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6 주전 - 환란을 겪어야 하는 이유
김동민2019-01-06조회 249추천 31
2019년 1월 6일 주일 오전
찬송가 : 55장, 87장, 91장
본문 : 사도행전 14장 19절 ~ 14장 28절
제목 : 환란을 겪어야 하는 이유
2019년 새해 첫 주일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뭐든지 아이가 새로 태어나든지 또, 학생들이 새 학교로 진학을 하고 새 출발을 하던지 1년의 새 시작, 첫 주일이 되면 희망, 소망에 관련된 인사를 하고 그런 말들을 하고 말씀도 그런 말씀도 했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그것과는 다르게 환란에 대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금년 초부터 주신 현실 환경이 건강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환란이라면 환란인데 올해 2019년 첫 주일 말씀은 무겁지만 환란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사람은 다 평안을 원하고 안정을 원하지 환란은 싫어합니다. 환란은 마음의 고통, 근심스럽고 몸이 고통스럽고 그런 것을 환란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환란을 피하려고 하는데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고 겪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려는 시점이 되겠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시점, 예수님이 구주 메시아로 오신 그 시점이 그 당시에 예수님을 시기하고 저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박해하다가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돌 무덤에 장례를 치뤘는데, 예수님이 살아생전에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두려워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서 부활했다고 하면 힘드니까 빌라도에게 군사를 보내서 지키라고 했습니다. 부활하셨는데, 예수님이 부활해서 살아나셨는데 군병들이 돈을 주면서 너희들이 조는 사이에 제자들이 훔쳐갔다고 소문을 내라고 해서 거짓 소문을 퍼뜨려서 부활하신 분을 제자들이 군병들이 조는 사이에 훔쳐갔다고 소문을 내서 그런 의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것은 사실이었고, 주님 제자들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나가는데, 예수님을 죽인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그랬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전파하고 입에 담으면 잡아가두거나 죽이거나 했기 때문에 제자들도 숨어서 하다가 오순절날 성령이 역사해서 그 때부터 베드로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천명이 믿음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믿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때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그 사람들 편에서 서서 힘있게 했는데, 주님을 만나서 회개해서 돌아서게 됩니다. 그 때 주님 만나고 3년을 회개하고 기도하고 본격적으로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사울이 바울 되기 전, 주님 만나고 회개하고 3년을 아라비아로 가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그 시점이 아닐까 십니다. 그래서 안디옥과 이고니온이라는 지방에 가서 유대인들에게 전하니까 많은 사람이 믿고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시기하고 그래서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해서 루스드라라는 곳으로 피해서 하게 됩니다.
앞에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바울을 쫒아냈던 유대인들이 무리를 데려와서 바울을 돌로 쳐서 거의 죽게 만들었습니다.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냈는데, 바울이 고통 받는 것은 예수 복음을 전한 것이지요. 예수가 구주다. 조상 대대로 자손 대대로 바라던 우리의 구주 메시아가 예수다. 하나님이 그 분을 보내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의 이 복음을 전한다고, 유대인은 자기들이 예수님을 죽였으니까 시기해서 바울을 쳐서 거의 죽였습니다.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쳤는데 바울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서 복음을 또 전하고,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 안디옥, 이고니온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한다... 천국은 환란이 없는 곳이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환란은 건강, 사람 사이의 환란, 경제, 일이 꼬여서 그런 환란.. 여러 종류의 근심 걱정 괴로움 고통이 심신의 고통을 환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데 환란을 겪어야할까. 그냥 하나님 나라에 좋게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그 분은 전능자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인데 우리를 그냥 좋게 보내주시면 좋겠는데 왜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할 것인가.. 환란은 사람들이 다 싫어하지요.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꽃길만 걸어가길 원하고 그렇게 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한 평생 태어나서 고생없이 평안하게 살고 싶은 것이 사람이고 그리 살아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교리적으로 말하면 기본구원적인 면은 아닌 것입니다. 기본 구원적인 것은 선택 받는 것이니까 택한 백성은 다 천국 가는 것이 우리의 교리입니다. 우리가 환란을 겪든 안 겪는 천국에 들어가야합니다. 또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건설 구원의 심신의 그 기능면을 살려서 또 그 기능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그래야 교리적으로 맞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겪어야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냥 고생 고난 없이 보내주시면 좋을텐데 왜 환란을 겪게 하셨는가.. 