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0주전 -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의 의
김동민2018-12-30조회 337추천 26
12.30 주일 오전
찬송가 : 5장, 60장
본문 : 마태복음 1장 18절 ~ 마태복음 1장 25절
제목 :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의 의
오늘 1년의 마지막 주일 12월 30일인데, 특별한 의미를 담아서 하기 보다는 지난 주 성탄에 대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합니다.
세상 말에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죠. 날 때부터 튼튼한 것은 튼튼하게 자라고 약한 것은 약하게 자라는 것을 보고 어릴 때 심성, 자질, 행동 등을 보고 크게 되겠다 그런 짐작으로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이 오늘까지 2000년의 세월이 지나갔는데 주님 오신 2000년의 세월 속에 영접한 사람과 예수님을 믿은 사람도 많습니다. 깊은 내면에 들어가면 복잡한데 이 당시 예수님이 태어날 그 당시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갓난아기로 태어나는 그 성탄의 주님을 구주 메시아로 알아보는 것은 사람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사람이 장성한 사람 중에서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어려운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어려울 때 함께하는 사람이 참 동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길을 잃어버렸는데, 날은 저물고 가진 것도 없고 춥고 굶어죽고 얼어죽은 지경이 되었는데 가난한 농부가 그 사람을 보고 따뜻하게 밤을 지내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돌아가서 너무나 고마워서 가장 좋은 논을 갔다가 은혜를 갚아서 다 좋다고합니다. 그래서 논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게 쉽지는 않습니다. 이 사람이 크게 될 사람이다 하면 그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있지요. 돕고, 협조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성공하면 나한테는 뭔가 올 것이다 이런 것을 투자라고하는데
예수님은 참 볼품 없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예수를 다 알지만 그 때 예수라는 이름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나셨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는데, 그 때 첫 영접한 사람이 요셉과 마리아지요.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야하는데 마리아의 몸을 입을 것이고 영원 전 선택했지만 그들이 주님의 육신의 부모로써 날 때부터 영접하게 된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었으나 우리들이 배워야할 것을 생각하고 그런겁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어떻게 영접했는가?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을 했습니다. 동거하기 전에, 정혼했을 때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습니다. 약혼은 했는데 요셉과 함께하기 전인데 마리아의 몸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이 사실을 숨겼을 것 같은데, 처녀가 아이를 베면 수치스럽다고 해서 온 나라가 백성들이 모여서 돌로 던져서 죽여서 돌무덤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무서운 시대인데, 요즘 사람들은 이런 거 보면서 비인격적이다 하는데 사람이 짐승처럼 변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시대가 살기 좋고 편해도 사람이 짐승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요즘에 껍데기는 사람인데 짐승 같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요셉이 어떻게 알았는지는 안 나와 있는데 알았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자기주장, 자기감정 대로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의로운 사람이라서 가만히 생각을 하는데, 요셉의 판단 생각은 틀린 게 아닙니다. 저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표내지 않고 파혼을 할려고 생각을 하는데, 요셉에게서 두 가지를 생각해봅니다.
하나는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의인은 항상 하나님이 들어가야 의가 됩니다. 이 세상은 의가 없습니다.
선도 없습니다. 피조물 인간 기준에서 의라 함은 이 정권에서 의라 하는 것은 다음 정권에서 죄가 될 수 있습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의라고 말하는데 그게 그렇게 큰 죄악이 되냐고합니다.
이 세상은 누군가가 정의를 부르짖으면 인간 차원에서 하는 말이고, 잘해봐야 도덕이고 윤리지 넘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의라고 하고 그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합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을 굉장히 아끼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사람을 비판하고 함부로 하지 않고 사람을 굉장히 아끼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따라 성격에 따라서 그리 안 보일 수 있으나 백목사님 같은 분은 동생 목사님 초등학교 때 오줌 싼 소리까지 다 하지만, 사람을 굉장히 아낍니다. 듣기에는 별별 생각이 들 만큼의 말도 하고 행동도 하시지만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낍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게 사람을 구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족속이 아말렉 족속입니다.
