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주후 -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김동민2019-01-20조회 241추천 36
2019년 1월 20일 주일 오후
찬송가 : 4장, 176장, 170장
본문 : 에베소서 1장 3절 ~ 1장 6절
제목 :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 대로 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이란 것은 너무 고차원의 존재라서 우리가 알기 어렵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혼을 영이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은 영이지 영혼도 아니고 마음도 아닙니다. 마음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이나 아는 존재인데, 영은 믿지 않는 사람은 알지 못하는 마음을 초월한 그런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실감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6천년 역사에 사람들은 몸도 알고 마음도 아는데 영의 존재는 본 적도 만져 본 적도 없으니 모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지 않은 때이기 때문에 알기 더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1950년~1960년대에 백 목사님에 의해서 영에 대해 밝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영은 아무리 고차원의 존재라도 지음 받은 피조물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영까지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가장 고차원의 존재로 초월한 거라고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영 이상은 인간에서는 더 이상 고차원의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볼 수 없습니다. 보지않고도 알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지요. 하지만 형용사적인 표현, 감정의 작용만을 느낍니다. 예쁜 것은 기준이 무엇입니까? 귀여운 기준은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다 기준이 다릅니다.
도마뱀을 키웁니다. 애완동물이라고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악어를 키웁니다. 악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가요? 어떤 사람 눈에는 그게 귀여운데 어떤 사람 눈에는 그게 징그럽습니다. 예쁜 것도 어떤 사람에게는 예쁜데 어떤 사람에게는 예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마음의 작용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아는 차원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세계가 굉장히 깊고 넓고 다양합니다. 사람은 작은 ‘소우주다’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아직도 그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인체를 두고 말하는 건지, 마음을 두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인간 인체의 모든 것을 다 파악했지만 뇌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손을 못 대고 있지요. 뇌의 작용으로 마음의 작용을 나오니까, 마음의 작용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사람의 얼굴 모양을 몇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하던가요? 정확하게 따지면 사람의 얼굴을 3만 몇 가지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얼굴 표정 하나가 그렇게 다양하게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한은 아니지만은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그것을 연구하지만 그것은 물질이니까 사람이 아는 것이기에 연구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봐야 영을 밝혀내지 못합니다. 만약에 인공지능이 영을 밝혀내면은 기독교는 무너지는 겁니다.
생명도 수명이 많이 늘어났죠.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것이고 옛날에는 지금보다 더 오래 살았으니까 가능한거겠죠. 가장 오래 산 사람이 969살이라고 하죠. 어쨌든 영의 존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까지 모르는 게 정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무형입니다. 안 보이고 안 들리고 느낄 수 없으니까 마음이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하나님은 안 느껴집니다. 그래서 과학이 발달할수록 불신자들은 인체에 마음에 들어갈수록 안 믿는거지요.
믿는 사람은 과학이 발달 되어서 이 세상을 알아갈수록 점점 더 성경은 정확하고 하나님의 존재가 믿어지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고 역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 자체, 우리가 전체를 배울 때는 네 가지로 배웁니다. 자존성, 완전성, 영원불변성, 단일성이라고 배웁니다. 그 분은 자존이다. 그 자존과 관련된 것들을 폭넓게 연결시켜서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것을 넘어서 모든 것의 근원, 모든 것이 그 분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을 알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완전, 그 분의 모든 것은 다 완전입니다. 흠과 점과 실수나 부족함이나 모자람이 없는 완전입니다. 완전성.
