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3-토새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에서 답을 찾을 것)
이아림2024-07-13조회 150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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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3. 토새
본문: 시편 119편 109절 – 112절 말씀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나
하나님이 기록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속에는 하나님이 사람을 붙들고
겉으로는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사람이 자의적으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적은 것입니다.
영감이 있으면 느낄 수 있고
영감이 없으면 모르고 지나갑니다.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육의 생명도 그렇지만,
신령한 생명은 한 순간 한 눈팔면
하나님과 생명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항상 위경에 있다하는 것입니다.
육의 생명은 귀하게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연결의 생명은 예사로 생각하는 것이 우리들이고,
이것은 둔한 것이고, 큰 병입니다.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지키라고 주신 법,
테두리는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도 주일을 어기고,
죄를 짓는 일은 해선 안 됩니다.
거기서 구원이 좌우됩니다.
자기가 지켜야할 선은 지켜야
하나님의 보호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어길수록 손해되고
지킬수록 생명이 되고 구원이 됩니다.
이러한 것은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월을 주셨고 연습의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희망 없이 하나님이 손을 놓으시면 그땐 끝입니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곳곳에 자기중심의 사람이 가득 찼고,
나는 안 그래도 다른 사람이 그러면 피동이 됩니다.
그리고 내 안에도 그러한 요소가 있습니다.
밖에서 나를 흔들고 뭐라 해도
내가 흔들리지 않으면 상관이 없는 것인데,
내 속에 있는 악인, 내 중심의 사람이 들어
나를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쪽에서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 중심의 사람과 하나님 중심의 선인이
늘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 사람이 이기면 새사람,
내 중심의 사람이 이기면 악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말씀으로 살아보면 즐거움의 터전이 됩니다.
진정한 즐거움은 말씀 생활에서 나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에서 길을 찾고 답을 찾아야 해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