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7-14조회 165추천 17
2024년 7월 14일 주일 오후
찬송: 7장, 86장
본문: 시편 1편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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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1절 2절은 복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를 말씀하고 3절은 복 있는 사람의 결과를 말씀을 하고 4절 5절은 악인의 결과를 말씀하고 6절은 의인과 악인의 마지막 결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은 좋은 겁니다. 성경에 복은 많이 기록되어있고 잘 순종하면 복을 받는 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복이라고 합니다. 병아리가 편안하게 생긴 거처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보호 보살핌 안에 사는 것을 복이라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특별하게 큰 복이 아닐찌라도 큰 환란없이 고통없이 몸의 고통 마음의 고통 없이 평안하게 잘 사는 걸 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몇가지를 짚고 보면 돈이 없으면 행복하지 못하니까 세상 사는 생활이기 때문에 돈이 어느정도 많아도 안되겠고 먹고 입고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근심걱정하지 않을정도로 돈이 되겠고 건강 병이 안 들어야겠고 병 들어도 고쳐야해서 그래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현통하다는 말이 있지요.
가정의 기둥되는 부부 사이가 좋아야겠고. 싸움을 하면 참 불행한 겁니다.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면 싸움이 납니다. 결혼한 부부는 싸움이 나는 게 정상입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러면서 서로 알아가고 대화해가고 그러면서 맞춰 가는 겁니다. 그런데 1년 지나도 싸우고 2년 지나도 싸우고 10년 지나니까 벌어지고 20년 지나니까 원수가 되어버리면 심각한 겁니다. 점점 닮아가는 게 모습입니다. 그러려면 서로가 자기를 돌아보면서 안 믿는 세상에서도 조금씩 배려하고 맞춰나가야하고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목적하신 목적을 위해서 길이 되는 말씀을 주셨으니까 맞춰가면 한 몸 같은 부부가 되어있는 겁니다. 요즘 요 며칠 동안 말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사람 속에 있는 것을 표내는 것이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도 하나님 속에 있는 것을 말씀하는 게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마음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리 깨달음을 콜럼버스의 달걀이라고 생각합니다. 달걀을 세워봐라, 그 사람이 밑바닥 깨서 세웁니다. 그런데 그리 세우면 나라도 세우겠다. 그게 개척자의 길입니다. 진리는 알고 보면 전부 상식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거지요. 말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서로의 생각을 모르는 거지요. 애가 타는 거지요.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말을 안하면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다. 쉽지 않은 거지요. 그래서 말이 그런 것이고 사람 사람 사이 물질이 있어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겠고 터전이 있어야겠고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잘 되어져 나가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아이들 잘 크고 아프지 않고 그러면 그러면 행복하다 말하지요. 이 세상 복으로 맞는 것이고. 그런데 성경 가지고 말을 하면 뭐가 복이냐. 하나님의 은혜고 보살핌인데 어렵기 들어가는거지요. 사람이 껍데기가 전부면 껍데기만 보면 되는데 알멩이는 보기 어려운겁니다. 말을 잘하지 않고 표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은 어려운 겁니다. 말을 해도 신중하고 그러기 때문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니까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껍데기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사람 속에 영이 있고 영 밖에도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과 영으로 사는 사람은 이걸 겉으로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겁니다.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그 다음 미래가 있는 겁니다. 오늘이 전부입니까.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고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도 안타까운 사람이고 오늘을 살되 과거는 거름으로 삼습니다. 터는 방석이 되는 겁니다. 어느 것이 터가 되겠습니까. 잘못 산 생애, 이건 썩은거지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거 이게 베드로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나는 배신자다. 이게 평생 거름이 되어서 살게 만들었고 거꾸로 못박혀 순교하게 된 겁니다. 죄 짓는 것은 나쁜 건데 원치 않게 될 때가 있습니다.
