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3주전 - 성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김동민2018-12-23조회 205추천 37
12.23 주일 오전
찬송가 : 25장, 27장
본문 : 누가복음 2장 1절 ~ 누가복음 2장 14절
제목 : 성탄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누가복음 1장 1절~25절에 예수님 오시기 전에 예비하러 온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잉태된 지 6개월 만에 요한의 어머니와 처녀 마리아가 만났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들어가셔서 잉태됨을 천사가 일러줬습니다.
역사 속에서 인간 출생의 법에 처녀 혼자 아이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무리 요즘 과학이 발전했다 하더라도 아이를 가지려면 남녀가 모두 있어야합니다.
천사의 예언에 마리아는 놀랐습니다. 길혼치 않은 처녀가 아이를 가지면 가장 악하고 추한 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 모여서 돌을 던져서 죽였습니다.
하지만 마리아는 스스로 주님의 계집종이라 생각하여 순종하였습니다. 그럼으로 그 역사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 마리아의 약혼자 요셉에게도 천사가 나타나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약혼녀 마리아의 아이가짐으로 인해 고민을 했었는데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를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성령의 하나님의 역사로 잉태되었기 때문에 요셉은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나신 환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당시 로마는 그 때로 치면 엄청난 대국이었는데, 이 때 유대는 로마의 속국, 식민지로 되어있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의 황제가 이름이 가이사 아구스도였는데, 이 당시가 가장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황제의 명으로 호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족속인 요셉은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요셉도 다윗의 집 자손이기 때문에 정혼한 마리아와 호적하러 갑니다.
이 때 마리에는 배가 불러 만삭이라서 그 몸으로 갑니다.
온 나라가 대이동을 하니까 곳곳에 여관이나 우리로 말하면 호텔 이런 곳은 다 차있지요.
돈 많은 사람들은 있겠지만 요셉은 가난한 목수라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 먹이 통 구유에서 짚을 깔아놓고 아기를 낳아서 뉘었습니다.
야밤에 양을 돌보던 목자들이 천군 천사가 나타나 온 백성의 기쁨이 오심을 알렸습니다. 곧 예수님이 오심을 의미합니다. 목자들이 그 소식을 듣고 예수님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그 때 동방의 천문학자들이 유대에서 왕이 나셨다 하셔서 왕국에 들어가서 헤롯 왕에게 유대인의 왕이 났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헤롯은 유대인의 왕이 났는데 어디서 언제 나느냐를 묻고 자기도 경배하러 가겠다고 말하고 그랬습니다.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을 방문했고, 천사들이 다른 길로 가라 말을 해서 헤롯 왕에게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갔습니다.
속았음을 안 헤롯 왕은 군대를 보내어서 헤롯이 2살 이하의 아기들을 모두 죽여버립니다. 지금은 잔인하고 다들 기겁을 하지만 그 때는 일반적으로 다들 그랬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사자 밥이 되게 하거나 사람끼리 싸우게 만들어 죽게 하거나 그런 것을 예사로 하던 것을 하던 시대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흘러왔고 어리고 미개할 때는 그렇게 사는겁니다.
어린 아이는 본능으로 짐승처럼 삽니다. 그래서 아주 무지하고 가난하고 없는 형편에 그런 형편에 아이를 낳아놓으면 부모들이 관리를 못해줘서 짐승처럼 사는 겁니다.
사람의 본성과 본능이라는 것은 천년만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부유하고 넉넉하니 그때와 다른 줄 아나 역사는 지나가도 인간의 본성은 동일합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터무니없는 것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6,25때 이화여대에서 다니던 귀골 여성들은 피난 길에 보니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지금이 환경이 변하면 누구든지 그렇게 됩니다.
인간이 누구든지 자기 본분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가 될려고 한다면 지도자들의 덕목 중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더라 그렇습니다.
예수님 나실 때 상황이 그래 되었습니다. 예수님 나실 그 당시에 예수님 육신의 부모님과 주변의 배경이라말할 수 있 있습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원인이 없는 자존자라 하시지요.
사람이든 짐승이든 생물이든 미생물 하나까지도 자존 한 것은 없습니다. 뭔가에 의해서 났습니다.
진화론은 모든 생명체자 자존이라는 거죠. 파고 들면 말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자존잡니다. 틈과 흠이 없는 완전자이십니다.
