 방법이기도 한데.,.
길은 있어야지 갈 수 있습니다. 길이 바로 이 말씀 속에 자세하게 다 들어있습니다. 안내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말씀은 길을 걸어가는데 밝히 비추어 주는 등불입니다. 빛입니다. 하나님을 향해가는 길을 걸어가는데 바로 걸어가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등불입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어둡고 헤매게 됩니다. 말씀이라, 사람의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람이 밝게 살아가려면 눈을 가졌습니다. 2.0입니다. 이 사람이 한글을 잘 압니다. 그런데 영어를 못 배웠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 권 줬는데 영어입니다. 이 책을 주면 나는 영어에 대해서 까막 눈입니다. 라고 합니다. 알면 그 내용을 환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이 말씀은 우리에게 법칙입니다. 살아가는 법칙입니다. 벌을 어기면 처벌받게 되고, 법원에 가면은 법원의 상징이 저울이지요. 저울은 공평이라는 뜻이지요. 치우치지 않는 뜻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치우치지 않는 것. 그리고 동시에 잣대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려주는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 속에 믿는 사람들의 법칙이, 치우치면은 안되는 겁니다.
말씀을 공부합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되, 영생이라는 말의 의미는 생명의 기능 작용이라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가졌으나, 그 생명이 작용을 못 하면 잠을 자거나 안타깝게도 병석에 누웠거나, 잠을 자면은 활동이 없는 겁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이 가진 기능 작용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영원토록 작용을 하는 것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기능 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공부하는데,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두 번째, 말씀은 진리입니다. 변치 않는 진리. 세 번째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이 바로 길입니다.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갈 수 없습니다. 네 번째 말씀은 길을 가는데 도와주는 등불입니다. 다섯 번째 말씀은 법칙입니다. 여섯 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입니다. 말씀이 있는 사람은 말씀은 지식입니다 해서, 아는 것이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지식에서 나옵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지식 없는 지혜는 없지요.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 자체가 능력입니다. 어린 사무엘이었지만은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지혜와 능력이 있으면 권위는 따라오게 되고 영광도 따라오게 됩니다. 필연입니다. 그 결가가 대우입니다. 말씀은 양심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입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지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다.
지난 주에는 하나님을 공부했는데, 그 능력, 역사, 성품, 관계를 공부했고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말씀은 크게 몇 가지라고요?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분의 뜻을 그 분의 소원을 공부하는 것이 말씀을 공부하는 것인데, 큰 줄기로 일곱 가지로 생각했습니다.
말씀은 지식이다, 말씀은 진리이다,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은 등불입니다, 말씀은 법입니다, 말씀은 지혜입니다, 말씀은 양식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0장, 34장, 43장
본문 : 요한복음 6장 66절 ~ 6장 71절
제목 : 하나님의 말씀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많은 말씀을 하신 중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왔는데, 5천명 쯤 되었을 겁니다. 5천명이 있었던 곳이 빈 들판인데 먹을 것이 없어서 예수님이 너희들이 먹을 것을 주어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이 날이 저물어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고 하니까 한 아이가 나타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한문으로 오병이어라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렇지만 이게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돌아가겠습니까 했는데, 이것들로 해도 끝도 없이 계속 떡과 물고기가 나옵니다. 말이 안 되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이 분만 계시면 우리나라가 먹고 살 걱정이 없겠다라고 생각해서 왕으로 세울려고 하는데 이것을 아시고 산으로 피해서 가셨습니다. 주님이 다른 곳에 제자들이 바다에서 바다 위로 걸어가지고 구원하시고 그러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언제 여기 오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시고 너희가 나를 찾아온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고 합니다. 오병이어에 큰 뜻이 있는데 그것을 보지 않고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 그리고 예수님 자신을 산 떡이라고 합니다. 내 피와 살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이해를 못 했습니다. 피조물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을 주거나 건설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너희에게 어렵냐, 살리는 것은 영이다. 육은 무익하다 하시니까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고 생명이라고 하니까 이해를 못 해서 다 떠나가버렸습니다. 