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2-금밤 (말씀이 길이요 말씀이 답이다)
이아림2024-07-12조회 188추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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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2. 금밤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12절 말씀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하나님 말씀은 절대성이고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에 맞으면 답이고
그것이 우리 인생의 길이고 답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출애굽)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적응이 되고,
적응이 되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거기는 너희가 있을 곳이 아니다 하여
이스라엘을 가나안에 들이시려고 출애굽 시키셨고,
50일 후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백성에게만 주신 것이 하나님 율법입니다.
하나님 선민이라는 뜻이 있어
그 속에는 정체성이 들어 있습니다.
그 율법대로 살면 백성이고,
율법대로 살지 않으면 실제 백성이 되지 않습니다.
‘말씀’은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 속에 말씀이 있고,
말씀 속에 진리가 들었고,
진리 안에 영감이 계십니다.
말은 언어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뜻과 생각을 주고받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인격자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의사소통하기 위해
하나님 뜻을 전하고,
하나님도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주신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과 더불어 대화가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 기도를 하나님과 대화라고 하는데
기도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자기말만 쏟아내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기도는 많이 하는데 말씀을 모르면
불건전한 신비주의에 빠지기 쉽고,
찬송은 많이 하는데 말씀을 모르면
감정주의로 빠지기 쉽습니다.
기도든 찬송이든 말씀이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을 알아야 하나님 뜻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은 그때 닥쳐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미리 주셨습니다.
현실을 살아갈 때 미리 주신 말씀을 찾아
현실에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난제를 만나도 거기에 대한 답과 길을 주셨으니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말씀, 양심을 통해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 뜻을 모르면 하나님 원하시는 대로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십계명을 주셨고,
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대속 공로로 인하여
진리와 영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진리와 영감을 주신 것은 대화를 통해
우리를 길러 가시는 방법입니다.
■ 8가지
1.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5절)
→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어떤 상황이든
그 현실 속에 말씀이 있고,
말씀 속에 길이 있고 답이 있습니다.
2.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6절)
→ 말씀은 우리의 구원,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게 해주시는 것이고,
나를 고치고 참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을 떠나 고쳐지고 사람이 변화되는 수는 없습니다.
3.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107절)
→ 말씀은 고난에서 소성케 하는 말씀입니다.
고난을 받아 피곤하고 고통스러운데
거기서 벗어나 새 힘을 얻어
소성케 되는 것은 말씀으로만 됩니다.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게 기본입니다.
4.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08절)
→ 범사에 감사, 찬송케 하는 것이 말씀입니다.
고난의 현실 속에서도 말씀으로 들어가면
감사, 찬송이 나옵니다.
5.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109절)
→ 믿는 사람의 생명은 육의 생명이 있고
신앙의 생명이 있습니다.
위경은 위험한 지경으로
육의 생명도 늘 위험 속에 있고,
신앙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로
이 생명도 늘 위경에 있 있습니다.
이 위험한 지경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말씀입니다.
6.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0절)
→ 악인은 자기중심, 내 중심의 내가 나를 넘어뜨립니다.
말씀을 늘 모시고 살면
어떤 미혹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7.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1절)
→ 기업은 터전입니다.
영원한 즐거움의 터가 되는 것이 말씀입니다.
8.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112절)
→ 영원한 생명, 복이 되는 것이 말씀이니
끝까지 행할 말씀입니다.
말씀은 길이고 답인데
내가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실제 그렇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