또 그 분은 완전자이시기에 전지전능자이시고 영원 불변자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다.
하나님의 존재로 모든 것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분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을 하자면 신입니다.
참 신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신이라는 뜻은 인간을 초월한 존재라 그 뜻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신이나 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존하시면서 영원하시면서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그 분의 영광은 한이 없습니다.
영광들이 크고 화려하지요. 그것들은 꽃이라고 말합니다. 꽃이 화려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어떠한 목표 달성 이 세상의 찬양과 찬송으로 찬송할 수 없는 무한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의 권능, 그 분의 능력은 전능입니다. 그 분의 지혜 지식은 전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지요.
신인데 사람이 되었으니까 신분이 바뀌면서 한없이 낮아지고 천해지게 되어 진 것이지요.
별 4개 달린 대장, 장군이 쫄병이 되면은 수치지요.
장군을 일등병으로 낮추는 경우가 없지요. 그런 일이 있으면 역사에 남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정승화 대장을 이등병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선조는 그 당시로 치면은 총사령관의 위치에 있던 이순신을 백의종군 시켰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리 된 사람은 못견디는 겁니다. 낮아졌으니까. 지위가 낮아진겁니다. 지위에 따라 신분도 바뀌었겠지만 그 존재 자체가 바뀌어진 것은 아니지요.
이재용 부회장이 실제로 쫓겨나서 삼성의 경비가 된다면은 못 버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것은 존재 자체가 바뀐 것입니다. 신인데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건 인간의 언어로 표현을 못합니다.
사람이 소가 된다. 사람이 바퀴벌레가 된다 사람이 구더기가 된다 있을 수가 없는 거지요.
예를 든 겁니다.
하나님이 사시는 곳이 예를 들면은 깨끗하게 영화롭게 그런 곳에 살던 분이십니다.
대왕이신데
예를 들면 사람이 망해서 패전해서 사는데 그만 바퀴벌레가 우글거리는 단칸 방에 살게 되었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집이 어디있다고 하던가요? 집값이 2조원 가까이 되고 근무하는 사람이 600명이 된답니다. 그런데 5사람이 산답니다. 인도에 있답니다.
그런 사람이 어느 날 망해서 바퀴벌레 득실거리고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화장실에 살면서...
살겠습니까? 못살겠지요.
하나님의 사랑이 되신 것은 내가 바퀴벌레로 바뀌어서 구더기로 바뀌어서 그것보다 더한 것이 주님의 희생이십니다.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신분 자체가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었다. 존재, 차원 자체가 바뀐겁니다.
오물 뒤집어 쓰고 똥오줌 뒤집어 쓰고 같이 그렇게 사실 만한 분이 계십니까? 아무도 못 살죠.
주님은 능력이 무한이고 지식이 전지입니다. 사람이 되는 순간 신분도 낮아지는 동시에 지혜, 지식, 지능도 한없이 제한을 받습니다. 인성을 입으신 예수님은 전지전능자가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전지전능이 유한한 지능으로 한없는 제약을 받은 것입니다.
지위, 지능, 영광의 한없는 희생...
죄 많은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야합니다.
주님이 오신 이 세상은 사람이 다 도토리 키재기로 우물안의 개구리로...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것은 한없는 희생이 되어서 천하게 되신 겁니다.
처녀의 몸에서 나야지 구주가 되실 수 있기 때문에 처녀의 몸에서 났습니다.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돌에 맞아 죽을 처녀의 몸에서 나고 그 분 나심으로 2살 이하의 나심으로 모두 죽게 만든 환경..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시니까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게 된 것이지요.
일국의 대통령인데 정권이 바뀌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죄수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지요.
죄인 아닌 죄인이 되시니, 사람이 되니까 조롱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가시로 된 면류관 쓰고 조롱 당하고 그러신 분이십니다.
모든 게 그 분의 것인데 신분, 지능, 영광, 소유, 지혜를 희생 당하셨습니다.
왜 그 분은 그리 해야하는가? 왜 천해지고 가난해지고 그래야하는 이유가 뭐냐?
우리 때문이지요. 내 사랑 백성을 면해주면 되지 왜 그랬냐?
