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0주후 - 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조건
김동민2018-12-30조회 364추천 30
12.30 주일 오후
찬송가 : 22장, 25장
본문 : 마태복음 2장 1절 ~ 마태복음 2장 12절
제목 : 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조건
말씀을 우리가 설교하는 사람은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듣고, 주일 되면은 말씀을 전하고 듣고 새벽이나 밤 예배에 복습하고 글로 고치고 듣는 것으로 반복을 하고 지식이 조금씩 많아지기도 하고 넓어지기도 하는 것은 중요하고 좋은 것입니다. 전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연구해서 전하고 듣는 사람도 듣고 지식이 많아지고 깊어지는 것으로 끝난다면 심판거리만 많은 우리가 되어 지겠습니다. 시편 119편에 말씀은 우리의 빛이라, 등불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알아서 바로 알고 바로 살아가야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전해서 듣는 것도 이 말씀을 법칙으로 삼아서 과거나 현재 모습을 돌아보며 살면서 내 생활은 잘못되었으니 회개하고 그런 우리가 되어야하지 하나씩 정하고 고치고 끝나버리면 심판 거리만 많아지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해 주셔야하고 서로 고쳐 나가야합니다.
2018년도 마지막 주일을 특별한 것을 하지 않고 성탄에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성도들, 예수님이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왕이 나셨는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난한 목수의, 처녀의 몸에서 난 그런 모습으로 이 세상에 왔기 때문에 인성이 고우신 그 예수님을 영접하기는, 장성한 후에 세례 요한이 활동을 많이 했고 그 다음으로 주님이 활동을 많이 하셨는데, 말씀이 능력이 있는 말씀을 하셔서 이루어지는 듣는 사람들이 변화가 되는 그런 말씀을 하실 때는 열두제자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 다녔습니다. 그 분의 능력이 드러나니까 당연히 그 분을 따라가는 무리가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잉태된 상태에서 주님을 영접한 요셉과 마리아가 있고, 태어나고 나서 영접한 동방박사, 목동들, 태어나고 나서 8일만에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이 시몬과 안나가 있습니다. 우리가 다섯 종류의 사람을 생각해 보는데, 예수님이 잉태된 그 상태에서 영접한 요셉과 마리아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뜻을 생각하고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애를 쓰는 의인이었습니다.
의인이라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이름을 붙일 때는 그 사람 자체가 그렇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요셉은 의인이었습니다. 그 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애를 쓴 의인이었다.
사람을 보면은 온갖 위주와 온갖 동기가 있게 됩니다. 자기도 있고 부모도있고, 형제와 경제면, 체면, 관계, 안면 별의 별 게 다 있는데 요셉은 항상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지금이나 옛날에나 그러기가 참 어렵죠. 하나님 위주로..
잉태된 그 상태, 구주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사람으로써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의인이었기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돌아볼때도 우리 생활에 들어가보면 안 믿고 행동할 때가 많은 모양인데, 온 세계 전부다가 하나님을 부인할, 기본적으로 과학이라는 것은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들인데,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러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만큼 현재는 과학이 많이 발전했는데, 과학이 발달이 되어갈수록 보이는 것을 추구해 갈수록,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숨겨지게 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국기에 경배 안 한다고 뚜드려 패고 그런 시대가 100년도 안 되었는데,
조상들한테 제사지내는 일, 요즘 인터넷으로 제사를 지내죠 그게 제사입니까? 뭐 그런 시대가 되었고... 종교를 부정하면서도 무당, 사이비 이종교들은 잘 먹고 살고 사람의 그 심리 상태라는 게 묘하고 모순이지요. 어쨌든 시대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는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을 지금도 구주로 믿기 어려운 그런 시대입니다. 교회가 교회가 아니고 믿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러기 힘든데 그러려면 진정 의인이여야합니다.
두 번째는 뭡니까?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던지 사람은 별별 때가 다 있지만은 우리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사람이 상처받지 않도록... 요셉이 마리아가 아이를 가졌을 때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닌데, 의인이니까 그 사람을 상하지 않게 하였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노력했는데, 이거 쉬운 일 아닙니다. 사람을 아끼는 것...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히고 배신 당하고, 그럴 때 우리에게는 별별 마음에 다 생길 것인데, 사람을 아껴서 신앙을 아껴서, 손해보지 않도록 하는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앙에 대해서 조심히 생각해야합니다. 사람이 참 여러 가지 면이 다 있습니다.