5천명 7천명이 따라갔는데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다 떠나갔는데, 열 두 제자만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희도 나를 떠나가려느냐 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영생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좀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배드로가 대답한 영생의 말씀이 계시되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말씀은 말이라는 말인데, 성경에는 말씀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크게 나누면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그 말씀은 다른 말로 도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했는데, 말씀이라고 한 그 이름은 하나님을 나타내신 그 역사를 하신 그 이름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뭐가 되었습니까,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이걸 한문 글자로 도성인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는 교회는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그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그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말씀 하나님, 이게 하나의 뜻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많지 않습니다.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 또 대부분에 나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 말을 높이면 말씀이 되지요. 말이라는 말의 높임말입니다. 아버님이 말하기를 이러면 안되지요. 아버님이 말씀하시지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말인데, 윗사람이기 떄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말합니다 그러면 또 말이 어긋납니다. 윗사람께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윗분에게는 말씀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래서 말씀이라는 말은 경어입니다. 높임말.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말씀이 무엇이냐, 가장 간단한 정의로 말하면 의사 소통의 정의지요. 떡과 생각이라는 말이지요. 사람의 떡과 생각은 어디있습니까? 떡과 생각이 어디 들어있습니까? 자기 생각, 원하는 바는 마음에 들어있지요. 그런데 이걸 말을 안 하면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자녀가 좀 비꼈다던지 그러면 제발 말 좀 해라, 이렇게 말합니다. 얼굴 표정을 보니까 뭔가 좀 섭섭한데 말을 안 하니까 모르는 거지요. 자기 속에 있는 말을 해야합니다. 의사소통의 수단이 말입니다. 말을 쓰면은 글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하고 싶은 것을 말을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에게 요즘에는 전화로 하지만 옛날에는 편지로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을 마음을, 소원을, 뜻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를 알려주신게 무형의 완전자고, 하나님께 직접 말씀하지 않고 1차적으로 가장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셨는데, 사람들이 타락해서 몰라서 말씀으로 주셨는데, 사람의 마음을 감동을 시켜서 그 사람의 양심을 통해서 알려 주시는 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돌판에 적었습니다. 어떻게 어떤 언어로 알려주셨을까, 모세의 양심을 통해서 알려 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하늘에서 음성이 들릴 수도 있는데, 백 목사님 같은 분도 일제 시대, 그러니까 해방 직전에 덕유산 골짜기에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음성이 들리는데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일반적으로 감동으로 알려주시고 사람의 입을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은 모두 누구의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은 누가 기도를 했나요? 사도 요한이 기록했지요. 사도 요한이 기록한 게 요한복음입니다. 요한이 자기 생각을 적은겁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한 명인 요한이 생각을 적은 것이지요. 요한이 자기 생각을 자기 깨달음을 적었으니까 저자는 요한인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도 마태도 자기 생각을 썼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원본 성경, 원본 성경. 사본 성경, 번역 성경.
원본 성경은 직접 기록한 성경입니다. 이건 전부 짐승들의 가죽에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베껴 쓴 성경을 사본 성경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그 나라 언어로 쓰여있어서 외국인은 몰라서 그 성경을 보고 베껴쓰고 번역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을 번역한 것을 번역한 것이라서 오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틀린 것이 있습니다. 원본 성경은 틀린 것이 없는데, 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우리가 보는 성경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확무오하다고 하는데, 그건 사실 원본 성경입니다. 그 성경은 지금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사본을 번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새 번역이라고 했는데, 시대가 타락해서 틀린 것이 많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마태가 기록했는데, 요한이 기록했는데 누가가 기록하고 사도 바울이 기록했는데, 모세 오경은 모세가 기록했는데, 로마서부터 많은 성경은 사도 바울이 직접 썼습니다. 사도 바울이 받아 쓴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과 자기 깨달음을 썼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 생각을 넣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이고 말씀인데,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욕심, 이런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있는데, 그것을 사람에게 알려주셔야겠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말씀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지식이라는 말은 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알려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성경은 첫째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려주십니다. 지난 주에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했죠. 자존하신 분, 완전자. 영원 불변하신 분. 그 분의 능력은 전지 전능자. 그 분의 성품은 사랑. 지난 주 공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속에는 하나님이 어ᄄᅠᆫ 분인가가 다 기록 되어있습니다. 성경을 알면 하나님을 압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성경을 잘 아는 방법이 뭡니까?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유치원 다니다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받았습니다. 모르지요. 알려면 읽으면 됩니다. 한 번 읽으면 대충 알고, 두 번 읽으면 더 잘 알고 그렇습니다.