하나님의 법 때문입니다. 따라합시다. 공의의 법. 다른 사람을 때렸느냐? 너도 맞아야지 남의 것을 빼앗았느냐? 너도 빼앗아야지. 눈을 뺐느냐? 너도 빼야지 이게 공의와 공평의 법입니다.
내가 아버지니까 내가 왕이니까 내가 용서해주마 죄를 지었지만 없던 걸로 하고 사해줄게. 그러면 공의의 법이 무너지는 겁니다.
내 아들의 내 백성의 죄를 대신 받겠다. 그러기 위해서 사람 되신겁니다.
그것 때문에 오신겁니다.
하나님의 법에 따라 죄값을 대신 받고 죽으시기 위해서, 원하고 원하신 것으로 온 것이 예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은 살기 위해 태어나는데, 잘 살고 누리기 위해 태어나는데 예수님은 고난 받고 죽기 위해서 왜? 죄값을 받고 죽으셔야하니까 그래야지 살려낼 수 있으니까 그래야지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우리는 찬송을 하면서도 마음 속 깊이로는 우리 죄 때문에 오시어 대형 대행의 고난을 겪으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와 공의의 법에 따라 같이 처벌 받으신 역사를 기억해야합니다.
내 죄 때문에, 내 가족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되셔 나, 내 가족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그러기 위해서 오신 분이 주님이시구나. 한편으로 감사하지만 죄 값의 두려움을 깨달아 알고... 죄의 무서움을 알고
이 세상 법이 가벼우니까 하나님 법도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세상의 법은 오늘의 예가 내일의 죄가 되는 것이 이 세상의 법입니다.
이 세상의 법은 믿을 것이 없는 겁니다. 참고만 하고 특별한 경우에는 지켜주지만
그 분은 절대 법입니다. 그 분의 법은 절대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어기면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 법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러 오셨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감사하고 한없는 죄송한 마음을 같이 가져야합니다.
알고 성탄을 맞이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오늘 할 것이 성탄을 축하하는 것인데 아주 기쁨이잖습니까?
하지만 이런 세세한 사실들은 우리가 아는데로 알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기쁜 구주 오셨으니 찬송을 하시고.
다같이 통성으로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김동민
찬송가 : 25장, 27장
본문 : 누가복음 2장 1절 ~ 누가복음 2장 14절
제목 : 성탄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누가복음 1장 1절~25절에 예수님 오시기 전에 예비하러 온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잉태된 지 6개월 만에 요한의 어머니와 처녀 마리아가 만났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들어가셔서 잉태됨을 천사가 일러줬습니다.
역사 속에서 인간 출생의 법에 처녀 혼자 아이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무리 요즘 과학이 발전했다 하더라도 아이를 가지려면 남녀가 모두 있어야합니다.
천사의 예언에 마리아는 놀랐습니다. 길혼치 않은 처녀가 아이를 가지면 가장 악하고 추한 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 모여서 돌을 던져서 죽였습니다.
하지만 마리아는 스스로 주님의 계집종이라 생각하여 순종하였습니다. 그럼으로 그 역사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 마리아의 약혼자 요셉에게도 천사가 나타나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약혼녀 마리아의 아이가짐으로 인해 고민을 했었는데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를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성령의 하나님의 역사로 잉태되었기 때문에 요셉은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나신 환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당시 로마는 그 때로 치면 엄청난 대국이었는데, 이 때 유대는 로마의 속국, 식민지로 되어있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의 황제가 이름이 가이사 아구스도였는데, 이 당시가 가장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황제의 명으로 호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족속인 요셉은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요셉도 다윗의 집 자손이기 때문에 정혼한 마리아와 호적하러 갑니다.
이 때 마리에는 배가 불러 만삭이라서 그 몸으로 갑니다.
온 나라가 대이동을 하니까 곳곳에 여관이나 우리로 말하면 호텔 이런 곳은 다 차있지요.
돈 많은 사람들은 있겠지만 요셉은 가난한 목수라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 먹이 통 구유에서 짚을 깔아놓고 아기를 낳아서 뉘었습니다.
