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4일 주일 오후 - 듣는 것은 복입니다
김동민2019-08-04조회 346추천 29
2019년 8월 4일 주일 오후
찬송 : 73장
본문 : 마태복음 13장 1절 ~ 13장 9절
제목 : 듣는 것은 복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필요한 말씀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사장이 되는 방법은 성경이 아닙니다. 예수가 되는 방법, 그리스도가 되는 방법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제가 예수를 닮아가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데 필요한 말씀이 여기 다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각각 자기 지방, 자기 가정, 자기 처소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는데에 필요한 말씀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생각했을 때 이해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공부하는 법전, 그런 많은 책들, 백과사전 한 권의 두께가 성경만큼 두껍습니다. 두 배 정도됩니다. 백과사전 속에 많은 것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느냐, 지식을 기록한 사람의 범위 안에 있는 것만 기록되어있지, 빠진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문 서적은 많은데 성경은 그런 것들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되는 두께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서울까지 타고 가면은 4시간 동안에 바퀴가 수 만 바퀴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이 하루 살면 24시간은 살아야합니다. 60분을 살아야 1시간은 사는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영어 단어 외우면 몇 개 나옵니까? 100개 외웁니까? 계속 외우고 일을 많이합니다.
부모 말씀 순종하고, 대통령 말 듣고, 사장 말 듣고 이러는데 그거 모두 다 사망의 것입니다.
성경에는 빠지는 것이 없다고 이사야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이 하려고 합니다. 좀 되는 사람은 즐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이 전부라는 말씀, 우리는 세상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힘을 써서 누리고 가져야합니다. 공부를 왜 열심히 합니까? 좋은 학교 가야하니까, 좋은 회사 취직해야하니까, 그래야지 많은 것을 가져야하니까. 그 다음은요? 잘 하면 역사에 이름 남기고 안 그러면 살다 가는 것이고. 그런데 역사에 이름 남긴다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천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습니다.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 전부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려도 젊어도 사람이고 이런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은 사람의 모형을 가졌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아무렇게나 살면, 철이 없는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으로는 덜합니다. 이 세상을 사는 것이 구원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잘하든지 못하든지 알고 있어야하고, 잘못하면 회개하고 잘하면 계속 나가야합니다.
성경은 한 권인데, 온 세상에 두어도 기록할 수 없는 것이 있고 이치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잘 모르는데, 백 목사님의 설교는 저녁 9시부터 하면 다음날 9시까지 설교를 한답니다.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설교를 한답니다. 전부 다 논리가 좋고 그런 말씀들이 나옵니다. 끝도 없이, 듣는 사람이 지루해서 조절해서 그렇지 말씀은 계속 나오는 겁니다. 읽고, 실현하고 깨달아지니까 일반 사람은 모르는 말씀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그리스도 되는데에 필요한 말씀입니다. 계시는 열어서 보여주셔야 합니다. 주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다 들어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는 읽는 사람이 되어야하고, 읽는 것도 복입니다. 듣는 것은 읽는 것보다 복의 범위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는 것은 원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듣는 것은 제한이 있습니다. 암만 듣고 싶어도 말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못 듣습니다. 들으면 구원입니다.
우리가 집회 가면 듣는 복을 가려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은혜있게 설교를 했습니다. 그 때 당신을 낳고 기른 마리아가 복이 있습니다. 라고 하니까 이 말씀을 듣는 너희들이 더 복이 많다고 했습니다. 말씀 듣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듣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기회가 없으면 들을 수 없습니다. 기회를 놓쳐버리면 못 듣습니다. 백 목사님을 직접 만나 본 사람과 안 만나 본 사람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화재를 직접 겪어본 사람과 말만 들은 사람은 느낌 자체가 다릅니다.
내일부터 있을 집회를 참석하는데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비유를 설명합니다.
80년대 중반에 백목사님께서 유력한 학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찾아보라고 하니까 다수의 사람들이 미국 가서 공부하면서 그 교리가 그 교리던데요 그렇게 말하던 분들이 지금 절단났습니다. 말씀의 차이를 모릅니다. 인간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의 차이를 모르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돌밭입니다. 그것은 옛사람 자기를 의미합니다.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데, 자기한테 부딪히니까 하기싫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야겠다하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깨지던지 해서 못합니다. 이게 돌밭입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가시 떨기에는 가시가 무성하게 자랐는데, 씨가 뿌려져서 싹이 납니다. 이게 곡식 씨앗 종자보다 잡초가 더 무성하게 자라버립니다. 이 세상이 강하게 나를 덮치니까 이 세상에서 덮쳐버리니까 말라서 죽어버립니다.
지금까지 듣는 복을 받았고, 들을 수 있는 복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못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그 면에는 복이 없는 것입니다. 안타깝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복입니다.
옥토가 될 때 말씀이 들어와서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우리들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일단 듣는 자가 들려주심을 받는 복, 들을 수 있는 복, 앞선 종이 있는 복, 그런 종을 통해서 장소를 주시는 복, 기회를 주시는 복.