머리 좋은 것이 다가 아니고 이게 좋다고 저게 나쁘고 이런 것도 겪어봐야 알고 세월을 지나봐야 아는 것입니다. 다 좋으면 99가지가 좋고 1가지 나쁜 게 있는데, 그만하면 사람을 100점으로 칠수 있지 않는 그런 게 있는데 하나 나쁜 게 나머지를 다 까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반대도 있고 그게 사람의 모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이 있다고 좋아하지 말고, 나쁜 점이 있다고 버리지 말고.. 겪어 볼수록 사람은 참 알 수 없고... 그래서 새벽기도 나오는 사람, 설교 잘 하는 사람, 연보 잘 하는 사람 다 있는데 다 좋은데 다른 것으로 보면 안타까운 것이 많다 이거죠. 사람을 아끼는, 귀하게 여기는 그 면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은혜를 받습니다. 다 좋아도 사람한테 해를 끼치면 그만큼 죄값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그럴 수 있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의인이여야 하고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세 번째는 오늘 날 교회들이 믿기는 믿는데, 믿지 않는 시대가 되어진 것은 자기 주관으로 믿어지는 것만 믿 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앙이 과학적이고 주관적인 신앙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이 타락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인데, 천사의 말씀을 들은 마리아, 이거 참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받을 수 있고 순종할 수 있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조건입니다. 그리고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은 마리아는 깨끗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면 4가지가 되겠습니다.
의인이여야 하고, 사람을 아껴야하고, 말씀을 순전히 믿고, 깨끗하게 지냅니다.
동방박사가 다섯 번째인데, 우리가 말하면 동방이라고 하면 영국을 중심으로 해서 동방이라고 하는게 그게 아니고, 팔레스타인 그 쪽으로 동방일 것 같은데, 알 수는 없는데 먼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유대인들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 사람들이고 동방입니다.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유대인의 왕을 찾았는데 동방에서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은 유대인들은 아니고 이방인들입니다. 이방인이지만은 천문학자, 옛날로 치면 점성가, 별로 점을 치는 그런 사람들인데, 별을 보다가 예사롭지 않은 것이 보였다고 하죠. 그리고 그 별을 보고는 유대인의 왕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서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 동방박사하고 목동들하고 같은 연관성이 있는 것은 동방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는 사람이고 목동들은 양을 치는 사람들인데 공통점은 자기 일에 열중했다는 건데,
이건 하나님의 섭리 역사인 겁니다. 동방 박사에게서 배운 것은 자기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것과 동시에 예사롭지 않은 것을 보고 연구해서 메시아가 난 것을 깨닫고 영접했다는 것이지요. 세상 말로 하면 자연 물리의 역사일 수 있지만, 오늘 날도 마찬가지로 자연 물리의 섭리의 역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원인입니다. 과학자들은 연구하고 어떻게 어떻게 따라서 우주에 무언가가 있고 사람들이 아는 우주의 원리라는 것은 전체에 보면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뭐 천문한적인 이야기들, 중력, 자전, 공전 그런 것들이 모두 학자들이 발견해서 안 건데 그런 것이 모두 전체에서 지극히 일부분이고, 학자들은 이 우주의 하나에 자연적인 원리를 말하고 있지만 성경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섭리 역사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 있을 수도 있고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는 건데, 없던 별이 나타나서 그 별을 연구해 본 결과 유대인의 왕이 날 찌어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예사롭게 여기지 않고 연구해서 영접한 겁니다.
우리 각자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가 특별한 역사가 있을 때 그걸 예사로 쉽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구약에 롯이 소돔 고모라에서 멸망을 할 때 이상해서 영접했는데 보니까 천사들입니다. 삼손의 부모들도 천사, 그래서 무실코 영접했는데 천사였고 큰 그런 이상을 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동방의 박사들이 알아본 섭리 역사를 연구해서 영접했듯이,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 뜻하지 않은 그런 일들이 생겨질 때 우리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징계일 수도 있고 앞날을 보여주시는 것일 수도 있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찾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별을 따라 와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첫째는 요셉과 마리아이고 잉태 됐을 때 영접한 그 중에 하나가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의 부모인데, 대제사장 직분을 맡은 사람인데 이 분이 또 의인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대로 법칙대로 행했다는 것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천사의 말을 듣고 잉태된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갔습니다. 늙어서 아이를 가졌다는, 엘리사벳에게 가니까 6개월 된 세례 요한이 기뻐서 뛰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된 아이가 구주라는 것을 알고 영접했습니다. 예수님 잉태된 그 상태로는 잉태된 예수님을 구주로 알고 영접한 것은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의 부모님과 마리아와 요셉이 되겠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의인이고 믿음, 깨끗한 것, 빠짐없이 다 행하는 것 이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조건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고 나서 네 번째로 영접한 사람들이 목자들인데, 예수님 나실 그 당시에 밤인데 밤에 밖에서 목자들이 자기 양 떼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자기 식구들 아니겠습니까. 역시 자기 일에 충실한 겁니다. 저들 밖에 한 밤 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그러니까 목자들은 양들과 함께 먹고 자고 한 것이지요. 자신의 일을 있는 힘을 다 해서 한 것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양 떼를 마음에 품어 키우는, 자기 믿음의 식구를 품고, 그게 자기의 일입니다. 목자의 일이니까 밖에서 겨울이라서 밤에 알 수는 없지만, 자기 양 떼를 먹였습니다. 그러면서 천사가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충실히 하는 그것이고 늘 생각으로 깨워서 자지 않게 하고 그들을 위해서 사는 그 생활 그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길이 되었다 그것입니다.
