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7일 수밤
김동민2024-07-17조회 163추천 27
2024년 7월 17일 수밤
찬송: 146장, 145장
본문: 시편 1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겨라는 것을 모르는 학생들 젊은 분들 있으실텐데 쌀이라는 것은 방아찍기 전에 벼라고 합니다. 예배당에 농사를 좀 지어서 가르쳐야지 별관 마당에다가 밭을 만들어서 교육을 시켜야겠습니다. 벼 보리 밀 이런 것들 곡식, 쌀은 알갱이입니다. 쌀 껍질 그걸 겨라고 합니다. 쭉쩡이라고 하는데 포도를 까먹고나면 포도 껍데기 나오는 것처럼 쌀을 빼고 나면 껍질이 생기는 게 겨입니다. 그 겨는 알갱이가 빠져나간 쭉정이라서 가볍습니다. 불에 잘 타고, 겨를 사 놓고 돌리면서 안에 집어넣고 밥을 해 먹고 그랬습니다. 풍구돌리면서 겨 집어넣고 그게 싫어서 참 그랬는데 밥할 때 마다 계속 집어넣어야합니다. 계속 나옵니다. 거둬가지고 거름합니다. 돼지 거름도 하고 참 그러는데 그게 겨입니다. 바람불면 다 날아가버립니다. 죄인의 의인의 회중, 회중이란 그 말은 회 가운데 의인들의 모임이라는 겁니다. 의인의 회중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회라고 하고 그 속에 들어가는 것을 회중이라고 합니다. 공과 제목이 복 있는 사람, 복 있는 사람은 기록되어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그러면 복이 뭐냐, 복이라는 것은 임시로 생각해봤는데 좋은 것이겠지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복입니다. 어떤 면이든지 좋아야 복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자기 중심을 충족시키는 이런 게 아니고 하나님과 맞는 좋은 게 되어야겠지요. 동시에 다른 각도로 보기란 좋아하고 기뻐야합니다. 슬프고 괴로우면 그리 봐야하겠지요. 좋아하고 기쁜 만족이 가다가 식어지거나 떨어져버리면 안됩니다. 가다가 중단되면 안되고 갈수록 점점 좋아지고 점점 기쁘고 이래야 진짜 복이고 변동이 없어야합니다.
변함없이 계속되면서 더 번창하고 그게 복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복은 세상에 없는 것이고 사람은 이런 복을 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복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복있는 사람은 시편 몇 편은 누가 하신 말씀인가요. 시편 1편은 누구의 말씀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이건 거짓말이 없습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거짓말이 없습니다. 믿고 안 믿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있는 것을 사람이 안 믿는 거라고 해서 없는 게 아닌 겁니다. 지구가 돕니까 태양이 돕니까.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돕니까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태양이 돈다고 했습니다. 그게 아니거든요. 그때 천주교 시절에 지구에 성당도 있고 성경도 있고 하나님 믿는 사람이 다 있는데 지구가 변두리처럼 태양을 돌면 되냐 이게 옛날에 무지할 때 교회가 세계를 다스릴 때 천주교도 그렇게 믿고 있었고 지구가 돈다하면 죽여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이 돕니다 그래놓고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했다고 하지요.
여기 우리들이 성경은 거짓말이 없다 이 사실을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 됩니다. 가감이 없습니다. 더하고 빼는 게 없이 틀린 게 없는 정확무오한 말씀이고 말씀은 실상이 되어집니다. 성경은 바로 실제입니다. 사람의 말은 능력에 따라서 인격에 따라서 되는 수도 있고 안 되는 수도 있고 별별 말이 많은데 하나님 말씀은 무조건 실제입니다. 다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하나님께서 가감없고 변함없는 하나님이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냐. 말씀하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여기 보니까 돈이 많아야한다. 돈이 많아야 복이지 아니면 복있다는 말을 안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한다 틀립니다. 건강해야한다 틀립니다. 인물이 잘생겨야한다 아닙니다. 복 있는 사람은 머리가 좋아야한다. 아닙니다. 복 있는 사람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져야합니다. 아닙니다. 자녀가 잘나야한다 아닙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복, 다 좋아야 복이다.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데 성경에 그런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이 말씀을 믿으면 기쁘고 만족하고 변함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마련하려면 그대로 하면 되는데. 현재 우리 자신들이 판단하려면 이 말씀을 보면 되는데.
