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1일 주일 오전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김동민2019-03-31조회 329추천 28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전
찬송가 : 120장, 86장, 171장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13절 ~ 1장 25절
제목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베드로전서 1장 앞에 3절부터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의 부활으로 산 소망을 주셨다... 대속받고 의인된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말을 합니다.
원래 하나님께 지음 받을 때는 죄 없는 자로 지음 받았으나, 마귀가 죄를 짓게 하였고 아담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가 생겼고, 영원한 사망 속에 빠진 우리였는데,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죄가 없어졌고,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과 연결되었는데, 주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산 소망을 주셨습니다.
받은 소망이 크기 때문에 사는 그 과정이 우리들의 소견대로 안정되게 살게 해 주시지 않고, 영혼에 필요한 그런 것을 가르치고 연결시키고 온전한 사람을 만드셔야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환란을 이 땅에 사는 동안에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난은 종류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 어렵고 여러 형태의 여러 현실들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 현실을 가르치고 연단시키셔서 주님 오실 때에 칭찬과 존귀를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어린 아이가 3살까지 살고 끝나면 그 때까지 마음껏 먹이고 입히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심한 병을 가지게 되면 시한부를 가지게 되는데, 남은 때가 그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많이 던져 주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꾸중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부모들 참 문제지요. 제멋대로 하면 휴대폰 주고 자기 볼 일 봅니다. 그러면 아이가 조용하지요. 사탕주고 과자주고 그러면 아이는 잘 지내고 부모는 수월합니다. 그게 가장 자식을 죽이는 부모가 되는 겁니다.
남은 평생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지식, 실력, 관계, 인성 다 가르치는데 그러면 아이에게 그것이 힘들고 고생이고 고난입니다. 사탕 좀 주지, 과자 좀 주지. 그러면 인성 다 버리는데 정상적인 부모라면 그렇게 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힘듭니다만은 그게 아이를 진짜 사랑하는 부모입니다.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으니까 이걸 가지고 여러 현실을 살펴서 깨닫고 믿음으로 순종으로 나아가면 점점 깨달음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영원한 하늘의 소망을 주셨으니까 그것을 이루어 가시려고 잠시 사는 나그네, 나그네로 사는 여러 가지로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시지만 우리를 가르치고 우리 실력 기르는 그런 과정이기 떄문에 기뻐한다고 합니다. 크게 기뻐하도다.
사람이 힘을 쓸 때는 허리띠를 바짝 맵니다. 힘 쓸 준비를 하는 겁니다. 마음에 허리를 메라고 하니까 준비하라고 하는 것이니까 긴장하고 조심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것입니다. 각오해라, 결심해라. 근심하여 근심한다는 것은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것을 근심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작정하고 단단히하고 근심하여.. 어떤 마음인가..
신입 사원이 첫 출근 합니다. 취업해서 첫 출근이다. 내가 열심히 하리라 하고 마음을 먹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은혜를 바라볼찌어다. 그 은혜가 무엇인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힘써서 은혜를 바라보아라는 뜻임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순종하는 자식처럼, 순종은 좋은 것이지요. 순종. 순종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순종은 좋은 겁니다.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 할 때 좇는 따라다니든 이 순종은 종처럼 따라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종처럼 끌려가는, 옛날에 사욕에 끌려다니는, 사사로운 개인 욕심, 돈 욕심, 명예 욕심 이런 것이 다 사욕인데, 하나님의 욕심을 제외한 모든 것이 다 사욕입니다. 그것들을 옛날에는 다 쫓아다녔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참 좋은데 그렇지 않고 자기 욕심에게 순종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장관 후보가 많이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글을 써놨는데, 여기에서 야당에서는 여당에서 뽑은 후보를 떨어뜨려야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권 찾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니까 그러려고 온갖 인식 공격까지 합니다. 또 여당 쪽에서는 있는 힘이 있건 없던 무조건 감쌉니다. 이러고 미국같은 곳에서는 손자를 데리고 왔다고 하지요. 할아버지 참 존경스럽다. 우리 나라는 가족도 못 데려오게 할 걸요. 그런 줄 아니까 실력있고 인격있고 그런 사람은 안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장관 되겠다고 하겠다는 사람들 다 실력은 없고 욕심은 많고 그런 사람들만 나와있습니다.