세 번째는 그 분은 영원 불변하신 분들입니다. 이건 우리가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던가, 다 변하지요. 그런데 다 변하는데 좋게 변하면 좋은데 안 좋게 변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침으로 변합니다. 좋게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은데 대개 안 좋고 변합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이 좋게 변하는 것을 성화라고 합니다. 안 좋게 변하는 것을 타락, 속화라고 합니다. 약속을 어겼다, 맹세를 어겼다, 사랑이 변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다 변하는데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이다. 이 세상에서 약서, 혈서쓰고 다 그러는데 변하고 싶어 변하는 것이 아니고 변할 수 없는 환경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그 분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입니다.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은 전지고 전능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다. 경부고속도로가 있습니다. 약 400키로입니다. 가긴 가는데, 가는 과정 과정에 뭐가 떨어져 있는지 그건 모릅니다. 전체도 알고 세밀하게도 알고 구석구석 다 아는, 우주에서 인간이 아는 것은 몇 개 아닙니다. 이 지구 안에서도 모르는 게 많습니다. 많이 아는 사람을 박사라고 하는데, 한 귀퉁이에서 많이 알아줍니다. 요즘에는 박사가 많습니다. 의사들도 무슨 과 무슨 과 다 나뉘었지요. 그렇게 알고 나니까 하나만 파고 들어가도 끝이 없이 많은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상을 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 분은 비밀이 없고 숨길 수가 없고 덮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깊게 숨겨도 그 분은 다 아시고... 비파괴공사라고 하지요. 무언가를 깨보지 않고 속에 든 것을 아는 겁니다. 사람의 뇌라든지 사람의 인체구조. 그래서 엑스레이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도 받고 그랬지요. 사람도 그렇게 아는데,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마음 속에 머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릅니다. 속은 이런데 겉은 저런 거 이런 건 모를텐데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담대하는 방법은 솔직해지는 겁니다. 숨기는 게 많은 사람일수록 두려운 법이지요. 어떤 사람은 잘 믿는데, 드러나는 언행이나 생활에 흠이 없이 존경을 받는데 그 사람의 내부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드러난 외부가 좀 엉망입니다. 그 사람은 다 봐도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겉으로 드러날 때는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지요. 숨길 게 없으니까.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면 더 담대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모습은 이중입니다. 혼자 있을 때와 다른 사람과 있을 때가 다릅니다. 목사가 강단에 설 때와 집에 있을 때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어디 있든지 같습니다.
한 사람은 겉으로 보면 반듯한데 속으로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그 분의 성품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 사랑의 작용은 감정의 작용이지요. 사랑은 감정인데, 하나님의 사랑은 감정적인 작용이 아닙니다. 이성적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시니까 이성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간 사랑의 출발은 뭡니까? 몇 가지 배웁니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혈육 사랑입니다. 혈통이란 핏줄이라는 겁니다. 피가 섞였으니 사랑하는 겁니다. 피가 섞이지 않으면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의 바로는 혈육입니다. 제한적이지요. 또 다른 사랑은 동류 사랑입니다. 학교 같고, 직장 같고... 또 다른 것은 이성 사랑이지요. 이것은 본능이고 감정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볼 때 좋아야 합니다. 결혼을 할 때는 보고 좋아야하는데, 우리 공회 결혼은 그런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자 이런 것데 대개 보면은 감정의 작용은 환경따라 변해버립니다. 이성적인 사랑, 이것도 묘한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다 제한적입니다. 이런 사랑들은 대개 보면 감정적인 작용이 많습니다. 제한적이고, 변합니다. 하나님은 본성이 사랑인데, 사랑이 작용한다. 목적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구원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 자체의 작용을 사랑이고 사랑이 출발이고 사랑이 작용해서 사람을 만들어가고 이루어간다 그러면 말이됩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위한 게 사랑입니다. 부모 사랑도 혈육 사랑도, 자기 자식을 위해 다 바치는 겁니다. 상대방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드리는 겁니다. 동류 사랑은 그 만큼 안되지요. 이성 사랑도 그렇게 되지 않고.. 그래서 혈육의 사랑이 좀 가깝다고 볼 수 있겠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되는 우리를 위해 그 분의 것을 우리에게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역사도 다 사랑의 역사입니다. 세 가지, 하나님의 자체,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네 번째는 하나님께서 하신 섭리 역사가 있습니다. 