원치 않게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농사 지을 때 땅이 아무리 좋아도 몇 년 농사 짓고 나면 농사 심어도 곡식이나 나무가 안 자랍니다. 직위가 다 빠져나가서 그래서 흙을 바꿔주고 거름을 넣어서 공급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은 심으면 되는 줄 아는데 땅도 영양분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복인데,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껍데기만 보고 삽니다. 믿는 사람들은 속을 보는 거지요. 잘못사는 과거는 거름으로 삼고 든든한 터가 됩니다. 바로 사는 터가 됩니다. 발전을 향해서 과거 현재만 하지 않고 잘못산 과거도 자연분이 되고 터가 되어서 건설구원을 이루게 되는 겁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이라는 것은 미래가 있기 때문에 특징이 있는 사람은 죽음 너머를 바라보고 기독교는 무슨 도라고 합니까. 대표적으로 부활의 도라고 합니다. 부활이 없으면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부활을 바라보고 믿는 것입니다. 하늘 복이 있고 땅 복이 있으니까 하늘까지 보게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겉도 복이고 속도 복인 사람들이 있고 겉과 속이 알찬 사람은 많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는 사람은 드뭅니다. 겉이 안 좋으면 속이 꽉 차고 하늘 복이 되는 것도 있고 복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데 벗겨내보니 화가 되는 것도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 신앙생활 포기하고 세상에서 나아가서 등 따시고 배부르게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자손들까지 잘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본인이 죽을 때 평안하게 죽고 자손들도 잘 되면 그게 전부냐. 깨닫고 나서 보니까 성소에 들어가니까 자주자주 성소에 들어가야합니다. 에스겔 성전의 목적지가 어딥니까. 뜰도 마당도 배우고 이거 배우다 보니까 정작 성전을 생각못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 가장 깊은 곳에 이름이 뭡니까. 지극히 거룩한 지성소라고 합니다. 그 안에 뭐가 있길래. 말씀 안에 하나님 계시고 전부다 방이 있고 과정과정 다 통해서 마지막 가는 곳은 지성소고 마지막이 에스겔 성전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자손 대대로 잘 먹고 잘 살아도 그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화가 되는 겁니다. 이걸 보는 눈이 중요한데 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겁니다. 볼 수 있도록 열어놨는데 안 보는 겁니다.
야곱과 야곱의 쌍둥이 형 이름이 뭡니까. 에서가 누가 더 부자였겠습니까. 세상에서 누가 더 평안하게 살았겠습니까. 어릴 때는 철이 없어서 그런데 에서가 훨씬 더 부자가 됩니다. 아주 부자가 되고 에서는 버려버렸습니다. 야곱은 사랑하시고. 야곱이 에서한테 뇌물을 주니까 나도 많다. 야곱은 꾀를 써서 부자됐는데 에서는 그냥 술술 풀리는 겁니다. 야곱이 주니까 그렇게 살았는데 안 살아도 되더라. 내가 그렇게 살더냐 대충 믿고 에서는 택자입니까 불택자입니까. 에서는 택자입니다. 천국갔겠죠. 믿는 사람인데 가끔 빠지기도 하고 밤 예배 가야하냐 새벽기도 안 갈 수도 있는 것이고 뭘 그렇게 공회신앙처럼 그렇게 사냐 그게 에서의 길입니다. 잘 먹고 잘 삽니다. 총공회 특징은 인물적으로 많은데 부자가 있으면 그만 세상으로 잘난 사람은 목회버리고 그러니까 순복음 교회 특징은 부자가 많습니다. 현재 그러기 때문에 복으로 보이는 게 진짜 복도 있고 열어보니까 홧덩어리도 많습니다. 멀리까지 계산하면서 판단해야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이 뭐냐 성경이 말하는 복은 유익된 걸 복이라고 합니다. 유익된 걸 복이라고 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어떤 모습이냐
첫째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길에 서지 않는데 악이란 자기 중심의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 따라갑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는 건 자기 중심에 계획 따라가지 않는다 그게 오판이 됩니다. 자기만 챙기는 사람 좋아합니까. 여기는 그런 사람도 포함되지만 내 속에 있는 자기 중심, 우리 속에 사람은 둘이 있지요. 다중인격이냐 그러는데 그렇게 말을 만드는데 사람에 둘이라는 건 나옵니다. 사람이 둘이라는 건 로마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다중인격자가 맞지요. 며느리가 친정하고 같이 생각을 합니까. 사위라는 놈이 저거집하고 처갓집하고 생각합니까. 다중인격이지. 나는 나인데 내 속에 악인이 들어있습니다. 내가 주인 되고 내가 왕이 되고 거창할지 모르겠는데 나를 생각하는거지요. 내 기준으로 가정에서도 그런 사람 있고 자기를 기준으로 그거 따라가는 사람이 악인의 꾀를 좇는 사람입니다.