제 이익을 위해서 저를 위한 무언가를 얻고 올라가고 다른 사람은 손해받게 만드는, 이게 바로 아말렉 족속의 성격입니다.
우리는 이렇지 않은 사람을 아끼는 것을 본받아야합니다.
우리도 요셉을 따라서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자기, 나, 내 가족, 내 앞날 이런 것만 생각하는데 이건 전부 악이됩니다. 하나님 앞에 악이 되고 죄가 다 나옵니다. 사람을 상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그러는 것이 그분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내가 먼저고, 돈이 먼저고, 직업이 먼저고 그러면 안됩니다.
그 분의 소원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는 게 의인이고 우리가 해야합니다.
두 번째는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그 사람의 신체, 몸, 지위, 인격, 신앙 전부 다 아껴줘야합니다. 신앙을 손해보지 않게 해 줘야합니다. 공의의 법과 좀 다르지 않은가 싶은데 공의대로 공평대로 대하는 것은 구약시대 어릴 때 법입니다. 오늘은 그 원리는 알아야합니다만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성하고 나면 어린 시대 어린 사람을 그대로 대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들에게 공평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감싸 안는겁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가르칠까 하고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하면서 해야합니다.
요셉도 마리아와 끊고자 하여 계속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사람에게 상처되지 않도록, 앞 날이 있으니까..
그래서 성경은 살인하지 말하는 게 있습니다. 오늘의 죄인이 내일 수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인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보고 기도를 했습니다.
깊은 고민 기도 속에 천사가 나타나서 바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요셉의 고민은 전체로 두고 보면은 전체로 보면 잘못 알았고 잘못 깨달은 것이지만 요셉으로써는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4천년 역사에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 이건 요셉 입장에서는 100% 마리아가 실수한 것입니다.
요셉의 마음을 아셔서 천사를 보내어서 하나님의 역사고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고 그가 구주가 될 것이라고 한 것을 그대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세상은 무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은 의롭고 사람을 아끼는 사람인데 천사가 나타나서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고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남편, 남자도 없이 처녀가 아이를 가집니까? 이걸 그대로 믿었습니다. 믿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의로운 사람, 두 번째는 사람을 아끼는 사람, 세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믿음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주님이 도성인신 하셨을 그 당시에 이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을 노래 부르기 어렵지만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를 생각하는 의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간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겁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는데 가장 큰 은혜가 구주 메시아를 영접한 은혜, 이보다 더 큰 은혜는 없습니다. 참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참으로 드물고 찾기 힙듭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잉태될 그 당시에, 동방박사나 목동들이나 그 때 영접했는데, 그 때 그 잉태된 그 뱃속의 아기를, 갓 태어난 아이를 구주로 영접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 나라에서 무신론이 30%가 넘어가는데, 앞으로 미국도 무신론 주의가 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무신론은 결국 공산주의 아니겠습니까. 어찌 될지 모르는데 무신론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의 실존을 정말 믿는다? 자존자다 전지전능자다 엿새만에 우주를 다 지은 이런 것을 다 믿는 사람은 이 시대에는 참 희귀합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이 지금은 없는 시대입니다. 희귀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그 분을 믿는 사람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끼고 들어가서는 믿는 사람을 다 아끼고
세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사람입니다
마리아는 누가복음 1장에 보면 나오지요. 마리아는 특별히 그런 게 안 나오는데 마리아는 순결한 처녀입니다. 그런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마리아의 평소 생활은 깨끗입니다. 처녀로써의 깨끗, 온 세상을 뒤집는 믿음을 가진 겁니다. 과학과 모든 것을 뒤집는 말을 천사가 할 때 그것을 다 그대로 믿고 순종했습니다.
마리아는 깨끗했습니다. 온 세상을 거부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는 복을 받은 겁니다.