본문 한 번 봅시다. 찬송하리로다. 찬송은 감사의 노래입니다. 감사해서 생각하고 높이고 그런 것이 찬송인데, 감사가 무엇인가 감사는 사은의 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무엇을 왜,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라 했을 때는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다시 끌어내는겁니다. 제사장,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선지자, 그를 다스리는 왕...의 아버지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하늘에 속한 것은 땅에는 없고 초월한 것입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사. 창세 전이니까 모든 것을 짓기 전입니다. 저는 말하지면 창세는 6천년인데, 그 전이라고 하면 알 수 없습니다. 그 6천년 전에 우리를 택하사, 이게 찬송의 일인데, 하나님의 네 번째 섭리 역사의, 역사의 첫 번째가 우리를 택한겁니다. 예택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예택의 내용이 뭐냐 우리를 택하사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을 만드시려는 겁니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거룩한 흠이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만드려는 겁니다. 예정이란 말은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계획한 말은 예정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만드시고 하나님의 아들 삼으셔서 거져주시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설계, 계획 하셨으니 이걸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예정. 그리고 세 번째 예정대로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조 역사가 있습니다. 목적, 예정, 창조 역사. 이게 큰 줄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다른 말로 예택이라고 합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한 것, 두 번째는 예정, 세 번째는 예정대로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세, 실제로 나타난 겁니다. 그러니까 목적과 예정은 창세 전이고 6천년 전에 되어진 것이고 실질적이고 물리적으로 나타난 것이 창조입니다. 섭리 안에는 많은 것이 있는데, 순서대로 말하면 인간의 타락이 있고 주님의 대속이 있고 도성인신 있고, 대속이 있고, 그리고 난 다음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 역사가 있고, 그러면 섭리 역사는 인간의 범죄 타락의 섭리 역사는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영사 보혜사 성령의 역사 이렇게 나눌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섭리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눈 앞에 펼쳐지는 모든 존재, 사람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현상 세계 원하거나 원치 않거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인데 이 섭리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된 모든 것을 가지고 하는 주권 역사고 예정대로 되는 것이고 그것은 목적을 위한 것이고. 그래서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설계했으니까 목적이고 움직이고 계신 것이 오늘 날 모든 역사입니다. 그리고 큰 줄기로 오늘 날 성령의 역사로 인도하는 역사가 있는겁니다. 우리들 앞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돌발적이나 어쩌다가 그리 된 것이 아니고 경찰에서 오라 그럽니다. 아무개 씨입니까? 어떤 사람이 당신을 고소해서 출석해야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고소하니까 경찰이 불렀고 가야합니다. 아무 죄가 없는 나를 뭣 때문에 고소해. 여기까지만 보면은 그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의사로 고소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주권자가 되었지요. 그래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움직여서 고소해야겠다 하고 고소장 쓰고 변호사 하고 그렇게 말을 시키고 움직이고 그 분이 누구냐 그렇게 하게 한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십니까? 예정을 따라서 영원 전에 계획 속에 설계를 했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하나님의 세 가지, 전체로 네 사기,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사랑, 하나님의 섭리 역사 네 가지로 기억하는 겁니다. 하나님 자체,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섭리 역사, 하나님과의 관계.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고 어떤 요소가 하나님의 형상입니까? 인간의 영, 그래서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원래 어떤 모습입니까? 하얀 백지입니다. 깨끗하지요. 안 믿는 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광현이 같은 아이는 아직까지 백지입니다. 그 백지에 무엇을 그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그렇게 성경을 읽고 또 읽고 그러면 성경 말씀 계속 들려주고 심어주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의 선천적인 요소는 없지 않나.. 그렇게만 자라면 좋겠는데 이 세상이 타락한 세상이라 미세먼지가 차 있으니까 그런 것처럼 이 세상 자체가 타락했으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보고 듣는 것이 타락한 겁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사람처럼 되어가는 겁니다.