악인이라는 것은 제 중심입니다. 온갖 모습이 다 나옵니다. 믿는 사람은 그런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중심하는 그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자기 중심, 가정 중심, 자식 중심, 아내 중심, 남편중심 전부 다 악입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죄인의 길을 서지 않는다. 말씀을 하지 말라는 건 안 한다는 거지요. 세 번째 오만한 자의 자리를 앉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는 명확하게 하기가 어려운데 교만의 사촌이다. 이 정도로 생각해보니까 제 자리가 아닌 거지요. 그리 되지 못한 그 자리 이 세 가지를 배제하고 내 중심에 꾀를 계획을 내 속에 내 말씀을 어기고자 하는 그 길을 행하지 않고 내 속에 나 이상의 그것입니다. 오직이라는 말은 말씀에 연결된 것입니다. 사람도 있고 가정도 있고 직장도 있고 사업도 있고 취미도 있고 이 세상 살아가면서 맛있는 음식 좋은 옷 즐길 만한 거 재미있는 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보는 재미 듣는 재미가 많은데 여기 복 있는 사람은 참고하지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참고하여 말씀이 전부다, 목표를 가지고 원대한 사람이 되고 말씀 속에 천국이 있고 대속이 있고 진리가 들었고 구원의 길이 있고 하나님의 지능이 있고 실력이 들었고 권위가 있고 영광이 있으니
금을 캐는 사람들 포항인가요. 석유가 엄청 많이 매장이 되어있다던가요. 경제성을 따져서 할 거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 안에 석유가 들어있으니까, 굴을 파고 들어갑니다.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파고 들어갑니다. 뭐 하러 들어갑니까. 금이 들었으니까. 잘 좋은 참고서 시험문제 답이 들었습니다. 1등 1타강사들, 인터넷에 1등 강사들 강의를 수십만명이 돈내고 봅니다. 몇 십억 몇 백 받는다고 하지요. 시험 문제 답이 들었으니까. 어마어마한 매장이 된 것이 있다. 막대한 돈을 들어서 하는 거다. 정답이 들어있는 그런 것이 이 속에 답이 있으니까 보는거지요. 성경 속에 하나님 계시고 천국이 있고 도리가 있고 이걸 깨닫는 사람들은 엉덩이 터지도록 성경을 읽는거지요. 저는 말은 이리 하는데 그리하지 못합니다. 성경 보기는 봐도 아직까지는 목사니까 보고도 해야하니까 진짜 되었으면 맛있고 좋아서 그렇게 보겠지요.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과장입니까. 성경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천국이 있습니다. 지능이 있습니다. 지혜까 있습니다. 성경 말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말씀을 생각합니다. 가치관에 따라서 내 속에 뭐가 들었냐 그게 문제지요. 돈돈돈돈 돈만 생각하는 사람. 머리 뚜껑 열어보니까 자식 밖에 없는 사람. 애인 밖에 없는 사람. 재미있는 드라마 이런 거 밖에 없는 사람. 내 머리 속에는 뭐를 생각하느냐, 구역장 집사님들은 양떼가 들어있어야하지요. 그러면 돈이 쏟아진다고 하지요.