그 원인을 생각해보면 순서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이 거역해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죄의 값인겁니다.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탐이 나서 남의 물건을 훔쳐서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그 값을 받고 배상을 해야하는 겁니다. 남의 물건을 훔쳤으니까 돌려주고, 죄 값을 받고 회복이 되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정상적인 생활을 지낸다면 이게 정상이 아니지요. 죄를 지었으니까 죄 값을 치르고 해야합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탈이 냈습니다. 먹고 싶은 식욕에 지나쳐서 탈이 났습니다. 다시 건강을 회복하려면 약을 먹고 치료를 받아야 건강해지는 겁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하려면 죄값을 치러야 하는 겁니다. 그냥 정상적인 구실을 못합니다. 그와 같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 죄지은 죄 값으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죄 값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 값을 다 받으셨지요. 그래서 죄 지은 죄 값으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 짓는 뿌리가 종자가 우리 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 이름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 말은 세상에서도 종종 쓰는 말입니다. 원죄가 우리 속에 종자로 남아있습니다. 종자가 있으면 어찌 됩니까? 자라게 되지요. 우리 속에 하나님 말씀을 어긴 종자가 있어서 우리의 마음을 점령해 들어옵니다. 어린 아이가 막 태어나면 다 깨끗하고 좋은데, 이게 시간이 지나고 자라가면 안 하던 말을 하고 안 피우던 고집을 피우고 안 하던 짓을 압니다. 그것이 아주 좋은 것이 아니고 아이의 본능적인 것입니다. 사람의 본능이라는 것은 전부 원죄성입니다. 사람의 본능적으로 고집피우고 성질부리고 그러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잘 타이르고 잘 가르쳐서 그걸 못 자라게 막아주면 아이들의 그것이 자라지 못하니까 바로 자라게 되는데 대개의 아이의 부모들은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죄가 우리 몸에 자라서 익어지게 되고 베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죄 지은 죄 값은 안받습니다. 그래서 죄 값으로 인한 고통은 없습니다. 불택자들이 당하는 모든 환란은 죄 값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그런 죄 값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천국 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하는가는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공의의 법,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천국은 뭘 해도 다 용서하고 그러면 이건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형벌도 없는 것이고 고통도 없는 것인데, 이 세상은 값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그걸 누가 치뤘다고요? 예수님이 이미 다 죄 값을 치르셨기 때문에 그런데 왜 천국가려면 고난 받아야 하느냐 우리 속에 날 때부터 죄의 종자인 원죄가 있습니다. 이게 세월 속에 점점 자라납니다. 주변의 신앙이 있는 부모들이 이걸 막아주면 되겠는데 그게 어렵기 때문에 대개 이렇게 자라갑니다. 이게 자기 성품이 되고 습성이 되고 살고자 하는 욕망, 그런 행위 그런 생활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하고 싶은게 하나님과 대립되는게 그렇습니다. 이걸 못 하게 하니까 고통스러운 겁니다. 지금 겉모습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서 사람이 자기가 믿음을 가지고 내 마음과 몸에 뿌리 종자를 뽑아버리고 없고 말씀에 맞는 사람으로 바꾸어지면은 환란이라는 것은 없는 겁니다. 영원한 환란을 없애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인해서 받는 환란은 영원한 환란을 없애는 과정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고 둘째는 죄값이고 셋째는 이 세상의 왕이 되어 있는 마귀입니다. 인간이 범죄하고 마귀에게 졌기 때문에 마귀가 왕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과 반대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세상을 점령했고 하나님을 믿는 생활을 못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못 전하게 하고 시기하고 박해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5장에 밤낮 모든 사람에게 거합니다. 쇠사슬로 묶고 돌로 제 몸을 상하게 합니다. 그게 귀신이 들어가니까 그런 겁니다. 참 복음을 반대하는 사람은 귀신이 들었다는 거 말고는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주인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하나님의 구원 복음을 전하니까 마찰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많은 환란을 겪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길이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냥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면서? 그런데 영혼이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렇지 않으려면 이 세상에서 환란을 많이 겪어야합니다. 이 세상에서 뭔가를 누리기 위한 환란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구원을 전하고 건설 구원적으로 치르고 그런 것 때문에 당하는 환란입니다. 그래서야 자기라는 사람이 환란 없는 천국을 맞이하게 되는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환란 없는 천국은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복 없는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환란을 겪은 만큼 천국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겁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 둘째는 범죄한 죄 값을 치르고 있는 겁니다. 셋째는 이 세상은 마귀 세상이니까 필연적으로 있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55장, 87장, 91장