아무리 큰 돈이 없어도 먹고 살 만큼 경제에 부족함이 없다. 또 우리 가족은 그래도 특별히 잘나지 않아 건강하다. 우리 가족은 화목하게 잘 산다. 이걸 가지고 있으면 작년입니까 올 초입니까. 젊은 가정들 한 바퀴 돌았습니다. 가정마다 받은 복이 쌓여서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한 가정도 빠짐없이 다 받은 복이 나타났습니다. 그 복이라는 것은 나타났다는 그 복 받은 게 보였다는 거지 복 받은 생활을 했다는 것이 되는데 그 자체가 복이지만은 그 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판단할 수를 없는 겁니다. 보이기는 보이는데 그 속을 들여다 봐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그 복은 드러나는건데 껍데기를 볼 것이 아니고 사람도 그렇고 과일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속이 상하고 썩어버리면 이유가 없는 겁니다. 첫째가 가장 중요한 게 신앙이고 인격입니다. 사고 방식, 그리고 도덕성이고 사람의 속 알멩이입니다.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고 도덕성을 가졌으면 괜찮습니다. 우리 공회 젊은 사람들 정상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 괜찮고 인생관도 괜찮습니다. 다 잘 하는거지요. 그게 잘못되면 다 좋아봐야 헛일입니다.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냐. 돈 건강 인물 좋은 환경 가정의 화목 좋은 배경들 이런 게 다 좋은건데 하나님께서 예수 잘 믿으면 이런 걸 표시판으로 보여주시는데 표시판은 표시판이지 실상이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함께 신앙길을 함께 갔던 사람 롯입니다. 출발했고 고생했고 애굽에 갔고 같이 돌아왔습니다. 오랜 세월 같이하니까 아브라함 때문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복은 물질이었습니다. 재선이 많고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롯이 그거 때문에 어디로 갑니까. 어디로 갑니까 그거 때문에 소돔 고모라 성으로 갑니다. 받은 복 지키려고 그랬습니다. 받은 물질의 복이 소돔 고모라로 갔습니다. 그 복은 복입니까 저주가 되어버렸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복으로 주셨는데 자기가 저주로 바꿔버렸습니다.
방금 나열한 재물, 건강. 세상에 머리 나쁜 도둑놈 사기꾼은 없습니다. 몸 약한 도둑놈 사기꾼도 잘 없습니다. 죄 짓고 그러는 사람들 전부 머리 좋고 건강하고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못나고 약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범죄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생업적인 것이기 때문에 큰 도둑놈들은 돈 많은 사람이 큰 도둑질을 합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별로 못한 사람은 도둑질을 잘 못합니다. 유명한 큰 도둑놈은 학벌 좋은 사람입니다. 많은 돈 건강한 거 인물 잘난 사람들이 또 반들반들한 거 가지고 사기를 많이 칩니다. 다 그런 건 아닌데.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게 좋을 수도 있는데 재앙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잘 살고 물질의 그런 걸 좋게 주셔야 복이 되지, 기본적인 건데 예수 믿는 사람의 경제관은 뭡니까. 얼마만큼 가지라 그럽니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을 즉 족한 줄 알아라. 입을 거 얼마면 됩니까. 한 달에 200만원 하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한달에 200만원만 벌면 되지요. 250만원 쯤 벌면은 먹고 살면서 알뜰하게 모이면 모으는 것이고 그러지 얼마나 떼부자가 되겠다고 300만원도 모자라고 400 500도 모자라고 천만원 벌어야겠다.