오늘 날도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5장, 60장
본문 : 마태복음 1장 18절 ~ 마태복음 1장 25절
제목 :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의 의
오늘 1년의 마지막 주일 12월 30일인데, 특별한 의미를 담아서 하기 보다는 지난 주 성탄에 대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합니다.
세상 말에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죠. 날 때부터 튼튼한 것은 튼튼하게 자라고 약한 것은 약하게 자라는 것을 보고 어릴 때 심성, 자질, 행동 등을 보고 크게 되겠다 그런 짐작으로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이 오늘까지 2000년의 세월이 지나갔는데 주님 오신 2000년의 세월 속에 영접한 사람과 예수님을 믿은 사람도 많습니다. 깊은 내면에 들어가면 복잡한데 이 당시 예수님이 태어날 그 당시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갓난아기로 태어나는 그 성탄의 주님을 구주 메시아로 알아보는 것은 사람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사람이 장성한 사람 중에서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어려운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어려울 때 함께하는 사람이 참 동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길을 잃어버렸는데, 날은 저물고 가진 것도 없고 춥고 굶어죽고 얼어죽은 지경이 되었는데 가난한 농부가 그 사람을 보고 따뜻하게 밤을 지내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돌아가서 너무나 고마워서 가장 좋은 논을 갔다가 은혜를 갚아서 다 좋다고합니다. 그래서 논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게 쉽지는 않습니다. 이 사람이 크게 될 사람이다 하면 그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있지요. 돕고, 협조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성공하면 나한테는 뭔가 올 것이다 이런 것을 투자라고하는데
예수님은 참 볼품 없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예수를 다 알지만 그 때 예수라는 이름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나셨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는데, 그 때 첫 영접한 사람이 요셉과 마리아지요.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야하는데 마리아의 몸을 입을 것이고 영원 전 선택했지만 그들이 주님의 육신의 부모로써 날 때부터 영접하게 된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었으나 우리들이 배워야할 것을 생각하고 그런겁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어떻게 영접했는가?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을 했습니다. 동거하기 전에, 정혼했을 때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습니다. 약혼은 했는데 요셉과 함께하기 전인데 마리아의 몸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이 사실을 숨겼을 것 같은데, 처녀가 아이를 베면 수치스럽다고 해서 온 나라가 백성들이 모여서 돌로 던져서 죽여서 돌무덤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무서운 시대인데, 요즘 사람들은 이런 거 보면서 비인격적이다 하는데 사람이 짐승처럼 변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시대가 살기 좋고 편해도 사람이 짐승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요즘에 껍데기는 사람인데 짐승 같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요셉이 어떻게 알았는지는 안 나와 있는데 알았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자기주장, 자기감정 대로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의로운 사람이라서 가만히 생각을 하는데, 요셉의 판단 생각은 틀린 게 아닙니다. 저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표내지 않고 파혼을 할려고 생각을 하는데, 요셉에게서 두 가지를 생각해봅니다.
하나는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의인은 항상 하나님이 들어가야 의가 됩니다. 이 세상은 의가 없습니다.
선도 없습니다. 피조물 인간 기준에서 의라 함은 이 정권에서 의라 하는 것은 다음 정권에서 죄가 될 수 있습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의라고 말하는데 그게 그렇게 큰 죄악이 되냐고합니다.
이 세상은 누군가가 정의를 부르짖으면 인간 차원에서 하는 말이고, 잘해봐야 도덕이고 윤리지 넘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의라고 하고 그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합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을 굉장히 아끼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사람을 비판하고 함부로 하지 않고 사람을 굉장히 아끼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따라 성격에 따라서 그리 안 보일 수 있으나 백목사님 같은 분은 동생 목사님 초등학교 때 오줌 싼 소리까지 다 하지만, 사람을 굉장히 아낍니다. 듣기에는 별별 생각이 들 만큼의 말도 하고 행동도 하시지만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낍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게 사람을 구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족속이 아말렉 족속입니다.
