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2-금새 (낙헌제)
이아림2024-07-12조회 142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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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2. 금새
본문: 시편 119편 108절 말씀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이 세상은 안전하기만 하고 평안하기만 한 곳은 없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영원한 천국을 만들기 위하심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는 그 과정을 겪은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고통이 없습니다.
천국에 맞는 우리를 만들기 위해 죄를 만들고
거기서 연단시켜 죄 안 짓는 사람, 죄 없는 사람을 만들어
영원한 천국에 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 목적이고, 구원입니다.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낙헌제’는 즐거울 때 즐거움으로 드리는 제사, 감사제입니다.
좋으면 누구나 다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현실이 즐거우니 낙헌제를 드립니다.
감사의 이유는 이 현실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슬픈 현실, 고난의 현실은 누가 주셨는가라고
나눠지면 기독교가 안 됩니다.
이러한 현실도 전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당신의 뜻을 따라 이유와 목적이 있어 주시는 것입니다.
현실을 주실 때는 기쁜 현실도, 고난의 현실도
주신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고난의 현실을 주실 때는 고난을 풀어갈 길을 같이 주십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인격을 기르고.
그 인격을 바탕으로 신앙이 자라가야 합니다.
깨달음에 따라 고난이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고난을 만났을 때
낙헌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고 방향입니다.
처음도 마지막도 전부 주님 한 분께 맞추는 게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