믿는 사람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 알아라. 이건 가난하게 살아라는 말이 아니고 기본 자세입니다. 이걸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 앞에 가지고 있다가 또 쓰면 됩니다. 우리 공회 건축연보 잘 안하지만 하실 분 하시라고 이번에 했지요. 모아놨다가 복음에 필요하면 바치고. 우리 공회에서 목회자는 못 믿으면 좀 힘들 거 같은데, 환하게 다 드러나는데.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아라. 욕심내면 끝이 없는 겁니다. 열심히 하는데 주시면 차도 사고 쓰면 됩니다. 안 되는 걸 가지고 애를 쓰고 팔팔 뛰고 너는 생각이 틀렸구나 무저갱이구나, 그거 바꾸기 전에는 안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생각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사고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 즉 감사한줄 알아라. 욕심 부리지 말고 주시는데, 왜 같은 사람인데 인식에 따라서 다릅니까. 한달에 2000만원 줘도 모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이 몇 백만원 꼬박 꼬박 벌어주는데 많이 버는 게 중요합니까 잘 버는 게 중요합니까. 잘 쓰는 게 중요합니다. 밑 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알뜰하게 쓰면 모읍니다. 돈 모으는 사람은 빈털터리 쫓아내도 그런 말을 합니다. 한강에 물이 다 말라도 그 사람 주머니 돈은 안 떨어진다. 어쨌든 돈 모아가지고 있습니다. 늘 쪼들리고 그런 사람도 있고. 환경 문제 아니고 자기란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바뀌어야하는 거지요. 복있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첫째 어떤 사람인가요,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일학생 명단 수첩을 보면 돈이 들어온다. 그게 복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변합니다. 있다가 없어집니다. 그런데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이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으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서지 아니하고. 이걸 안하면 복있는 사람이 되어있는 겁니다. 이게 되어있으면 아무리 다 좋아도 좋은 게 아닌 겁니다. 내 속에 내 중심이 있는 것 나를 건드리면 못 참는 것, 하고 마는 것, 싫어할 찌라도 내 자존심 건드리면 악인입니다. 악인은 강도 살인자처럼 생긴게 아니라 성자처럼 생겨도 성녀처럼 생겨도 자기 속을 보아 자기를 위해 살면 그게 악인입니다.
뺨을 때리고 화를 내면 악인이고 화를 안 내면 악인 아니고. 우리 속에 그게 있으면 그게 악인입니다. 그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말씀이 하지 말라고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데 내가 먹고 싶은데 내가 땡기는데 그게 죄인입니다. 그리 걸어가는 게 죄인입니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길 교만의 사촌 즈음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잔잔해도 복은 아닌 겁니다. 집안에 난리가 날고 살고 있으면 복이 있는 겁니다. 경제가 망했는데 그래도 복입니다. 사업이 깨졌는데 복입니다. 사고나서 불구가 됐는데 복입니다. 하고 있는데 반들반들해도 저주인겁니다. 믿는 게 믿음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할 거, 계약의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 하는 사람. 여호와의 율법이 즐거워하는데 이거 즐거운 사람 있으십니까. 저도 그런 때는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말씀 은혜 받고나니까 테이프로 길을 갈때도 밥을 먹을 때도 말씀만 듣고 있습니다. 버스 기다릴 때도 성경 읽고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꿀맛입니다. 그게 복입니다. 그래서 밤낮 주야로 말씀만 생각합니다. 오직 여호와 율법을 하여 말씀 속에 모든 게 다 있다. 벌이 왜 죽자고 꿀을 찾아다니겠습니까. 꿀을 가지고 만드는 게 복이고 그러니까 사명이 다 들었습니다. 꿀 속에 벌의 모든 것이 다 있으니까 목숨걸고 찾는 거지요. 그래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대치동으로 몰리고 서울대로 다 가고 서울 대 중에 의대로 다 가고 왜 서울대 의대 다 갑니까. 돈 있으니 거기로 다 모입니다. 얼마 전에는 공무원 학교 교사 다 모이더니 변했지요. 수능 4등급도 교대에 들어간답니다. 옛날에는 부산교대도 서울대 들어가야할 실력이 되어야 갔습니다. 몇 번 터지니까 뚝 떨어져서 그렇게 밝은 면 아닙닙니다. 그만두는 사람들 많다고 하지요. 돈 있는 곳에 다 몰리는 것처럼 있는거지요.