본문 : 사도행전 14장 19절 ~ 14장 28절
제목 : 환란을 겪어야 하는 이유
2019년 새해 첫 주일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뭐든지 아이가 새로 태어나든지 또, 학생들이 새 학교로 진학을 하고 새 출발을 하던지 1년의 새 시작, 첫 주일이 되면 희망, 소망에 관련된 인사를 하고 그런 말들을 하고 말씀도 그런 말씀도 했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그것과는 다르게 환란에 대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금년 초부터 주신 현실 환경이 건강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환란이라면 환란인데 올해 2019년 첫 주일 말씀은 무겁지만 환란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사람은 다 평안을 원하고 안정을 원하지 환란은 싫어합니다. 환란은 마음의 고통, 근심스럽고 몸이 고통스럽고 그런 것을 환란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환란을 피하려고 하는데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고 겪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려는 시점이 되겠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시점, 예수님이 구주 메시아로 오신 그 시점이 그 당시에 예수님을 시기하고 저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박해하다가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돌 무덤에 장례를 치뤘는데, 예수님이 살아생전에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두려워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서 부활했다고 하면 힘드니까 빌라도에게 군사를 보내서 지키라고 했습니다. 부활하셨는데, 예수님이 부활해서 살아나셨는데 군병들이 돈을 주면서 너희들이 조는 사이에 제자들이 훔쳐갔다고 소문을 내라고 해서 거짓 소문을 퍼뜨려서 부활하신 분을 제자들이 군병들이 조는 사이에 훔쳐갔다고 소문을 내서 그런 의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것은 사실이었고, 주님 제자들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나가는데, 예수님을 죽인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그랬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전파하고 입에 담으면 잡아가두거나 죽이거나 했기 때문에 제자들도 숨어서 하다가 오순절날 성령이 역사해서 그 때부터 베드로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천명이 믿음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믿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때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그 사람들 편에서 서서 힘있게 했는데, 주님을 만나서 회개해서 돌아서게 됩니다. 그 때 주님 만나고 3년을 회개하고 기도하고 본격적으로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사울이 바울 되기 전, 주님 만나고 회개하고 3년을 아라비아로 가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그 시점이 아닐까 십니다. 그래서 안디옥과 이고니온이라는 지방에 가서 유대인들에게 전하니까 많은 사람이 믿고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시기하고 그래서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해서 루스드라라는 곳으로 피해서 하게 됩니다.
앞에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바울을 쫒아냈던 유대인들이 무리를 데려와서 바울을 돌로 쳐서 거의 죽게 만들었습니다.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냈는데, 바울이 고통 받는 것은 예수 복음을 전한 것이지요. 예수가 구주다. 조상 대대로 자손 대대로 바라던 우리의 구주 메시아가 예수다. 하나님이 그 분을 보내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의 이 복음을 전한다고, 유대인은 자기들이 예수님을 죽였으니까 시기해서 바울을 쳐서 거의 죽였습니다.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쳤는데 바울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서 복음을 또 전하고,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 안디옥, 이고니온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한다... 천국은 환란이 없는 곳이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환란은 건강, 사람 사이의 환란, 경제, 일이 꼬여서 그런 환란.. 여러 종류의 근심 걱정 괴로움 고통이 심신의 고통을 환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데 환란을 겪어야할까. 그냥 하나님 나라에 좋게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그 분은 전능자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인데 우리를 그냥 좋게 보내주시면 좋겠는데 왜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할 것인가.. 환란은 사람들이 다 싫어하지요.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꽃길만 걸어가길 원하고 그렇게 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한 평생 태어나서 고생없이 평안하게 살고 싶은 것이 사람이고 그리 살아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교리적으로 말하면 기본구원적인 면은 아닌 것입니다. 기본 구원적인 것은 선택 받는 것이니까 택한 백성은 다 천국 가는 것이 우리의 교리입니다. 우리가 환란을 겪든 안 겪는 천국에 들어가야합니다. 또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건설 구원의 심신의 그 기능면을 살려서 또 그 기능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그래야 교리적으로 맞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란을 겪어야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냥 고생 고난 없이 보내주시면 좋을텐데 왜 환란을 겪게 하셨는가.. 