우리는 원래 모습대로 되찾아가는 것이 구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원형입니다. 두 번째 그 분은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낳아주셨고 양육하시고 상속시켜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상속시켜주셨습니다. 이 분이 아버지입니다. 세 번째는 이 분이 우리의 구주입니다. 우리 모두를 책임지신 분이시지요. 그 분이 우리의 원형이시다. 내가 찾아가야 될, 나를 낳아주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 분을 믿고 순종하면 원형을 닮아가게 되고 상속받고 책임지게 되는 그런 분이 되는 겁니다. 그 분은 믿을만한가 의지할 만한가 이런 분위기 때문에 우리의 전부를 삼을 수 있는 것을 우리를 바로 알고 지금부터 친구를 사귀어서 구면을 만들어 놓고 어떤 사람은 사귀면 변하는데 이 분은 변하지 않으니까.. 참 믿을 만한 분. 우리가 평소에 구면을 쌓고 그 분을 믿고 순정해 놓으면 혼돈의 때 그 분을 찾을 수 있겠다 그런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4장, 176장, 170장
본문 : 에베소서 1장 3절 ~ 1장 6절
제목 :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 대로 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이란 것은 너무 고차원의 존재라서 우리가 알기 어렵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혼을 영이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은 영이지 영혼도 아니고 마음도 아닙니다. 마음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이나 아는 존재인데, 영은 믿지 않는 사람은 알지 못하는 마음을 초월한 그런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실감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6천년 역사에 사람들은 몸도 알고 마음도 아는데 영의 존재는 본 적도 만져 본 적도 없으니 모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지 않은 때이기 때문에 알기 더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1950년~1960년대에 백 목사님에 의해서 영에 대해 밝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영은 아무리 고차원의 존재라도 지음 받은 피조물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영까지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가장 고차원의 존재로 초월한 거라고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영 이상은 인간에서는 더 이상 고차원의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볼 수 없습니다. 보지않고도 알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지요. 하지만 형용사적인 표현, 감정의 작용만을 느낍니다. 예쁜 것은 기준이 무엇입니까? 귀여운 기준은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다 기준이 다릅니다.
도마뱀을 키웁니다. 애완동물이라고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악어를 키웁니다. 악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가요? 어떤 사람 눈에는 그게 귀여운데 어떤 사람 눈에는 그게 징그럽습니다. 예쁜 것도 어떤 사람에게는 예쁜데 어떤 사람에게는 예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마음의 작용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아는 차원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세계가 굉장히 깊고 넓고 다양합니다. 사람은 작은 ‘소우주다’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아직도 그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인체를 두고 말하는 건지, 마음을 두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인간 인체의 모든 것을 다 파악했지만 뇌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손을 못 대고 있지요. 뇌의 작용으로 마음의 작용을 나오니까, 마음의 작용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사람의 얼굴 모양을 몇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하던가요? 정확하게 따지면 사람의 얼굴을 3만 몇 가지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얼굴 표정 하나가 그렇게 다양하게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한은 아니지만은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그것을 연구하지만 그것은 물질이니까 사람이 아는 것이기에 연구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봐야 영을 밝혀내지 못합니다. 만약에 인공지능이 영을 밝혀내면은 기독교는 무너지는 겁니다.
생명도 수명이 많이 늘어났죠.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것이고 옛날에는 지금보다 더 오래 살았으니까 가능한거겠죠. 가장 오래 산 사람이 969살이라고 하죠. 어쨌든 영의 존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까지 모르는 게 정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무형입니다. 안 보이고 안 들리고 느낄 수 없으니까 마음이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하나님은 안 느껴집니다. 그래서 과학이 발달할수록 불신자들은 인체에 마음에 들어갈수록 안 믿는거지요.
믿는 사람은 과학이 발달 되어서 이 세상을 알아갈수록 점점 더 성경은 정확하고 하나님의 존재가 믿어지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고 역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 자체, 우리가 전체를 배울 때는 네 가지로 배웁니다. 자존성, 완전성, 영원불변성, 단일성이라고 배웁니다. 그 분은 자존이다. 그 자존과 관련된 것들을 폭넓게 연결시켜서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것을 넘어서 모든 것의 근원, 모든 것이 그 분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을 알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완전, 그 분의 모든 것은 다 완전입니다. 흠과 점과 실수나 부족함이나 모자람이 없는 완전입니다. 완전성.