돈 잘 버는 게 복 아닙니다. 건강이 복 아닙니다. 돈은 복도 될 수 있고 재앙도 될 수 있습니다. 인물은 복도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복입니다. 세 가지 벗어나면 무조건 복입니다. 이렇게 하면 3절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두 가지 하는 사람은 주인이 관리하는 나무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목적가지고 관리하시면 사람이 된다. 내 나의 선지자를 건드리지 말아라 하나님 백성, 눈동자처럼 아낀다. 세 가지를 배제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챙겨봅니다.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었습니다. 열매 맺는 것인가. 더운 여름에도 주의 은혜 변함없고 추운 겨울에도 변함없다. 그 분은 꽃이 피는 봄남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은 분입니다.
환경 현실이 건드리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게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겁니다. 잎사귀라는 것은 껍데기입니다. 표시는 그의 얼굴 표정입니다. 항상 언제봐도 감사합니다. 언제봐도 주님만 찾습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백 목사님께서 고신에서 쫓겨나고 난리가 나고 들어보면 환란이 많았던지. 그런 지경이니까 사람들이 아마 지금 쯤 병이 들었을 거다 그랬는데 와 보니까 더 싱싱하더랍니다. 이게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겁니다.
일정 기간이라도 이렇게 살아보였습니까. 저는 시냇가에 신은 나무가 되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사람이 되고 그걸 겪어봐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송아지 믿음입니다. 가다가 변할찌라도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그렇지 않으며 우리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껍데기는 복이 아닙니다. 복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진짜 복 알멩이는 몇 가지 인가요. 나는 어떤가 자기를 돌아보십시다.
아무리 평안하고 행복해도 진짜 복은 아닙니다. 이 다섯가지가 있어야 진짜 복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6장, 145장
본문: 시편 1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겨라는 것을 모르는 학생들 젊은 분들 있으실텐데 쌀이라는 것은 방아찍기 전에 벼라고 합니다. 예배당에 농사를 좀 지어서 가르쳐야지 별관 마당에다가 밭을 만들어서 교육을 시켜야겠습니다. 벼 보리 밀 이런 것들 곡식, 쌀은 알갱이입니다. 쌀 껍질 그걸 겨라고 합니다. 쭉쩡이라고 하는데 포도를 까먹고나면 포도 껍데기 나오는 것처럼 쌀을 빼고 나면 껍질이 생기는 게 겨입니다. 그 겨는 알갱이가 빠져나간 쭉정이라서 가볍습니다. 불에 잘 타고, 겨를 사 놓고 돌리면서 안에 집어넣고 밥을 해 먹고 그랬습니다. 풍구돌리면서 겨 집어넣고 그게 싫어서 참 그랬는데 밥할 때 마다 계속 집어넣어야합니다. 계속 나옵니다. 거둬가지고 거름합니다. 돼지 거름도 하고 참 그러는데 그게 겨입니다. 바람불면 다 날아가버립니다. 죄인의 의인의 회중, 회중이란 그 말은 회 가운데 의인들의 모임이라는 겁니다. 의인의 회중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회라고 하고 그 속에 들어가는 것을 회중이라고 합니다. 공과 제목이 복 있는 사람, 복 있는 사람은 기록되어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그러면 복이 뭐냐, 복이라는 것은 임시로 생각해봤는데 좋은 것이겠지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복입니다. 어떤 면이든지 좋아야 복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자기 중심을 충족시키는 이런 게 아니고 하나님과 맞는 좋은 게 되어야겠지요. 동시에 다른 각도로 보기란 좋아하고 기뻐야합니다. 슬프고 괴로우면 그리 봐야하겠지요. 좋아하고 기쁜 만족이 가다가 식어지거나 떨어져버리면 안됩니다. 가다가 중단되면 안되고 갈수록 점점 좋아지고 점점 기쁘고 이래야 진짜 복이고 변동이 없어야합니다.