말씀을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기쁠 때가 평안할때나 고난일 때나 말씀 속에 답이 있다. 해결이 되고 근본을 찾는 겁니다. 자다가 다리가 가려운데 아무리 긁어도 해결이 안됩니다. 왜 그런가요. 잠을 자다가 다리가 가려와서 긁었는데 가려운 게 안 없어집니다. 남의 다리를 긁었으니까. 이게 말하자면 시험 있을 때 정답을 적어야하는데 오답을 적으면 안되는거지요. 무슨 일이 생기면 믿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한다고요. 말씀으로 들어가야합니다. 문을 통과해서 문지기방을 통과해서 벽을 통과해서 뜰을 통과해서 마지막에 들어가는 곳은 어딥니까. 법궤에 있는 말씀, 말씀 속에 들어가야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선입관으로. 주님 만나서 오병이어의 기적은 보던 배를 타고 갈리리 바다를 지나갑니다. 바람이 붑니다. 풍랑 일어납니다. 더 열심히 저으니까 잘 가야하는데 바람은 심해지고 나중에는 바다 가운데 갖혀버렸습니다. 백목사님 해석이 왜 그랬냐. 그리고 출말했는데 바다가 보이고 바다, 바람 불면 큰일나는데 바람 볼 때는 노를 이렇게 저어야하는데 바람 불어야합니다.
세상을 누가 지었습니까. 이 세상을 이영아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이 뭘로 지었습니까. 망치로?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하늘도 말씀으로 땅도 말씀으로 말씀으로 다 하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운영하시기 때문에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다. 생각이다. 요구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말씀 생각이 구원생각이고 천국 생각이고 다 들었습니다. 이게 다섯가지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다섯가지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점점 농사도 대형화 되고 기계화되니까, 시내라는 말은 부산사람은 시냇물 잘 모르지요. 시냇물이 졸졸졸졸 이런 노래도 있는데. 인공적인 작은 냇물 시냇물은 그런 뜻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사람의 관리 하에 있는 냇물이 게 봇도랑인데 물이 공급이 되어야 하는 나무, 가에 주변에다가 뭡니까 뭘 쌓은건가요. 가운데 주차장은 비실비실하고 잘 자랍니다. 가운데 두 나무는 물이 제대로 공급이 안됩니다. 물이 계속 공급이 되니까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잘 자라게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사람이 나무입니까. 조건 좋은 것은 심은 나무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다섯가지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직접 챙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이 나무는 농부의 수입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농부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이렇게 되는 겁니다. 다섯가지로 복 있는 사람이 되면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습니다. 봄에는 과실이 아니죠. 여름에는 잎사귀를 내고 열매를 맺습니다. 봄이면 봄 여름에는 여름 가을은 가을 겨울은 겨울 될 거 언제나 어디서나 열매만 맺습니다.
다섯가지 복 있는 사람은 챙겨주신다는 말입니다. 가장 행복했던 사람이 뭡니까. 평생을 두고 가장 불행하고 외로웠던 사람. 이름이 뭐지요. 나사로, 그런데 아브라함과 같습니다. 그게 신앙의 기회라는 거지요.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과 같으니 5월은 푸르구나 계절이 그렇고 물이 올라와서 새파랗게 되는 겁니다. 잎사귀는 나무 뿌리에 드러난 표시입니다.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과 같다 항상 기뻐하라 어려우냐 기도해라 믿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잎사귀가 싱싱한 것은 뿌리가 튼튼하다는 뜻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잎사귀는 약합니다. 뿌리가 튼튼하면 이러면 나무는 싱싱한 겁니다. 그 뿌리를 뭐라고 하는가요. 그게 만세반석입니다. 튼튼한 겁니다. 만세 반석이 누굽니까. 주님이 만세반석입니다. 원동으로 삼고 주격으로 모시는 사람은 형편에 따라서 요동하지 않고 그게 특징입니다.