권력이 좋은 사람들, 가문에 먹칠이 될지 명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탈탈 털어서 다 드러냈는데... 돈 쓰는데 재미느끼는 돈의 종, 향락의 종, 텔레비전의 종, 휴대폰의 종, 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만 좋은 것이지 그렇지 않은 것들은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너흭가 순종하는 것처럼 알지 못 할 때 좋든, 믿다가 낙심하는 사람들 다 이런 종류의 사람입니다. 바깥 세계를 못 보는 겁니다. 그 속에 같히고 마는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진리 말씀 영생말씀.. 감옥에 가서 쳐버립니다. 이상합니다. 과거 서부교회 시절에 어떤 유력한 집안의 유력한 여반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이 분이 고등학교 때 1등 반사였습니다. 새벽 기도도 잘 나오고 그랬는데 대학을 가니까 사람이 변합니다. 반사 출석수가 떨어지고 안 보이고, 찾으시다가 호통을 치십니다. 대학이 사람을 다 버렸구먼. 내가 고등학생까지 왜 뛰어다녔는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이후에는 모르겠습니다. 그 뒤에는 이름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 세계 속에 갖히면 그게 감옥입니다. 사욕을 주인삼아. 사욕은 개인의 욕심입니다. 나쁜 거 아닙니다. 게으르고 그런 사람들은 돈 욕심을 가져야합니다. 돈 벌 생각이 없지요. 나쁜 인간입니다. 돈 욕심 가져야합니다만 그게 하나님 욕심도 끌어가버리면 그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 욕심, 향략 욕심..
사람은 잉어되면 안 되고 돼지가 되면 안되는 겁니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그 동상은 사람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은 계산이고 따지고 구별하고 살펴보는 겁니다. 사욕이 내 속에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무조건 먹지말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좋나 안 좋나 사아하나 말아야하나 이 말은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시니까 우리도 거룩해야합니다. 우리는 거룩해야합니다. 부활의 지극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의 소망의.. 건설 구원의 은혜를 받아보면서 이전 알지 못했을 때처럼 살던 사욕쟁이들처럼 살지 말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야합니다. 외모를 보지 않고 껍데기를 보시지 않습니다. 각 사람의 행위를 보십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생을 투자해서 돈을 쫓는 사람들, 명예를 쫓는 사람들, 지저분한 사람들은 인생 별 거 있나 이렇게 저렇게 해도 그만이지 하면서 하는 그런 사람. 그래도 사람인데 사람 답게 살아야지 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 들어가고 좋은 직장다니고, 결혼해서 잘 살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그러면 그것이 참 가치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횃불을 집어던지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거룩한 성전에 폭탄 던지고 테러하면 나 죽으면 천국가서 아름다운 여인 72명하고 같이 산다고 하더라. 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류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죠.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사람 중에서도 내 근본은 어디인가 내 최종 목적은 어디인가. 사람이 다 사도 바울이 되겠습니까? 다 백 목사님처럼 되고 베드로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힘을 써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그리고 18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한 행실. 이 조상은 타락한 조상이겠습니다. 천국 모르고 하나님 모르고 자기만 아는 좁고 좁은..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을 깨끗하게 해라. 앞에는 순종하는 자식인데 순종하는 자식은 사욕에 순종하는 자식이고 여기는 진리에 순종하는 자식입니다. 진리에 순종하면 영원히 깨끗해집니다. 우리 마음이 영에 속한 마음이 되고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우리들이 살아갈 사욕의 종이 되어서 사욕대로 사는.. 오늘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처럼 허무한 사람이 되지 말고 우리는 망령된 행실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가 되었고,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것은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두 번째는 뭘 해야하는 것인가. 깨끗하다는 것은 변질되지 않은 겁니다. 그 다음은 거짓 없는 형제사랑을 해야합니다. 진짜라는 뜻입니다. 형제 사랑이라니. 인간 구원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집사님들 선생님도 노력하는 거 참 감사합니다. 노력을 해서 어디가보면 저거는 밖에 나가 사람 대접도 못 받는.. 그래도 구원해서 사람 만들어 보겠다고 하루종이 투자해서 그러는 사람도 여기 많습니다. 거짓 없는 형제 사람. 제 출세에 비해서 제 뭐에 비해서 그런 껍데기 사랑으로 하나님이 구원하신 그 사랑. 하나님의 심판 앞에 나가도 부끄럼 없는 그런 사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르고 짓는 죄는 죄가 아닌가요? 그 분의 말씀을 지식으로 삼고 순종을 해야하는 겁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참 가치이며..