변함없이 계속되면서 더 번창하고 그게 복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복은 세상에 없는 것이고 사람은 이런 복을 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복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복있는 사람은 시편 몇 편은 누가 하신 말씀인가요. 시편 1편은 누구의 말씀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이건 거짓말이 없습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거짓말이 없습니다. 믿고 안 믿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있는 것을 사람이 안 믿는 거라고 해서 없는 게 아닌 겁니다. 지구가 돕니까 태양이 돕니까.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돕니까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태양이 돈다고 했습니다. 그게 아니거든요. 그때 천주교 시절에 지구에 성당도 있고 성경도 있고 하나님 믿는 사람이 다 있는데 지구가 변두리처럼 태양을 돌면 되냐 이게 옛날에 무지할 때 교회가 세계를 다스릴 때 천주교도 그렇게 믿고 있었고 지구가 돈다하면 죽여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이 돕니다 그래놓고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했다고 하지요.
여기 우리들이 성경은 거짓말이 없다 이 사실을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 됩니다. 가감이 없습니다. 더하고 빼는 게 없이 틀린 게 없는 정확무오한 말씀이고 말씀은 실상이 되어집니다. 성경은 바로 실제입니다. 사람의 말은 능력에 따라서 인격에 따라서 되는 수도 있고 안 되는 수도 있고 별별 말이 많은데 하나님 말씀은 무조건 실제입니다. 다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하나님께서 가감없고 변함없는 하나님이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냐. 말씀하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여기 보니까 돈이 많아야한다. 돈이 많아야 복이지 아니면 복있다는 말을 안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한다 틀립니다. 건강해야한다 틀립니다. 인물이 잘생겨야한다 아닙니다. 복 있는 사람은 머리가 좋아야한다. 아닙니다. 복 있는 사람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져야합니다. 아닙니다. 자녀가 잘나야한다 아닙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복, 다 좋아야 복이다.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데 성경에 그런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이 말씀을 믿으면 기쁘고 만족하고 변함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마련하려면 그대로 하면 되는데. 현재 우리 자신들이 판단하려면 이 말씀을 보면 되는데.
아무리 큰 돈이 없어도 먹고 살 만큼 경제에 부족함이 없다. 또 우리 가족은 그래도 특별히 잘나지 않아 건강하다. 우리 가족은 화목하게 잘 산다. 이걸 가지고 있으면 작년입니까 올 초입니까. 젊은 가정들 한 바퀴 돌았습니다. 가정마다 받은 복이 쌓여서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한 가정도 빠짐없이 다 받은 복이 나타났습니다. 그 복이라는 것은 나타났다는 그 복 받은 게 보였다는 거지 복 받은 생활을 했다는 것이 되는데 그 자체가 복이지만은 그 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판단할 수를 없는 겁니다. 보이기는 보이는데 그 속을 들여다 봐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그 복은 드러나는건데 껍데기를 볼 것이 아니고 사람도 그렇고 과일도 그렇고 다 그렇습니다. 속이 상하고 썩어버리면 이유가 없는 겁니다. 첫째가 가장 중요한 게 신앙이고 인격입니다. 사고 방식, 그리고 도덕성이고 사람의 속 알멩이입니다.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고 도덕성을 가졌으면 괜찮습니다. 우리 공회 젊은 사람들 정상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 괜찮고 인생관도 괜찮습니다. 다 잘 하는거지요. 그게 잘못되면 다 좋아봐야 헛일입니다.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냐. 돈 건강 인물 좋은 환경 가정의 화목 좋은 배경들 이런 게 다 좋은건데 하나님께서 예수 잘 믿으면 이런 걸 표시판으로 보여주시는데 표시판은 표시판이지 실상이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함께 신앙길을 함께 갔던 사람 롯입니다. 출발했고 고생했고 애굽에 갔고 같이 돌아왔습니다. 오랜 세월 같이하니까 아브라함 때문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복은 물질이었습니다. 재선이 많고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롯이 그거 때문에 어디로 갑니까. 어디로 갑니까 그거 때문에 소돔 고모라 성으로 갑니다. 받은 복 지키려고 그랬습니다. 받은 물질의 복이 소돔 고모라로 갔습니다. 그 복은 복입니까 저주가 되어버렸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복으로 주셨는데 자기가 저주로 바꿔버렸습니다.