세 번째는 그 분은 영원 불변하신 분들입니다. 이건 우리가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던가, 다 변하지요. 그런데 다 변하는데 좋게 변하면 좋은데 안 좋게 변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침으로 변합니다. 좋게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은데 대개 안 좋고 변합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이 좋게 변하는 것을 성화라고 합니다. 안 좋게 변하는 것을 타락, 속화라고 합니다. 약속을 어겼다, 맹세를 어겼다, 사랑이 변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다 변하는데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이다. 이 세상에서 약서, 혈서쓰고 다 그러는데 변하고 싶어 변하는 것이 아니고 변할 수 없는 환경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그 분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입니다.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은 전지고 전능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다. 경부고속도로가 있습니다. 약 400키로입니다. 가긴 가는데, 가는 과정 과정에 뭐가 떨어져 있는지 그건 모릅니다. 전체도 알고 세밀하게도 알고 구석구석 다 아는, 우주에서 인간이 아는 것은 몇 개 아닙니다. 이 지구 안에서도 모르는 게 많습니다. 많이 아는 사람을 박사라고 하는데, 한 귀퉁이에서 많이 알아줍니다. 요즘에는 박사가 많습니다. 의사들도 무슨 과 무슨 과 다 나뉘었지요. 그렇게 알고 나니까 하나만 파고 들어가도 끝이 없이 많은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상을 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 분은 비밀이 없고 숨길 수가 없고 덮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깊게 숨겨도 그 분은 다 아시고... 비파괴공사라고 하지요. 무언가를 깨보지 않고 속에 든 것을 아는 겁니다. 사람의 뇌라든지 사람의 인체구조. 그래서 엑스레이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도 받고 그랬지요. 사람도 그렇게 아는데,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마음 속에 머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릅니다. 속은 이런데 겉은 저런 거 이런 건 모를텐데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담대하는 방법은 솔직해지는 겁니다. 숨기는 게 많은 사람일수록 두려운 법이지요. 어떤 사람은 잘 믿는데, 드러나는 언행이나 생활에 흠이 없이 존경을 받는데 그 사람의 내부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드러난 외부가 좀 엉망입니다. 그 사람은 다 봐도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겉으로 드러날 때는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지요. 숨길 게 없으니까.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면 더 담대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모습은 이중입니다. 혼자 있을 때와 다른 사람과 있을 때가 다릅니다. 목사가 강단에 설 때와 집에 있을 때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어디 있든지 같습니다.
한 사람은 겉으로 보면 반듯한데 속으로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그 분의 성품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 사랑의 작용은 감정의 작용이지요. 사랑은 감정인데, 하나님의 사랑은 감정적인 작용이 아닙니다. 이성적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시니까 이성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간 사랑의 출발은 뭡니까? 몇 가지 배웁니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혈육 사랑입니다. 혈통이란 핏줄이라는 겁니다. 피가 섞였으니 사랑하는 겁니다. 피가 섞이지 않으면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의 바로는 혈육입니다. 제한적이지요. 또 다른 사랑은 동류 사랑입니다. 학교 같고, 직장 같고... 또 다른 것은 이성 사랑이지요. 이것은 본능이고 감정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볼 때 좋아야 합니다. 결혼을 할 때는 보고 좋아야하는데, 우리 공회 결혼은 그런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자 이런 것데 대개 보면은 감정의 작용은 환경따라 변해버립니다. 이성적인 사랑, 이것도 묘한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다 제한적입니다. 이런 사랑들은 대개 보면 감정적인 작용이 많습니다. 제한적이고, 변합니다. 하나님은 본성이 사랑인데, 사랑이 작용한다. 목적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구원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 자체의 작용을 사랑이고 사랑이 출발이고 사랑이 작용해서 사람을 만들어가고 이루어간다 그러면 말이됩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위한 게 사랑입니다. 부모 사랑도 혈육 사랑도, 자기 자식을 위해 다 바치는 겁니다. 상대방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드리는 겁니다. 동류 사랑은 그 만큼 안되지요. 이성 사랑도 그렇게 되지 않고.. 그래서 혈육의 사랑이 좀 가깝다고 볼 수 있겠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되는 우리를 위해 그 분의 것을 우리에게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역사도 다 사랑의 역사입니다. 세 가지, 하나님의 자체,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네 번째는 하나님께서 하신 섭리 역사가 있습니다. 본문 한 번 봅시다. 찬송하리로다. 찬송은 감사의 노래입니다. 감사해서 생각하고 높이고 그런 것이 찬송인데, 감사가 무엇인가 감사는 사은의 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무엇을 왜,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라 했을 때는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다시 끌어내는겁니다. 제사장,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선지자, 그를 다스리는 왕...