악인의 길은 영원하 망하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 다섯 가지 복 있는 사람. 네 가지 결과 그리고 악인의 필연적 결과, 악인과 의인해 대해서 생각하시고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장, 86장
본문: 시편 1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복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1절 2절은 복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를 말씀하고 3절은 복 있는 사람의 결과를 말씀을 하고 4절 5절은 악인의 결과를 말씀하고 6절은 의인과 악인의 마지막 결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은 좋은 겁니다. 성경에 복은 많이 기록되어있고 잘 순종하면 복을 받는 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복이라고 합니다. 병아리가 편안하게 생긴 거처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보호 보살핌 안에 사는 것을 복이라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특별하게 큰 복이 아닐찌라도 큰 환란없이 고통없이 몸의 고통 마음의 고통 없이 평안하게 잘 사는 걸 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몇가지를 짚고 보면 돈이 없으면 행복하지 못하니까 세상 사는 생활이기 때문에 돈이 어느정도 많아도 안되겠고 먹고 입고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근심걱정하지 않을정도로 돈이 되겠고 건강 병이 안 들어야겠고 병 들어도 고쳐야해서 그래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현통하다는 말이 있지요.
가정의 기둥되는 부부 사이가 좋아야겠고. 싸움을 하면 참 불행한 겁니다.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면 싸움이 납니다. 결혼한 부부는 싸움이 나는 게 정상입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러면서 서로 알아가고 대화해가고 그러면서 맞춰 가는 겁니다. 그런데 1년 지나도 싸우고 2년 지나도 싸우고 10년 지나니까 벌어지고 20년 지나니까 원수가 되어버리면 심각한 겁니다. 점점 닮아가는 게 모습입니다. 그러려면 서로가 자기를 돌아보면서 안 믿는 세상에서도 조금씩 배려하고 맞춰나가야하고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목적하신 목적을 위해서 길이 되는 말씀을 주셨으니까 맞춰가면 한 몸 같은 부부가 되어있는 겁니다. 요즘 요 며칠 동안 말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사람 속에 있는 것을 표내는 것이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도 하나님 속에 있는 것을 말씀하는 게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마음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리 깨달음을 콜럼버스의 달걀이라고 생각합니다. 달걀을 세워봐라, 그 사람이 밑바닥 깨서 세웁니다. 그런데 그리 세우면 나라도 세우겠다. 그게 개척자의 길입니다. 진리는 알고 보면 전부 상식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거지요. 말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서로의 생각을 모르는 거지요. 애가 타는 거지요.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말을 안하면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다. 쉽지 않은 거지요. 그래서 말이 그런 것이고 사람 사람 사이 물질이 있어야겠고 가정이 화목해야겠고 터전이 있어야겠고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잘 되어져 나가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아이들 잘 크고 아프지 않고 그러면 그러면 행복하다 말하지요. 이 세상 복으로 맞는 것이고. 그런데 성경 가지고 말을 하면 뭐가 복이냐. 하나님의 은혜고 보살핌인데 어렵기 들어가는거지요. 사람이 껍데기가 전부면 껍데기만 보면 되는데 알멩이는 보기 어려운겁니다. 말을 잘하지 않고 표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은 어려운 겁니다. 말을 해도 신중하고 그러기 때문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니까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껍데기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사람 속에 영이 있고 영 밖에도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과 영으로 사는 사람은 이걸 겉으로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겁니다.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그 다음 미래가 있는 겁니다. 오늘이 전부입니까.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고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도 안타까운 사람이고 오늘을 살되 과거는 거름으로 삼습니다. 터는 방석이 되는 겁니다. 어느 것이 터가 되겠습니까. 잘못 산 생애, 이건 썩은거지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거 이게 베드로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나는 배신자다. 이게 평생 거름이 되어서 살게 만들었고 거꾸로 못박혀 순교하게 된 겁니다. 죄 짓는 것은 나쁜 건데 원치 않게 될 때가 있습니다.