방금 나열한 재물, 건강. 세상에 머리 나쁜 도둑놈 사기꾼은 없습니다. 몸 약한 도둑놈 사기꾼도 잘 없습니다. 죄 짓고 그러는 사람들 전부 머리 좋고 건강하고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못나고 약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범죄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생업적인 것이기 때문에 큰 도둑놈들은 돈 많은 사람이 큰 도둑질을 합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별로 못한 사람은 도둑질을 잘 못합니다. 유명한 큰 도둑놈은 학벌 좋은 사람입니다. 많은 돈 건강한 거 인물 잘난 사람들이 또 반들반들한 거 가지고 사기를 많이 칩니다. 다 그런 건 아닌데.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게 좋을 수도 있는데 재앙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잘 살고 물질의 그런 걸 좋게 주셔야 복이 되지, 기본적인 건데 예수 믿는 사람의 경제관은 뭡니까. 얼마만큼 가지라 그럽니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을 즉 족한 줄 알아라. 입을 거 얼마면 됩니까. 한 달에 200만원 하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한달에 200만원만 벌면 되지요. 250만원 쯤 벌면은 먹고 살면서 알뜰하게 모이면 모으는 것이고 그러지 얼마나 떼부자가 되겠다고 300만원도 모자라고 400 500도 모자라고 천만원 벌어야겠다.
믿는 사람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 알아라. 이건 가난하게 살아라는 말이 아니고 기본 자세입니다. 이걸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 앞에 가지고 있다가 또 쓰면 됩니다. 우리 공회 건축연보 잘 안하지만 하실 분 하시라고 이번에 했지요. 모아놨다가 복음에 필요하면 바치고. 우리 공회에서 목회자는 못 믿으면 좀 힘들 거 같은데, 환하게 다 드러나는데.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아라. 욕심내면 끝이 없는 겁니다. 열심히 하는데 주시면 차도 사고 쓰면 됩니다. 안 되는 걸 가지고 애를 쓰고 팔팔 뛰고 너는 생각이 틀렸구나 무저갱이구나, 그거 바꾸기 전에는 안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생각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사고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 즉 감사한줄 알아라. 욕심 부리지 말고 주시는데, 왜 같은 사람인데 인식에 따라서 다릅니까. 한달에 2000만원 줘도 모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이 몇 백만원 꼬박 꼬박 벌어주는데 많이 버는 게 중요합니까 잘 버는 게 중요합니까. 잘 쓰는 게 중요합니다. 밑 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알뜰하게 쓰면 모읍니다. 돈 모으는 사람은 빈털터리 쫓아내도 그런 말을 합니다. 한강에 물이 다 말라도 그 사람 주머니 돈은 안 떨어진다. 어쨌든 돈 모아가지고 있습니다. 늘 쪼들리고 그런 사람도 있고. 환경 문제 아니고 자기란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바뀌어야하는 거지요. 복있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첫째 어떤 사람인가요,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일학생 명단 수첩을 보면 돈이 들어온다. 그게 복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변합니다. 있다가 없어집니다. 그런데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이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으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서지 아니하고. 이걸 안하면 복있는 사람이 되어있는 겁니다. 이게 되어있으면 아무리 다 좋아도 좋은 게 아닌 겁니다. 내 속에 내 중심이 있는 것 나를 건드리면 못 참는 것, 하고 마는 것, 싫어할 찌라도 내 자존심 건드리면 악인입니다. 악인은 강도 살인자처럼 생긴게 아니라 성자처럼 생겨도 성녀처럼 생겨도 자기 속을 보아 자기를 위해 살면 그게 악인입니다.