그 원인을 생각해보면 순서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이 거역해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죄의 값인겁니다. 남의 물건을 훔쳤습니다. 탐이 나서 남의 물건을 훔쳐서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그 값을 받고 배상을 해야하는 겁니다. 남의 물건을 훔쳤으니까 돌려주고, 죄 값을 받고 회복이 되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정상적인 생활을 지낸다면 이게 정상이 아니지요. 죄를 지었으니까 죄 값을 치르고 해야합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탈이 냈습니다. 먹고 싶은 식욕에 지나쳐서 탈이 났습니다. 다시 건강을 회복하려면 약을 먹고 치료를 받아야 건강해지는 겁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하려면 죄값을 치러야 하는 겁니다. 그냥 정상적인 구실을 못합니다. 그와 같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 죄지은 죄 값으로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죄 값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 값을 다 받으셨지요. 그래서 죄 지은 죄 값으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 짓는 뿌리가 종자가 우리 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 이름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 말은 세상에서도 종종 쓰는 말입니다. 원죄가 우리 속에 종자로 남아있습니다. 종자가 있으면 어찌 됩니까? 자라게 되지요. 우리 속에 하나님 말씀을 어긴 종자가 있어서 우리의 마음을 점령해 들어옵니다. 어린 아이가 막 태어나면 다 깨끗하고 좋은데, 이게 시간이 지나고 자라가면 안 하던 말을 하고 안 피우던 고집을 피우고 안 하던 짓을 압니다. 그것이 아주 좋은 것이 아니고 아이의 본능적인 것입니다. 사람의 본능이라는 것은 전부 원죄성입니다. 사람의 본능적으로 고집피우고 성질부리고 그러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잘 타이르고 잘 가르쳐서 그걸 못 자라게 막아주면 아이들의 그것이 자라지 못하니까 바로 자라게 되는데 대개의 아이의 부모들은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죄가 우리 몸에 자라서 익어지게 되고 베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죄 지은 죄 값은 안받습니다. 그래서 죄 값으로 인한 고통은 없습니다. 불택자들이 당하는 모든 환란은 죄 값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그런 죄 값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천국 가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 하는가는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공의의 법,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천국은 뭘 해도 다 용서하고 그러면 이건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형벌도 없는 것이고 고통도 없는 것인데, 이 세상은 값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그걸 누가 치뤘다고요? 예수님이 이미 다 죄 값을 치르셨기 때문에 그런데 왜 천국가려면 고난 받아야 하느냐 우리 속에 날 때부터 죄의 종자인 원죄가 있습니다. 이게 세월 속에 점점 자라납니다. 주변의 신앙이 있는 부모들이 이걸 막아주면 되겠는데 그게 어렵기 때문에 대개 이렇게 자라갑니다. 이게 자기 성품이 되고 습성이 되고 살고자 하는 욕망, 그런 행위 그런 생활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하고 싶은게 하나님과 대립되는게 그렇습니다. 이걸 못 하게 하니까 고통스러운 겁니다. 지금 겉모습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서 사람이 자기가 믿음을 가지고 내 마음과 몸에 뿌리 종자를 뽑아버리고 없고 말씀에 맞는 사람으로 바꾸어지면은 환란이라는 것은 없는 겁니다. 영원한 환란을 없애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인해서 받는 환란은 영원한 환란을 없애는 과정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고 둘째는 죄값이고 셋째는 이 세상의 왕이 되어 있는 마귀입니다. 인간이 범죄하고 마귀에게 졌기 때문에 마귀가 왕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과 반대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세상을 점령했고 하나님을 믿는 생활을 못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못 전하게 하고 시기하고 박해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5장에 밤낮 모든 사람에게 거합니다. 쇠사슬로 묶고 돌로 제 몸을 상하게 합니다. 그게 귀신이 들어가니까 그런 겁니다. 참 복음을 반대하는 사람은 귀신이 들었다는 거 말고는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주인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하나님의 구원 복음을 전하니까 마찰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많은 환란을 겪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길이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냥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면서? 그런데 영혼이 부끄러운 사람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렇지 않으려면 이 세상에서 환란을 많이 겪어야합니다. 이 세상에서 뭔가를 누리기 위한 환란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구원을 전하고 건설 구원적으로 치르고 그런 것 때문에 당하는 환란입니다. 그래서야 자기라는 사람이 환란 없는 천국을 맞이하게 되는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환란 없는 천국은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복 없는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환란을 겪은 만큼 천국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겁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의 작용. 둘째는 범죄한 죄 값을 치르고 있는 겁니다. 셋째는 이 세상은 마귀 세상이니까 필연적으로 있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