원치 않게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농사 지을 때 땅이 아무리 좋아도 몇 년 농사 짓고 나면 농사 심어도 곡식이나 나무가 안 자랍니다. 직위가 다 빠져나가서 그래서 흙을 바꿔주고 거름을 넣어서 공급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은 심으면 되는 줄 아는데 땅도 영양분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복인데,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껍데기만 보고 삽니다. 믿는 사람들은 속을 보는 거지요. 잘못사는 과거는 거름으로 삼고 든든한 터가 됩니다. 바로 사는 터가 됩니다. 발전을 향해서 과거 현재만 하지 않고 잘못산 과거도 자연분이 되고 터가 되어서 건설구원을 이루게 되는 겁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이라는 것은 미래가 있기 때문에 특징이 있는 사람은 죽음 너머를 바라보고 기독교는 무슨 도라고 합니까. 대표적으로 부활의 도라고 합니다. 부활이 없으면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부활을 바라보고 믿는 것입니다. 하늘 복이 있고 땅 복이 있으니까 하늘까지 보게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겉도 복이고 속도 복인 사람들이 있고 겉과 속이 알찬 사람은 많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는 사람은 드뭅니다. 겉이 안 좋으면 속이 꽉 차고 하늘 복이 되는 것도 있고 복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데 벗겨내보니 화가 되는 것도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 신앙생활 포기하고 세상에서 나아가서 등 따시고 배부르게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자손들까지 잘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는 본인이 죽을 때 평안하게 죽고 자손들도 잘 되면 그게 전부냐. 깨닫고 나서 보니까 성소에 들어가니까 자주자주 성소에 들어가야합니다. 에스겔 성전의 목적지가 어딥니까. 뜰도 마당도 배우고 이거 배우다 보니까 정작 성전을 생각못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 가장 깊은 곳에 이름이 뭡니까. 지극히 거룩한 지성소라고 합니다. 그 안에 뭐가 있길래. 말씀 안에 하나님 계시고 전부다 방이 있고 과정과정 다 통해서 마지막 가는 곳은 지성소고 마지막이 에스겔 성전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자손 대대로 잘 먹고 잘 살아도 그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화가 되는 겁니다. 이걸 보는 눈이 중요한데 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겁니다. 볼 수 있도록 열어놨는데 안 보는 겁니다.
야곱과 야곱의 쌍둥이 형 이름이 뭡니까. 에서가 누가 더 부자였겠습니까. 세상에서 누가 더 평안하게 살았겠습니까. 어릴 때는 철이 없어서 그런데 에서가 훨씬 더 부자가 됩니다. 아주 부자가 되고 에서는 버려버렸습니다. 야곱은 사랑하시고. 야곱이 에서한테 뇌물을 주니까 나도 많다. 야곱은 꾀를 써서 부자됐는데 에서는 그냥 술술 풀리는 겁니다. 야곱이 주니까 그렇게 살았는데 안 살아도 되더라. 내가 그렇게 살더냐 대충 믿고 에서는 택자입니까 불택자입니까. 에서는 택자입니다. 천국갔겠죠. 믿는 사람인데 가끔 빠지기도 하고 밤 예배 가야하냐 새벽기도 안 갈 수도 있는 것이고 뭘 그렇게 공회신앙처럼 그렇게 사냐 그게 에서의 길입니다. 잘 먹고 잘 삽니다. 총공회 특징은 인물적으로 많은데 부자가 있으면 그만 세상으로 잘난 사람은 목회버리고 그러니까 순복음 교회 특징은 부자가 많습니다. 현재 그러기 때문에 복으로 보이는 게 진짜 복도 있고 열어보니까 홧덩어리도 많습니다. 멀리까지 계산하면서 판단해야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이 뭐냐 성경이 말하는 복은 유익된 걸 복이라고 합니다. 유익된 걸 복이라고 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어떤 모습이냐
첫째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길에 서지 않는데 악이란 자기 중심의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 따라갑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는 건 자기 중심에 계획 따라가지 않는다 그게 오판이 됩니다. 자기만 챙기는 사람 좋아합니까. 여기는 그런 사람도 포함되지만 내 속에 있는 자기 중심, 우리 속에 사람은 둘이 있지요. 다중인격이냐 그러는데 그렇게 말을 만드는데 사람에 둘이라는 건 나옵니다. 사람이 둘이라는 건 로마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다중인격자가 맞지요. 며느리가 친정하고 같이 생각을 합니까. 사위라는 놈이 저거집하고 처갓집하고 생각합니까. 다중인격이지. 나는 나인데 내 속에 악인이 들어있습니다. 내가 주인 되고 내가 왕이 되고 거창할지 모르겠는데 나를 생각하는거지요. 내 기준으로 가정에서도 그런 사람 있고 자기를 기준으로 그거 따라가는 사람이 악인의 꾀를 좇는 사람입니다.