우리는 사욕에 붙잡혀 살지 말고 믿음과 소망을 하나님께 둔 우리가 되었으니까 말씀 순종하고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고 순종하는데 힘쓰자. 부족하지만 나도 약하지지만 나도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서서 영원한 천국향해 가는 것은 이런 사람 만드는데에 모든 것을 쏟아붙는 것이 있을 것인가. 열심히 돈을 벌어보십시오.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해 봐라. 마음꺼 살아봐라. 그런데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너의 그 행위를 심판하실 것은 알고 살아라. 오늘을 사는 사람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정치판을 보면서 인간의 타락성을 보고 그런 것을 보고 깨닫지 못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지 못해도 소망을 바로 가져서 참사람이 되자, 나를 깨끗하게 만들자. 진리를 순종함으로 나를 깨끗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의 생활이 가치있는 생활 살이로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인생 살아봐야겠다.
말씀을 전하는 것이고 듣고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은 자기지만, 결국에는 심판도 자기 몫이고 모든 것이 자기 몫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지요.
모르기 때문에 부모는 애가 타는 거지요. 앞선 사람은 애가 타는 겁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좀 생각해봅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가 : 120장, 86장, 171장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13절 ~ 1장 25절
제목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베드로전서 1장 앞에 3절부터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의 부활으로 산 소망을 주셨다... 대속받고 의인된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말을 합니다.
원래 하나님께 지음 받을 때는 죄 없는 자로 지음 받았으나, 마귀가 죄를 짓게 하였고 아담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가 생겼고, 영원한 사망 속에 빠진 우리였는데,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죄가 없어졌고,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과 연결되었는데, 주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산 소망을 주셨습니다.
받은 소망이 크기 때문에 사는 그 과정이 우리들의 소견대로 안정되게 살게 해 주시지 않고, 영혼에 필요한 그런 것을 가르치고 연결시키고 온전한 사람을 만드셔야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환란을 이 땅에 사는 동안에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난은 종류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 어렵고 여러 형태의 여러 현실들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 현실을 가르치고 연단시키셔서 주님 오실 때에 칭찬과 존귀를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어린 아이가 3살까지 살고 끝나면 그 때까지 마음껏 먹이고 입히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심한 병을 가지게 되면 시한부를 가지게 되는데, 남은 때가 그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많이 던져 주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꾸중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부모들 참 문제지요. 제멋대로 하면 휴대폰 주고 자기 볼 일 봅니다. 그러면 아이가 조용하지요. 사탕주고 과자주고 그러면 아이는 잘 지내고 부모는 수월합니다. 그게 가장 자식을 죽이는 부모가 되는 겁니다.
남은 평생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지식, 실력, 관계, 인성 다 가르치는데 그러면 아이에게 그것이 힘들고 고생이고 고난입니다. 사탕 좀 주지, 과자 좀 주지. 그러면 인성 다 버리는데 정상적인 부모라면 그렇게 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힘듭니다만은 그게 아이를 진짜 사랑하는 부모입니다.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으니까 이걸 가지고 여러 현실을 살펴서 깨닫고 믿음으로 순종으로 나아가면 점점 깨달음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영원한 하늘의 소망을 주셨으니까 그것을 이루어 가시려고 잠시 사는 나그네, 나그네로 사는 여러 가지로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시지만 우리를 가르치고 우리 실력 기르는 그런 과정이기 떄문에 기뻐한다고 합니다. 크게 기뻐하도다.