야밤에 양을 돌보던 목자들이 천군 천사가 나타나 온 백성의 기쁨이 오심을 알렸습니다. 곧 예수님이 오심을 의미합니다. 목자들이 그 소식을 듣고 예수님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그 때 동방의 천문학자들이 유대에서 왕이 나셨다 하셔서 왕국에 들어가서 헤롯 왕에게 유대인의 왕이 났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헤롯은 유대인의 왕이 났는데 어디서 언제 나느냐를 묻고 자기도 경배하러 가겠다고 말하고 그랬습니다.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을 방문했고, 천사들이 다른 길로 가라 말을 해서 헤롯 왕에게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갔습니다.
속았음을 안 헤롯 왕은 군대를 보내어서 헤롯이 2살 이하의 아기들을 모두 죽여버립니다. 지금은 잔인하고 다들 기겁을 하지만 그 때는 일반적으로 다들 그랬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사자 밥이 되게 하거나 사람끼리 싸우게 만들어 죽게 하거나 그런 것을 예사로 하던 것을 하던 시대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흘러왔고 어리고 미개할 때는 그렇게 사는겁니다.
어린 아이는 본능으로 짐승처럼 삽니다. 그래서 아주 무지하고 가난하고 없는 형편에 그런 형편에 아이를 낳아놓으면 부모들이 관리를 못해줘서 짐승처럼 사는 겁니다.
사람의 본성과 본능이라는 것은 천년만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부유하고 넉넉하니 그때와 다른 줄 아나 역사는 지나가도 인간의 본성은 동일합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터무니없는 것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6,25때 이화여대에서 다니던 귀골 여성들은 피난 길에 보니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지금이 환경이 변하면 누구든지 그렇게 됩니다.
인간이 누구든지 자기 본분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가 될려고 한다면 지도자들의 덕목 중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더라 그렇습니다.
예수님 나실 때 상황이 그래 되었습니다. 예수님 나실 그 당시에 예수님 육신의 부모님과 주변의 배경이라말할 수 있 있습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원인이 없는 자존자라 하시지요.
사람이든 짐승이든 생물이든 미생물 하나까지도 자존 한 것은 없습니다. 뭔가에 의해서 났습니다.
진화론은 모든 생명체자 자존이라는 거죠. 파고 들면 말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자존잡니다. 틈과 흠이 없는 완전자이십니다.
또 그 분은 완전자이시기에 전지전능자이시고 영원 불변자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다.
하나님의 존재로 모든 것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분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을 하자면 신입니다.
참 신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신이라는 뜻은 인간을 초월한 존재라 그 뜻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신이나 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존하시면서 영원하시면서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그 분의 영광은 한이 없습니다.
영광들이 크고 화려하지요. 그것들은 꽃이라고 말합니다. 꽃이 화려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어떠한 목표 달성 이 세상의 찬양과 찬송으로 찬송할 수 없는 무한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의 권능, 그 분의 능력은 전능입니다. 그 분의 지혜 지식은 전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지요.
신인데 사람이 되었으니까 신분이 바뀌면서 한없이 낮아지고 천해지게 되어 진 것이지요.
별 4개 달린 대장, 장군이 쫄병이 되면은 수치지요.
장군을 일등병으로 낮추는 경우가 없지요. 그런 일이 있으면 역사에 남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정승화 대장을 이등병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선조는 그 당시로 치면은 총사령관의 위치에 있던 이순신을 백의종군 시켰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리 된 사람은 못견디는 겁니다. 낮아졌으니까. 지위가 낮아진겁니다. 지위에 따라 신분도 바뀌었겠지만 그 존재 자체가 바뀌어진 것은 아니지요.
이재용 부회장이 실제로 쫓겨나서 삼성의 경비가 된다면은 못 버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것은 존재 자체가 바뀐 것입니다. 신인데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건 인간의 언어로 표현을 못합니다.
사람이 소가 된다. 사람이 바퀴벌레가 된다 사람이 구더기가 된다 있을 수가 없는 거지요.
예를 든 겁니다.
하나님이 사시는 곳이 예를 들면은 깨끗하게 영화롭게 그런 곳에 살던 분이십니다.
대왕이신데
예를 들면 사람이 망해서 패전해서 사는데 그만 바퀴벌레가 우글거리는 단칸 방에 살게 되었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집이 어디있다고 하던가요? 집값이 2조원 가까이 되고 근무하는 사람이 600명이 된답니다. 그런데 5사람이 산답니다. 인도에 있답니다.