작년 5월 첫째에 창세기 1장, 그리고 8월 집회에서 성막 공부했고, 5월 집회에서 생활법 공부했고, 8월은 레위기입니다. 어떤 말씀을 주신 것인가, 우리 마음을 비우고 은혜 받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73장
본문 : 마태복음 13장 1절 ~ 13장 9절
제목 : 듣는 것은 복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필요한 말씀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사장이 되는 방법은 성경이 아닙니다. 예수가 되는 방법, 그리스도가 되는 방법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제가 예수를 닮아가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데 필요한 말씀이 여기 다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각각 자기 지방, 자기 가정, 자기 처소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는데에 필요한 말씀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생각했을 때 이해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공부하는 법전, 그런 많은 책들, 백과사전 한 권의 두께가 성경만큼 두껍습니다. 두 배 정도됩니다. 백과사전 속에 많은 것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느냐, 지식을 기록한 사람의 범위 안에 있는 것만 기록되어있지, 빠진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문 서적은 많은데 성경은 그런 것들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되는 두께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서울까지 타고 가면은 4시간 동안에 바퀴가 수 만 바퀴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이 하루 살면 24시간은 살아야합니다. 60분을 살아야 1시간은 사는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영어 단어 외우면 몇 개 나옵니까? 100개 외웁니까? 계속 외우고 일을 많이합니다.
부모 말씀 순종하고, 대통령 말 듣고, 사장 말 듣고 이러는데 그거 모두 다 사망의 것입니다.
성경에는 빠지는 것이 없다고 이사야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이 하려고 합니다. 좀 되는 사람은 즐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이 전부라는 말씀, 우리는 세상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힘을 써서 누리고 가져야합니다. 공부를 왜 열심히 합니까? 좋은 학교 가야하니까, 좋은 회사 취직해야하니까, 그래야지 많은 것을 가져야하니까. 그 다음은요? 잘 하면 역사에 이름 남기고 안 그러면 살다 가는 것이고. 그런데 역사에 이름 남긴다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천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습니다.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 전부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려도 젊어도 사람이고 이런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은 사람의 모형을 가졌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아무렇게나 살면, 철이 없는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으로는 덜합니다. 이 세상을 사는 것이 구원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잘하든지 못하든지 알고 있어야하고, 잘못하면 회개하고 잘하면 계속 나가야합니다.
성경은 한 권인데, 온 세상에 두어도 기록할 수 없는 것이 있고 이치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잘 모르는데, 백 목사님의 설교는 저녁 9시부터 하면 다음날 9시까지 설교를 한답니다.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설교를 한답니다. 전부 다 논리가 좋고 그런 말씀들이 나옵니다. 끝도 없이, 듣는 사람이 지루해서 조절해서 그렇지 말씀은 계속 나오는 겁니다. 읽고, 실현하고 깨달아지니까 일반 사람은 모르는 말씀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그리스도 되는데에 필요한 말씀입니다. 계시는 열어서 보여주셔야 합니다. 주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다 들어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는 읽는 사람이 되어야하고, 읽는 것도 복입니다. 듣는 것은 읽는 것보다 복의 범위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는 것은 원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듣는 것은 제한이 있습니다. 암만 듣고 싶어도 말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못 듣습니다. 들으면 구원입니다.
우리가 집회 가면 듣는 복을 가려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은혜있게 설교를 했습니다. 그 때 당신을 낳고 기른 마리아가 복이 있습니다. 라고 하니까 이 말씀을 듣는 너희들이 더 복이 많다고 했습니다. 말씀 듣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듣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기회가 없으면 들을 수 없습니다. 기회를 놓쳐버리면 못 듣습니다. 백 목사님을 직접 만나 본 사람과 안 만나 본 사람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화재를 직접 겪어본 사람과 말만 들은 사람은 느낌 자체가 다릅니다.
내일부터 있을 집회를 참석하는데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비유를 설명합니다.
80년대 중반에 백목사님께서 유력한 학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찾아보라고 하니까 다수의 사람들이 미국 가서 공부하면서 그 교리가 그 교리던데요 그렇게 말하던 분들이 지금 절단났습니다. 말씀의 차이를 모릅니다. 인간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의 차이를 모르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돌밭입니다. 그것은 옛사람 자기를 의미합니다.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데, 자기한테 부딪히니까 하기싫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야겠다하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깨지던지 해서 못합니다. 이게 돌밭입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가시 떨기에는 가시가 무성하게 자랐는데, 씨가 뿌려져서 싹이 납니다. 이게 곡식 씨앗 종자보다 잡초가 더 무성하게 자라버립니다. 이 세상이 강하게 나를 덮치니까 이 세상에서 덮쳐버리니까 말라서 죽어버립니다.
지금까지 듣는 복을 받았고, 들을 수 있는 복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못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그 면에는 복이 없는 것입니다. 안타깝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복입니다.
옥토가 될 때 말씀이 들어와서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우리들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일단 듣는 자가 들려주심을 받는 복, 들을 수 있는 복, 앞선 종이 있는 복, 그런 종을 통해서 장소를 주시는 복, 기회를 주시는 복.
작년 5월 첫째에 창세기 1장, 그리고 8월 집회에서 성막 공부했고, 5월 집회에서 생활법 공부했고, 8월은 레위기입니다. 어떤 말씀을 주신 것인가, 우리 마음을 비우고 은혜 받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