제 이익을 위해서 저를 위한 무언가를 얻고 올라가고 다른 사람은 손해받게 만드는, 이게 바로 아말렉 족속의 성격입니다.
우리는 이렇지 않은 사람을 아끼는 것을 본받아야합니다.
우리도 요셉을 따라서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러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자기, 나, 내 가족, 내 앞날 이런 것만 생각하는데 이건 전부 악이됩니다. 하나님 앞에 악이 되고 죄가 다 나옵니다. 사람을 상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그러는 것이 그분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내가 먼저고, 돈이 먼저고, 직업이 먼저고 그러면 안됩니다.
그 분의 소원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는 게 의인이고 우리가 해야합니다.
두 번째는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그 사람의 신체, 몸, 지위, 인격, 신앙 전부 다 아껴줘야합니다. 신앙을 손해보지 않게 해 줘야합니다. 공의의 법과 좀 다르지 않은가 싶은데 공의대로 공평대로 대하는 것은 구약시대 어릴 때 법입니다. 오늘은 그 원리는 알아야합니다만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성하고 나면 어린 시대 어린 사람을 그대로 대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들에게 공평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감싸 안는겁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가르칠까 하고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하면서 해야합니다.
요셉도 마리아와 끊고자 하여 계속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사람에게 상처되지 않도록, 앞 날이 있으니까..
그래서 성경은 살인하지 말하는 게 있습니다. 오늘의 죄인이 내일 수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인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보고 기도를 했습니다.
깊은 고민 기도 속에 천사가 나타나서 바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요셉의 고민은 전체로 두고 보면은 전체로 보면 잘못 알았고 잘못 깨달은 것이지만 요셉으로써는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4천년 역사에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 이건 요셉 입장에서는 100% 마리아가 실수한 것입니다.
요셉의 마음을 아셔서 천사를 보내어서 하나님의 역사고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고 그가 구주가 될 것이라고 한 것을 그대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세상은 무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은 의롭고 사람을 아끼는 사람인데 천사가 나타나서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고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남편, 남자도 없이 처녀가 아이를 가집니까? 이걸 그대로 믿었습니다. 믿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의로운 사람, 두 번째는 사람을 아끼는 사람, 세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믿음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주님이 도성인신 하셨을 그 당시에 이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을 노래 부르기 어렵지만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를 생각하는 의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간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겁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는데 가장 큰 은혜가 구주 메시아를 영접한 은혜, 이보다 더 큰 은혜는 없습니다. 참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참으로 드물고 찾기 힙듭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잉태될 그 당시에, 동방박사나 목동들이나 그 때 영접했는데, 그 때 그 잉태된 그 뱃속의 아기를, 갓 태어난 아이를 구주로 영접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 나라에서 무신론이 30%가 넘어가는데, 앞으로 미국도 무신론 주의가 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무신론은 결국 공산주의 아니겠습니까. 어찌 될지 모르는데 무신론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의 실존을 정말 믿는다? 자존자다 전지전능자다 엿새만에 우주를 다 지은 이런 것을 다 믿는 사람은 이 시대에는 참 희귀합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이 지금은 없는 시대입니다. 희귀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그 분을 믿는 사람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끼고 들어가서는 믿는 사람을 다 아끼고
세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사람입니다
마리아는 누가복음 1장에 보면 나오지요. 마리아는 특별히 그런 게 안 나오는데 마리아는 순결한 처녀입니다. 그런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마리아의 평소 생활은 깨끗입니다. 처녀로써의 깨끗, 온 세상을 뒤집는 믿음을 가진 겁니다. 과학과 모든 것을 뒤집는 말을 천사가 할 때 그것을 다 그대로 믿고 순종했습니다.
마리아는 깨끗했습니다. 온 세상을 거부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는 복을 받은 겁니다.
오늘 날도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