의 아버지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하늘에 속한 것은 땅에는 없고 초월한 것입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사. 창세 전이니까 모든 것을 짓기 전입니다. 저는 말하지면 창세는 6천년인데, 그 전이라고 하면 알 수 없습니다. 그 6천년 전에 우리를 택하사, 이게 찬송의 일인데, 하나님의 네 번째 섭리 역사의, 역사의 첫 번째가 우리를 택한겁니다. 예택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예택의 내용이 뭐냐 우리를 택하사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을 만드시려는 겁니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거룩한 흠이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만드려는 겁니다. 예정이란 말은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계획한 말은 예정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만드시고 하나님의 아들 삼으셔서 거져주시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설계, 계획 하셨으니 이걸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예정. 그리고 세 번째 예정대로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조 역사가 있습니다. 목적, 예정, 창조 역사. 이게 큰 줄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다른 말로 예택이라고 합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한 것, 두 번째는 예정, 세 번째는 예정대로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세, 실제로 나타난 겁니다. 그러니까 목적과 예정은 창세 전이고 6천년 전에 되어진 것이고 실질적이고 물리적으로 나타난 것이 창조입니다. 섭리 안에는 많은 것이 있는데, 순서대로 말하면 인간의 타락이 있고 주님의 대속이 있고 도성인신 있고, 대속이 있고, 그리고 난 다음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 역사가 있고, 그러면 섭리 역사는 인간의 범죄 타락의 섭리 역사는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영사 보혜사 성령의 역사 이렇게 나눌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섭리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눈 앞에 펼쳐지는 모든 존재, 사람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현상 세계 원하거나 원치 않거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인데 이 섭리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된 모든 것을 가지고 하는 주권 역사고 예정대로 되는 것이고 그것은 목적을 위한 것이고. 그래서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설계했으니까 목적이고 움직이고 계신 것이 오늘 날 모든 역사입니다. 그리고 큰 줄기로 오늘 날 성령의 역사로 인도하는 역사가 있는겁니다. 우리들 앞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돌발적이나 어쩌다가 그리 된 것이 아니고 경찰에서 오라 그럽니다. 아무개 씨입니까? 어떤 사람이 당신을 고소해서 출석해야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고소하니까 경찰이 불렀고 가야합니다. 아무 죄가 없는 나를 뭣 때문에 고소해. 여기까지만 보면은 그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의사로 고소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주권자가 되었지요. 그래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움직여서 고소해야겠다 하고 고소장 쓰고 변호사 하고 그렇게 말을 시키고 움직이고 그 분이 누구냐 그렇게 하게 한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십니까? 예정을 따라서 영원 전에 계획 속에 설계를 했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하나님의 세 가지, 전체로 네 사기,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사랑, 하나님의 섭리 역사 네 가지로 기억하는 겁니다. 하나님 자체,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섭리 역사, 하나님과의 관계.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고 어떤 요소가 하나님의 형상입니까? 인간의 영, 그래서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원래 어떤 모습입니까? 하얀 백지입니다. 깨끗하지요. 안 믿는 사람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광현이 같은 아이는 아직까지 백지입니다. 그 백지에 무엇을 그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그렇게 성경을 읽고 또 읽고 그러면 성경 말씀 계속 들려주고 심어주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의 선천적인 요소는 없지 않나.. 그렇게만 자라면 좋겠는데 이 세상이 타락한 세상이라 미세먼지가 차 있으니까 그런 것처럼 이 세상 자체가 타락했으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보고 듣는 것이 타락한 겁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사람처럼 되어가는 겁니다.
우리는 원래 모습대로 되찾아가는 것이 구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원형입니다. 두 번째 그 분은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낳아주셨고 양육하시고 상속시켜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상속시켜주셨습니다. 이 분이 아버지입니다. 세 번째는 이 분이 우리의 구주입니다. 우리 모두를 책임지신 분이시지요. 그 분이 우리의 원형이시다. 내가 찾아가야 될, 나를 낳아주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 분을 믿고 순종하면 원형을 닮아가게 되고 상속받고 책임지게 되는 그런 분이 되는 겁니다. 그 분은 믿을만한가 의지할 만한가 이런 분위기 때문에 우리의 전부를 삼을 수 있는 것을 우리를 바로 알고 지금부터 친구를 사귀어서 구면을 만들어 놓고 어떤 사람은 사귀면 변하는데 이 분은 변하지 않으니까.. 참 믿을 만한 분. 우리가 평소에 구면을 쌓고 그 분을 믿고 순정해 놓으면 혼돈의 때 그 분을 찾을 수 있겠다 그런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