불법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들이 식어집니다.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구원을 얻습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이 목자들은 자기들 형편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먹고 있고, 자고.. 이것이 선한 목자의 길입니다. 선한 목자의 길을 갈 때 충실된 그 생활, 충성이 구주 메시아를 영접하게 하였다는 겁니다.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하나님이 맡기신 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런 것이 주님을 구주로서 영접하는 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시몬인데, 의인인데, 경건한 사람입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이고 그 분 뜻대로 되는 것이 경건한 것인데, 계시를 받았는데, 시몬은 의인이면서 경건한 사람,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고
안나라는 사람은 84년을 혼자 살면서 성전에서 밤낮으로 금식하면서 그런 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 보면
첫째, 요셉과 마리아에게서 구주를 영접하는 조건들이 의인이여야 하고 둘째, 사람을 아껴야하고, 셋째,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하고, 넷째, 깨끗해야 겠고, 다섯째, 의인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빠짐없이 지키는 것이고, 여섯째, 동방 박사들처럼 하나님의 섭리를 예사로 생각하지 말아야겠고, 일곱째,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해서 자기 양 떼들을 잘 돌봐야겠고, 여덟째, 경건이 보태져야겠고, 아홉째, 안나는 밤낮 성전을 떠나지 않고 금식하면서... 이런 것이 되어야겠다. 이것들이 주님을 맞이하는 요소가 되겠고, 이런 요소 하나하나가 온 세상이 부인하는 주님을 영접하는 조건이 되겠습니다.
우리도 이런 것을 갖춰서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22장, 25장
본문 : 마태복음 2장 1절 ~ 마태복음 2장 12절
제목 : 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조건
말씀을 우리가 설교하는 사람은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듣고, 주일 되면은 말씀을 전하고 듣고 새벽이나 밤 예배에 복습하고 글로 고치고 듣는 것으로 반복을 하고 지식이 조금씩 많아지기도 하고 넓어지기도 하는 것은 중요하고 좋은 것입니다. 전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연구해서 전하고 듣는 사람도 듣고 지식이 많아지고 깊어지는 것으로 끝난다면 심판거리만 많은 우리가 되어 지겠습니다. 시편 119편에 말씀은 우리의 빛이라, 등불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알아서 바로 알고 바로 살아가야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전해서 듣는 것도 이 말씀을 법칙으로 삼아서 과거나 현재 모습을 돌아보며 살면서 내 생활은 잘못되었으니 회개하고 그런 우리가 되어야하지 하나씩 정하고 고치고 끝나버리면 심판 거리만 많아지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해 주셔야하고 서로 고쳐 나가야합니다.
2018년도 마지막 주일을 특별한 것을 하지 않고 성탄에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성도들, 예수님이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왕이 나셨는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난한 목수의, 처녀의 몸에서 난 그런 모습으로 이 세상에 왔기 때문에 인성이 고우신 그 예수님을 영접하기는, 장성한 후에 세례 요한이 활동을 많이 했고 그 다음으로 주님이 활동을 많이 하셨는데, 말씀이 능력이 있는 말씀을 하셔서 이루어지는 듣는 사람들이 변화가 되는 그런 말씀을 하실 때는 열두제자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 다녔습니다. 그 분의 능력이 드러나니까 당연히 그 분을 따라가는 무리가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잉태된 상태에서 주님을 영접한 요셉과 마리아가 있고, 태어나고 나서 영접한 동방박사, 목동들, 태어나고 나서 8일만에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이 시몬과 안나가 있습니다. 우리가 다섯 종류의 사람을 생각해 보는데, 예수님이 잉태된 그 상태에서 영접한 요셉과 마리아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뜻을 생각하고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애를 쓰는 의인이었습니다.
의인이라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이름을 붙일 때는 그 사람 자체가 그렇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요셉은 의인이었습니다. 그 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애를 쓴 의인이었다.