악인이라는 것은 제 중심입니다. 온갖 모습이 다 나옵니다. 믿는 사람은 그런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중심하는 그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자기 중심, 가정 중심, 자식 중심, 아내 중심, 남편중심 전부 다 악입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죄인의 길을 서지 않는다. 말씀을 하지 말라는 건 안 한다는 거지요. 세 번째 오만한 자의 자리를 앉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는 명확하게 하기가 어려운데 교만의 사촌이다. 이 정도로 생각해보니까 제 자리가 아닌 거지요. 그리 되지 못한 그 자리 이 세 가지를 배제하고 내 중심에 꾀를 계획을 내 속에 내 말씀을 어기고자 하는 그 길을 행하지 않고 내 속에 나 이상의 그것입니다. 오직이라는 말은 말씀에 연결된 것입니다. 사람도 있고 가정도 있고 직장도 있고 사업도 있고 취미도 있고 이 세상 살아가면서 맛있는 음식 좋은 옷 즐길 만한 거 재미있는 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보는 재미 듣는 재미가 많은데 여기 복 있는 사람은 참고하지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참고하여 말씀이 전부다, 목표를 가지고 원대한 사람이 되고 말씀 속에 천국이 있고 대속이 있고 진리가 들었고 구원의 길이 있고 하나님의 지능이 있고 실력이 들었고 권위가 있고 영광이 있으니
금을 캐는 사람들 포항인가요. 석유가 엄청 많이 매장이 되어있다던가요. 경제성을 따져서 할 거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 안에 석유가 들어있으니까, 굴을 파고 들어갑니다.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파고 들어갑니다. 뭐 하러 들어갑니까. 금이 들었으니까. 잘 좋은 참고서 시험문제 답이 들었습니다. 1등 1타강사들, 인터넷에 1등 강사들 강의를 수십만명이 돈내고 봅니다. 몇 십억 몇 백 받는다고 하지요. 시험 문제 답이 들었으니까. 어마어마한 매장이 된 것이 있다. 막대한 돈을 들어서 하는 거다. 정답이 들어있는 그런 것이 이 속에 답이 있으니까 보는거지요. 성경 속에 하나님 계시고 천국이 있고 도리가 있고 이걸 깨닫는 사람들은 엉덩이 터지도록 성경을 읽는거지요. 저는 말은 이리 하는데 그리하지 못합니다. 성경 보기는 봐도 아직까지는 목사니까 보고도 해야하니까 진짜 되었으면 맛있고 좋아서 그렇게 보겠지요.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과장입니까. 성경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천국이 있습니다. 지능이 있습니다. 지혜까 있습니다. 성경 말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말씀을 생각합니다. 가치관에 따라서 내 속에 뭐가 들었냐 그게 문제지요. 돈돈돈돈 돈만 생각하는 사람. 머리 뚜껑 열어보니까 자식 밖에 없는 사람. 애인 밖에 없는 사람. 재미있는 드라마 이런 거 밖에 없는 사람. 내 머리 속에는 뭐를 생각하느냐, 구역장 집사님들은 양떼가 들어있어야하지요. 그러면 돈이 쏟아진다고 하지요.