사람이 힘을 쓸 때는 허리띠를 바짝 맵니다. 힘 쓸 준비를 하는 겁니다. 마음에 허리를 메라고 하니까 준비하라고 하는 것이니까 긴장하고 조심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것입니다. 각오해라, 결심해라. 근심하여 근심한다는 것은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것을 근심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작정하고 단단히하고 근심하여.. 어떤 마음인가..
신입 사원이 첫 출근 합니다. 취업해서 첫 출근이다. 내가 열심히 하리라 하고 마음을 먹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은혜를 바라볼찌어다. 그 은혜가 무엇인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힘써서 은혜를 바라보아라는 뜻임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순종하는 자식처럼, 순종은 좋은 것이지요. 순종. 순종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순종은 좋은 겁니다.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 할 때 좇는 따라다니든 이 순종은 종처럼 따라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종처럼 끌려가는, 옛날에 사욕에 끌려다니는, 사사로운 개인 욕심, 돈 욕심, 명예 욕심 이런 것이 다 사욕인데, 하나님의 욕심을 제외한 모든 것이 다 사욕입니다. 그것들을 옛날에는 다 쫓아다녔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참 좋은데 그렇지 않고 자기 욕심에게 순종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장관 후보가 많이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글을 써놨는데, 여기에서 야당에서는 여당에서 뽑은 후보를 떨어뜨려야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권 찾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니까 그러려고 온갖 인식 공격까지 합니다. 또 여당 쪽에서는 있는 힘이 있건 없던 무조건 감쌉니다. 이러고 미국같은 곳에서는 손자를 데리고 왔다고 하지요. 할아버지 참 존경스럽다. 우리 나라는 가족도 못 데려오게 할 걸요. 그런 줄 아니까 실력있고 인격있고 그런 사람은 안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장관 되겠다고 하겠다는 사람들 다 실력은 없고 욕심은 많고 그런 사람들만 나와있습니다.
권력이 좋은 사람들, 가문에 먹칠이 될지 명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탈탈 털어서 다 드러냈는데... 돈 쓰는데 재미느끼는 돈의 종, 향락의 종, 텔레비전의 종, 휴대폰의 종, 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만 좋은 것이지 그렇지 않은 것들은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너흭가 순종하는 것처럼 알지 못 할 때 좋든, 믿다가 낙심하는 사람들 다 이런 종류의 사람입니다. 바깥 세계를 못 보는 겁니다. 그 속에 같히고 마는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진리 말씀 영생말씀.. 감옥에 가서 쳐버립니다. 이상합니다. 과거 서부교회 시절에 어떤 유력한 집안의 유력한 여반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이 분이 고등학교 때 1등 반사였습니다. 새벽 기도도 잘 나오고 그랬는데 대학을 가니까 사람이 변합니다. 반사 출석수가 떨어지고 안 보이고, 찾으시다가 호통을 치십니다. 대학이 사람을 다 버렸구먼. 내가 고등학생까지 왜 뛰어다녔는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이후에는 모르겠습니다. 그 뒤에는 이름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 세계 속에 갖히면 그게 감옥입니다. 사욕을 주인삼아. 사욕은 개인의 욕심입니다. 나쁜 거 아닙니다. 게으르고 그런 사람들은 돈 욕심을 가져야합니다. 돈 벌 생각이 없지요. 나쁜 인간입니다. 돈 욕심 가져야합니다만 그게 하나님 욕심도 끌어가버리면 그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 욕심, 향략 욕심..
