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4-주후 (복 있는 사람)
이아림2024-07-14조회 143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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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4. 주후
본문: 시편 1편 1절 – 6절 말씀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편>
1-2절 :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3절 : 복 있는 사람의 결과
4-5절 : 악인의 결과
6절 : 의인과 악인의 결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복은
돈, 건강, 가정의 화목, 살아갈 기업,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큰 어려움, 고통 없이
평안하게, 고요하게 잘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복은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이 보살펴 주시는 것을 말씀합니다.
믿는 사람은 겉만 보고 살 것이 아니라 속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을 사는 오늘이 전부가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를 다 보고 살아야 합니다.
과거 잘못 산 것은 거름, 자양분으로 삼고
바로 산 것은 단단한 터로 삼아
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복에는 세상 복, 하늘 복이 있습니다.
종교는 미래를 보는 것이며,
기독교는 부활의 도라 합니다.
부활, 그 날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하늘 복이 있고 땅의 복이 있으니
지금의 복, 세상 복이
하늘까지, 영원히 복이 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겉도 복이고 속도 복인 사람이 있고,
겉으로 보기엔 복 같으나
속을 보면 화가 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보는 눈이 중요한데
이것은 믿음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사람들에게 볼 수 있도록
열어놨는데 사람이 보지 않는 것입니다.
■ 복 있는 사람 5가지
‘복’은 천국과 구원에 유익된 것, 하나님 은혜, 보살핌입니다.
①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악인’은 내 속에 있는 자기중심,
내가 주인이 되고 왕이 되고,
뭐든지 나를 생각하고 내 기준으로 나한테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는 사람이 악인의 꾀를 좇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 아닌 다른 중심은 전부 악입니다.
②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말씀을 어기는 것을 따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③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만’은 교만의 사촌이라 합니다.
제 자리가 아닌 자리에 앉는 것,
그런 사람이 오만한 자가 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는 사람이 됩니다.
④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여호와의 율법, 말씀이 전부입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천국, 진리, 대속, 구원의 길, 실력,
권위, 영광이 들어있으니
말씀을 자꾸 파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 성경을 읽는 것
전부 즐거워서 해야 복이 됩니다.
⑤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밤낮 말씀만 생각합니다.
가치관에 따라 생각이 다르니
내 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말씀 속에 길이 있고 답이 있습니다.
궁극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무슨 일이 생기면
말씀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때 주님을 잊어버린 인간의 기존 지식은 깨버려야 합니다.
기존 지식을 깨지 않으면 답은 나오지 않고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을 때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말씀으로 들어가야
해결이 됩니다.
말씀 생각이 주님 생각, 대속 생각, 구원 생각, 천국 생각입니다.
■ 복 있는 사람의 결과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사람이 나무를 인위적으로
나무가 잘 자라는 좋은 조건에 심은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복 있는 사람을 직접 챙기신다.
하나님의 목적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다는 말입니다.
▶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기쁘거나 슬프거나, 즐겁거나 괴롭거나
언제나 어디서나 말씀만 생각하니
구원의 열매만 맺습니다.
▶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잎사귀는 나무뿌리의 드러나는 모습입니다.
항상 마르지 않고 싱싱하다.
믿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뿌리가 튼튼한 것입니다.
그 뿌리가 바로 ‘만세반석’입니다.
만세반석은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뿌리로 삼고 주격으로 삼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잎사귀가 늘 싱싱합니다.
환경에 끌려가지 않고 내가 끌고 가는 것입니다.
■ 악인의 결과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자기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 바람에 다 따라갑니다.
휘둘리고 줏대가 없습니다.
‘겨’는 알맹이 빠진 쭉정이로
하나님, 구원, 천국이 없습니다.
그래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악인의 길의 결과는 망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