사람을 보면은 온갖 위주와 온갖 동기가 있게 됩니다. 자기도 있고 부모도있고, 형제와 경제면, 체면, 관계, 안면 별의 별 게 다 있는데 요셉은 항상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지금이나 옛날에나 그러기가 참 어렵죠. 하나님 위주로..
잉태된 그 상태, 구주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사람으로써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의인이었기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돌아볼때도 우리 생활에 들어가보면 안 믿고 행동할 때가 많은 모양인데, 온 세계 전부다가 하나님을 부인할, 기본적으로 과학이라는 것은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들인데,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러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만큼 현재는 과학이 많이 발전했는데, 과학이 발달이 되어갈수록 보이는 것을 추구해 갈수록,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숨겨지게 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국기에 경배 안 한다고 뚜드려 패고 그런 시대가 100년도 안 되었는데,
조상들한테 제사지내는 일, 요즘 인터넷으로 제사를 지내죠 그게 제사입니까? 뭐 그런 시대가 되었고... 종교를 부정하면서도 무당, 사이비 이종교들은 잘 먹고 살고 사람의 그 심리 상태라는 게 묘하고 모순이지요. 어쨌든 시대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는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을 지금도 구주로 믿기 어려운 그런 시대입니다. 교회가 교회가 아니고 믿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러기 힘든데 그러려면 진정 의인이여야합니다.
두 번째는 뭡니까?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던지 사람은 별별 때가 다 있지만은 우리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사람이 상처받지 않도록... 요셉이 마리아가 아이를 가졌을 때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닌데, 의인이니까 그 사람을 상하지 않게 하였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노력했는데, 이거 쉬운 일 아닙니다. 사람을 아끼는 것...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히고 배신 당하고, 그럴 때 우리에게는 별별 마음에 다 생길 것인데, 사람을 아껴서 신앙을 아껴서, 손해보지 않도록 하는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앙에 대해서 조심히 생각해야합니다. 사람이 참 여러 가지 면이 다 있습니다.
머리 좋은 것이 다가 아니고 이게 좋다고 저게 나쁘고 이런 것도 겪어봐야 알고 세월을 지나봐야 아는 것입니다. 다 좋으면 99가지가 좋고 1가지 나쁜 게 있는데, 그만하면 사람을 100점으로 칠수 있지 않는 그런 게 있는데 하나 나쁜 게 나머지를 다 까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반대도 있고 그게 사람의 모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이 있다고 좋아하지 말고, 나쁜 점이 있다고 버리지 말고.. 겪어 볼수록 사람은 참 알 수 없고... 그래서 새벽기도 나오는 사람, 설교 잘 하는 사람, 연보 잘 하는 사람 다 있는데 다 좋은데 다른 것으로 보면 안타까운 것이 많다 이거죠. 사람을 아끼는, 귀하게 여기는 그 면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은혜를 받습니다. 다 좋아도 사람한테 해를 끼치면 그만큼 죄값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그럴 수 있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의인이여야 하고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세 번째는 오늘 날 교회들이 믿기는 믿는데, 믿지 않는 시대가 되어진 것은 자기 주관으로 믿어지는 것만 믿 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앙이 과학적이고 주관적인 신앙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이 타락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인데, 천사의 말씀을 들은 마리아, 이거 참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받을 수 있고 순종할 수 있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조건입니다. 그리고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은 마리아는 깨끗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면 4가지가 되겠습니다.
의인이여야 하고, 사람을 아껴야하고, 말씀을 순전히 믿고, 깨끗하게 지냅니다.
동방박사가 다섯 번째인데, 우리가 말하면 동방이라고 하면 영국을 중심으로 해서 동방이라고 하는게 그게 아니고, 팔레스타인 그 쪽으로 동방일 것 같은데, 알 수는 없는데 먼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유대인들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 사람들이고 동방입니다.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유대인의 왕을 찾았는데 동방에서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은 유대인들은 아니고 이방인들입니다. 이방인이지만은 천문학자, 옛날로 치면 점성가, 별로 점을 치는 그런 사람들인데, 별을 보다가 예사롭지 않은 것이 보였다고 하죠. 그리고 그 별을 보고는 유대인의 왕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서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 동방박사하고 목동들하고 같은 연관성이 있는 것은 동방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는 사람이고 목동들은 양을 치는 사람들인데 공통점은 자기 일에 열중했다는 건데,
이건 하나님의 섭리 역사인 겁니다. 동방 박사에게서 배운 것은 자기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것과 동시에 예사롭지 않은 것을 보고 연구해서 메시아가 난 것을 깨닫고 영접했다는 것이지요. 세상 말로 하면 자연 물리의 역사일 수 있지만, 오늘 날도 마찬가지로 자연 물리의 섭리의 역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원인입니다. 과학자들은 연구하고 어떻게 어떻게 따라서 우주에 무언가가 있고 사람들이 아는 우주의 원리라는 것은 전체에 보면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뭐 천문한적인 이야기들, 중력, 자전, 공전 그런 것들이 모두 학자들이 발견해서 안 건데 그런 것이 모두 전체에서 지극히 일부분이고, 학자들은 이 우주의 하나에 자연적인 원리를 말하고 있지만 성경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섭리 역사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 있을 수도 있고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는 건데, 없던 별이 나타나서 그 별을 연구해 본 결과 유대인의 왕이 날 찌어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예사롭게 여기지 않고 연구해서 영접한 겁니다.