사람은 잉어되면 안 되고 돼지가 되면 안되는 겁니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그 동상은 사람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은 계산이고 따지고 구별하고 살펴보는 겁니다. 사욕이 내 속에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무조건 먹지말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좋나 안 좋나 사아하나 말아야하나 이 말은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시니까 우리도 거룩해야합니다. 우리는 거룩해야합니다. 부활의 지극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의 소망의.. 건설 구원의 은혜를 받아보면서 이전 알지 못했을 때처럼 살던 사욕쟁이들처럼 살지 말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야합니다. 외모를 보지 않고 껍데기를 보시지 않습니다. 각 사람의 행위를 보십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생을 투자해서 돈을 쫓는 사람들, 명예를 쫓는 사람들, 지저분한 사람들은 인생 별 거 있나 이렇게 저렇게 해도 그만이지 하면서 하는 그런 사람. 그래도 사람인데 사람 답게 살아야지 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 들어가고 좋은 직장다니고, 결혼해서 잘 살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그러면 그것이 참 가치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횃불을 집어던지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거룩한 성전에 폭탄 던지고 테러하면 나 죽으면 천국가서 아름다운 여인 72명하고 같이 산다고 하더라. 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류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죠.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사람 중에서도 내 근본은 어디인가 내 최종 목적은 어디인가. 사람이 다 사도 바울이 되겠습니까? 다 백 목사님처럼 되고 베드로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힘을 써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그리고 18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한 행실. 이 조상은 타락한 조상이겠습니다. 천국 모르고 하나님 모르고 자기만 아는 좁고 좁은..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을 깨끗하게 해라. 앞에는 순종하는 자식인데 순종하는 자식은 사욕에 순종하는 자식이고 여기는 진리에 순종하는 자식입니다. 진리에 순종하면 영원히 깨끗해집니다. 우리 마음이 영에 속한 마음이 되고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우리들이 살아갈 사욕의 종이 되어서 사욕대로 사는.. 오늘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처럼 허무한 사람이 되지 말고 우리는 망령된 행실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가 되었고,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것은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두 번째는 뭘 해야하는 것인가. 깨끗하다는 것은 변질되지 않은 겁니다. 그 다음은 거짓 없는 형제사랑을 해야합니다. 진짜라는 뜻입니다. 형제 사랑이라니. 인간 구원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집사님들 선생님도 노력하는 거 참 감사합니다. 노력을 해서 어디가보면 저거는 밖에 나가 사람 대접도 못 받는.. 그래도 구원해서 사람 만들어 보겠다고 하루종이 투자해서 그러는 사람도 여기 많습니다. 거짓 없는 형제 사람. 제 출세에 비해서 제 뭐에 비해서 그런 껍데기 사랑으로 하나님이 구원하신 그 사랑. 하나님의 심판 앞에 나가도 부끄럼 없는 그런 사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르고 짓는 죄는 죄가 아닌가요? 그 분의 말씀을 지식으로 삼고 순종을 해야하는 겁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참 가치이며..
우리는 사욕에 붙잡혀 살지 말고 믿음과 소망을 하나님께 둔 우리가 되었으니까 말씀 순종하고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고 순종하는데 힘쓰자. 부족하지만 나도 약하지지만 나도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서서 영원한 천국향해 가는 것은 이런 사람 만드는데에 모든 것을 쏟아붙는 것이 있을 것인가. 열심히 돈을 벌어보십시오.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해 봐라. 마음꺼 살아봐라. 그런데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너의 그 행위를 심판하실 것은 알고 살아라. 오늘을 사는 사람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정치판을 보면서 인간의 타락성을 보고 그런 것을 보고 깨닫지 못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지 못해도 소망을 바로 가져서 참사람이 되자, 나를 깨끗하게 만들자. 진리를 순종함으로 나를 깨끗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의 생활이 가치있는 생활 살이로 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인생 살아봐야겠다.
말씀을 전하는 것이고 듣고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은 자기지만, 결국에는 심판도 자기 몫이고 모든 것이 자기 몫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지요.
모르기 때문에 부모는 애가 타는 거지요. 앞선 사람은 애가 타는 겁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좀 생각해봅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