아는 방법은 여러 번 읽어보면 됩니다. 성경을 아는 방법은 성경을 계속 읽어보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알려줍니다. 성경에 말씀으로, 성경을 많이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읽고 듣고 예습하면 그 만큼 알게 됩니다.
두 번째 성경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주신 지식입니다. 예수가 누구인지, 예수는 어떤 분인지, 예수님을 자세하게 소개시켜 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세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담겨있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게 성경 말씀입니다.
네 번째는 이 성경 속에는 하나님을 향해 가는, 예수님을 향해 가는 길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구원의 길을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신앙 노선이라고 합니다. 올바른 신앙 노선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많은 것이 있는 중에서 첫 번쨰는 하나님을 두 번째는 예수님을 세 번째는 예수님의 구원을 네 번째는 신앙 노선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 구원의 길을 알게 됩니다. 더 깊은 것은 오후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참 된 이치라는 것이지요. 참이 뭔가? 진짜라는 뜻입니다.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고 100%라는 뜻입니다. 참이라는 말은 다른 분순물, 잡된 것이 섞여 있지 않다는 것이 참된 이치입니다. 이치는 이론이고 논리죠. 이건 변할 수 없고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말씀은 불변성이라고 절대성이고 완전성이라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말씀은 길입니다. 길은 가는 거지요. 길이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내가 곧 생명이라,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길이고, 길을 도라고 합니다. 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길입니다. 길은 방법이기도 한데.,.
길은 있어야지 갈 수 있습니다. 길이 바로 이 말씀 속에 자세하게 다 들어있습니다. 안내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말씀은 길을 걸어가는데 밝히 비추어 주는 등불입니다. 빛입니다. 하나님을 향해가는 길을 걸어가는데 바로 걸어가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등불입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어둡고 헤매게 됩니다. 말씀이라, 사람의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람이 밝게 살아가려면 눈을 가졌습니다. 2.0입니다. 이 사람이 한글을 잘 압니다. 그런데 영어를 못 배웠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 권 줬는데 영어입니다. 이 책을 주면 나는 영어에 대해서 까막 눈입니다. 라고 합니다. 알면 그 내용을 환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이 말씀은 우리에게 법칙입니다. 살아가는 법칙입니다. 벌을 어기면 처벌받게 되고, 법원에 가면은 법원의 상징이 저울이지요. 저울은 공평이라는 뜻이지요. 치우치지 않는 뜻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치우치지 않는 것. 그리고 동시에 잣대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려주는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 속에 믿는 사람들의 법칙이, 치우치면은 안되는 겁니다.
말씀을 공부합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되, 영생이라는 말의 의미는 생명의 기능 작용이라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가졌으나, 그 생명이 작용을 못 하면 잠을 자거나 안타깝게도 병석에 누웠거나, 잠을 자면은 활동이 없는 겁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이 가진 기능 작용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영원토록 작용을 하는 것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기능 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공부하는데,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두 번째, 말씀은 진리입니다. 변치 않는 진리. 세 번째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이 바로 길입니다.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갈 수 없습니다. 네 번째 말씀은 길을 가는데 도와주는 등불입니다. 다섯 번째 말씀은 법칙입니다. 여섯 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입니다. 말씀이 있는 사람은 말씀은 지식입니다 해서, 아는 것이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지식에서 나옵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지식 없는 지혜는 없지요.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 자체가 능력입니다. 어린 사무엘이었지만은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지혜와 능력이 있으면 권위는 따라오게 되고 영광도 따라오게 됩니다. 필연입니다. 그 결가가 대우입니다. 말씀은 양심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입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지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다.
지난 주에는 하나님을 공부했는데, 그 능력, 역사, 성품, 관계를 공부했고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말씀은 크게 몇 가지라고요?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분의 뜻을 그 분의 소원을 공부하는 것이 말씀을 공부하는 것인데, 큰 줄기로 일곱 가지로 생각했습니다.
말씀은 지식이다, 말씀은 진리이다, 말씀은 길입니다, 말씀은 등불입니다, 말씀은 법입니다, 말씀은 지혜입니다, 말씀은 양식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