우리 각자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가 특별한 역사가 있을 때 그걸 예사로 쉽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구약에 롯이 소돔 고모라에서 멸망을 할 때 이상해서 영접했는데 보니까 천사들입니다. 삼손의 부모들도 천사, 그래서 무실코 영접했는데 천사였고 큰 그런 이상을 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동방의 박사들이 알아본 섭리 역사를 연구해서 영접했듯이,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 뜻하지 않은 그런 일들이 생겨질 때 우리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징계일 수도 있고 앞날을 보여주시는 것일 수도 있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찾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별을 따라 와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첫째는 요셉과 마리아이고 잉태 됐을 때 영접한 그 중에 하나가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의 부모인데, 대제사장 직분을 맡은 사람인데 이 분이 또 의인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대로 법칙대로 행했다는 것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천사의 말을 듣고 잉태된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갔습니다. 늙어서 아이를 가졌다는, 엘리사벳에게 가니까 6개월 된 세례 요한이 기뻐서 뛰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된 아이가 구주라는 것을 알고 영접했습니다. 예수님 잉태된 그 상태로는 잉태된 예수님을 구주로 알고 영접한 것은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의 부모님과 마리아와 요셉이 되겠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의인이고 믿음, 깨끗한 것, 빠짐없이 다 행하는 것 이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조건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고 나서 네 번째로 영접한 사람들이 목자들인데, 예수님 나실 그 당시에 밤인데 밤에 밖에서 목자들이 자기 양 떼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자기 식구들 아니겠습니까. 역시 자기 일에 충실한 겁니다. 저들 밖에 한 밤 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그러니까 목자들은 양들과 함께 먹고 자고 한 것이지요. 자신의 일을 있는 힘을 다 해서 한 것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무엇입니까? 양 떼를 마음에 품어 키우는, 자기 믿음의 식구를 품고, 그게 자기의 일입니다. 목자의 일이니까 밖에서 겨울이라서 밤에 알 수는 없지만, 자기 양 떼를 먹였습니다. 그러면서 천사가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충실히 하는 그것이고 늘 생각으로 깨워서 자지 않게 하고 그들을 위해서 사는 그 생활 그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길이 되었다 그것입니다.
불법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들이 식어집니다.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구원을 얻습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이 목자들은 자기들 형편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먹고 있고, 자고.. 이것이 선한 목자의 길입니다. 선한 목자의 길을 갈 때 충실된 그 생활, 충성이 구주 메시아를 영접하게 하였다는 겁니다.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하나님이 맡기신 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런 것이 주님을 구주로서 영접하는 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시몬인데, 의인인데, 경건한 사람입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이고 그 분 뜻대로 되는 것이 경건한 것인데, 계시를 받았는데, 시몬은 의인이면서 경건한 사람,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고
안나라는 사람은 84년을 혼자 살면서 성전에서 밤낮으로 금식하면서 그런 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 보면
첫째, 요셉과 마리아에게서 구주를 영접하는 조건들이 의인이여야 하고 둘째, 사람을 아껴야하고, 셋째,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하고, 넷째, 깨끗해야 겠고, 다섯째, 의인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빠짐없이 지키는 것이고, 여섯째, 동방 박사들처럼 하나님의 섭리를 예사로 생각하지 말아야겠고, 일곱째,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해서 자기 양 떼들을 잘 돌봐야겠고, 여덟째, 경건이 보태져야겠고, 아홉째, 안나는 밤낮 성전을 떠나지 않고 금식하면서... 이런 것이 되어야겠다. 이것들이 주님을 맞이하는 요소가 되겠고, 이런 요소 하나하나가 온 세상이 부인하는 주님을 영접하는 조건이 되겠습니다.
우리도 이런 것을 갖춰서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