말씀을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기쁠 때가 평안할때나 고난일 때나 말씀 속에 답이 있다. 해결이 되고 근본을 찾는 겁니다. 자다가 다리가 가려운데 아무리 긁어도 해결이 안됩니다. 왜 그런가요. 잠을 자다가 다리가 가려와서 긁었는데 가려운 게 안 없어집니다. 남의 다리를 긁었으니까. 이게 말하자면 시험 있을 때 정답을 적어야하는데 오답을 적으면 안되는거지요. 무슨 일이 생기면 믿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한다고요. 말씀으로 들어가야합니다. 문을 통과해서 문지기방을 통과해서 벽을 통과해서 뜰을 통과해서 마지막에 들어가는 곳은 어딥니까. 법궤에 있는 말씀, 말씀 속에 들어가야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선입관으로. 주님 만나서 오병이어의 기적은 보던 배를 타고 갈리리 바다를 지나갑니다. 바람이 붑니다. 풍랑 일어납니다. 더 열심히 저으니까 잘 가야하는데 바람은 심해지고 나중에는 바다 가운데 갖혀버렸습니다. 백목사님 해석이 왜 그랬냐. 그리고 출말했는데 바다가 보이고 바다, 바람 불면 큰일나는데 바람 볼 때는 노를 이렇게 저어야하는데 바람 불어야합니다.
세상을 누가 지었습니까. 이 세상을 이영아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이 뭘로 지었습니까. 망치로?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하늘도 말씀으로 땅도 말씀으로 말씀으로 다 하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운영하시기 때문에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다. 생각이다. 요구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말씀 생각이 구원생각이고 천국 생각이고 다 들었습니다. 이게 다섯가지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다섯가지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점점 농사도 대형화 되고 기계화되니까, 시내라는 말은 부산사람은 시냇물 잘 모르지요. 시냇물이 졸졸졸졸 이런 노래도 있는데. 인공적인 작은 냇물 시냇물은 그런 뜻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사람의 관리 하에 있는 냇물이 게 봇도랑인데 물이 공급이 되어야 하는 나무, 가에 주변에다가 뭡니까 뭘 쌓은건가요. 가운데 주차장은 비실비실하고 잘 자랍니다. 가운데 두 나무는 물이 제대로 공급이 안됩니다. 물이 계속 공급이 되니까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잘 자라게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사람이 나무입니까. 조건 좋은 것은 심은 나무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다섯가지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직접 챙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이 나무는 농부의 수입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농부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이렇게 되는 겁니다. 다섯가지로 복 있는 사람이 되면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습니다. 봄에는 과실이 아니죠. 여름에는 잎사귀를 내고 열매를 맺습니다. 봄이면 봄 여름에는 여름 가을은 가을 겨울은 겨울 될 거 언제나 어디서나 열매만 맺습니다.
다섯가지 복 있는 사람은 챙겨주신다는 말입니다. 가장 행복했던 사람이 뭡니까. 평생을 두고 가장 불행하고 외로웠던 사람. 이름이 뭐지요. 나사로, 그런데 아브라함과 같습니다. 그게 신앙의 기회라는 거지요.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과 같으니 5월은 푸르구나 계절이 그렇고 물이 올라와서 새파랗게 되는 겁니다. 잎사귀는 나무 뿌리에 드러난 표시입니다.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과 같다 항상 기뻐하라 어려우냐 기도해라 믿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잎사귀가 싱싱한 것은 뿌리가 튼튼하다는 뜻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잎사귀는 약합니다. 뿌리가 튼튼하면 이러면 나무는 싱싱한 겁니다. 그 뿌리를 뭐라고 하는가요. 그게 만세반석입니다. 튼튼한 겁니다. 만세 반석이 누굽니까. 주님이 만세반석입니다. 원동으로 삼고 주격으로 모시는 사람은 형편에 따라서 요동하지 않고 그게 특징입니다.
악인의 길은 영원하 망하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 다섯 가지 복 있는 사람. 네 가지 결과 그리고 악인의 필연적 결과, 악인과 의인해 대해서 생각하시고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