뺨을 때리고 화를 내면 악인이고 화를 안 내면 악인 아니고. 우리 속에 그게 있으면 그게 악인입니다. 그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말씀이 하지 말라고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데 내가 먹고 싶은데 내가 땡기는데 그게 죄인입니다. 그리 걸어가는 게 죄인입니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길 교만의 사촌 즈음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잔잔해도 복은 아닌 겁니다. 집안에 난리가 날고 살고 있으면 복이 있는 겁니다. 경제가 망했는데 그래도 복입니다. 사업이 깨졌는데 복입니다. 사고나서 불구가 됐는데 복입니다. 하고 있는데 반들반들해도 저주인겁니다. 믿는 게 믿음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할 거, 계약의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 하는 사람. 여호와의 율법이 즐거워하는데 이거 즐거운 사람 있으십니까. 저도 그런 때는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말씀 은혜 받고나니까 테이프로 길을 갈때도 밥을 먹을 때도 말씀만 듣고 있습니다. 버스 기다릴 때도 성경 읽고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꿀맛입니다. 그게 복입니다. 그래서 밤낮 주야로 말씀만 생각합니다. 오직 여호와 율법을 하여 말씀 속에 모든 게 다 있다. 벌이 왜 죽자고 꿀을 찾아다니겠습니까. 꿀을 가지고 만드는 게 복이고 그러니까 사명이 다 들었습니다. 꿀 속에 벌의 모든 것이 다 있으니까 목숨걸고 찾는 거지요. 그래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대치동으로 몰리고 서울대로 다 가고 서울 대 중에 의대로 다 가고 왜 서울대 의대 다 갑니까. 돈 있으니 거기로 다 모입니다. 얼마 전에는 공무원 학교 교사 다 모이더니 변했지요. 수능 4등급도 교대에 들어간답니다. 옛날에는 부산교대도 서울대 들어가야할 실력이 되어야 갔습니다. 몇 번 터지니까 뚝 떨어져서 그렇게 밝은 면 아닙닙니다. 그만두는 사람들 많다고 하지요. 돈 있는 곳에 다 몰리는 것처럼 있는거지요.
돈 잘 버는 게 복 아닙니다. 건강이 복 아닙니다. 돈은 복도 될 수 있고 재앙도 될 수 있습니다. 인물은 복도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복입니다. 세 가지 벗어나면 무조건 복입니다. 이렇게 하면 3절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두 가지 하는 사람은 주인이 관리하는 나무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목적가지고 관리하시면 사람이 된다. 내 나의 선지자를 건드리지 말아라 하나님 백성, 눈동자처럼 아낀다. 세 가지를 배제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챙겨봅니다.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었습니다. 열매 맺는 것인가. 더운 여름에도 주의 은혜 변함없고 추운 겨울에도 변함없다. 그 분은 꽃이 피는 봄남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은 분입니다.
환경 현실이 건드리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게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겁니다. 잎사귀라는 것은 껍데기입니다. 표시는 그의 얼굴 표정입니다. 항상 언제봐도 감사합니다. 언제봐도 주님만 찾습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백 목사님께서 고신에서 쫓겨나고 난리가 나고 들어보면 환란이 많았던지. 그런 지경이니까 사람들이 아마 지금 쯤 병이 들었을 거다 그랬는데 와 보니까 더 싱싱하더랍니다. 이게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겁니다.
일정 기간이라도 이렇게 살아보였습니까. 저는 시냇가에 신은 나무가 되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사람이 되고 그걸 겪어봐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송아지 믿음입니다. 가다가 변할찌라도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그렇지 않으며 우리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껍데기는 복이 아닙니다. 복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진짜 복 알멩이는 몇 가지 인가요. 나는 어떤가 자기를 돌아보십시다.
아무리 평안하고 행복해도 진짜 복은 아닙니다. 이 다섯가지가 있어야 진짜 복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