그런 사람이 어느 날 망해서 바퀴벌레 득실거리고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화장실에 살면서...
살겠습니까? 못살겠지요.
하나님의 사랑이 되신 것은 내가 바퀴벌레로 바뀌어서 구더기로 바뀌어서 그것보다 더한 것이 주님의 희생이십니다.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신분 자체가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었다. 존재, 차원 자체가 바뀐겁니다.
오물 뒤집어 쓰고 똥오줌 뒤집어 쓰고 같이 그렇게 사실 만한 분이 계십니까? 아무도 못 살죠.
주님은 능력이 무한이고 지식이 전지입니다. 사람이 되는 순간 신분도 낮아지는 동시에 지혜, 지식, 지능도 한없이 제한을 받습니다. 인성을 입으신 예수님은 전지전능자가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전지전능이 유한한 지능으로 한없는 제약을 받은 것입니다.
지위, 지능, 영광의 한없는 희생...
죄 많은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야합니다.
주님이 오신 이 세상은 사람이 다 도토리 키재기로 우물안의 개구리로...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것은 한없는 희생이 되어서 천하게 되신 겁니다.
처녀의 몸에서 나야지 구주가 되실 수 있기 때문에 처녀의 몸에서 났습니다.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돌에 맞아 죽을 처녀의 몸에서 나고 그 분 나심으로 2살 이하의 나심으로 모두 죽게 만든 환경..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시니까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게 된 것이지요.
일국의 대통령인데 정권이 바뀌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죄수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지요.
죄인 아닌 죄인이 되시니, 사람이 되니까 조롱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가시로 된 면류관 쓰고 조롱 당하고 그러신 분이십니다.
모든 게 그 분의 것인데 신분, 지능, 영광, 소유, 지혜를 희생 당하셨습니다.
왜 그 분은 그리 해야하는가? 왜 천해지고 가난해지고 그래야하는 이유가 뭐냐?
우리 때문이지요. 내 사랑 백성을 면해주면 되지 왜 그랬냐?
하나님의 법 때문입니다. 따라합시다. 공의의 법. 다른 사람을 때렸느냐? 너도 맞아야지 남의 것을 빼앗았느냐? 너도 빼앗아야지. 눈을 뺐느냐? 너도 빼야지 이게 공의와 공평의 법입니다.
내가 아버지니까 내가 왕이니까 내가 용서해주마 죄를 지었지만 없던 걸로 하고 사해줄게. 그러면 공의의 법이 무너지는 겁니다.
내 아들의 내 백성의 죄를 대신 받겠다. 그러기 위해서 사람 되신겁니다.
그것 때문에 오신겁니다.
하나님의 법에 따라 죄값을 대신 받고 죽으시기 위해서, 원하고 원하신 것으로 온 것이 예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은 살기 위해 태어나는데, 잘 살고 누리기 위해 태어나는데 예수님은 고난 받고 죽기 위해서 왜? 죄값을 받고 죽으셔야하니까 그래야지 살려낼 수 있으니까 그래야지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우리는 찬송을 하면서도 마음 속 깊이로는 우리 죄 때문에 오시어 대형 대행의 고난을 겪으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와 공의의 법에 따라 같이 처벌 받으신 역사를 기억해야합니다.
내 죄 때문에, 내 가족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되셔 나, 내 가족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그러기 위해서 오신 분이 주님이시구나. 한편으로 감사하지만 죄 값의 두려움을 깨달아 알고... 죄의 무서움을 알고
이 세상 법이 가벼우니까 하나님 법도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세상의 법은 오늘의 예가 내일의 죄가 되는 것이 이 세상의 법입니다.
이 세상의 법은 믿을 것이 없는 겁니다. 참고만 하고 특별한 경우에는 지켜주지만
그 분은 절대 법입니다. 그 분의 법은 절대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어기면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 법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러 오셨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감사하고 한없는 죄송한 마음을 같이 가져야합니다.
알고 성탄을 맞이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오늘 할 것이 성탄을 축하하는 것인데 아주 기쁨이잖습니까?
하지만 이런 세세한 사실들은 우리가 아는데로 알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기쁜 구주 오셨으니 찬송을 하시고.
다같이 통성으로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